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5장 21절, 큰 믿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2월 18일 주일설교
  1.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
  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6.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7.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네 믿음이 크도다 이러한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 믿음의 종류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믿음에는 큰 믿음이 있고 작은 믿음이 있습니다. 믿음의 크기를 젤 수 없습니다. 믿음의 양도 젤 수 없습니다. 상당히 주관적인 판단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분명히 믿음의 크기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에 대한 구절은 약 230개 정도 나옵니다.
1)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2)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3)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4)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5)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믿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믿음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나 크게 생각나는 것들이 5가지 정도입니다.
예수님이 큰 믿음 작은 믿음을 나누심으로 우리는 예수님의 의미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회도 큰 교회가 있고 작은 교회가 있습니다. 사람도 영웅같이 큰 사람이 있고, 작은 촌부와 같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우리 주님은 돈, 직업, 능력으로 판단하지 않고, 믿음으로 판단하시는 것입니다.
  1. 어느 목사님이 이렇게 글을 쓰신 것을 보았습니다.
  2. 믿음을 식물에 비유하였습니다.
1) 나팔 꽃 믿음 :주일날 아침에 얼굴 비치고 저녁에 텔레비전 앞에 있는 믿음
2) 해바라기 믿음:어려울 때에 교회 나오고 평안할 때에 집에 있는 믿음
  1. 믿음을 동물에 비유하였습니다.
1) 박쥐 믿음 : 박쥐는 낮에 쥐가 되고 밤에는 새가 되는 동물입니다. 우리의 신앙이 이중적인 신앙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2) 망아지 믿음 : 엄마 말 따라 가는 믿음입니다. 어머니가 가라하면 교회가고 부모님의 권유로 신앙생활하는 믿음입니다.
3) 당나귀 믿음 : 당나귀는 귀가 큰 동물입니다. 세상의 소리, 교회의 소문에 귀를 크게 열고 다니는 믿음입니다.
4) 자라 (거북이) 믿음 : 어려운 있으면 목을 쏙 집어넣고, 칭찬받을 일이 있으면 목을 축 내려놓는 믿음입니다.
5) 염소 믿음 : 염소는 물을 겁내는 짐승입니다. 비만 오면 나오지 않는 성도, 설이나 명절 때에 나오지 않는 성도입니다.
6) 물고기 믿음 : 초대교회에서 자신이 크리스찬이라고 말하려고 하면 땅에다가 물고기 그림을 그렸다고 합니다.
새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9일을, 사람은 12일, 개는 20일, 거북이는 500일을 뱀은 800일을 곤충은 1200일정도 생존한다고 합니다. 우리교회 거미를 없에려고 하여도 잘 없어지지 않습니다.
  1. 믿음을 사물에 비유
1) 페인트의 믿음 : 더러운 부분을 흰색 페인트로 교회를 칠한 적이 있습니다. 마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 처럼 회칠한 믿음을 소유한 신앙입니다.
2) 냄비의 믿음 : 금방 뜨겁고, 금방 식어버리는 냄비와 같은 믿음입니다. 꾸준히 돌 솥과 같이 믿음이 오래가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신앙입니다.
3) 시계추의 믿음 : 열심이 오는데 믿음이 있는지 기도를 하는지 알지 못하고 수년을 허송세월하는 믿음입니다.
III. 본문에서의 큰 믿음
  1.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예수님은 주로 이스라엘에서 복음을 증거하고 외국에 나가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는 두로와 시돈지방, 두로는 지금은 레바논지방입니다. 그곳에서 솔로몬이 하나님의 성전을 짖기 위하여 나무를 사들인 곳입니다. 시돈은 이방의 땅으로 이세벨의 고향입니다.
예수님은 두로와 시돈지방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하다가 가나안 여자 하나가 소리를 지르면서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면서 내 딸이 흉악한 귀신이 들렸다고 하면서 주님께 고처주심을 바라고 주님께 나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말 한마디도 대답지 않았습니다. 더 소리 지르니까? 예수님의 제자들이 와서 예수님께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우리 뒤에서 소리 지르는 소리를 듣지 못하십니까? 그를 제발 보내주소서 하면서 예수님께 강청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않았다. 이 소리를 들은 여자가 예수님께 나와 절하면서 주여 저를 도와주시옵소서 라고 간청합니다. 이번에는 예수님께서 완전히 여인의 의지를 꺽는 말을 합니다.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않다. 여인를 개 취급하면서 무시하고 낙망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여인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면서 예수님께 더 간청합니다. 예수님이 이 여인을 보고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고 하면서 그 여인의 딸을 치료하십니다.
마태복음 15장 1. 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예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 보다 이방인에 더 관심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서 그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그녀의 목마름을 해결해줍니다. 헬라인 백부장의 믿음을 더 칭찬하시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 때에도 큰 믿음이라고 하였습니다.
  1. 이 여인의 믿음이 진짜인 이유
  2.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26.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27.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산 넘어 산입니다. 이방인이라는 약점, 그리고 인격적인 모독을 받았음에도, 제자들의 방해를 받았음에도 그녀의 믿음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믿음입니다. 그녀는 분명히 알았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자신의 딸을 치료할 수 있다는 확신,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위렌 버핏은 미국의 기업가입니다. 포브스 2014년 기준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창업가 빌게이츠 뒤이어 세계에서 가장 돈 많은 갑부 2위에 올랐습니다. 투자의 귀재입니다. 어려서부터 머리가 영특하고, 기억력이 좋고, 독서를 참 좋아하는 독서광입니다. 경영일선에서 쌓은 폭넓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열정과 정직한 성품과 이웃을 사랑하는 따듯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다국적 인터넷 기업인 이베이가 워렌 버핏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매년 경매에 붙였습니다. 버핏 회장과 함끼 식사를 하며 투자에 대한 조언을 듣기 원하면 돈을 내라는 것입니다. 낙찰자는 뉴욕 맨해튼의 스테이크 전문식당 스미스 앤드 월런스키에서 버핏회장과 함께 점심식사를 한다는 조건입니다. 낙찰가로 상상을 초월한 금액입니다. 2012년 40억원, 2013년 11억 2천만원, 2014년 22억원에 낙찰 되었습니다. 이 돈은 전액 샌프란시스코 위치한 노숙자를 위한 자선재단 글라이드에 기부되었습니다. 2000년부터 지금까지 식사경매금액은 1천 600만 달러 (약 164억)원입니다.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금액으로 식사를 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입니까? 월렌 버핏이 제시한 투자 전략과 정보를 얻는 것이 낙찰가 그 이상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그와 함께 식사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독대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있는 일일까요?
이사야 55장 6절에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예레미야 29장 1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13.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14.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나라들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났던 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은 우리를 언제든지 만나 주실 의향이 있으신 분입니다.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 주님과 독대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독대할 때에 어떤 마음으로 대화하십니까? 거리낌 없이 허심탄회하게 대화하십니까? 아니면 일방적으로 자신의 요구만 내열하는 기도를 하십니까? 나를 환하게 알고 계시고 나의 생각을 꿰뚫어 보고 계시며 나의 앉고 서고 일어섬을 알고 계시는 주님, 나의 가는 길을 알고, 나의 눕고 자는 것까지도 알고 계시는 주님 심지어 입을 벌려 나의 말하는 것 까지도 다 알고 계시는 주님. 이러한 주님께 여러분은 어떤 믿음으로 주님 앞에 나가기를 원하십니까? 얼마나 큰 믿음으로 간구하고 계십니까?
알렉산더 대왕 곁에 늘 지혜를 빌려주었던 늙은 장수하나가 나이가 들어 군생활을 정리하고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하였습니다. 이때 퇴역하는 장수에게 한 가지 소원을 말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때 장수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폐하 폐하께서 점령하신 나라 중의 하나를 통치하고 싶습니다. 듣고 있던 다른 장수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왕에게 나라를 구하는 것은 불경죄에 해당하고 반역의 여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알렉산더 대왕은 크게 웃으면서 그대는 내가 나라 하나라도 줄 수 있는 만큼 큰 자로 인정하고 있구나 그대에게 큰 영광을 안겨주고 싶구나 그대 원하는 나라를 가져가서 다스리도록 하라.
시인 정려성의 꿈과 기도를
꿈이 큰 사람은 큰 기도를 할 게다. 큰 기도를 한 사람은 아마 큼지막한 일들을 할 게다. 꿈이 없는 사람은 기도를 하지 않을게고 기도를 하지 않는 사람은 아마도 모르긴 몰라도 아무 일도 못할 게다. 그러므로 기도를 하는 사람들에게 실패란 있을 수 없다는 말이 된다.
오늘의 실패란 아직 성공에 도달하지 못한 한 갓 과정에 불과한 것. 오늘의 불행은 아직 행복에 도달하지 못한 한갓 수단에 불과한 것. 네번째 쓰러졌다가 다섯번째 일어나면 그만 아니냐? 일곱번째 실패했다가 여덟번째 성공하면 그만 아니냐? 100번째 쓰려졌다가 1001번째 성공해 보라.
꿈이 적은 사람은 적은 기도를 하고 적은 기도를 한 사람은 적은 일들을 하듯이. 할 수 있거든이 무엇이냐. 알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몰랐으면 좋겠다.
일게 양치기 말째 아들로 태어나 목동 생활을 하다가 이스라엘 통치자가 된 다윗은 하나님에 대해서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역대상 29장 10. ○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여 이르되 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을 받으시옵소서 11.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13.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다윗은 항상 위대하신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로 독대하기를 좋아했습니다. 그 하나님께 통 큰 기도를 올림으로 위대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인생은 어떠한 환경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좋은 조건으로 출발하느냐가 아니라 위대하신 하나님께 얼마나 인정받고 그분에게 자주 독대함으로 그분과 친밀함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도의 크기가 바로 믿음의 크기요 믿음의 크기가 응답의 크기입니다.
  1. 주님께는 부스러기지만 나에게 큰 응답
  2.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 여인은 더러워서 그만둘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을 개라고 하여도 상관없습니다. 자존심을 짖밟아도 상관없습니다. 개 무시해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응답이 중요한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작은 것 그것이 나에게는 응답이요 큰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어린 시절에 개미를 가지고 논 적이 있습니다. 개미에게 빵부스러기 떨어뜨리면 개미는 자신의 몸보다 큰 빵 부스러기를 들고 자신의 집으로 열심히 움직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 뒷마당에 고양이 4마리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다 독립하고 한마리 남았습니다. 집순이입니다. 가끔씩 저녁마다 오는 삼색이가 있습니다. 나머지 2마리는 독립하여 어디로 갔는지 모릅니다. 어째든 각 자의 삶의 터전으로 떠났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이곳이 가장 안전하고 이곳에 먹이를 우리 처가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이곳을 떠나지 말아야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모르는 3마리의 고양이는 각자의 길을 걸어갔습니다. 자신들 이 얻는 음식보다 더 큰 음식이 사람에 있다는 것을 모르고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은 큰 것 같지만 세상은 마귀에게 속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분깃이 없습니다. 그러나 마귀보다 더 큰 예수님과 함께하면 마귀의 분깃을 우리가 빼앗을 수 있습니다.
종교개혁자 마틴루터가 하루는 식탁에서 빵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 때 식탁 밑에서 집에서 기르는 개가 빵을 들고 있는 루터의 손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개는 주인의 손에 시선을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루터가 손으로 빵을 집으면 그곳을 바라고, 빵을 입으로 가져가면 그곳을 집중적으로 바라보았습니다.
루터는 빵을 먹다 말고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주여 이 개가 주인의 손에서 시선을 때지 않고 집중하듯이 제가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고 주님의 손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아론과 훌과 모세가 함께 기도손을 들고 기도하였을 때에 하나님의 손이 여호수아와 함께 하여 아말렉군대를 물리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편 123:2 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 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
결론

춘추전구시대에 위나라 승상 전수는 왕의 신임을 얻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관계가 원만하지 않았스니다. 재상이였던 혜자가 보다 못해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버드나무는 뿌리내리기 쉬운 나무입니다. 모로 심거나 거꾸로 심거나, 꺾어 심어도 반드시 뿌리를 내리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열심 버드나무를 심는다고 하여도 한 사람이 뽑으면 한 그루도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가 10사람이 전도하여도 한 사람이 싸우고 분쟁하면 교회는 성장할 수 없고 새가족이 들어올 수 없습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사랑하는 것은 그것이 교회를 성장케하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것은 교회에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큰 믿음은 가나안 여인처럼 자신의 딸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와 성도들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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