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9장 27절 믿음 3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
27.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가실새 두 맹인이 따라오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28.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맹인들이 그에게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29.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30.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고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하셨으나
31. 그들이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퍼뜨리니라
한국 성도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할렐루야와 아멘입니다. 할렐루야는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고 아멘은 옳습니다. 그렇게됩니다. 라고 번역할 수 있습니다.
저는 우리성도들이 할렐루야하고 인사할 때에나 그리고 아멘하고 설교시간에 반응할 때에 설교가 잘 전달 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멘소리가 나올 때가 되었는데 아멘이 나오지 않으면 무엇인가 잘못 전달 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참 놀라운 것은 우리 성도들이 아멘하였지만 목사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하고 다른 길로 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저는 참 많이 주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주례를 하고 난 뒤에 이혼을 하는 가정을 보면 참으로 많이 아픕니다.
특별히 요즘 많은 연애인들과 유명인사들이 자살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영정사진을 가지고 나가는 것을 보면 십자가가 있습니다. 참 저목사님이 장례예배를 드리면서 얼마나 슬퍼하셨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별히 교회를 지면서 기독교이름을 가진 건축사모와 함께 일을 하였는데 정말 실망스러운 일들이 서로 오고 간 것을 보게 됩니다.
마치 이와 같은 것입니다. 학교에서 모범생입니다. 그런데 학교를 떠나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있는줄 알았는데 남을 해하고 사기치고 공갈 치는 사람이 되어있다면 선생님이 얼마나 슬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우리성도들이 아멘까지만 이끌어내자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생각을 바꾸웠습니다. 목사가 아멘까지 이끌어낼 뿐만 아니라 그 아멘소리가 삶의 현장에서도 일어나도록하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기도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 우리 성도들이 아멘 뿐만 아니라 믿음의 삶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라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군에서 사격훈련을 매 분기마다 합니다. 훈련소에서 참 총을 잘 쏘았습니다. 그런데 자대 비치를 받고 총을 받았는데 잘 맞지가 안는 것입니다. 가늠자와 총구가 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다행히도 총을 그리 많이 쏘지 않는 보직이라서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 영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휘어지면 아무리 기도하고 예배드려도 응답이 되지않는 것입니다.
● 믿음과 말에 대하여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예수님이 중풍병자에게 네 믿음데로 되라 라고 하였습니다. 백부장에서 큰 믿음이 있는 자라고 칭찬하시면서 그 백부장의 종을 치료하시는 것입니다. 선포는 이곳에서 하였는데 치료는 집안에서 이루워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의 반응입니다.
세상을 창조할 때에도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창세기 1장 3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
6.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하나님의 믿음대로 성취된 것입니다. 무엇을 통하여 믿음을 통하여 아멘을 통하여 이루워지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병을 고칠 때에 항상 믿음을 보시고 고쳐주셨습니다.
1. 절대적인 믿음입니다.
27.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가실새 두 맹인이 따라오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28.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맹인들이 그에게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예수님께서 거기를 떠나실새 두 맹인이 따라오며 소리를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소리를 들으셨지만 집에 들어가시매 맹인들이 또 예수님을 따라서 따라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묻습니다.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하고 묻지 그들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주여 그러하오이다.
여러분 확신을 가지고 교회나오는 사람들과 확신 없이 소가 주인을 따라서 농사를 지으러 가는 것과는 차이가 많이 나는 것입니다. 나는 교회가서 하나님께 예배하고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심을 확신하고 나오는 사람들과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을 때문에 나오는 사람들과는 많이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이 소경들의 마음속에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행동을 보면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중풍병자도 고처주시고 그리고 사람들도 살려주고 여러 가지 기적을 행하는 것을 보니 이분이다. 이분을 만나야 우리가 치료를 받을 수 있게다는 믿음입니다. 그 믿음을 보시고 예수님이 고처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환경은 그들을 쉽게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자신들의 소리를 들었지만 에수님은 집으로 들어가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따라들어가 에수님께 치료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종종 환경으로 인하여 우리의 머리가 복잡하게 만드는것입니다.
요즘 목욕땅 주인이 한숨을 쉬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외한은행 밑 지하실에 목욕탕이 있는데 너무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불이나면 꼼짝 없이 죽겠다는 생각으로 사람들이 목욕탕에 잘 들어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불이 날 확률이 작지만 사람들의 머릿속에 그러한 생각을 집어넣는 것입니다.
사랑의 온도게가 50%밖에 되지 않는 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이영학이라는 사람이 후원금을 자신의 개인 사리사욕으로 사용하였기 때문이라고합니다.
옛날 한국에 줄타기로 아주 유명한 남사당패의 줄타기 광대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많은 관중 위에서 어린아이를 안고 아슬아슬하게 줄 위를 걸어갔습니다. 그렇게 하기를 여러 번 한 뒤에 그는 관중석에 있는 한 소년에게로 와서 “너는 내가 너를 안고 저 줄 위에서 걸어갈 수 있다고 믿느냐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소년은 주저하지 않고 “예, 믿습니다.”하고 씩씩하게 대답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광대는 “그럼 나와 같이 가자.”하고 그 소년을 안으려 하자 소년은 “싫어요 !”하고 거절을 하고 말았습니다.이 소년은 분명 조금 전에 광대가 다른 소년을 안고 줄 위를 걸어가는 것을 보았으므로 광대의 재능을 믿기는 하였지만 자기 자신을 그에게 맡기기는 두려워했던 것입니다.
2. 너희 믿음대로 되라
29.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30.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고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하셨으나
31. 그들이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퍼뜨리니라
여러분 예수님이 소경을 고치는데 너희 믿음대로 되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주님이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믿음대로 치료하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이 간절하게 원할 때 치료하시는 것입니다. 감나무에 감이 우연하게 떨어지도록 바라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로토를 갈망합니다. 그런데 로토가 당첨된 사람들이 공동적인 특징이 패가망신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돈을 사용할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일찍 부하게 되면 그것이 독이 되는 것이라고 성경 잠언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바라지 않는데 소경의 눈을 치료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원하고 바라는 것을 보시고 믿음되로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 성원순복음교회가 왜 작정예배를 드리는 줄 아십니까? 그냥 우리 하나님이 우리교회를 부흥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 소리를 듣으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간구하는 기도소리를 통하여 하나님이 부흥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교회를 사랑하십니다. 우리교회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우리교회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교회를 사랑하면 교회를 위하여 헌신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8장에 보면 바디메오가 나옵니다. 그는 예수님이 지난 다는 말ㅇ르 듣고 큰 소리로 예수님을 불렀습니다. 주변에서 무엇이라고 말하든지 상관없습니다. 정말 다급한 사람들은 큰 소리로 부르짖는 것입니다. 주변을 신경쓰지 않습니다. 내가 죽겠는데 다른 사람이 무엇이라고 하든지 상관없습니다. 오직 주님만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나왔습니다. 예수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머리도 좋고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무엇을 원하는지 달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디메오에게 물을 필요가 없습니다. 직접고처주시면 되는 것입니다. 저도 그를 보면 무엇을 원하는지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소경에게 물었습니다. 네가 네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주님 보기를 원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주님은 그 말하는 것을 듣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입술의 고백처럼 주님이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3. 믿음은 치료를 이끌어내는 통로입니다.
이 소경의 목표가 무엇입니까? 눈을 치료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통하여 그렇습니다. 믿음을 통하여 치료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릇을 통하여 물을 먹는 것입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믿음의 그릇을 통하여 물을 먹는 것입니다. 즉 치료를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상을 찌브린다고 믿음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입로 믿습니다. 하고 침을 튀겨가며너 믿음을 말한다고 믿음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때로 믿음은 말을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간절함이 있고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다고 하였습니다. 믿음은 자기의 확신입니다. 믿음은 그렇게되는 것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아멘입니다. 우리가 믿는 것을 결단하고 행동으로 옴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여러분 믿음을 약하게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환경입니다. 믿음을 약하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마귀의 유혹입니다. 시험입니다.
나는 주일성수해야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꾸 마귀는 우리의 환경을 통하여 우리를 유혹하는 것입니다. 우리 국정숙전도사님이 금요철야에 왔습니다. 저는 여러분 체험한 것입니다. 우리 전도사님이 500만원을 마자 다 헌금했다고하면서 금요철야 마지막날 와서 저에게 기도를 받고 갔습니다. 저도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헌금 4만원을 했는데 대학등록금 648000원을 하나님이 주신 사건을 체험했습니다. 나는 700만원했는데 하나님이 성원순복음교회를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려울 때에 힘들을 때에 하나님께 헌금하였는데 하나님이 그것을 통하여 나의 믿음을 보시고 놀랍도록 부워주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1%의 희망이 있으면 그곳에 믿음으로 아멘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가꾸 99%의 부정적인 환경을 보고 좌절합니다. 우리는 절대희망을 가져야합니다. 절대 소망을 가져야합니다.
요한복음 11장 24. 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27.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네가 믿는냐? 그렇게 주님이 무엇습니다. 그러더니 마르다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믿음이 있는지 확인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11장 40절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