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 2장 18절 넘어짐의 연습
18. ○사환들아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주인들에게 순종하되 선하고 관용하는 자들에게만 아니라 또한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하라
19.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20.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22. 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입에 거짓도 없으시며
23.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
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25.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1. 사환들아
18. ○사환들아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주인들에게 순종하되 선하고 관용하는 자들에게만 아니라 또한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하라
사도바울 시대에는 큰 개 4구분으로 신분계급이 있었습니다.
1) 왕과 귀족 계급, 2) 평민계급, 3) 천민 계급, 4) 노예, 종(개정성경), 사환들 하인들의 계급입니다.
그런데 당시의 초대교회에서는 종과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오네시모와 빌레몬과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집에서는 종과 상전이지만, 교회에서는 형제입니다. 이러한 종들, 사환들이 어떻게 할 것을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제가 신학교 들어가기 전에 물질적인 여유가 없어서 다림방이라는 국수집에서 아르바이드하고 한일정공이라는 곳에서 몇달을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상관으로 있지만 철저히 계급사회입니다. 계급사회가 싫으면 퇴사해야합니다.
그곳에서 인정받고 자신이 원하는 일들을 하기 위하여 요셉처럼 살아야합니다. 자신의 주인에게 인정받고 감옥에서 인정받는 삶이 중요합니다.
18. ○사환들아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주인들에게 순종하되 선하고 관용하는 자들에게만 아니라 또한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하라
1) 순종하는 마음입니다.
2) 선하고 관용해야합니다.
3) 자신에게 까다로운 자들에게 순종하고 관용해야합니다.
까다롭다는 헬라어 원어에는 스콜리우스라는 단어입니다. 머리가 헝그러트리다라는 뜻을 가지고있습니다. 구브러지고 뒤틀어진 성격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에게 순종하고 관용해야합니다.
제가 부교역자 시절에도 대교구장과 담임목사님이 하는 일이 마음에 맞지 않아도 일단은 순종하고 관용하여야합니다. 제가 담임목사가 된 뒤에는 처음에는 일잘 하는 사람들을 뽑으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차츰 일을 하다가 보니 순종하고 관용하는 사람들이 정말 귀한 사람들입니다.
2. 참으라
19.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20.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부당하게 관을 받는다 (애매하게 고난을 받는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잘하고 충성하였는데 결과가 상관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인으로 사는 것이 어렵습니다. 코로나가 중국에서 발원하였는데 애매한 한국인이 백인들에게 어려움을 당하고 해꽂이 당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3장 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로마서 12장 14.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16.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애매한 일을 당할 때에 우리가 어떻게 이길 수 있는가?
1) 하나님이 보고계신다는 생각으로 이겨야합니다.
2) 예수님도 부당하게 애매하게 억울하게 십자가를 지시고 고초당하셨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3)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로마서 8장 28절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우리가 야곱처럼 잔머리 굴리고 살면 하나님은 잔머리 도사 라반을 우리에게 붙어주시는 것입니다. (내가 받아야할 월급을 10번이나 번복하게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 갚아주셨습니다.
2) 19절과 20절에 아름다우니 라는 헬라어 단어는 카리스라는 단어로 은혜라는 단어입니다.
왜 은혜라는 단어를 쓰게 될까요?
누가복음 6장 32절
32. 너희가 만일 너희를 사랑하는 자만을 사랑하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사랑하는 자는 사랑하느니라 33. 너희가 만일 선대하는 자만을 선대하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이렇게 하느니라 34. 너희가 받기를 바라고 사람들에게 꾸어 주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그만큼 받고자 하여 죄인에게 꾸어 주느니라 35.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 …… 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건축할 때에 주변에서 얼마나 민원이 많았는지 모릅니다. 왜 다른 건물 지을 때에는 민원이 없는데 교회를 지을 때에는 민원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어려움을 다 극복하고 하나님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죄인이였을 때 주님의 은혜로 복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여성과 남성은 생각하는 것이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은 생각하는 것이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우리사모도 성도들을 무척이나 사랑하지 않습니다. 목사인 저도 우리 평강이 아들을 목척이나 다릅니다. 그러나 저는 생명을 교회를 위하여 바칠 수 있습니다. 우리 사모는 우리 평강이를 위하여 다 바칠수 있습니다.
우리 사모가 학교에서 사모라고 하는 것을 절대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저는 교회 차량에 절대로 성원순복음교회에 이름을 붙이지 않습니다.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3.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십니다.
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예수님이 가신 발자취를 우리가 그대로 밟기만 하면 됩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이 어떻게 사신 것을 그대로 밟으면 되는 것입니다.
아치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눈오는 날 아무도 오지 않는 눈길에서 교회에 처음으로 걸어오게 되었습니다. 그 하얀 눈 위에 발자취를 남기면서 교회 방향으로 걸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회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이 처럼 많은 사람들이 어느 방향으로 간지 다 알고 있습니다. 교회방향으로 갑니다. 이처럼 우리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면 천국에 그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4장 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4. 예수님의 고난
22. 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입에 거짓도 없으시며
23.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
여러분 예수님은 죄를 범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죄인 취급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거짓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강도들처럼 대하였습니다. 욕도 당하였지만 맞대어 욕하지 안았습니다. 고난을 당하였지만 위협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맞겼습니다.
우리 주님은 부당한 이유로 고난당하셨으나, 자신에게 고통을 준 자들을 향해 위협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주님은 잠잠히 인내하셨습니다. 주님은 힘이 있으셨으나, 폭력을 휘두르지 않으셨고, 권세가 있으셨으나 인내하셨습니다.
“(마 5:38)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 5: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마 5:40) 또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마 5:41)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마 5: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마 5: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 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여러분 이 복음서가 가장 어려운 것은 세상의 이치와 완전히 반대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실천하면 성경대로 그 결과가 이루워진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 평강이가 세상에서 맞고 들어오면 기분이 나쁩니다. 어리시절 때리고 들어와야 행복합니다. 우리 아들에게 거야 이기는 것을 가르치는데 무척이나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지금도 이 말씀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스키를 잘 타기 위하여 잘 넘어짐의 연습부터 가르칩니다.
제가 우리 아들과 유도를 배운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 훈련은 넘어지는 연급부터 가르칩니다. 낙법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넘어뜨리는 것을 가르치고 남보다 더 높이 올라가는 것을 가르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희생 섬김, 충성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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