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장 21절 성경속의 예수님

2019-12-21 12:28:42


마태복음 1장 21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9년 12월 22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24.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성경구절이 있다면

1) 창세기 1장 1절이입니다.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예수님이 이 땅에 구원의 주님으로 오신 것이 가장 중요한 성경구절입니다.

●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속에서 예수님 (빛)

하나님이 창세기 1장 1절에 통하여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다고 말씀하시면서 제일 먼저 빛을 창조하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빛이란 태양의 빛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 우주의 빛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신약에서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혼동하고 공거하며 흑암이 깊은 상태였는데 하나님이 혼돈과 공허와 흑암의 반대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무질서에서 하나님의 질서를 만드신 것입니다. 죽음에서 생명을 창조하셨습니다. 그것이 신약에서 하나님이 함께 계셨던 그 예수님이 세상의 모든 만물들을 만드시고 그리고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신 것입니다.

아담이 존재하기 전에 사탄의 타락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 타락한 사탄이 아담과 하와를 속여 타락하게 만들고 죽게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의 복음을 우리에게 주시는데 구약에서는 예수님의 예표 그리고 신약에서는 예수님 자신이 이 땅에 오셔서 구원의 복음을 완성하셨습니다.

창세기 3장 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구원은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을 통하여 구원의 계획을 이루시려고 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이삭을, 이삭이, 야곱을, 야곱이 12 아들과 요셉을 낳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집트라는 곳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호하시고 강성하게 하시고 그리고 다시 한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구원의 계획을 보여주신 것이 바로 출애굽입니다.

출애굽(구원의 또 다른 예표)은 예수님의 피의 상징 유월절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의 피흘림을 통하여 구원의 피 보혈의 피를 흘려주셨고, 하나님의 교회의 예표인 성막을 통하여 이스라엘과 하나님이 만나는 장소를 만들어주셨습니다. 광야와 같은 길을 걸어갈 때에 항상 성전을 중심으로 생활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지파들이 성막을 중심으로 모여있고 그리고 행진할 때에도 성막중심의 생활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의 중심으로 생활하다가 성령의 인도하심은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우리를 인도하심을 느끼고 살아갈 수 있도록 성령님의 내제하심을 느끼고 살게하시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서 이스라엘백성들은 자신의 땅을 분배받습니다. 여러분들이 살아가면서 여러분의 사업장과 여러분들이 장막, 집을 분배 받은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 주신것들을 여러분들이 사용하고 그리고 그것에 대한 감사로, 십일조와 헌물을 하나님께 드리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광야 생활이고 이것이 광야교회 생활인 것입니다. 그리고 다윗왕을 통하여 예루살렘을 수도로 정하고 모든 백성들이 다 예루살렘 교회를 중심으로 생활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본주의적인 삶입니다. 그리고 사무엘하 7장 다윗의 언약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이땅에 오실 것을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000년이 지난 뒤에 예수님이 이땅에 오셨고 그리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모든 저주를 풀어졌습니다. 그러나 아직 최종적인 심판을 이루워지지 않으므로 사탄을 우리를 죽이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완전히 사탄을 이겼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오늘도 사탄을 세력을 이길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사탄은 지옥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무저갱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성경에서는 두루다니면서 우리를 시험하고 우리를 죽이려고 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사기의 말씀처럼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살면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시는 말씀따라야 살아야지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이 심판의 날까지 마귀가 우리를 괴롭히고 죽이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불신자들이 세상사람들이 당하는 고통이 있습니다. 해결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1) 질병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2) 우상의 문제를 해결할수 없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없는 곳에서 우상을 섬기고 미신을 섬기고 점과 사주를 보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3) 정신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약을 먹지 않고 잠을 자지 못합니다. 신경이 예민하여 늘 불안해 하고 미래에 대한 환경의 불안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4) 지옥의 문제 즉 영원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영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자신을 고행하고 많은 선을 베풀고 착하게 산다고 하지만 마귀는 그렇게 한다고 지옥으로 끌고 가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한복음 8장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2. 예수님이 오신 목적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마귀가 붙잡고 있는 세상을 어는 누구도 이길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이 아닌 예수님을 붙잡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죄인이 의인이 되고 새로운 피조물로 변화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세상의 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가장 귀한 예수님을 만나야하는 것입니다.

영국의 캠브릿지 대학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 날은 종교학 시험시간이었습니다. 그 날의 문제는 예수님의 고향인 나사렛에서 가까운 동네인 가나 혼인잔치집에서 벌어진 일로써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예수의 기적’을 ‘신학적인 관점에서 해석하라’는 것이였습니다. 바이런은 이렇게 답을 썼습니다. “물이 그 주인을 만나니 얼굴이 붉어지더라.“

여러분 예수님이 오신 목적을 알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참으로 불행합니다. 자신의 죄를 해결하기 위하여 고행하고 선을 베풀고 살아가지만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마치 표범의 점을 없에기 위하여 표백제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의 오신 목적을 모르니 무지와 고통으로 삶을 살게되는 것입니다. 영혼이 잘되지 못하고 범사도 불행하고 건강도 좋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나라가 얼마나 불행했습니까? 얼마나 못살았습니까? 지금은 얼마나 잘사는지 모릅니다. 왜 그렇습니까? 돈이 어디에서 나서 수많은 아파트를 지었지만 서울에 아파트를 돈주고 사지 못할 만큼 올라가고 있다고합니다. 그만큼 수요가 많고 돈이 많다는 증거입니다.

여러분들과 저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알고 복을 주시는 분이 하나님을 알고 예배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영어를 잘 모르고 공부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나날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모릅니다. 학문도 해야하고 영어도 해야하는 어려움 2가지가 고통이였습니다. 그런데 영어도 알고 그리고 공부도 잘하면 얼마나 행복할 까요?

하나님도 잘 알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행복인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나라에서 하나님을 알지못하고 세상의 신이 힘이 있다고 생각하여 많은 처녀들을 임당수 속으로 집어 넣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바다가 잠잠할 줄 알고 말입니다. 하나님이 바람과 물을 다스리고 예수님이 물결을 잠잠하게할 수 있는 것입니다.

초창기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은 정말 이 나라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종교의술을 몸으로 어떻게 실천해야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 박서양(朴瑞陽), 1885년 9월 30일 ~ 1940년 12월 15일 황해도 연안 출생)은 대한제국의 외과 의사, 화학자, 교육자이자 일제 강점기의 외과 의사, 교육자, 독립운동가이다. 본명은 봉출, 봉주리이다.

백정 박성춘(朴成春)의 아들로 태어나 의료선교사 에비슨(Oliver R. Avison, 한국이름 ‘어비신'(魚丕信))과 친분이 있던 아버지 박성춘을 통해 제중원의학교에 입학하여 1908년 1회 졸업생이 되었다. 졸업 후 오성학교, 중앙학교, 휘문학교 등에서 화학과 물리 과목을 맡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세브란스 의학전문학교와 세브란스 간호원양성소의 교수로 재직했다. 1917년 만주로 망명, 용정에서 구세의원을 운영하고 숭신소학교를 세워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으며, 독립운동에 투신하였다. 1935년 학교가 폐교당하자 귀국하여 의료활동을 하였다. 자는 봉출이며, 뒤에 서양으로 개명하였다.

● 박에스더, 그녀는 우리나라의 최초의 의사입니다. 1876년 서울 정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가 이화학당에서 일하게 된 계기로 10살 때에 이화학당에 입학게 되었습니다. 세례를 받고 이름을 박에스더라고 이름하였습니다. 미국인 여선생님들이 영어로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어에 익숙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 여성전문병원 보구여관(보건보, 구원구, 여자여 관)에서 통역을 맡았습니다. 메리스크렌터의 추천으로 간호보조사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술하는 모습을 보고 치료받는 모습을 보고 의사가 되겠다고 결심합니다. 그리고 박유선 선생과 결혼하게 됩니다. 볼티모어여자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게 됩니다. 대한민국 최초 여자의사됩니다. 보우여관에서 여성들을 치료하는 의사가 됩니다. 평양의 광혜여원에서도 치료를 시작합니다. 1910년 4월 13일 서울에서 폐결핵으로 별세합니다. 묘지는 없고 남편은 볼티모어의 로레인파크 공동묘지에 있습니다.

3. 하나님의 열심 (이사야 9장 6-9절)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예수 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시기 위하여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우리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하나님의 열심을 보았습니다.

세상에는 열심히 살아야 돈을 벌수 있습니다. 세상의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해야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모가 얼마나 열심히 사는지 모릅니다. 새벽기도회를 끝나고 6시에 출근준비를 하면 저는 사모를 도와서 음식과 차량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함께 3층에 있는 엄인식 성도와 함께 일하러 가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 먹고 입고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리고 장막도 그리고 자녀도 가르칠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어기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어기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세기3장에서 그리고 이사야의 예언을 통하여 마침내 이땅에 아기 예수를 보낸 날이 바로 성탄절입니다.

예수님에 대하 이렇게 영어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6. For to us a child is born, to us a son is given, and the government will be on his shoulders. And he will be called Wonderful Counselor, Mighty God, Everlasting Father, Prince of Peace.

4. 우리가 할 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땅에서 1/3은 병든자를 치료하셨습니다. 그리고 아픔을 낫게 하셨습니다. 1/3은 복음을 증거하셨습니다. 가는 곳마다 하늘나라의 복음을 증거하셨습니다. 1/3은 이웃을 사랑하고 여렵고 힘든 자들을 돌보아 주셨습니다. 가난하고 병든자들과 함께 있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은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시라고하시면서 자신의 몸을 십자가로 죽으시고 세상 사람들을 사랑을 실천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그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크리스마스의 정신입니다.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크리스마스 주간입니다. 우리는 크리스마스 주간에 한 주간을 보면서 동영상을 보게되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MBCnews/videos/574666133105989/UzpfSTEwMDAwMTkxMDc5MDUxOTozMjg1NTY0NDA4MTgzODg3/

우리교회에서도 12월 25일 나오는 헌금으로 약간은 어렵고 힘든 가정에 쌀이라도 나누워주는 것이 좋은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교회나오셨던 정명순 성도님을 위하여 그리고 이 동내에 어렵고 힘들은 사람들을 위하여 우리가 작은 성의를 베풀어야 할것입니다.

전도서 11장 1.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2. 일곱에게나 여덟에게 나눠 줄지어다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함이니라

여러분들이 먹을 수 있는 여분의 음식이나 물질을 흐르는 물에 던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족이든지, 교회의 성도이든지,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이웃이든지 우리의 먹을 것, 먹을 것이 여유있는 것이 아니라 생활중에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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