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2.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3.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께 나아가

5.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서론

지난 시간에 영원한 것과 영원하지 못한 것에 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영원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씀드렸고, 영원하지 않은 것은 세상일이라고 하였습니다. 풀과 같과 꽃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원한 것을 붙잡아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다시 베드로전서 강해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2. 벗어버리라

1.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여러분 하루 종일 입고 있던 옷들을 집에 퇴근하면 벗어버리고 가벼운 파자마 옷으로 가라입고 사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 평강이가 하루 종일 밖에 나가서 열심이 공사장가서 일하고 돌아와 더러운 옷을 벗어버리고 새옷을 입고 쉬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하나님의 우리의 더러운 육신의 죄악을 벗어버리고 새옷 예수님이 주신 은혜의 옷을 입으라고 하였습니다.

무엇을 벗어버리라고 하시는지 오늘 본문에서 살펴보겠습니다.

1. 악독을 벗어버리는 것입니다.

국어사전의 악독은 사람의 마음이 어질지 못하고 몹시 나쁨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시기, 중상모략과 같은 내용입니다. 도둑과 강도와 같은 마음입니다.

2. 궤휼입니다.

궤휼이란 교활하고 야비함, 마치 나발과 같은 행동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거칠고 버릇없는 것을 가르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나쁜 꾀를 부리거나 약삭빠르게 행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3. 외식

겉과 속이 다른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외적으로 착해보이나 속으로는 악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즉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같은 사람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4. 시기

남이 잘되는 것을 배 아파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있는 마음입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파하는 것이 우리의 사람의 본성입니다. 어린 자녀들이 형제가 자라면서 그 속에 미움과 시기가 있어 동생을 손톱으로 할키고 때리는 장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야곱과 에서의 모습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도 마지막 만찬 때에 누가 크냐고 서열을 정하고 있습니다. 세베대의 어머니는 그의 자녀들을 예수님의 우편에 좌편에 앉아주시기를 간청하였고, 그리고 부활 후 예수님을 만난 베드로는 그의 사랑하는 제자 요한에 대하여 경쟁하며 시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너나 신경쓰라고 하였습니다.

5. 비방하는 말입니다.

비방은 다른 사람들을 험담하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요즘 많은 연애인들이 비방하는 말로 인하여 자살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금요철야를 끝나가 나혼자 산다를 봅니다. 기안84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기안84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댓글을 단다고 하였는데 댓글의 대부분은 욕이라고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답하더라고요. 가장 악한 댓글은 무관심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관심이 있으니까? 댓글을 달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가장 비참한 비방이 바로 부모에 대한 비방입니다. 노아의 자녀중에 셈, 함, 야벳입니다. 그런데 함이 아버지가 술을 먹고 잠자는 것을 보고 자신의 형제들에게 비방합니다. 그리나 셈과 야셋은 아무 말 없이 아버지의 추한 모습을 덮어줍니다. 그로 인하여 함족이 어려움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흑인들이 문제입니다. 미국에서도 문제이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도 문제입니다. LG의 공장을 불태우고 그리고 약탁하여 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행동들을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흑인들이 폭동을 일으키면 꼭 상점을 털고, 방화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2. 사모해야합니다.

2.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무엇을 사모해야합니까?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고 하였습니다. 신령한 젖이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사도 베드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영원하다고 하였고, 그리고 이번에는 신령한 젖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가 정상적으로 살기 위하여서는 젖을 잘 먹어야 건강하게 살수 있습니다.

우리 평강이가 아주 정상적으로 눈, 코, 귀, 입 모든 부분에 정상적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그것으로 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엄마의 젖을 잘 먹어야 장도 건강하고 정신도 건강해야합니다. 그런데 장염이 걸려서 지금까지 아침에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눅18장 16절-17절/ 마 18:3

어린아이들은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듣습니다. 시키는데로 합니다. 손을 들과 건널목을 건넙니다.

“신령한”으로 번역된 헬라어 원어는 “로기코스”이다. 명사 “로고스”에서 파생된 형용사이다. 로고스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즉 말씀의 젖을 사모하라는 것입니다.

영어적으로는 spiritual, 영적인 것을 의미하고있습니다. reasonable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합당한 말입니다. 이성에 맞는 말을 의미하고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 때에 아무런 메뉴얼 없이 사는 것이 아니라 이성애 맞고 영적으로 맞는 하나님의 말씀에 맞추워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적이고 이성적인 기독교인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산에 올라가면 샘물이 대나무 통을 통하여 흐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을 받아 먹어 본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영적인 통로를 통하여 우리의 영혼속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순전한 젖이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아돌로스로 불필요하고 해로움이 없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그것을 엄마의 젓으로 생각하였습니다. 여러분 소에 나오는 젓을 가공하여 우유를 만듭니다. 인간에게 좋다고합니다. 완전 식품이라고합니다. 그러나 과학자들 사이에 토론의 여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과학자들이 동의하는 것은 엄마의 젓이 가장 신선하고 깨끗하고 사람에게 가장 좋다고 하였습니다.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의 꿀보다 더 하나이다”(시 119:103).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TV를 보면서 그것을 인하여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tv가 나의 목자가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목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매일 QT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영적으로 살기위해서는 매일 큐티 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죽을 때에 다음과 같은 유언을 하였습니다. 디모데야 네가 올 때에 책을 가져오라고 하였습니다. 이 당시의 책은 종이로 쓴 책 파피루스이고 양의 가죽으로 쓴 책이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파피루스로 쓴 책 구약성경을 가지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많은 성경적인 지식이 있어도 계속 읽어야할 책이 바로 성경책입니다.

아모스 8장 1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12.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미국 펜실베니아주의 피츠버그제일장로교회에서 1927년부터 1957년까지 30년간 목회하신 클라렌스 에드워드 매카트니라는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이 목사님은 이단 사상에 맞서서 복음을 전하는 설교를 많이 하셔서 유명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이 목사님과 관련하여 특별한 사실 하나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 목사님이 30년 이상 매년 10월 둘째주일이 되면, 똑같은 성경본문과 똑같은 제목으로 설교를 하셨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것은 똑같은 성경본문과 똑같은 제목으로 30번 이상을 설교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그 때가 되면, 미국 각처에서 사람들이 몰려와서 그 설교를 들었다는 사실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참 부러운 일입니다. 우선 한 성경본문을 똑같은 설교 제목으로 30번 이상을 설교하신 매카트니 목사님의 능력이 부럽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성경본문과 똑같은 제목으로 30번을 설교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설교를 듣기 위해 각처에서 모여 든 사람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4. 맛보아라

3.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맛보는 것은 입으로 테스트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지 단지 쓴지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중국에서는 어린아이가 태어나면 짠맛, 신맛, 쓴맛, 단맛을 보여준다고합니다. 세상에 살면서 단맛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짜고 쓴 맛도 있다는 것을 아이에게 경험하여 줌으로 세상에 살 때에 포기하지 말고 잘 살라는 것입니다.

욥이 고난을 다 당하고 하나님을 맛보아 알았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고난을 당한다고 하여 하나님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계시고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주 만물을 만드시고, 어느 신이 태양을 이렇게 일정하게 빛을 발하게 하십니까? 어느 신이 지구의 자전과 공전을 한치도 변함없이 운행하고 계십니까? 어느 신이 우리의 인간의 감각과 이성을 통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수 있도록 하는 신이 누가 있겠습니까? 부처님입니까? 마호멧입니까?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알게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입니다.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수 있습니다.

둘째로 창조주 하나님을 알게 하는 것이 바로 성경인 것입니다. 영원한 말씀, 바로 신령한 젓이라고 베드로 사도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렇게 방대한 책을 쓸 수 있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야 그분의 위대심을 알 수 있고 그분의 놀라운 섭리들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셋째로 하나님을 알수 있게 우리에게 양심과 선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것을 통하여 죄를 지으면 죄에 대한 두려움을 알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파퓨아뉴기니야에서 한 선교사님이 그들에게 죄에 대하여 물었습니다. 그들은 죄가 부모 불순종, 그리고 간음, 살인, 도적질과 같은 것이 죄라고 하였습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 중에 십계명이 죄인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즉 모든 인류 가장 미개한 국가에서도 죄는 죄이고, 선은 선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사도 바울은 죄를 벗어버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라고 하였습니다. 셋째로 주님의 말씀을 맛보아 알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코로나 시대에 살면서 말세가 가까와지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들은 죄를 벗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맛보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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