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 5장 9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 목사

2025년 9월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11 권능이 세세무궁하도록 그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베드로전서 5장 9절)

 

믿음을 굳건하게 하다는 것은 흔들리지 않는 확신과 견고함 (Steadfastness in Conviction):

뿌리가 박힌 나무처럼 유혹에 흔들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진리를 위하여 확고하게 서 있는 것입니다.

유행이나 미혹의 영, 마귀의 거짓말 비방 앞에서 굳건하게 서 있는 것입니다.

 

능동적인 대적의 자세 (Active Resistance):

서 있는다는 것보다 대적하여 공격함으로 우리는 적극적으로 기도와 성령으로 이기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전신갑주를 입고 전투에 임하는 병사와 같은 모습을 뜻하죠.

 

고난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인내 (Perseverance in Suffering):

고난 앞에서 포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고난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인내하는 것이 바로 믿음을 굳건히 하는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고통과 어려움 앞에서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그 고난을 통해 믿음이 더욱 연단되고 순금처럼 정결해지는 과정임을 이해하고 견뎌내는 강인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뢰 (Trust in God’s Sovereignty):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5장 6절)는 말씀처럼,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우리 삶을 붙들고 계시고 승리하게 하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을 때 우리는 비로소 굳건해질 수 있습니다.

 

 

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11 권능이 세세무궁하도록 그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복음이란?

누가복음 4장 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눌린 자에게 자유를 주시는 주의 은혜의 복음입니다.

 

십자가의 복음을 통하여 저주가 끊어지고, 가난이 끊어지고, 두려움이 변하여 평안이 되고, 상처가 변하여 치유가 되고, 지옥 같은 현실이 변하여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십자가는 교환 장소입니다. 교회는 교환 장소입니다. 저주가 변하여 축복이 되는 장소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하였습니다. 테텔레스다이

예수님의 복음이 12사도에게, 120문도에게, 3000명, 5000명입니다. 유럽이, 미국이, 대한민국이 복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사도바울의 간증입니다.

사도행전 20장 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디모데후서 4장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1.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사명 선언문을 하고 로마 감옥에서 처형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렵지 않은 것은 의로운 재판장이 있기 때문에 생명의 면류관, 의의 면류관이 준비되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내려놓는 것입니다. 우리 사모와 함께 박영목사님 교회에 가보았습니다. 목사님이 내려놓으니까 성도들이 아름답게 목회가 이루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하려고 하였습니다. 게스트하우스 공황장애 걸리고 별 것 다 걸렸습니다. (차량 봉사하는 집사님이 은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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