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콤 글래드웰, 다윗과 골리앗 (거인을 이기는 힘) 이라는 책입있습니다.
가난, 장애, 불운, 압제 등 피할 수 없는 시련 앞에 선 평범한 사람들을 승리로 이끄는 지침을 제시한다. ‘다윗과 골리앗의 전투’를 바탕으로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통찰력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다윗은 칼로 승부하지 않았습니다. 물매로 승부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윗은 마음에 확신이 있습니다. 성령님이 그와 함께 하고 있다는 확신으로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너는 칼과 창으로 나오지만 나는 만군의 여호와 이름을 나간다고 하였습니다. 성령의 충만한 다윗입니다. 다윗이 사용한 것은 지금 말하면 총과 같은 것입니다(새총).
미국의 물매와 같은 청교도정신과 개척정신입니다. 미국의 시작은 보스톤입니다. 작은 매사추세스에서 믿음의 성도들이 모여 나라를 건국하였습니다. 그리고 영국의 식민지를, 프랑스의 식민지를, 스페인의 식민지를, 멕시코의 식민지를 점령하였습니다. 지금의 미국영토가 되었습니다.
세상은 항상 이렇게 창조적인 물매와 같은 것들이 세상의 큰 힘들을 이기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당대 최고의 기업 로키아를 무너뜨리는 것도 아이폰과 같은 창조적인 물매입니다. 그 힘과 지혜는 어디에서 올까요? 바로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지혜와 지식을 얻는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이라는 강대국을 이긴 베트남도 창조적인 물매 즉 이기겠다는 정신력과 땅굴이라는 물매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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