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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5장 23절 달란트

2012-06-21 11:56:20


 

마태복음 25장 23절

성원순복음교회 주일설교

홍철기목사

2012년 6월

[마] 25: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마] 25: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마] 25: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마]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마] 25: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마] 25: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마] 25: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마] 25: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외국에 장기 출장으로 주인은 그 종들에게 다섯달란트, 두달란트, 한달란트를 맞기게 되었습니다. 약 한 달란트의 비용은 6 천데나리온이데 한 데나리온(아직도 그리스돈은 데나리온, 이스라엘 돈은 세겔)은 성인 남자가 하루 일하는 일당(약 8만 5천원)입니다. 그러므로 약 3억원 정도 됩니다. 그 돈의 계산은 15억원, 6억원, 3억원인 셈입니다. 주인이 돌아와서 계산을 해보니 다섯 달란트는 열 달란트를 남기게 되었고, 두 달란트는 네 달란트가 되었고 한 달란트는 그대로 한 달란트가 되었던 것입니다. 주인은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 맞긴 종에게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종이 주인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땅에 감추었다고 하였습니다. 주인이 그 종에게 “악하고 게으른 종아” 하면서 종을 책망하게 되었습니다. 네가 나에게 굳은 사람, 즉 딱딱한 사람 무서운 사람이라고 했지 그러면 게으른 종아 원금을 은행에다 맞기고 이자라도 받아와야지 하며 책망합니다. 그 종을 어두운 곳으로 보내어 이를 감이 있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이 달란트를 개인에게 그리고 우리교회에 달란트 비유를 통하여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과 그리고 학생들은 다 하나님으로부터 달란트를 받았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언어적인 달란트, 말 잘하고 글을 잘 쓰는 달란트를 받았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과학적인 달란트 수학을 잘하고 그리고 의학, 공학을 잘하는 달란트를 받았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 사회적인 달란트를 받았습니다. 장사를 잘하고 경영을 잘하는 달란트를 받았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운동의 달란트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야구, 축구 농구를 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도 하나님으로부터 자신의 달란트를 다 받고 살아갑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면서 세번째 종에 대한 우려를 우리에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첫 번째 종처럼, 그리고 두 번째 종처럼 살지 3번째 종처럼 살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의 의도입니다.

그럼, 첫 번째로 세 번째 종의 모습을 통하여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악하고 게으른 종입니다. (악한종)

[마]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먼저 악한 종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악하다는 것은 마음과 행동이 나쁘고 못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 본문의 말씀을 살펴볼 때에 세번째 종은 정말 악한 종은 아니듯 싶습니다. 왜냐하면 정말 악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물건을 빼앗고 훔치는 사람들, 즉 깡패 도둑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정말 악하다면 이 3번째 종은 주인의 물건을 가지고 필리핀으로 도망갔을 것입니다. 이번에 저축은행들이 부도를 내고 도망하는 사장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밀양을 하여 중국으로 도망하려는 사장도 보았습니다. 그중에는 소망교회 성도도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부산저축은행 비리에도 소망교회(담임목사 김지철) 교인이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다. 대부분 일간지는 부산저축은행 핵심 로비스트로 알려진 박태규 씨가 소망교회 교인이라고 보도했다. 박 씨는 1990년 소망교회에 등록해서 20년간 교회를 다녔으며, 집사 안수까지 받았다고 한다.)

여기에서 악한 종의 의미는 주인과 관계적으로 악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주인을 어떤 관계로 보았습니까?

1)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주인을 굳은 사람으로 보았습니다.

[마] 25: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이 주인을 이러한 관계로 보았습니다.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굳었다는 것은 딱딱하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딱딱하다는 것입니다. 정말 주인이 굳은 사람입니까? 만약 주인이 굳은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주인이 한 달란트 종에게 자신의 돈을 주지 않았을 것입니다. 여러분 은행에서 돈을 한번 빌려보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돈을 얼마나 빌릴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제가 돈을 빌릴려고 하니까? 저는 돈을 빌려주지 않습니다. 우리 처나 모르지만, 우리 교회에서 땅을 담보로 지난 10년 전에 돈을 빌리려고 하였을 때에 무려 서류가 20가지나 더 되었습니다. 또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하여서 돈을 우리에게 빌려주었습니다. 어는 주인이 3억 사업자금하라고 돈을 빌려줄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이렇게 호의적으로 빌려주었는데 이 주인의 말을 주인의 돈을 우습게 알았든지, 주인과 반감을 사고 있다든지 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주인하고 반감은 살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옛날 노예시대에 종들은 주인의 말에 절대 순종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하였고, 이 본문에서 주인의 말과 행동에 반감을 샀을 가능성이 끕니다.

2) 반감의 이유가 무엇일까요?

여러 가지로 생각하여 볼수 있지만 가장 근접한 것은 저는 비교의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 그리고 자신은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입니다. 자신은 혼자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주인으로 조금 받았다는 생각들입니다.

먼저 교회적으로 생각하여 보겠습니다. 성원순복음교회, 우리교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나, 희성교회를 비교하여 볼 때에 작은 교회입니다. 왜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작은 교회로 살아가게 하십니까? 하고 비교의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 가지로 비교의식을 어린 시절에 갖고있었습니다. 왜 하나님 저는 건강하지 못할까요? 왜 하나님 저는 물질이 많은 가정에서 태어나지 못했을까요? 학력은요? 여러 가지로 비교의식을 가지고 살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이렇 때에 비교의식이 생기면 삶에 대하여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일에 의욕이 없고 소신이 없습니다. 그리고 부모와 자신의 인생에 비지고 토라지는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비교의식을 극복한 사람이 바로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입니다. 두 달란트를 받은 종은 그가 바로 가서 장사하였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 25:16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마] 25:17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영화 ‘빠삐용’의 한 대목이 떠오른다. 살인의 누명을 쓰고 지옥의 감옥으로 보내진 빠삐용이 자신의 억울함을 하소연하자, 재판관은 이렇게 언도를 내린다. “네게는 인생을 낭비한 죄가 가장 큰 죄이니라.” 참으로 새겨들을 만한 명판결문이 아닌가합니다. 누구든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 태도는 분명 죄가 되리라. 그것은 단 한 번 주어진 인생을 허비하는 짓이기 때문이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올지라도 나는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라고 한 스피노자의 말을 생각하며, 인생을 낭비하는 죄를 짓지 않으려면 무슨 일이든 부지런히 배우고 익히는 삶을 살아가야 하겠다. 이것이 생의 끝자락을 보다 의미 깊게 마무를 수 있는 참 멋진 방도가 되지 않을까 한다.

열심히 장사한다는 것은 자신를 사랑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가족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일할 때에 성도들은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죄를 짓지 않으려면 예배 열심히 드리고, 열심히 장사하고 열심히 일할때에 죄를 짓지 않습니다.

비교의식을 계속 설명하고 있습니다.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남이 무엇을 하든지 열심히 일하는 것입니다. 백인은 은연중에 pride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흑인보다, 동양인보다 자신들이 월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국 사람들은 특별히 더 우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가난한 사람들 못사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자신은 미국에 산다는 것 자체로 위대한 나라 사람이라고 한국사람, 일본사람보다 더 우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조건 미국사람에 대하여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면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우리나라를 하나님이 가장 축복하는 나라로 보고있습니다. 수요일날 뉴스를 보았습니다. 우리나라가 마침내 50-20크럽에 들어갔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세계에서 7번째 나라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50이라는 것은 인구가 5천만명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20이라는 것은 2만불을 국민소득을 가지고 있는 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 200국 이상의 나라중에 7번째의 나라입니다. 그러나 요즘 자녀들을 낳지 않아서 문제라고 합니다. 결혼하면 많이 낳아야하는데 워낙 교육비가 비싸서 말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산술적으로 공평하시분이 아니라 인격적으로 공평하신 분입니다.

[고전] 7:7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으니 이 사람은 이러하고 저 사람은 저러하니라

저희 가정이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5남매를 낳았습니다. 그리고 저를 목회자로 그리고 둘째를 사업가로 그리고 셋째를 교육가로, 넷째를 가르치는 자로, 다섯째로 주부로 살아가게 하였습니다. 교육하는 과정에서 모두 대학을 나왔는데 둘째 동생만 중학교를 나왔습니다. 당시에 너무 어렵고 힘들게 살았고 그리고 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많은 시련과 연단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공부한 사람보다 더 회사에서 영향력있는 사장으로 살게 하였습니다. 천안에서 많은 물질을 얻었습니다. 동생의 자녀에게 스포츠카도 사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모든 것을 물질로 보지 않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어떤 면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이루는데 모두 이루지 못하게 하가지씩 부족한 것을 주시며 하나님께 간구하여 그 부족한것을 찾는 과정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도록 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롬]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롬] 12: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롬] 12: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롬] 12: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롬] 12: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롬] 12:8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2. 악하고 게으른 종 (게으른 종)

[마]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한 달란트를 받은 종은 땅속에 묻어둠으로 나태함과 게으름의 종이 되었습니다. 자신이 해야할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 것이 게으름입니다. 해야할 일을 귀찮아하는 마음이 게으름입니다.

요리하는 사람이 자신의 요리를 뽐내고 자랑하기 위하여 요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자발적으로 하는 마음입니다. 그러나 학교에서 그리고 청소당번 식사당번일때에 귀찮아하면 개을리하는 마음이 귀찮아하는 마음입니다.

젊은 사람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모든 일을 귀찮게 하는 귀차나즘에 빠진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원초적인 쾌락외에 모든 것은 귀찮게 여기는 마음입니다. 해가 중천에 떴는데 침대에 이리 둥글 저리 둥글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일어나서 원초적인 즐거움 컴퓨터 게임, 데이트 이성친구의 만남의 원초적인 즐거움으로 세월을 보내고 인생의 장사를 시작하지 않는 사람들이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달란트를 죽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달란트의 달란트는 바로 연애인들을 일컷는 탈렌트입니다. 여러분 1박2일을 즐겨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전에 PD가 정말 재미있게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PD는 그 재미를 증가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달란트의 차이있습니다. 같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어떤 사람을 사용하여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간가는 자신이 선택하는 일입니다. 우리의 인생에서도 자신의 달란트를 어떻게 활용하고 일을 하는 것은 자신의 목입니다. 그것을 개으름과 나타함으로 일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악한 종이 될 수있는 것입니다.

3. 다 섯달란트와 두 달란트종이 잘한 이유 = 장사하십시오.

[마] 25:16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마] 25:17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우리 중고등부에 학생들에게 달란트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중 고등부학생들에게 장사하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학생시설에 공부하지 말고 돈벌라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장사하라는 것은 공부하라는 것이고 목회를 하는 목사에게 목회를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열심히 장사하라는 것입니다.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공부에 별로 취미가 없는 청소년도 있습니다. 그러나 공부할 시기에는 공부를 해야합니다. 다음 사회에 나가서 꼭 필요한 지식을 그 시기에 배우기 때문입니다.

우리 삶이 금방 지나갑니다. 시기하고 비교하고 원망하고 살다보면 벌써 20살 30살, 50살, 70살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있지도 않는 재주를 부리라고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자신이 받은 달란트를 충실히 일하고 장사할 때에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는 것입니다. 남 처럼할 수 없을 때에 속상해하지 말고 시간 낭비하지 말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 열심히 하는 것, 장사하는 것이 충성된 일이요 책임있는 일입니다.

여러분 설령 한달란트 받은 사람이 실패했다고 하십시오. 우리 하나님이 굳은 사람이 되어서 그 사람을 책망했겠습니까? 여러분 자녀들 중에 3자녀가 있는데 한자는 잘하여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한 자녀는 두 달란트를 남겼습니다. 한 달란트는 아무것도 없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15(30억), 6(12억), 총 42억원입니다. 그런데 3억을 잃었습니다. 그래도 39억이나 되었기 때문에 이 주인은 많은 이득을 보았습니다. 오히려 불쌍해서 저 같은면 5억정도 실패한 자에게 주었을 것입니다.

교회적으로 생각해보겠습니다. 다섯 달란트를 남기 대형교회들입니다. 두 달란트를 남긴 중간교회입니다. 한 달란트를 미자립교회, 농촌교회, 개척교회입니다. 우리교회는 미자립교회는 아니고 그렇다고 중형교회도 아닙니다. 두 달란트와 한 달란트 중간의 교회입니다. 우리교회가 착한 종처럼 살것인가, 아니면 악한 종으로 살것인가의 선택에 기로에 있습니다. 우리가 열심히 장사하여 하나님께 칭찬받는 교회가 되었으면합니다. 하나님은 꼭 큰 교회만 축복하십니까? 힘이 없고 능력이 없는 농어촌교회나 개척교회를 책망하십니까? 정말로 도움만 받는 선교사님들의 교회를 책망하십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굳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사랑의 하나님십니다.

2002년도 지금부터 10년전에 히딩크 감독은 8강 4강의 신화를 이루었을 때에 축구경기중 페널티킥 일명 PK입니다. 축구경기에서 PK를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용서할 수 없는 것은 PK를 실축한 것이 아니라 PK 실축을 두려워하는 마음입니다. 그냥 자신있게 평상시대로 페널티킥을 차면되는 것입니다. 두려워서 차지 못하는 바보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맞겨주신 아름다운 달란트를 잘 활용합시다.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태어나면서부터 적극이고 긍정적인 성향의 유전자를 가지고 나온 사람이 있고 반대로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성향을 타고 나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자연인에게는 그것이 어느 정도 사실일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성령으로 새롭게 태어난 사람에게는 오직 한가지 종류의 유전자가 있습니다. 소망과 긍정, 희망의 유전자입니다. 왜냐하면 그의 새로운 영적유전자는 찬란한 미래가 인코딩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성공하지 못하는 것, 실적을 내지 못하는 것은 실패가 아닙니다. 진짜 실패는 남과 비교하면서 지금의 자신을 불평하는 것입니다. 진짜 저주는 아무것도 행동하지 않으면서 시간을 허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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