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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강해 1

2014-10-11 12:53:01


빌립보서 강해 1 (10월첫주 성찬예배)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송태근목사님의 설교집 참조)

2014년 10월 첫주

빌립소서 1장

1.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2.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목요일날 밤 북한과 남자 축구결승전을 보면서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저만의 생각이겠지요. 그 정도 잘했으면 저주어도 되지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우리나라가 메달이 금은동까지 합처서 200개 넘어 228개입니다. 그런데 북한은 금 11개에 총 매달 숫자가 36개입니다. 북한 선수들은 생명을 걸고 축구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들은 생명을 걸고 축구를 하고 우리나라의 대표팀들을 자신의 이익 군대가지 않기 위하여 목숨을 걸고 축구를 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러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사람마다 추구하는 것이 다르지만 나라보다는 개인의 이익이 더 먼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번주일부터 빌립보 강해를 하려고합니다.

새벽기도시간에는 지금 욥기서를 나가고 있습니다. 금요철야시간에 신약의 마가복음을 나가고 있습니다. 주일날을 무엇을 할까? 하다가 강해설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일날 중요한 날인데 외부에서 성도들이라도 오면 설교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아서 교회를 정착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늘 새 성도들을 기다리며 설교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니 그것은 나의 생각이고 하나님의 생각은 조금 다른 듯하여 내 생각을 접고 우리 성도들이 먼저 은혜를 받고 성경에 대한 하나님의 지식으로 충만하게 하기 위하여 설교를 강해설교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준비하면서 그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자신에 대한 교회성장의 강박관념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주시 은혜를 우리 성도들에게 나누게 될 때에 교회가 건강해지고 하나님의 교회로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빌립보서 1장 1절, 2절을 하나님의 말씀의 본문을 삼아서 설교하려고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빌립보교회의 태동, 그리고 여집사 루디아의 만남, 사도에 대한 문제, 빌립보교회의 은혜와 평강을 전하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 빌립보교회의 태동

사도행전 16장 12.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14.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15.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베드로는 유대인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사도 바울은 이방인에게 복음을 증거하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아시아지역에 분포되어있기 때문에 아시아에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 정당한 것입니다. 당시에 큰 세력이 두 개가 있었는데 로마와 그리고 중동지역 (바벨론을 중심으로한 세력)입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는 사도 바울을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님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였습니다. 사도바울은 밤에 환상중에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아시야를 싫어하시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사람은 한 사람인데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가? 하나님의 복음증거가 가장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 요한의 환상 계시록 환상에서도 그곳은 마지막 심판의 대상으로 예언하여 두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구의 한바뀌를 돌아 복음이 다 증거된 뒤에 하나님의 심판의 계획을 마무리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빌립보 성은 어떤 성입니까?

예수님 오시기전 BC 360년 경에 알렉산더 대제가 다스리고 있던 성입니다. 알렉산더 대제의 아버지의 이름이 빌립입니다. 알렉산더 아버지 빌립왕이 이곳을 점령하기 전에는 야만인들이 모여 살던 장소였습니다. 이곳에 헬레니즘 문화의 도시를 건설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곳에 그리스 문화가 창궐하게 되었습니다.

BC 168년 경에는 로마와 역사상 몇 안되는 유명한전쟁을 일어났습니다. 그리스와 로마의 전쟁이지요. 이 전쟁에서 알렉산더가 로마에 굴복하고 빌립보성은 로마의 식민지가 됩니다. 완전히 로마의 식민지가 되기까지는 22년이라는 세월이 흘러서입니다. 로마가 깃발을 꽂았지만 그리스와 알렉산더의 영향이 하루 아침에 무너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로마의 퇴역장군들이 그곳에 거주하면서 이곳을 제2의 로마로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였고 그리고 그곳의 모든 사람들에게 로마 시민권을 부여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시사자료에서인가? 영화인가? 미국이 이라크를 점령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전쟁의 끝이 아니라 지금부터 전쟁의 시작임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수많은 이라크 사람들이 미국들을 시도 때도 없이 암살하고 자살 폭탄 테러로 그 지역에서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시리야로 지상군을 투입하지 않고 공중에서만 폭격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로 들어가기 전에 리틀 로마인 빌립보에서 복음을 증거하고 그리고 그곳에 교회를 세우고 자신의 아들과 같은 디모데를 소개하는 장면이 1절에 나오고있습니다.

2. 루디야입니다.

유대인들의 특성은 언제나 세계에 흩어진 모든 디아스포라의 특징은 그들은 그들의 법을 만들어 그들의 방법대로 살아가는데 그 구심점이 바로 회당(시네가그)입니다.

히브리 남자 10명이 모이면 반드시 회당을 짖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데 빌립보 지역에는 회당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우리나라가 복을 받은 것은 해외에 나가서 계신 모든 귀한 디아스포라 동포들이 하나같이 교회를 중심으로 생활한다는 것을 듣고 복받은 민족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중국인들은 음식점을 하고 일본사람들은 가전제품 가계를 하고, 한국사람들은 예배당을 짖는다는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동남아나 세계 곳곳에 흩어지고 있는 우리 동포들은 음난 문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동남아 곳곳에 유흥가를 세우고 그곳에 한국 사람들이 제일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핸드폰 팔고, 백색가전제품팔고, 자동차팔고, 선박팔아서 그돈으로 성적인 향락을 즐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방송국에서 코피노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한 생각이 듭니다. 어느 선교사님이 그곳에서 가셔서 그러한 버림 받은 아이들을 중심으로 선교했으면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루디야 이름이 아니라 지명입니다. 우리나라말로 안성댁, 광주댁과 같은 의미입니다. 루디야 지방의 한 여인입니다. 루디야는 직장여성이였습니다. 아시아와 유럽을 여느 무역업을 하면서 살아가는 능력있는 여성입니다. 이 여인은 처음부터 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온 것이 아닙니다. 돈을 벌기 위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나고 난 뒤에는 돈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되었고 교회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도 대부분이 직장을 다니시거나 일하시면서 교회에 봉사하는 루디아와 같은 여성들이 대부분입니다. 우리 사모로 비롯하여 김예기권사님, 김성애권사님, 김혜자집사님, 정서남권사님, 서정희집사님 다 하나같이 열심히 일하시면서 주의 일을 하는 성도들입니다. 루디아와 같은 성도들이니다. 그러나 원수마귀는 일 때문에 교회의 예배를 더 등안시하게 만듭니다. 루디아가 우리에게 주고자하는 것은 하나님의 일도하시면서 주의 일을 열심히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3. 예수님의 종 바울

1.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빌립보서의 저자는 사도 바울입니다. 사도바울은 자주 자신의 보내는 서신서에 예수 그리스도의 종된 사도 바울이라고하며 자신의 사도성에 대하여 강조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는 사도성에 대하여 강조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곳은 이방인의 지역이고 그리고 유대인들로나 초대교회의 사도들로부터 영향력이 없는 지역이라서 자신을 직접 그리스도 예수님의 종이라고 소개하면 빌립보 성도들에게 편지하게 되었습니다.

종하면 둘로스로 노예제도에서 가장 낮은 단계로 천한 사람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고의 가문에서 최고의 학문을 받은 사도바울이 예수님의 종이라고 생각하고 세상의 모든 학문과 지위는 배설물로 여기고 오직 주님이 나의 삶의 최고의 가치요 나의 경배의 대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구약의 하나님의 종에 대하여

[개역개정] 역대상 6:49 ○아론과 그의 자손들은 번제단과 향단 위에 분향하며 제사를 드리며 지성소의 모든 일을 하여 하나님의 종 모세의 모든 명령대로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니

[개역개정] 역대하 24:9 유다와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하나님의 종 모세가 광야에서 이스라엘에게 정한 세를 여호와께 드리라 하였더니

[개역개정] 에스라 5:11 그들이 우리에게 대답하여 이르기를 우리는 천지의 하나님의 종이라 예전에 건축되었던 성전을 우리가 다시 건축하노라 이는 본래 이스라엘의 큰 왕이 건축하여 완공한 것이었으나

사도 바울은 이곳에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하였습니다. 구약의 하나님의 종이고,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는 뜻입니다. 조금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종이어야하는데 많은 하나님의 종들이 신약에 오면서 율법의 종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약에 오면서 하나님의 종, 즉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4. 은혜와 평강

2.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교회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제가 처음으로 목회를 시작할 때에는 이러한 하나님의 생각을 주셨습니다. 1960년에 우리 아버지시대의 목회자님들에게 물질이 없어서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강건한 것을 얻기 위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요즘 현대의 성도들은 물질 때문에 무엇이 없어서 교회오진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으로 목회를 생각할 때에는 마음에 주는 평안과 은혜가 있어야한다고 생각이 들고 늘 사도 바울이 성경 처음부분에 쓰여진 은혜와 평강이라고 적혀있었습니다. 그래서 교회의 이름을 은평교회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은평구에 은평교회라 그리고 은평구에 교회를 찾아보니 너무 많이 은평교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들의 이름을 먼저 쓰기로 하였습니다. 평강과 은혜라고, 그래서 교회 이름을 평은교회라고 짖게 되었습니다. 교회오면 은혜가 있고 교회오면 평강을 얻는 하나님의 집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교회 이름을 짖게 되었습니다.

은혜라는 단어

사도 바울은 자신의 모습을 비취어 볼 때에 하나님의 은혜라고 성경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9. 나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니라

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자신은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이 예수님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이는 것이 하나님께 충성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다메섹선상에서 주님을 만나고 난 뒤에 자신이 큰 죄인임을 깨달게 되었습니다.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들과 저의 모습을 보십시오. 저와 여러분이 섬기는 성원순복음교회를 보십시오. 정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나라의 큰 교회 순복음교회의 조용기목사님, 장로교회의 김삼환목사님, 사랑의 교회 오정현목사님, 그리고 이번에 큰 뉴스가 된 김홍도목사님의 모든 교회의 모습을 볼 때에 하나님이 놀라운 은혜를 부워주셨지만 세상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영광되게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까? 정말 부끄럽습니다. 작은교회 목사님들이 불쌍하고 어려움을 당하는 모습을 보게 될 때에 너무 마음이 무너집니다. 우리교회와 성도들에게 은혜가 있어 이렇게 아름다운 건물을 짖고 목회를 잘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돕는 은혜가 있습니다.

어느 수도원에 젊은 수도사가 새로 들어왔습니다. 수도원 원장이 “은혜 받아야 한다”는 것을 계속 강조했습니다. 그러자 하루는 수도사가 원장님께 “은혜가 무엇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원장은 수도사를 데리고 바다 깊은 곳에 가서 헤엄치면서 “자네, 물이 지금 어디에 있는가”라고 물었습니다. 수도사는 “아니 이게 다 물이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가 물에 둘러 싸여 있지 않습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때 원장은 “하나님의 은혜가 바로 이 물과 같다네. 자네를 둘러싼 전부가 하나님의 은혜일세”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 능력과 내 의지와 수고로 지금 내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으로 된 것임을 믿고 감사하는 것이 은혜입니다.

평강에 대하여

대한민국과 이스라엘 사람의 공통된 인사가 바로 평강입니다. 평강 즉 샬롬입니다.

샬롬의 의미는 외부적인 영향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스라엘 주변국으로부터 이스라엘 지키고, 우리나라를 주변국으로부터 지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별히 우리가정을 외부로부터 보호하고 막아 평안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샬롬은 내적인 측면으로 볼 때에 내외적인 스트레스가 없이 평안한 상태를 의미하고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안은 세상의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다고하면서 너희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고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7). 내적으로 아무런 금식과 걱정이 없는 스트레스가 없는 상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샬롬이라는 말은 내적으로 평안하고 외적으로 평안도 중요하지만 상하관계 즉 하나님과 세상의 관계의 평안한 관계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즉,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식간에 그리고 교회 내에서 하나님과 성도, 주의 종과 성도의 관계가 평안하게 물흐르듯이 흐른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마치 모든 사람들이 질서를 지킴으로 교통질서를 잘 지킴으로 평안하게 물 흐르듯이 차량이 이동하는 상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홍콩의 상태를 보십시오.

중국에서 애국교육으로 정치적인 세뇌를 학생들에게 시키려고 하였습니다. 이때에 고교생들의 반발로 인하여 고교생들이 주축이 되어 대규모 반대 시위를 벌려 당국이 철회하였습니다. 그때에 중심이 된 학생이 조슈아 웡(黃之鋒·17)이 ‘우산 혁명’입니다. ‘우산 혁명’은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의 2017년 홍콩 행정장관(행정수반) 선거안 반대 투쟁에 나선 홍콩 시민과 학생들이 우산으로 경찰의 최루액 스프레이와 최루탄 가스에 맞서는 모습을 보고 외신들이 붙인 별칭이다.

‘학민사조(學民思潮)’를 이끄는 웡은 지난 26일 3m 높이의 철문을 뚫고 정부청사 앞 시민광장에 들어갔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10년 후 어린 학생들이 홍콩의 민주화를 위해 거리로 나서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 이에 우리가 책임을 다한다고 하며 트럴을 점령하라(Occupy Central)’하였습니다.

홍콩 사람들 마음에속 중국에 대한 은혜와 평강이 없었던 것입니다. 중국 사람들이 홍콩에 들어와 집값을 폭등하게 되었습니다. 4년새에 120%가 올랐습니다. 그리고 중국사람들이 거칠고 무래한 행동으로 인하여 홍콩에서 화가 단단히났습니다. 특별히 아무데서나 소변을 보고 문화인으로 행동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중국 유학생들이 10배나 들어 그들이 졸업하고 홍콩에서 취업한 학생이 6400여명으로 홍콩 내에 일자라를 다 빼앗는다는 홍콩 사람들의 불만이 터저 나온것입니다.

결론입니다.

우리교회에서 게스트 하우스를 합니다.

외국사람들 대부분이 한국사람들은 오래살면 살수록 정이 있고 따뜻하고 상량하다고합니다. 그러나 한국사람들은 처음에는 말과 표현이 거칠고 대하기 힘들은 사람이기도하다고 합니다. 우리 한국사람들이 사랑없어서가 아니라 사랑을 표현하지 못하고 나타내지 못하는 사실 때문입니다. 부모와 자식간에 그러하고 아내와 남편 그리고 교인간에도 그러합니다. 어느 사학자는 이러한 연구결과를 내놓았습니다. 대체로 외세의 침입과 전쟁이 많은 나라일수록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대한민국입니다. 마치 빌립보 성도들에게 해당된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고 하나님의 평강이 있어기에 그곳에 교회가 세워지고 그 복음이 유럽으로 들어가는 관문이 되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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