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주일 막달라 마리아

2018-04-03 19:33:06


2018년 부활주일 설교 막달라 마리아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8년

마태복음 28장 1.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마가복음 16장 1.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누가복음 24장 10절 (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라 또 그들과 함께 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알리니

요한복음 20장 1. 안식 후 첫날 일찍이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진 것을 보고

1. 서론

옛날에 어느 왕이 살았습니다. 왕에게는 4명의 부인이 있었습니다. 왕은 병들게 되었고 죽음의 문턱에서 4명의 부인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4번째 부인에게는 금은 다이야몬드, 아름다운 옷등을 사주었습니다. 먹을 걷도 좋은 것을 사주며 살았습니다. 왕은 제안했습니다. 나와 같이 저 세상으로 가자고 하였습니다. 자신은 갈수 없다고 거절하게 되었습니다.

3째 부인에게 여러 가지 좋은 물건을 들을 사주었습니다. 그리고 자신과 함께 저 세상으로 가자고 제안하였습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다른 사람과 제혼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2번째 부인에게는 좋은 음식 그리고 함께하는 시간들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자신과 함께 저 세상으로 가자고 하였습니다. 2째부인은 오직 장례식장까지만 따라가겠다고하였습니다.

1번째 부인에게는 그냥 형식적으로 일주일 한번정도 그부인을 만나는 정도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인은 기꺼이 왕과 함께 하겠다고하였습니다.

4번째 부인은 우리의 몸입니다. 몸에다가 다이야몬드, 금은 아름다운 옷등을 공급하여 주었습니다. 우리의 몸이 분리되자 썩기 시작하였습니다.

3째 부인은 자동차, 집, 가구, 돈등이였습니다. 우리의 몸에서 분리되는 순간 이러한 모든 것은 다른 사람의 손에 들어가는것입니다.

2번째 부인은 우리의 부모 형제, 아내, 암편 자녀들입니다. 이분들은 우리의 장례식장까지만 따라오는 사람들입니다.

1번째 부인은 예수님입니다. 우리는 1주일에 한번정도 주님을 만나지만 주님을 영접하는 순간 우리 하나님의 나라로 동행해주는 것입니다.

오늘은 부활주일입니다. 부활의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한주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 부활 성경비교

1) 마태복음 28장 1절입니다.

이곳에 등장인물은 막달라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볼러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천사가 내려와서 돌을 굴렸고 그 위에 앉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천사가 말씀합니다.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 내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데로 살아나라 그리고 너희들 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여인들은 제자들에 이야기 하려고 달음질 할 때에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무서워하지 말고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하였습니다.

2) 마가복음 16장

이곳에 등장인물은 막달라 마리아,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 살로메, 3명이 등장합니다. 여인들은 가면서 누가 무덤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하면서 무덤에 이릅니다. 무덤은 벌써 돌이 굴려져 있는데 그 돌이 심히 큰 돌입니다.

무덤 속에 흰 옷입은 청년이 있습니다. 청년이 놀라지 말라고 말하면서 십자가에 못박힌 나사렛 예수는 살아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가서 제자들과 베드로에게 이르기를 너희들 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겠다고 말씀합니다.

일곱귀신을 쫓아 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고 마리아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살아나셨다고 하니 믿지 아니합니다.

3) 누가복음 24장

여자들이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감. 무덤에 돌이 옴겨진 것 보게됨. 예수님의 시체가 보이지 않고 근심하고 있을 때에 찬란한 옷을 입은 두사람이 곁에 서서 말씀하심, 어찌하여 살아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 찾느냐? 갈릴리에서 네가 십자가 죽고 삼일에 살아니라. 여인들은 열한 사도와 다른 이들에게 알림니다. ( 여인들은 막달라 마리아, 요안나,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 )

그 여인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 베드로가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보니 세마포만 보임, 이에 놀라 집으로 돌아감

4) 요한복음

요한복음에 등장하는 인물은 막달라 마리야 한명입니다.

막달라 마리야는 베드로와 사랑하시던 제자(요한)에게 자람들이 주님을 무덤에서 어디로 갔다 두었는지 알지 못한다고 보고합니다. 베드로와 다른 제자가 무덤으로 달려갑니다. 다른 제자가 더 젊기 때문에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려갑니다. 세마포 놓은 것을 보았으나 들어가지 않습니다. 시몬 베드로와 함께 들어갑니다. 그러나 마리야는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무덤 밖에서 서서 울고 있습니다. 그리고 울면서 무덤 안을 들여다 보니 흰옷 입은 두 천사가 머리편에 발편에 앉아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천사가 왜 우느냐고 묻습니다. 사람들이 주님을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합니다. 마리아는 동산지기에게 당신이 옮겼거든 어디 두었는지 가르쳐주세요하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미리야야 하고 예수님이 마리야를 부릅니다. 마리야는 선생님하고 응답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가서 예수님을 보았다고 보고합니다.

3. 왜 각 성경마다 다 다르게 표현하고 있을까요?

저도 잘 모릅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물어볼 일입니다. 성경이 말씀하고자 하지 않는 일은 우리가 상상으로 추론하여 성경을 맞추려고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4. 마리아라는 이름

1)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

2) 마르다의 여도생 마리아 (나사로의 동생, 베다니 마리아)

3) 일곱 귀신들린 마리아 (주인공)

4) 마가요한의 어머니 마리아 (살로메 마리아)

5) 작은 아보고와 오셉의 어머니 글로바 마리아

5. 막달라 마리아의 왜곡 (일곱귀신)

1) 교황 그레고리우스1세 (540 – 604)

예수님의 향유를 부은 여인으로 설교함, 향유는 성적인 행위를 위하여 사용하는 향유 창녀, 눈물을 흘리면서 머리카락으로 예수님의 발을 딱아드림

멜겝슨의 passion of Christ에서도 지커스 크라이스 슈퍼스타 뮤지컬에서도 막달라 마리아를 창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6. 막달라 마리아는

1) 일곱귀신에 걸렸고 병고침을 받았습니다. (막16:9, 눅8:2)

2) 예수님의 복음 사역에 물질로 섬겼습니다. (눅8:1-3)

3) 예수님 십자가에 달릴 때에 십자가 아래에 있었습니다. (요19:25)

4) 예수님을 마지막까지 바로보았습니다. (요19:25)

5) 예수님을 무덤에 넣는 것을 지켜보았으며 (마27:61, 막15:47)

6) 안식후 첫날 부활주일날 제일 먼저 찾아갔고 (요20:1)

7)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빈 무덤을 전하였습니다. (요20:2-10)

8) 무덤 밖에서 울며 무덤을 들여다 보았으며

9) 제자들에게 부활의 소식을 전하라는 메시지를 받았음 (요20:11-18).

10) 속설에는예수님의 배우자가 되었고, 프랑스 남부에서 살고 자손들이 그곳에 있다는 설도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믿지 않고 있습니다.

II. 막달라 마리아는 귀신들린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남으로 세로은 인생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누가복음 8장 2. 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3.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그들을 섬기더라

경련을 일으키고 벙어리된 귀신을 예수님이 고쳐주셨습니다. 군대 귀신을 고쳐주셨습니다. 수많은 사람들 즉 영적으로 눌려있는 사람들을 고쳐주셨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도 마찮가지입니다.

저는 주님의 은혜로 게스트 하우스를 하지 않으면서 약을 먹지 않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공황장애로 고생하였다가 많이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의 은혜에 감사하고 부활절의 은혜를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신념으로 살았습니다. 제가 교회를 위하여 조금 돈을 벌고 저도 교회에서 사례를 잘 받지 못하기 때문에 조금 용돈이라도 쓸까하여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며서 살라는 하나님의 메시지였습니다.

나폴레옹이 알프스산을 넘어가려 할 때의 일이다. 척후병을 보내서 탐지를 해 봤다. 돌아온 척후병이 보고했다. “갈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어지는 말은 “가다가는 큰일 나겠습니다. 못가겠습니다”라는 말이었다. 나폴레옹같은 지도자에게 안 된다는 보고를 했다가는 혼이 날 것 같아 우회적으로 이야기하려 한 것이다. 그런데 나폴레옹이 “그러나”라는 말 다음의 말을 끊었다. 그리고는 알프스산을 넘어버렸다.

또 한 번은 5만 명의 군대가 다리를 건너가야 하는데 다리가 금방 내려앉게 생겼다. 참모들은 갈 수가 없다고 하였다. 그러자 나폴레옹이 칼을 휘두르며 위험해 보이는 다리 한복판에 섰다. 그리고 지나가라고 명령을 내렸다. 생명을 걸고 다리 가운데 서서 건너가라고 명령하는 나폴레옹의 명령에 군인들이 순종했다. 결국 5만 명이 그 다리를 건너갔다.

나폴레옹의 최후의 말입니다. 1. 신을 비웃는 자는 어리석은 자이다”

2. “나는 잘 훈련된 세계 최강의 정예 부대와 칼과 함포를 가지고도 세계를 제패 하 는데 실패했다. 그러나 나사렛 예수는 갈릴리 어부 열둘을 데리고 세계를 제패했을 뿐만 아니라, 지금도 인류의 마음과 혼까지 지배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인생을 살아갈 때에 신념있는 사람들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인생을 잘 살수 있습니다. 부하게 살 수 있습니다. 어는 분야에 두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런 신념이 있는 자가 무언가 큰일을 해냅니다. 환경의 두려움 때문에 주눅 들어서 뒤로 물러가는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신념의 사람보다 더 강한 사람이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입니다. 믿음의 사람입니다. 바로 막달라 마리아와 같은 사람입니다. 그녀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귀신들린 여인이였지만 그가 예수님으로부터 치료를 받고 예수님만 위하여 살았습니다.

천주교에서는 토마스복음이 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를 예수님의 제자 예수님의 사도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리아 복음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왜 복음을 전도하지 않느냐고 하면서 부활의 참뜻을 전하라고 눈물로 호소하였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용기를 얻어 주의 복음을 증거하였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벧느고는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우상에 절하지 않고 믿음으로 살았습니다.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 내시리라다.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줄을 아옵소서 라고 믿음의 고백하였습니다. 그들은 죽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하나님이 높여주시고 창대하게 하셨습니다.

III. 막달라 마리아는 십자가 앞에 끝까지 달라갔습니다.

베드로도 세 번 부인하고 예수님의 제자들 남성들은 다 도망가고 그리고 오직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 그리고 예수님의 사랑하는 제자 요한만 십자가 앞에 있습니다.

예수님의 첫 번째 기적은 가나의 혼인 잔치입니다. 그곳에서 예수님의 어머니의 요구로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게 하십니다. 그대에 예수님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데로 그대로 순종하라. 예수님이 물을 가지고 포도주가 되게하셨는데 모든 사람들은 알지 못하지만 물떠온 하인들은 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직장을 잃은 한 남자가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유명한 사업가인 지라드씨를 찾아갔다. 일거리가 있느냐는 남자의 질문에 지라드씨는 하루치 일거리를 그에게 주었다. “문 밖에 쌓여 있는 벽돌을 저기 저 구석 나무 밑에 쌓아 놓으시오!” 저녁이 되어 일을 마친 남자는 보수를 받아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다음날 다시 지라드씨를 찾아가 일거리를 청하자 그는 어제와 비슷한 일을 맡겼다. “어제 나무 밑에다 옮겨 놓은 벽돌을 문 밖에 쌓아 놓으시오!” 이렇게 하기를 일주일이 지났다. 남자는 단 한번도 그 이유를 묻지 않고 시키는대로만 일을 하였다. 다음날 아침, 지라드씨를 찾아갔을 때 그는 다음과 같은 일거리를 부여받았다. “그동안 수고했소. 오늘은 다른 일을 해야 할 것 같소. 여기 현금을 줄테니 재목상에 가서 건축 자재를 구입해 오시오.” 그는 상당한 액수의 현금을 받아들고 재목상으로 갔다. 그리고는 지라드씨가 부탁한대로 재목을 구입하였다. 한편 그곳 상인들은 낯선 사람이 많은 액수의 현금을 지불하고 건축 자재를 사가는 것이 이상하게 생각되어 물어보았다. “실례하지만 어느 회사에서 오셨습니까? 처음 뵙는 분인데요.” “예, 저는 지라드씨의 대리인입니다. 그가 시키는대로 일을 하는 중입니다.” “지라드씨가 이렇게 큰 현금을 맡기다니, 대단한 신임을 받는 분이군요.” 그는 묵묵한 순종으로 지라드씨의 신임을 얻는 축복을 얻은 것이다.

요한복음 20장 16.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는 말이라)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18.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처음으로 일성하셨습니다. 마리아야 하고 막달라 마리아를 부렀습니다. 마리아가 예수님의 음성을 알아 듣고 히브리어로 랍오니라고 대답합니다. 즉 선생님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막달라 마리아에게 부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올라간다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였습니다. 막달라 마리야는 평생동안 이 간증을 하면서 살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상에 이보다 더 큰 은혜와 축복이 없고 이 보다 더 은혜로운 시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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