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 하매 여호와께서 이 말을 들으셨더라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서 序
창세기 7장 2.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데려오며 3. 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데려와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하게 하라
창세기 7장 8.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며
창세기 7장 2절에 정결한 짐승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 취하라고 하신 것과 창세기 6장 20절, 7장 8절에 정결한 것이나 부정한 것이나 모두 암수 둘씩 방주로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정결한 짐승과 새는 암수 여섯씩 즉 세쌍씩이고,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 즉 한 쌍씩 방주에 들어갔습니다. 정결한 짐승과 새의 한 마리는 어떻게 되었는가? 추론하건데 노아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거나 일용할 양식을 사용하지 않았을까합니다.
소설가 줄리앙 반즈는 그의 책 10과 1/2장으로 쓴 세계 역사에서 작가의 상상력을 동원하여 성경의 사실을 소설화 하였습니다. 역사는 정확한 기술을 원칙으로 하는데 소설가는 역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논하였습니다.
특별히 반즈는 몰래 탄 존재가 있다고하였습니다. 나무 좀벌레입니다. 그리고 7쌍을 방주안으로 집어 넣고 그것을 가족끼리 먹었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재치와 익살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처음 몇칠은 기쁘고 즐거운 날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신들만 구원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노아 600세 2월 17일 (창7장 11절) 방주에 들어갔고, 7일 후에 하늘의 큰 샘들이 터지고 40일간 비가 쏟아졌습니다. 그후로 150일동안 (창7장 12) 넘쳐났고, 노아의 방주는 7월 17일 (창8장 4절) 아라랏 산에 머물렀습니다. 즉 약 5개월동안 방주안에 갇혀있었습니다. 그로부터 40일동안 까마귀, 7일 후에 비둘기를 내보내고 난뒤에 배안에서 나올수 있었습니다. 총 1년 17일동안 방주 안에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우리 축복이와 함께 3개월동안 살았습니다. 그동안 축복이가 얼마나 많은 똥을 싼줄 아십니까? 그 똥을 치우는 일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줄 아십니까? 세상에 있는 모든 동물들이 방주 안으로 들어갔는데 그것을 치우는 일을 생각하니 끔찍했습니다. 우리 사모가 한마리 더 키우자고 하는데 절대 반대입니다. 새벽기도 시간에 우리 축복이 함께 예배드리자고 새벽기도회 오면 설교가 혼돈 되어 예배를 방해하기 때문에 반대합니다. 우리 가정이 아파트로 이사하면 그렇게 하겠다고 마음에 결심하였습니다.
집사님, 권사님들이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왜 신앙의 성숙이 변화가 없지요? 우리 사모에게 물어보면 모두 목사님 책임이지요. 가끔씩 등장하고 있는 목사님들의 잘못된 모습을 보면서 우리 사모는 저에게 목사님은 저렇게 살지 마세요라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참 대단한 분들입니다. 오랫동안 변함없이 성원순복음교회를 사랑하니 대단한 분들입니다. 노아는 1년 17개월도 힘들었을 것인데, 여러분들은 40년을 변함없이 교회를 지키면서 살아오신 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우리 사모가 이제 이틀만 학교 가면됩니다. 38년 학교 선생님, 학교 16년을 총 54년을 학교생활을 하였니 평생 학교만 다니다가 정년퇴직한 것입니다.
여러분 성원순복음교회 제가 이곳에 온지 22년입니다. 우리 평강이가 초등학교 2학년 때에 이곳에 왔습니다. 수색초등학교에 성서 초등학교에 전학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완전히 성장하여 다시 이곳에 나타났는데 벌써 30살입니다. 당시 빛나와는 20살인데 40살이 훨씬 넘어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모세의 비방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모세를 비방하는 이유는 구스 여자를 취하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꼭 구스 여자에 대한 문제만 아닙니다. 성경을 조금더 읽어보면 2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하면서 모세만 하나님을 독점하는 사람이냐 우리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성경에서는 미리암 누님을 이렇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바로의 말과 병거와 마병이 함께 바다에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바닷물을 그들 위에 되돌려 흐르게 하셨으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지나간지라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
이런 형님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론은 대제사장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의 최초의 대제사장입니다. (레위기 6장 20절), 특별히 출애급시에는 모세가 자신의 입이 뻣뻣하다고 하였습니다. 혀가 둔다다고 하였습니다. 모세를 대신하여 말씀의 대언자 아론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의 지팡이에서 싹이 나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 하매 여호와께서 이 말을 들으셨더라
비방에 대한 내용은 아내를 취한 것에 대하여는 20%정도이고, 자신들도 인정받고 있다는 내용이 80%입니다. 즉 자신들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존경받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내용인 것입니다. 특별히 한국사람들이나 외국사람들은 시니에에 대하여 존경을 표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아론은 모세보다 3살 형이고, 미리암은 10살정도 누님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누구 때문에 아론과 미리암이 존경을 받고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모세를 사용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시기와 교만과 탐욕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말을 들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 하매 여호와께서 이 말을 들으셨더라
모세의 첫번째 아내 십보라가 죽고 구스 출신의 새 아내를 취한 것은 80넘어 주책일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싫어하는 이방여인과의 결혼도 심각한 문제일 수 있습니다. (신7:1)
그러나 성경은 비방과 원망과 불평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8장 15절에 ”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만일 듣지 않거든 한 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 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증참케 하라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교회에서 먼저 할 일은 그 잘못한 부분에 대하여 권고하는 것입니다. 잘 타일러 듣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듣지 아니하면 두 세사람의 증인을 통하여 증참하라고 하였습니다. 증참이라는 말은 확증하라는 뜻입니다. 그 만큼 비방에 대한 소리, 민원에 대한 소리를 신중하게 처리하라는 뜻입니다.
모세는 온유한 사람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 하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온유함은 겸손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NIV성경에는 고난을 통하여 얻어진 영적인 산물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Now Moses was a very humble man, more humble than anyone else on the face of the earth.)
온유, 험불, 히브리어로 아나브라는 단어는 종이 시중드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시중들면서 헌신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모세의 온유함은 어디에서 나올 것일까? 모세의 궁궐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궁궐에서는 자신의 동족을 쳐죽이는 과격한 행동 뿐이지만, 미디안 광야에서 나온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형들도 누님도 알지 못하는 미디안 광야의 생활 가운데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생활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양때를 먹일 때에 광야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지팡이 밖에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양때를 먹이는 것도 하나님이 시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 앞에서 온유한 것입니다.
나라를 다스리는 힘은 강압이 아니라 헌신에서 나옵니다.
모세는 힘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려고 하였지만 구원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깨지고 낮아지게 되었을 때에 하나님이 사용하십니다.
7월 14일 조선일보의 내용입니다.
서울 한 호텔에서 본지 인터뷰에 응한 리일규(52) 전 쿠바 주재 북한 대사관 참사는 차분하고 온화한 인상이었다. 평양 말씨만 아니면 불과 8개월 전 사선(死線)을 넘어 귀순해온 북 관료란 사실을 알아차리기 어려울 정도였다.
북한 사람들이 왜 통일을 원하는 것입니까? 대한민국 사람보다 더 통일을 원합니다. 북한이 어려울 때에 여러나라에서 쌀로 도와주었는데 대한민국의 쌀이 가장 좋다고 하였습니다. 남조선 드라마가 그렇게 재미가 있다고합니다. 강제적으로 주입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체제가 싫어서가 아니라 먹고 살기 위해서 남한을 택하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빨리 통일이 되기를 원하는 것은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렇게 굼주리면서 사는 것보다 전쟁으로 인하여 이기든지 지든지 빨리 결판이 나서 우리 자식들은 평안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원한다고 하였습니다.
북한은 힘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진짜 힘은 힘으로 사용하지 않고 잘 조절된 온유와 능력으로 사용해야합니다. 우리나라가 북한하고 싸우면 핵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비행기, 잠수함, 탱크 등 그러나 절제된 능력으로 참고 있는 것이빈다. 풍선과 여러가지로 우리를 괴롭히지만 힘이 없어서 대응하지 않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절제된 능력으로 참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전쟁의 무기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쟁무기가 되었습니다. K9 자주포, 우리나라의 장갑차, 잠수함, 비행기, 현무 미사일 전쟁무기들은 상상을 초월하다고 합니다.
우리는 온유하고 하나님은 해결하시고
○여호와께서 갑자기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에게 이르시되 너희 세 사람은 회막으로 나아오라 하시니 그 세 사람이 나아가매
하나님은 듣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이를 해결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을 회막으로 나오게 하셨습니다.
사실 하나님은 어떤 사람들에게도 자신의 모습을 보이신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모세에게만 하나님의 등을 보이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구약에서는 모세라고 하면 신약에서는 예수님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대한 태도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고있습니다.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환상으로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말하기도 하지만 내 종 모세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내 온 집에 충성함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 대하여 은밀하게 말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보거늘 내 종 모세를 비방하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아버지는 알콜중독에 가정폭력을 일삼았으며, “어머니와 동생을 지키기 위해 힘을 길러야 한다”는 생각에, 고교 성적이 우수했음에도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군 입대를 결심했다. 아버지는 그가 군 입대를 앞둔 2002년 2월 술에 만취해 들고 그와 어머니를 아령으로 폭행하고 집 안에서 총을 쏘다가 경찰이 출동하자, 경찰과 대치하다가 끝내 경찰의 지시를 거부하여 사살되었습니다.
이라크 전쟁 파병 기간 라마디 전투 중 총상을 입어 안면이 박살난 동료 라이언 조브 (Ryan Job) 응급처치과정에 후송되어 여러차례 수술을 받던 중 사망했다. 2차례 파병을 마치고 미국으로 귀국한 조니 킴은 STA-21 (Seaman to Admiral Program) 샌디에이고대학교 수학과 (2009-2012)를 3년 만에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 하버드 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2012-2016) 을 합격 및 졸업하여 의사 면허 및 학위 (M.D.) 를 취득하였습니다.
하버드 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재학 중에 만난 우주비행사이자 의사였던 스캇 패러진스키로부터 영감을 받고, 우주비행사 후보생으로 지원했다. 당시 그를 포함해 18,300명이 지원하였다. 2017년 6월에 NASA 우주인단 22기 최종 12인에 선발되었다. 2017년 8월부터 약 2년 반 동안 훈련을 받고 2020년 1월 수료하였다. 2024년 달 착륙을 목표로 하는 아르테미스 계획 17인 후보로 선발되었다. 첫 유인기인 2024년 11월 예정된 2호기 승무원에는 선발되지 못했다.
중보기도하는 온유한 모세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하나님이여 원하건대 그를 고쳐 주옵소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자들을 깨달게 하시기 위하여 질병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미리암은 문둥병에 걸리게 되었고 그를 보고 있는 모세는 자신을 어린 시절 구원해준 친누나의 고통을 보고 하나님께 부르짖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여 원하건대 그녀를 고처주옵소서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온유한 모세는 자신을 비방한 누님을 위하여 중보하는 것은 마치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자신을 찌른자들을 용서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힘없이 죽어가지만 사실은 능력이 있는 분입니다. 그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기 때문에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온유함을 나타냈지만 하나님은 예수님을 살리시고 예수님은 높이셨습니다.
모세는 말을 잘하는 사람입니까? 모세는 말을 못하는 사람입니까?
모세는 말을 못하는 사람입니다. 모세 스스로 이렇게 하나님께 말씀하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4:14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노하여 이르시되 레위 사람 네 형 아론이 있지 아니하냐 그가 말 잘 하는 것을 내가 아노라 그가 너를 만나러 나오나니 그가 너를 볼 때에 그의 마음에 기쁨이 있을 것이라
모세는 말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사도행전 7장 22. 모세가 애굽 사람의 모든 지혜를 배워 그의 말과 하는 일들이 능하더라
스데반집사님이 모세를 표현할 때에 모든 지혜를 배워 그의 말과 하는 일에 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자신을 표현할 때에는 자신이 말을 말못하는 자이지만 세상사람들이 볼때에 모세는 말을 잘하는 자였습니다.
자신은 40세 모세는 이스라엘의 자신은 능한자라고 생각하였지만 하나님은 그를 쓰지 않았습니다. 그는 스스로 능력이 없다고 생각할 때에 그는 하나님앞에서 능한자로 하나님이 키워주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