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빌레몬서 1장 4절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9월 20일

    1. ○내가 항상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를 말함은

    2. 주 예수와 및 모든 성도에 대한 네 사랑과 믿음이 있음을 들음이니

    3. 이로써 네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이르도록 역사하느니라

    4. 형제여 성도들의 마음이 너로 말미암아 평안함을 얻었으니 내가 너의 사랑으로 많은 기쁨과 위로를 받았노라

    사도바울은 오네시모를 빌레몬가정 교회로 보내는 과정속에서 먼저 빌레몬의 선행에 대하여 말합니다.

    1) 가정이 온전히 복음화 된 가정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은, 목회자의 측면에서 목회자가 목회자의 아들을 낳는 것입니다. 우리 평강이에게 목회자가 되라고 하면 내가 왜 그 어려운 길을 가냐고 합니다.

    머리도 좋고, 몸도 튼튼하고, 배경도 좋고 모든 것이 좋은데 목회는 하기 싫다는 것입니다.

    오직 돈버는 일에만 힘쓰겠다는것입니다.돈만이 벌어서 선교하고 교회를 세우는 일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지방회에서 가장 부러운 분이 있는데 최종권목사님입니다. 아들인 신학을 하고 주의 종이 되어서 열심히 부교역자로 섬기는 모습을 볼 때에 너무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기도하는 모습, 목회하는 모습을 통하여 자녀들이 그것을 본받았다는 것입니다.

    김0인목사님의 가정은 3명의 자녀들이 있는데 한분도 주의 길을 가는 분이 없습니다. 늘 김승인목사님이 최종권목사님을 칭찬하면서 훌륭한 목회자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이유는 온 집안이 교회의 사역을 돕고 있다는 것입니다. 둘째로 기도할 때에 너를 말할 때에 성도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사람이 정말 실수 하기 쉬운 것이 바로 말인 것입니다. 말을 잘못함으로 사람과의 관계가 깨지고 사람과의 관계가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을 잘 조절하고 말을 잘 하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모릅니다.

    경북 예천군 지보면 대죽리에 가면 말 무덤이 있습니다. 타고 다니는 말이 아닙니다. 적토마, 백마의 무덤이 아닙니다. 대죽리 말무덤의 ‘말’은 말(馬)이 아니라 말(言)이다. 사람이 매일같이 하는 말을 땅에 묻은 무덤 이른바 언총(言塚)이다.

    말무덤 앞에는 무덤의 유래도 설명해 놓고 있다. 오 백여 년 전 이곳 마을에는 여러 성씨들이 함께 모여 살았는데 사소한 말 한마디가 씨앗이 되어 문중 간에 싸움이 그칠 날이 없었다고 한다. 마을 어른들이 처방을 찾느라 고민하던 중 지나가던 한 나그네가 비책을 일러주었다. 내용인즉, 마을을 둘러싸고 있는 산이 개가 송곳니를 드러내고 짖는 모습과 닮아 말싸움이 잦은 것이니 개가 짖지 못하도록 하고 말무덤을 만들어보라는 것이었다.

    마을 사람들은 개의 송곳니와 앞니에 해당하는 곳을 찾아 그곳에 개가 짖지 못하도록 여러 개의 재갈바위를 세웠다. 그리고는 마을 사람들 모두 사발 하나씩을 가져와 싸움의 발단이 된 말썽 많은 말들을 모두 사발에 뱉어 담아 개 주둥이에 해당하는 산언저리에 구덩이를 파고 묻었다. 이때부터 마을에서는 말로 인한 싸움이 감쪽같이 사라지고 평온이 찾아왔다고 한다. 말로 비롯된 온갖 불화와 갈등들을 말무덤으로 단숨에 해결해 낸 조상들의 지혜에 고개가 숙여진다. 출처 : 경북일보(https://www.kyongbuk.co.kr)

    사도 바울은 훌륭한 말 간증이 되는 말들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칭찬합니다. 빌레몬 당신이 그렇게 훌륭하게 사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감동적인지 모른다. 이번에는 또다른 간증을 하나 더 했으면 좋겠다. 바로 오네시모에 대한 문제인데 오네시모가 오면 그를 용납하고 함께 목회했으면 좋겠다고 권면하는 것입니다.

    복음성가에 가자 중에서 가장 은혜로운 가사가 있습니다.

    “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게얼마나 큰기쁨이되는지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사람 지금도 그사랑 받고있지요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사람 ”

    우리 새벽기도회 나오는 양권사님, 최혜금 권사님으로 인하여 목회할 수 있는 힘이나게 됩니다. 얼마나 기쁘고 즐거운 일인지 모릅니다.

    잠언 27:1~2 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2 타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하지 말며 외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하지 말지니라

    1. 주 예수와 및 모든 성도에 대한 네 사랑과 믿음이 있음을 들음이니

    네 사랑과 믿음의 소문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아주 탁월합니다. 신명기 6장 쉐마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1.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2.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직 유일한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아주 탁월합니다.

    그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레서 유대인들은 정말로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런데 이유는 사랑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팔레스타인의 전쟁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방인에 대한 사랑이 없습니다. 북 이스라엘 대하여도 사랑하지 않습니다. 개취급을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오직 유대지파와 베냐민 지파만 사랑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조금 편엽적인 것 같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도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였습니다. 마태복음 22장 39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35절에는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하여 왔다고 말씀하면서 예수님을 그 시험을 잘 이기고 하나님의 율법을 더 첨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도 이와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바로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1. 이로써 네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이르도록 역사하느니라

    2. 형제여 성도들의 마음이 너로 말미암아 평안함을 얻었으니 내가 너의 사랑으로 많은 기쁨과 위로를 받았노라

    네 믿음의 교제를 통하여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이르도록 역사하라고 하였습니다.

    신앙생활은 그리스도께 이르도록 역사하는 것입니다.

    우리 사모의 친척중에 임영택이라는 변호사가 있습니다. 우리 김성애 권사님이 어려움을 당할 때에 변호사로서 역활을 하였는데 차0실이가 변호사에게 해꼬지하여서 어려움을 당하였습니다. 그래서 변호를 포기하였습니다.

    그의 어머니가 순복음인천교회 다녔는데 신앙촌권사님이라고 하면 얼마나 화를 내시는지 모릅니다. 지금은 그 권사님이 신앙촌과 아무런 관계가 없지만 자신의 이름이 그렇게 불리는 것을 싫어합니다. 한번 낙인이 찍히면 그것을 벗어나는 것이 무척이나 힘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억하는 것은 신앙촌 권사님 신앙촌 권사님 하는 것입니다. 권사님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은 그리스도께 이르도록 하였는지 우리 목사님들 사이에게 특별히 북부성전의 김환수 목사님이 그 권사님의 가정을 좋아하고 늘 기도하고 축복한지 모릅니다.

    그 자손들이 축복을 받아서 미국으로 변호사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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