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6장 25절 세상에서 성공하는 법과 하나님 나라의 성공하는 법

2018-10-05 14:57:58


마태복음 6장 25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바넘의 성공의 원칙

1) 천성적으로 자신의 기질과 어울리는 일을 하라

즉, 자기의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컴퓨터를 잘하는 사람들은 컴퓨터를, 옷에 대하여 관심이있으면 옷을 만드는 일을,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가르치고 연구하는 일을,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는 분들은 주의 종으로서, 음식을 잘 만드는 사람들은 음식점을 하면서 살아가면 좋습니다.

2) 약속을 반드시 지켜라입니다.

약속을 잘 지킨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을 신뢰하게되고 신뢰하면 돈을 빌릴수 있고 신용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유리의 최태섭장로님에 대한 간증입니다. 6.25전쟁 당시, 9.28 수복이 이루어져 전쟁이 끝났는가던 시절, 페허가 되다시피한 서울 땅에서 청년 최태섭은 친구로부터 단무지를 군대에 납품해보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목숨을 걸고 싸우는 군인들을 위해 한번 해 볼만하다는 생각으로 수락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에겐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에 거래하던 은행에 얼마간의 돈을 빌어 조그만 단무지 공장을 차렸습니다. 열심히 단무지를 만들어 팔다보니 약간의 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6/25 전세가 변하여 압록강까지 올라간 우리 국군이 중공군의 개입으로 후퇴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불안해진 사람들이 다시 짐을 싸고 하나 둘 서울을 벗어나 남쪽으로 피난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최태섭은 짐을 꾸리기 전에 처리할 일이 있다고 하여 그는 은행으로 부랴 부랴 달려갔습니다. 은행은 이미 업무를 중단하고 모두 피난을 떠나고 한 사람만 남아 뒷일을 수습하고 있었습니다. 그 역시 매우 초조한 기색으로 떠날 준비를 하느라 최태섭이 다가오는 지도 몰랐습니다. 최태섭은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빌린 돈을 갚으러 왔습니다. 그제야 은행직원이 별사람 다 보겠다는 시선으로 쳐다보았습니다. 이 난리통에 돈을 갚으러 왔다구요? 지금 보다시피 은행업무가 마비됐으니 다음에 오시오. 은행직원은 말을 마치자마자 서둘러 나가려했습니다. 최태섭은 얼른 그의 팔을 붙들었습니다. 나도 피난을 가려는 중이요. 내 목숨도 어찌될지 모르는데 그러니 일단 돈부터 받아주시오. 은행직원은 하는 수 없이 돈을 받고 영수증을 써주었습니다. 영수증을 호주머니에 넣고 은행 문을 나서자 멀리서 포화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한다고 생각한 최태섭은 약속을 지킴으로 은행의 신뢰을 얻었고, 지금은 한국유리 기업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3) 일에 최선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큰든 작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2째 동생이 잘하는 것 딱한 가지가 있습니다. 청소를 잘합니다. 동생 집에 가면 언제나 깨끗합니다. 철거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대충 떠나는데 동생은 언제나 깨끗하게 치워주고 마무리를 잘하니 다른 기업체어서나 한 번 써본 사람들은 또 불러주는 것입니다. 그 일로 인하여 효성인력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평강이가 군생활과 군생활 하고 난뒤에 달라진 것은 가끔씩 뒤마무리를 잘한다는 것입니다. 뒤끝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앞날이 좋지 못합니다.

4) 금주하라

술로서 사람이 인생을 망치는 것입니다. 인생은 너무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많기 때문에 술로서 위안을 삼고 스트레스를 풀고 불안한 잠을 잘 잘 수 있도록 술을 먹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술을 먹으면 꼭 실수하게 되어있습니다. 바로 노아입니다. 자식에게 실수하기 때문이빈다.

5) 힘을 분산하지 말라입니다.

사람이 일을 집중하라. 정신을 분산되지 말라. 사람이 살다보면 수많은 일에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여자의 문제, 그리고 사업의 문제, 세상의 관심사, 그리고 연애인의 사생활의 문제, 스포츠의 문제, 그러나 우리가 주된 일들이 있습니다. 목사는 목회 일에 성도들은 돈버는 일에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공부일에 매진해야합니다. 그 일에 집중해야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삶의 방식이 다릅니다.

유럽의 사람들과 동양의 사람들이 다릅니다. 유럽의 사람들은 침대 생활을 합니다. 동양의 사람들은 온돌, 마루에다가 침구류를 깔고 잠을 자는데 익숙합니다. 아침에 밀가루를 먹어도 별 부담이 없는 사람들이 우유를 먹어도 설사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유럽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동양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밥을 먹어야 편안합니다.

그럼 우리 기독교인의 삶의 방식은 어떻게 해야합니까?

1.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습니다.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성경은 믿음에 대하여 214번, 구원에 대하여 218번, 재물에 대하여 약 3000번 언급하였습니다. 수많은 제물에 대하여 왜 예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시는지 그 이유는 그 재물을 사용하고 물질을 저축하는 일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비유를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왜 예수님은 성경은 이렇게 많이 물질에 대하여 말씀하셨을 까요? 개인이 잘 살게 되고 그리고 교회가 부흥하고, 그리고 국가가 부흥하는 것도 바로 물질을 어떻게 사용하는냐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거의 모든 목사님들이 매년 연초가 되면 헌금설교를 하십니다. 교회의 제정 때문이겠지요! 선교헌금을, 십일조를, 건축헌금을 설교하십니다. 성도들을 괴롭히기 위해서입니까? 아닙니다. 물질을 잘 관리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처음오시는 성도들은 부담스럽습니다.

하나님이 창세기에서 처음부터 우리에게 땅을 다스리고, 땅을 경작하고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불러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자손에 대한 축복, 그리고 땅에 대한 축복, 그리고 복의 통로가 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금요철야를 끝나고 가끔 사모와 같이 정글의 법칙을 시청합니다. 아름다운 하나님의 주시는 자연속에서 인간들이 현대적인 장비를 가지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은혜를 받습니다. 여자 스피트스케이팅 국가 대표 이상화 선수의 장단지를 보면서 우리 사모가 괭장히 놀랐습니다. 웬 여자가 장단지가 저렇게 굻은가 하였습니다. 스피드 스케이트를 제일 잘 타는 여자 선수라고 가르쳐주었습니다. 그렇게 장단지가 꿇어지도록 훈련하고 노력한 결과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물질도 훈련해야합니다. 반복하여 실천하게 될 때에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자신의 능력으로 물고기를 잡을 때에 밤새도록 수고하여 얻은 것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게 될 때에 수많은 물고기를 얻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엘리야는 갈멜산에서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자들에게 하나님을 택할 것인가? 우상을 선택할 것인가 선택하라고 하였습니다. 즉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이를 미워하고 혹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 주인이 누구인가? 하나님인가? 물질인가 우선순위를 정하라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내 주인은 그리스도 예수라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물질의 공급자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은도 내것이요 금도 내것이라는 말씀을 믿기 때문입니다. 학개 2:8)

고린도후서 9장 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적게 심은자는 적게 거둔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가령 옥수수 한 알을 심으면 250개의 알을 얻습니다. 옥수수 한 알만 심습니가? 우리가 만원만 심습니까? 더 많은 것을 심기 때문에 우리가 30배가 되고 60배가 되고, 100배가 되는 것입니다.

물질을 말씀하면서 중간에 눈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눈이 좋아야, 즉 눈이 성하면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하다라는 것은 하플루스입니다. 건강하다. 순전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눈은 단순하여 초점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건강한 눈이 되는 것입니다. 김옥자 집사님이 눈이 점점 침침해지고 보이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영적으로 우리의 눈이 밟으며 영적으로 바르게 살수 있는 것입니다. 영이 눈이 열리 않으면 심는 것이 어렵습니다. 교회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이 크고 작고의 판단 기준인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 심는 것은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2. 음식과 의복의 가치를 두지 않습니다.

마 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세상에 가치는 누가 무엇을 얼마나 가지고 있으면 누가 얼마나 많은 연봉을 받는냐에 가치가 있습니다. 그 가치를 위하여 사람들은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버리고 물질의 가치를 두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FACEBOOK에 보면 많은 사람들이 먹기 전에 사진을 찍고 그것을 먹었다고 자랑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가 다녀왔던 곳이나 새로 산 의상을 자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명품가방과 명품 의복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그러합니까? 그것이 자신의 품위를 들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음식을 위하여 탈북하는 북한 주민들을 보았습니다. 북한도 잘 살게 되었다고 하는 방북한 사람들을 통하여 들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시골이나 어려운 곳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노후에 물질의 문제 때문에 자녀들과 어려움을 당하지 않기 위하여 스스로 젊은 시절부터 보험을 들고 그리고 국민연금을 많이 들어 노후를 준비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것이 나쁘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노후가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노후입니다. 그것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광야에서 시험을 받을 때에 사탄이 와서 우리 주님을 시험하였습니다. ‘얼마나 배가 고프니 이 돌들로 떡덩어리가 되게해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라.’고 하였습니다.

3. 부지런히 살야합니다.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공중의 새와 그리고 백화화의 비유를 말씀하시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공중의 새들을 보면 저는 많은 은혜를 받습니다. 그들은 공중에 날기 위하여 얼마나 열심히 날개짖을 하는지 모릅니다. 한 마리의 개구리를 잡기 위하여 얼마나 최선을 다하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그 개구리를 먹기까지 얼마나 노력하는지 영상을 보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는 것입니다.

백합화도 금방 피웠다가 지지만 그 봉우리를 피기 위하여 얼마나 노력하는지 모릅니다. 최선을 다하여 뿌리를 내리고 그리고 영양분을 빨아들이고 살기위한 노력을 하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어려분들에게 얼마나 많은 건강과 그리고 얼마나 많은 물질을 주셨는지 모르시지요? 여러분들에게 최소 한달란트, 약 10억원의 가치가 있습니다. 한달란트 받은 게으른 자처럼 땅에 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게을리 집에 텔레비전이나 보고 세월을 낭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의 부를 기다리는 것이 우리 성도들의 할 일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믿은 사람들은 개척정신이 강합니다. 청교도들은 미국으로 이주하여 기독교를 심었고, 그리고 서부로 개척하여 미국의 영토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머물르지 않고 복음을 우리나라에 증거하게 되었습니다.

잠 6:7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간역자도 없고 주권자도 없으되

열심히 일하고 염려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염려하지 말아야합니다. (마 6: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1) 우리 사모는 일주일 내내 식사준비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입니다. 그냥 시장가서 보고 결정하면 되는데 무엇을 맛있게 해드릴까에 대한 생각을 묻는 것입니다.

2) 세상의 염려는 근심이 되고 스트레스가 되어 뼈를 마르게 한다고하였습니다. 문제해결을 위하여 내가 염려한다고 키가 자라는 것도 아니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닙니다. 마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심리학자들은 진짜 염려해야할 것은 4%도 안된다고합니다)

4. 그 나라와 그의 의가 먼저입니다.

마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전라북도 김제에 사는 농부가 트럭에 경유가 부족하여 주유를 하여야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무, 미나리, 옥수수를 사야한다고 시장을 가자고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침 사료도 부족하였습니다. 주유소 가는 길은 황산쪽이고 시장은 김제역있는 쪽이였습니다. 농부는 시장거처서 주유소를 가도되겠지하면서 시장쪽으로 가다가 트럭이 멈추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할수 없이 시장에서 휴발유통을 사가지고, 황산쪽에가서 경유를 사가지고 돌아와서 주유를 하고 집에 오게 되었습니다. 어려분 시장이 먼저입니까? 경유 주유가 먼저입니까? 맞습니다. 주유가 먼저입니다.

우리 지동현 권사님의 미역국을 먹고 싶습니다. 제가 가끔씩 음식을 만들고 그리고 미역국을 끄리지만 그 맞이 나지 않는 것입니다. 미역국을 끓이는 순서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종종 중요한 일과 긴급한 일에 대하여 혼동하는 수가 있습니다. 중요한 일은 먼저할 일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예배와 같은 것입니다. 한주간의 시간은 주일부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긴급한 일이 있습니다. 전화 받는 일, 그리고 돈버는 일, 그리고 자녀들을 돌보는 일들입니다. 때로 영화보고 그리고 텔레비전보는 일도 긴급한 일에 속하여 중요한 일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골 4:5 외인을 향하여서는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

세월을 아끼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노는 일과 공부하는 일, 일하는 일과 예배드리는 일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바쁜 목사님중에 한분인 빌 하이벨목사님입니다. 그는 가장 중요한 일을 기도하는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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