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장 1절 귀 있는 자는 들으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3.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5.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7.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9.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아인슈타인, 우드로 윌슨, 리처드 브랜슨 이 3사람은 공통점이 있다. 바로 난독증을 앓았거나 앓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 뿐만이 아니라 세계 최대의 인터넷 장비업체 시스코의 존 체임버스 회장과 세계적인 외국어 교육업체 EF의 창업자, 버틸 헐트 회장 역시 마찬가지다.

난독증이라는 병이 별 것 아닌 것처럼 생각될 수도 있지만, 존 체임버스 회장은 지금도 난독증 이야기를 꺼내면 손바닥이 축축하게 젖을 만큼 긴장되고 부끄럽다고 말한다. 시스코 CEO를 19년째 역임해 전 세계 상장된 IT기업 CEO중 최장수 기록을 갖고 있고, 매출 50조원이 넘는 회사를 일군 거물이 한 말이다.

EF의 헐트 회장 역시 초등학교에서 1학년 과정을 끝낸 뒤 가망이 없다고 판단, 지적 장애인 학교로 보내졌다. 그는 자신에게 엄청나게 실망했고, 그 상황에 대해 아직도 악몽을 꾸곤 한다고 말한다. 이 두 사람은 지금도 스스로 보고서를 읽지 못한다. 대신 비서가 읽어준다. 5문장을 읽는데 정상인이 1분 걸린다면 헐트 회장은 약 5분이 걸린다. 하지만 이 경영자로서 지독한 핸디캡이 오히려 성공의 발판이 됐다.

그들은 잘 읽을 수 없기에 잘 들고 잘 기억해야 했다. 헐트 회장은 숙제를 혼자 할 없어 엄마가 언제나 읽어주었기에 한 마디 한 마디 집중해서 들어야 했고, 실제로 남들보다 더 잘 듣고 더 잘 기억할 수 있었다. 체임버스 회장 역시 사석에서 들은 통계수치를 1년 뒤에도 여전히 기억한다고 한다.

난독증이 그들을 경청의 대가로 만든 것이다. 이 경청의 능력은 그들에게 남다른 경쟁력의 원천이 되었다. 체임버스 회장은 1주일에 평균 30시간을 고객 응대에 투자한다. 고객은 기술 이상의 무언가를 바라지만, 그것은 단순히 데이터에서 나오진 않는다. 하지만 고객과 끊임없이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어느 순간 먼저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말한다고 한다.

난독증은 그들에게 세상을 크게 보는 능력도 주었다. 예를 들어 어떤 목적지까지 가는 길을 글로 설명해준다면 그들은 찾아가기 힘들다. 하지만 지도에 점을 찍어주면 누구보다 빨리 이해할 수 있다.

보통 사람들이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반면 체임버스 회장은 휙휙 건너뛴다. 그러다보니 다른 사람들 보다 더 빠른 속도로 결론을 내리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시도할 수 있었다. 위대해지기 위해서 난독증 환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 아니다.

약점이 얼마든 강점이 될 수 있고, 약점이 크다 해도 남에게 없는 강점이 있다면 그것을 키움으로써 충분히 훌륭해 질 수 있다는 말이다.

http://blog.daum.net/sunbreez/4719 (참고)

저는 종종 본문의 말씀을 우리 성도들이 읽어주었을 때에 설교를 좀더 잘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국어선생님 저를 책을 읽게 하면 정말 곤역이였습니다. 지금도 목사가 되었지만 제가 직접 읽는 책보다는 인터넷을 통하여 듣고 설교를 준비하는 경향이 많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내 머릿속에 정리하여 설교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씨앗과 밭에 대한 문제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씨앗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씨앗이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 씨앗이 3000년이 되었어도 그 속에 생명이 있으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마음의 밭이 문제인 것입니다. 즉 말씀을 듣는 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같은 이슬을 먹은 독사와 젖소는 그몸에 들어가 다른 요소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독사는 독을 만들어내고, 젖소는 젖을 만들어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것입니다.

그럼 이곳에서는 우리의 마음 밭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1. 길가 밭입니다.

4.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세상의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들에게 세상의 삶을 영위하게 하셨는데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은 아니지만 인간 다니는 길은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지지 않았는가 하는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인간의 길이 아닌 예수님의 길, 즉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께 올자가 없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의 길은 쉽고 넓은 길은 지옥으로 가는 길이지만 하나님이 새로운 길 좁은 길은 천국으로 가는 길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가는 길을 똑바로 가면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노력하지 않으면 우리는 천국으로 갈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우리가 걸어온 길과 우리가 행한 길은 다 죄악의 길입니다. 원죄와 자범죄로 인하여 죽을 수 밖에 없는 길입니다. 이러한 길을 다 갈아업고 새롭게 기경하여 새로운 길 히브리서 10장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길가 밭은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곳입니다. 그러다 보니 세상의 사람들 왔다가 갔다하다 보니 땅이 단단히 세상에 굳어져있는 상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세상들의 생각과 변견으로 가득차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의 말씀이 들어가지 못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들이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입니다. 종교적인 편견에 사로잡혀서 예수님의 말씀의 도를 받아 들이지 않고 배척하였습니다. 오직 유대인의 틀 안에서만 생각하는 베드로에게도 하나님께서 부정한 짐승들을 잡아 먹으라고 하시면서 이방민족에게 복음을 증거하라고 하였습니다. 사고의 틀을 깨는 것이 얼마나 얼려운지 모릅니다. 마치 요나가 니느웨에 복음을 증거하라고 할 때에 그는 즐겨하지 않고 도망가게 되었고 회개하는 니늬웨 백성들을 보고 구원을 받아서는 안될 민족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때에 하나님이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배양도 아니하였고 하루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망한 이 박넝쿨을 네가 아겼거든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 좌우를 분별치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육축도 많이 있나니라고 하시면서 요나를 책망하셨습니다. (욘4:10-11)

마음이 길가 밭이 된 것은 인간의 교만함입니다. 자기의 경험과 생각의 옳은대로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즉 우물 안 개구리와 같은 경우입니다. 우물속에 우물만 바라보고 동그란 작은 세계만 바라보기 때문에 세상의 넓음과 큼을 볼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틀안에서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이비다.

2. 돌밭의 떨어진 씨

5.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이스라엘에 또 다른 밭이 있다면 돌밭입니다. 돌들로 가들찬 밭입니다. 어린시절 할머니와 함께 밭은 가꾼 기억이 있습니다. 가장 큰 일들 중에 하나가 돌을 골라내는 것입니다. 돌처럼 딱딱한 흙들을 부서뜨리고 부드럽게 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밭도 마찮가지입니다. 수많은 돌들이 우리의 마음에 쌓였습니다. 어머니의 태중에서 나와서 평생을 살면서 마음의 상처의 돌들이 있습니다. 인간관계의 크고 작은 돌들이 마음에 자리잡고 있는 것입니다. 그 상처가 되어서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이 들어올 때에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 형제 지간에 자라면서 받은 상처, 학교 다니면서 얻은 상처들, 군대에서 받은 상처들, 연애하면서 얻은 상처들, 부부지간의 상처들, 그리고 신앙생활하면서 상처들이 있습니다. 나는 별의도 없이 이야기했는데 본인 당사자는 얼마나 큰 상처가 되었는지 하루 종일 울일들, 그러한 상처들로 인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자라지 않는 것입니다.

교회오면 권사님 집사님 때문에 은혜가 안되고 은혜 받으려고 왔다가 은혜 떨어져서 가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인간의 마음속에 돌망이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여러분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선하고 착해보이지만 시간이라는 망각속에 그 돌맹이들이 가슴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가 자신을 거드리면 다시 돌망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마치 음식물 쓰레기 통에 막대기로 저으면 다시 꾸정물이 올라오듯이 내마음의 심령의 상태가 엉망이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영적인 용어로 쓴뿌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성도들에게 쓴뿌리가 있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2장 15절에 쓴 뿌리를 제거하라고 하였습니다.

이 쓴뿌리는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힘들게 하여 신앙생활하는데 방해가 되고 은혜을 받을 수없게 되어 믿음이 자라지 않게 됩니다. 히브리서 12장 15절에서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분노, 원망, 욕심, 교만 이러한 것들이 쓴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15절 말씀을 계속 보면,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여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럽게 되지 않게 하며”라고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심령을 괴롭게한다고 하였습니다. 14절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마음에 쓴 뿌리가 가득한 사람들은 남을 쉽게 용서하지 못합니다. 화해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병이 되어 질병을 달고 다닐 수 있습니다.

은혜가 자라지 못하게 하며 믿음이 자리지 못하게 하여 늘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으로 자신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조금만 무엇이라고 하면 그것으로 인하여 상처를 받고 마음이 아파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죄악으로 인하여 쓴 뿌리가 있습니다. 저희 할아버지가 부자로사셨기 때문에 작은 할머니를 두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친 할머니 밑에 5형제가 있습니다. 다 목회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할머니 밑에서 아들 딸을 두셨습니다. 저와는 작은 아버지가 한 살 만코, 고모는 한 살 적습니다. 그런데 작은 할머니 가정만 사랑하셨서 우리 아버지 형제들은 아버지에 대한 상처가 있습니다. 목회를 하고 계지지만 이러한 상처를 치유받지 못하여서 할아버지 집에가서 그 상처를 들어내놓고 늘 다투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러니 하는 일마다 안되는 것입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고 힘든 생활을 하시는 것을 보고 늘 용서하고 사랑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는 날 많이 울게 되었고 부모님도 작은 할머니를 보지 않는 것으로 상처를 덥어두었습니다.

3. 가시떨기

7.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가시떨기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본문이 있습니다.

22. 가시떨기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가시떨기는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입니다. 여러분 세상에 살 때에 세상의 염려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누가 있습니까? 세상의 염려의 가장 대표적인 것이 재물입니다. 성경에서는 재물의 유혹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성경은 우리에게 여러번 물질에 대하여 하나님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와 함께 기도원에 올라가서 이러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전적으로 공감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에 그러한 경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집이 정말 먹을 것이 없었던 적이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화가라서 돈을 잘 벌지 못하고 그림을 누가 사가야지 먹을 것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림만 그리고 계시니 정말 답답합니다. 우리 2째 동생은 답답하니 초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중학교 때부터 나가서 돈을 벌기 시작하였습니다. 초등학교 졸업이 전부인 것입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심방와서 헌금하라고 하면 목사님이 얼마나 미운지 몰랐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건축헌금 작정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자율적으로 헌금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 정말 많이 있는 성도들이 헌금을 하지 않았을 경우입니다. 기도는 그렇싸하게 하는데 헌금생활이 엉망인 성도가 있습니다. 교회에 정말 어려고 힘들은 상황가운데 있는데 부활주일이나 추수감사절 지방으로 내려가버리는 것입니다. 얼마나 마음이 야속하고 마음이 아픈지 모릅니다. 그리고 와서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얄빕습니다.

어려분 가시떨기로 인하여 영향분을 막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 자신의 염려의 생각을 막는 것입니다.

여러분 코로나 바이러스의 특징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 바이러스가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것이 바로 폐인 것입니다. 호흡을 하지 못하게 하고 기도를 막는 것입니다. 숨을 못시게 하여서 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신앙생활도 마찮가지입니다. 우리의 영적인 숨을 쉬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막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를 막는 것입니다. 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기기 위하여 정부가 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거리두기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를 멀리하라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사이를 멀리 유지하여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적인 거리를 멀리두면 안되는 것입니다. 마귀의 속임수인 것입니다. 교회와 하나님의 관계를 멀리 하는 것, 예배를 못드리게 하는 것을 막아야합니다. 세상의 염려와 근심 때문에 그 두려움에서 지는 것입니다.

특별히 모든 사람들은 돈에 대하여 강한 집착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돈과 하나님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돈이 얼마나 강하느냐 죽음을 각오하고 돈을 범니다. 가족도 형제도 없습니다. 돈 때문에 싸우고 갈라서는 것입니다. 돈 때문에 신앙도 파는 것입니다. 가룟유다의 모습을 보십시오. 은 30이 무엇이지 자기의 스승을 팔아먹는 것입니다. 은혜 받을 때에는 하나님께 전부를 드리고 싶지만 돈이 자기 수중에 있으면 아나니아와 삽비라처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물질의 문제도 삶의 건강의 문제도 코로나의 문제도 다 맞겨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와서는 졸지 말라고 하여도 그 딱딱한 의자에서 잠을 자는 모습을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이듭니다. 여러분 그렇게 푹신한 침대에서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수면제를 먹고 잠을 자는데 교회에서는 그 딱딱한 장의자에서 졸고 있는 것을 보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이만큼 편안하고 마음에 안식을 주는 것입니다.

모든 성도들은 교회에서 모든 문제를 가지고 오지만 그 짐을 다 내려놓지만 성전문을 나갈 때에 그 짐을 도로 다가지고 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모든 염려 근심 걱정을 내려 노라고 하였습니다.

빌립보서 4장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제가 이곳에 오기 전에 10년 전 5월달 6월 달이 되면 성미산에 아카시아 냄세가 진동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카시야 나무를 다 배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나무를 심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고 하였더니 아카시아는 땅을 죽이고 다른 식물들을 자라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가시와 같기 때문에 베어버린다고 하였습니다. 보기좋은 관상유와 유실수를 심는 것입니다.

4. 좋은 땅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좋은 땅은 어떤 땅입니까? 돌맹이도 없고 그리고 가시덤풀도 없은 땅입니다. 좋은 땅은 어떤 땅입니까? 30배, 60배, 100배 결실을 맺는 땅입니다. 여러분 이땅에 이렇게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우리가 알아야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퇴비입니다. 비료입니다. 사람 똥, 말똥, 개통, 기름진 썩은 모든 것들이 들어와 그것으로 인하여 영향분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신앙생활할 때에 참으리 일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모릅니다. 참고 신앙생활하는 것입니다. 내가 할 말 어떻게 다합니까? 내가 내 성질대로 살아가면 어떻게 합니까?

내가 참는 만큼 30배도 되고 60배도 되고 100배도 되는 것입니다. 내가 참지 못하면 열매가 30배도 되고 60배도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노력하고 하였습니다.

결론입니다.

여러분의 설교를 듣고 어떠한 마음이 생기셨습니까?

요한계시록 1장 3절에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성도님들은 말씀을 잘 읽고 그리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지키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이 죽은 믿음입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