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에 그가 강림하사 그의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받으시고 모든 믿는 자들에게서 놀랍게 여김을 얻으시리니 이는 (우리의 증거가 너희에게 믿어졌음이라)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불러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부름에 합당하자로 살도록 하십니다.
여러분 미국의 시민권이나 영주권을 받으려면 그 부름에 합당하게 살아야합니다. 불법을 하거나, 금융적인 부정이나 사기를 하거나, 마약, 여러가지 일들이 있으면 미국을 들어가지 못합니다. 평강이 서류 작성할 때에 우리 사모하고 인터넷을 뒤저가면서 30만원 아끼기 위하여 서류를 작성한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합당한 부르심을 얻기 위하여 우리나라의 국민이 되기 위하여 귀화하는 사람들을 보면 여러가지 시험이 있습니다.
▪ 5년 이상 계속하여 대한민국에 주소가 있을 것
▪ 대한민국에서 영주할 수 있는 체류자격을 가지고 있을 것
▪ 대한민국의 「민법」상 성년일 것
▪ 법령을 준수하는 등 법령으로 정하는 품행 단정의 요건을 갖출 것
▪ 자신의 자산(資産)이나 기능(技能)에 의하거나 생계를 같이하는 가족에 의존하여 생계를 유지할 능력이 있을 것
▪ 국어능력과 대한민국의 풍습에 대한 이해 등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기본 소양(素養)을 갖추고 있을 것
▪ 귀화를 허가하는 것이 국가안전보장·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해치지 않는다고 법무부장관이 인정할 것
반면 하나님의 나라의 시민으로 부르심을 받는 것은
1)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이 있어야합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이 될수 없고 하나님의 나라의 시민이 될 수 없습니다.
물론 탕자처럼 하나님에 대한 부르심을 받고 세상으로 나갔다가 돌아올수 있습니다.
2) 하나님의 부르심은 어떤 자격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돈이 있어야하거나, 신분이 높은 분이거나, 능력이 있는 분을 부르시는 것은 아닙니다. 거지도, 지위가 높은 분도 모든 하나님이 부르시는 것입니다.
3) 극동방송국에서 이러한 방송을 들었습니다. 방학하신분들 개학하셔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언제부터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인가? 언제부터 하나님의 부름에 합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가?
믿는 순간부터입니다. 제가 군복을 입는 순간부터 군바리 군바리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군대에서 그렇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서울장정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장정이 변하여 훈련병이라고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군인 이등병, 일등병, 상병, 병장으로 의무를 다하다가가 제대하였습니다.
부르심에 합당한 자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합당하게 신앙생활해야합니다.
1) 예배 참석
우리성원순복음교회 성도로서 살아가면서 예배에 참석해야합니다. 일부러 나오지 나오지 않으면 그분은 우리성도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교회에서 대표기도는 열심히 하는데 성도들 볼 때만 신앙생활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부름에 합당하지 않는 것입니다.
2) 타 교인들도 헌금하는데 헌금하지 않기 위하여 성전에 나오지 않는다면 성도라고 할 수 있습니까?
갈등
성도들이 부르심에 합당하자로 사는 것은 여러가지 갈등이 있고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데 나의 나라와 충돌하게 될수 있습니다.
나의 나라는 세상의 나라입니다. 세상이 즐거워하는 일들을 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교회나오지 말라고하고, 하나님의 나라는 교회 나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7장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사람들은
에베소서 4장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 서로 용납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사람들은 내가 죽어야합니다.
[개역개정] 고린도전서 15:31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내가 죽어야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가 될수있습니다. 여러분 내 중심의 삶은 교회에서 필요할 때에 도망가는 것입니다. 교회가 필요할 때에 교회 나오지 않습니다. 교회가 필요할 때에 친척집 갔다고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필요할 때에 팔장끼는 것입니다.
이 사진은 1936년 6월 13일 히틀러가 참석한 가운데 독일 함부르크항에서 개최된 해군 함정 진수식에서 촬영됐다. 나치 정권은 히틀러, 나치당, 국가를 향항 충성의 표시로 독일 국민에게 나치식 거수경례를 강요했다.
나치식 거수경례를 거부한 이 남자는 당시 함부르크 조선소 직원이었던 아우구스트 란트메서였다. 그는 워낙 나치 지지자였다. 1931년 당원이 됐다.
원본보기 아이콘사랑이 그의 운명을 바꿔놓았다. 그는 1933년 유대인 이르마 에클러와 사랑에 빠졌다. 1935년 프로포즈하고 약혼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는 당에서 쫓겨났다. 부부는 함부르크에서 혼인신고했지만 거부됐다. 1935년 첫째 딸 잉그리드가 태어났다.
란트메서는 1937년 가족을 이끌고 덴마크로 탈출을 시도했다. 그러나 국경에서 붙들려 독일 인종에 불명예를 안겨줬다는 혐의로 기소됐다. 일년 뒤 증거불충분으로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나치는 그에게 부인과 결별할 것을 종용했다.
나치의 지시를 거부한 그는 1938년 다시 체포돼 수용소형에 처해졌다. 그는 수용소에서 부인과 가족을 다시 보지 못했고 1944년에 군대에 끌려가 크로아티아에서 실종됐다.
나치 비밀경찰은 그의 부인도 체포했다. 임신 중이었던 이르마는 수감 중에 둘째 딸 이렌느를 낳았다. 이르마는 1942년 가스실로 보내졌다.
함부르크 조선소 사진 속 란트메서의 사연은 1991년 그의 딸 이렌느의 제보로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