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6장 33절 먼저 할 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 목사
2020년 3월 22일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하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 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봐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중국 우한에서 발생하여, 대한민국으로, 이란으로, 이탈리아로, 프랑스로 유럽으로 퍼져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어린이 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코로나 19의 확산속도는 정말 놀랍습니다. 하루에 일 과중에 하나가 얼마나 많은 사람이 감염되었는가 보는 것이 일과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나는 젊다고 큰소리치면 안 됩니다. 감염되면 많은 사람에게 불편을 주고 자신의 생명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늘 우리가 주의해야 합니다.
저는 이번 코로나 19가 대한민국에 발생했는데 하나님의 뜻이 신천지의 근원을 들어내 신천지의 있는 성도들 30만 명이 5만 교회에 6명씩 보내지는 일들이 일어나기 위하여 새벽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요셉이 보디발의 집에서 감옥으로 가게 되었을 때 하나님이 그것을 통하여 전화위복의 기회를 주시고 애굽의 백성들과 자신의 식구들을 다 구원할 기회를 주신 것처럼 우리나라에서 백신을 발견하여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손길이 되는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열왕기하 20장 1절에 보면 이중고의 히스기야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었고 이사야는 이렇게 예언합니다. 너는 집을 정리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그러나 히스기야는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의 성전에 올라가서 벽을 향하고 여호와 앞에 전심으로 통곡하면서 기도합니다. 그때 하나님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6. 내가 네 날에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
그렇습니다. 나라의 문제와 개인의 문제가 한꺼번에 해결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나라가 코로나 19의 문제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많은 사람이 장사하지 못하고 주식이 떨어지고 산업의 기강이 흔들리고 있어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배를 드림으로 이러한 문제가 해결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먼저 할 일 이러는 제목으로 여러분에게 설교합니다.
1. 세상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잠언 서에 3장에 네 명철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똑똑합니까? 방역하고 철저하게 역학조사를 하고 의료진을 투입하여 노력하지만 잡히지 않습니다. 우리 대통령께서 이제 코로나 19가 잡혔습니다. 하였더니 신천지가 터져서 대구에 큰 어려움이 닥쳐왔습니다. 1000명씩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지난 한 주간 300명 이하로 잡혔을 때 이제 변곡점이 되었습니다. 라고 말하였을 때 서울의 콜센타에서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앞날을 예견할 수 없습니다. 늘 조심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2. 의식주가 아니라 예배가 먼저입니다.
이렇게 어려우니까? 사람들은 먼저 먹을 것을 많이 집에다가 쌓아두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 교민의 말을 들었습니다. 이탈리아의 사람 모두 통행 제안을 하니까? 많은 사람이 마스크, 식료품을 사재기하여 마트가 떵떵비었다고 하였습니다. 마스크를 사지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준비해야합니다. 쌀과 라면을 사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먼저 하나님께 간구하라는 뜻입니다. 내가 무엇을 누구를 의지하느냐 아니면 하나님을 의지하느냐의 우선순위입니다. 여러분 24절에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라. 여러분의 손은 두 개지만 입은 한 개입니다. 그러므로 두손으로 두 개의 떡을 못먹듯이 하나님과 물질을 동시에 섬길수 없는 것입니다.
어려울 때에 아브라함을 생각해야합니다. 아브라함은 롯에게 먼저 네가 좋은 땅을 선택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양보한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곳이 되었을 것입니다. 반대로 선택하여도 아브라함은 소돔과 고모라를 변화시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의 보는 것과 하나님이 보는 것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과 같은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무엇을 자랑합니까? 좋은 신발, 나이키, 퓨마, 아디다스를 신어야 자신감이 생기고 자신의 부모가 부자라고 생각합니다. 성장하지 못하는 어른들도 마찮가지입니다. 명품을 들고 다니고 명품 신발을 신고 명품옷을 입어야 외재차를 사야지 자신이 훌륭한 사람으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진짜 부자는 그렇게 생활하지 않습니다. 정주영회장의 모습을 보십시오. 대만의 최고의 부자 왕유칭은 쌀가게를 하면서 부를 모아서 근검절약하면서 평생을 살았습니다. 자신의 연봉을 자신의 아파트를 자랑하는 사람들은 하류의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자랑하고 하나님을 제일 먼저 섬기는 사람이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면 그 생각이 믿음이 되어서 우리의 환경에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어느 간호사의 말을 들었습니다. 대구에 어려운 사람들을 위하여 먼저 그 길을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가족도 있고 모든 것이 있지만 자신 먼저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하면서 눈물짖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함께 이겨나갈 힘을 주는 요소입니다.
이사야 55장 2절에
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
4. 보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인으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로 삼았나니
5.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여러분이 건강한데 예배를 나오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지 않는 마음입니다. 여러분들이 능력이 있는데 하나님을 먼저 섬기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는 교회를 건축하면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2013년에 성전 건축하는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빚이 4억 3천인데 교회에 큰돈도 없고 우리 성도들은 가난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은행 빚이 3억 원이라는 것이 저를 억눌렀습니다.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았습니다. 그것이 게스트하우스였습니다. 에어비앤비를 통하여 외국인들에게 우리 교회에 3층과 4층을 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30만 원씩 교회에 헌금하게 되었고, 우리 평안함이 공부하는 약간의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약 3년이 지난 시점부터 공황장애가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운전하면 무섭고, 그리고 불안하고 전철과 엘리베이터 타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는 사인입니다. 그해서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하나님을 의지하고 나니 점점 몸이 회복되어 약을 먹지 않고도 살게 하시고 제법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편안하게 먹었습니다. 내가 다 갚지 못하면 다른 분이 갚겠지라는 생각으로 내일 염려를 내일 하고 오늘 하나님께 예배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II. 왜 하나님은 먼저 하나님을 섬기라고 하였을까요?
1.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사람들에게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하나님에게도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공중의 새, 그리고 백합화, 들풀들도 하나님이 먹이시고 입히시는데 아물며 너희일까 보냐고 말씀하십니다.
공중의 새, 까마귀가 먹이를 찾아서 공중을 빙빙 돌고 있습니다. 그리고 먹잇감이 있으면 쏜살같이 내려와 먹이 낚아채거나 먹을 먹기 위하여 땅에 내려와서 먹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잡은 음식을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는데 그들을 잘살고 있는 것입니다. 대구에 계시는 할머니의 일기를 읽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냉장고 빼 먹는 재미로 살아간다며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수필을 읽었습니다.
들의 백합화, 들풀입니다. 그들에게는 물을 제때 주는 사람들도 없습니다. 그냥 하늘에서 비가 내려오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꼼짝도 못 하고 움직이지 못하지만 아름답게 봄이 되면 꽃이 피고 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백합화와 들풀도 잘 자라게 하시는데 너희일까 보냐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00 목사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목사님 답답합니다. 교회 3주 동안 설교를 못 하고 성도들이 조금 밖에 오지 않으니 한 주간 내내 잠을 못 자겠다고 기도 좀 해 달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눈이 잘 보이지 않는 이 시기에 너무 답답하고 지금의 코로나 19의 상황도 답답하니 잠을 잘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잠을 잘 자려면 의식의 세계에서 무의식의 세계로 전화되어야 하는데 전화되지 않고 계속 깨어있는 상태가 된다는 것입니다. 잠 떰떪을 놓치니 잠을 잘 수 없고 불안하다는 것입니다. 목사님은 어떻게 극복하셨어요. 라고 질문하였습니다.
첫 번째로 하나님께 평안을 달라고 기도하고 두 번째 열심히 산이나 계단을 오르고 내리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몸이 피곤하여 잠을 잘산다고 하였습니다. 특별히 아침에 일어나서 새벽기도회 하기 전에 따뜻한 물을 2컵 이상을 먹으면서 생활하여 보라고 권면했습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먼저 자신의 사업과 일이 먼저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자녀들을 위하여 모든 물질을 다 사용합니다. 자신의 사업을 위하여 주일날 가계의 문을 열고 신앙생활 하는 분들을 보았습니다. 회사에 그렇게 하라고 하였기 때문에 주일날 장사합니다. 회사에서 직장에 나오라고 하니 나간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6일 일하는 것과 7일 일하는 것은 수입에 차이가 있습니다. 저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생각하면 생각을 바꾸면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는 왜 십일조를 드립니까? 그것까지 아끼면서 생활하면 더 빨리 부자가 되는데요!. 아닙니다. 예수님 믿는 나라가 잘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들은 주일날 문을 닫고 예배를 드립니다. 그들은 십일조를 나라에도 드리고 교회에도 드립니다. 그런데 방글라데시보다 더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보다 더 잘살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데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 사람들에게 귀신들에게 예배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살아계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음을 다하는 것입니다. 신천지에서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가장 좋은 옷을 입고 그리고 질서 정연하게 마음을 다하여 신천지 이만희 교주가 예배를 이끄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무릎을 꿇고 정성스럽게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단 교주에게 예배드리는데도 정성을 다합니다.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데 하나님 앞에서 자투리 시간을 드리고 정성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예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말라기 1장 7. 너희가 더러운 떡을 나의 제단에 드리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식탁은 경멸이 여길 것이라 말하기 때문이라 8.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먼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을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 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으며 너를 받아 주겠느냐 9.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는 나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면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여 보라 너희가 이같이 행하였으니 내가 너희 중 하나인들 받겠느냐?
2. 하나님은 여러분의 마음을 아시고 계십니다.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봐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염려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봐 무엇을 입을까? 하는 것이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관심 있는 것을 방송에서 합니다. 요즘 온통 TV에서 시식 방송을 합니다. 4명의 퉁퉁한 사람들이 나와서 합니다. 김수미가 합니다. 백종원이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맛있는 맛집을 소개합니다. 왜 그렇게 합니까? 사람들이 관심 있으므로 그것을 합니다.
못살고 못 먹을 때에 제가 어린 시절에 그러한 기억이 있습니다. 추석이나 설 명절 때에 음식이 많이 있습니다. 기름진 음식이 많이 있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많이 먹습니다. 먹고 설사합니다. 배가 남산 많아지도록 먹고 토하고 다시 되새김질하여 음식을 또 먹습니다. 위가 나빠지는 것입니다. 탐욕입니다. 과식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살만한데도 사람들이 너무 과식합니다. 배가 베둘레헴 살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과식하므로 과체중이 되고 동맥경화 심장병이 다가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먹고 운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병이 찾아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2018년 통계자료에 의하면 암으로 죽은 사람은 7만9천 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암 발생자 수는 약 23만 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코로나 19가 무섭기는 하지만 암보다는 더 무서운데 사람들은 코로나를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물론 코로나 19가 무섭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 손 씻고, 마스크 착용하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극히 두려워서 집도 나오지 않고 집에만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절대 긍정, 절대 소망하고 살아야 합니다. 설령 병에 걸려도 하나님이 치료하시고 설령 치료를 못 받아도 천국에 가니 감사하다고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열왕기하의 왕들을 잃으면서 인간들은 참 헛다리를 잘 짚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그 지혜를 얻어 살아가야 합니다.
여호아하스가 왕이 되었을 때에 앗수르는 큰 나라였습니다. 그 나라가 사마리야를 공격하여 사마리아가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모든 나라가 다 앗수르의 밑에 조공을 바치고 앗수르에 꼼짝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여호아하스가 앗수르 편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애굽에서 앗수르를 공격하겠다고 길을 비겨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맞서 싸우다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애굽왕 바로느고가 유다왕을 끌고 가서 죽였습니다. 그리고 여호야김을 대신하여 왕을 섬기게 됩니다. 여호야김은 애굽을 섬기는데 이번에는 앗수르 대산에 신흥 바벨론이 나타나 유다를 괴롭힙니다. 유다는 바벨론에 싸우다 완전히 망하게 됩니다.
마치 조선이 중국을 철저히 의지하다가 갑자기 일본에서 쳐들 오게 됩니다. 그래서 다시 중국을 의지하다가 청이라는 나라가 성장하니 명을 의지한다고 호되게 당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하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기 때문에 늘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시편 146편 3.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4.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5.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물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산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보이는 세계에 살면서 이성적인 판단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산다는 것은 대단한 믿음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다윗의 믿음을 본받아야 합니다. 너는 칼과 창으로 오지만 나는 만군 여호와의 이름을 나간다고 고백하면서 골리앗을 물리쳤습니다.
3. 내일 염려 내일 하세요.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고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세요. 염려한다고 그 염려가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키를 한 자나 크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균을 피해 다닐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 손 씻고, 마스크하고,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거리를 두고 생활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코로나 19 걸린 분들이 일부러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기를 위하여 노력한 것이 아닙니다. 자신도 모르게 걸리는 것입니다. 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정신적 육체적 염려로 인하여 더 죽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성도님과 저희는 세상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태양을 멈추게 할 수도 없고 지구가 돌지 못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비를 내리게 할 수도 없고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 중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고 계시는지 우리는 살피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바로 예배인 것입니다. 기도인 것입니다. 말씀을 읽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사로를 살리실 때에 마르다는 미래에 예수님을 살리신다고 믿었습니다. 마르다는 예수님이 조금 일찍 오셨으면 우리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이라고 믿는 신앙입니다. 과거의 신앙도 아니고 미래의 신앙도 아닙니다. 오늘 지금 이시간에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예수님의 말씀 한마디로 죽은 나사로가 살아나는 것을 믿는 신앙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얼마나 생애가 남아있다고 생각이 드십니까? 강건하면 80살 살 수 있습니다. 요즘 90살도 충분이 사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200살 사시는 분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유한한 존재입니다. 이만희처럼 거짓말로 자신이 영생한다고 속이고 가정을 파탄하고, 성도들을 144000명이 되어 신천지 성도가 되어서 천국가자고 유혹합니다. 설교중에 성도들에게 거짓말하지 말라고 설교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자신이 먼저 거짓말 하지 말아야합니다. 마귀는 사탄은 거짓말쟁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생명을 주고 풍성히 주시고 우리를 살리는 분입니다. 이단의 특징은 끝이 불행합니다. 끝이 저주를 받는 것입니다. 그곳에 미혹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성도들은 먼저라는 말씀에 집중해야합니다. 어려움 가운데 먼저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생활중에 어려움 중에 먼저 하나님께 드림을 생각하고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생각을 하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