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마가복음 9장 복음의 능력

2014-09-20 13:16:28


마가복음 9장 (귀신들린 이 시대)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9월

21. 예수께서 그 아버지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이르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22. 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24.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1. 귀신들린 이 시대

21. 예수께서 그 아버지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이르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22. 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요즘 시대를 영적인 눈으로 보면 귀신에 들려 있는 증상이 보입니다. 우리나라 모든 계층에서 귀신이 들려 있는 느낌이 듭니다.

올 해 아이들이 왕따로 인하여 자살하게 됨으로 얼마나 많은 사회적인 파장을 불러 일으킨지 모릅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의 모 고등학교 김모군

(16살 1학년) 아파트에서 투신 자살하였습니다. 축구를 함께한 동기생 8명을 조사한 결과 평소에 김군이 때렸다고합니다. 중학교 1학때에 싸움에 진 이후로 김군은 수차레 걸처 폭행하고 추국를 할 때에는 얼굴를 때리고 발로 찼다고합니다. 김군은 투신하기 전에 자신의 모 아파트 15층에서 2시간 38분간 머물면서 수많은 생각들을 하였을 것입니다. (오후 4시27분 – 오후 7시5분이다.) 그리고 자살을 결심하고 그곳에서 뛰어내렸습니다. 그 속에 악한 영이 역사하여 그곳에서 뛰어내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대구=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어찌 학교에서만 그렇습니까? 9월 18일날 육군 22사단 GOP에서 총기난사해 동료 5명을 숨지게 한 임 모 병장에 대한 첫 공판이 오후 2시부터 1군 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렸습니다. 입병장도 군생활 가운데 왕따로 인하여 군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또한 임일병 사건으로 인하여 얼마나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지 군에 보낸 모든 부모가 마음을 쓸어내렸습니다.

국방부는 관심 사병관리에서 지난 2007년 육군에 입대한 10중 4명은 관심대상의 병사라고합니다. 입대전에 여러 가지 스트레스와 우울증으로 인하여 군생활을 하지 못하고 적응하지 못한 경우를 보게됩니다. 서영교 의원실이 국방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년과 2013년 두해 동안 자살한 사병 83명 가운데 관심사병은 40%인 33명에 달했다. 관심병자는 군에서 자신만 죽으면되는데 자신도 죽고 다른 사람들을 죽이고 모든 부대원들에게 빼를 끼는 것입니다. 예전에 군생활을 하면 하라면 하는 것지 잔말이 많아 하면서 절대 복종 절대 충성을 강조하면 강한 군대를 만들었습니다.

학교에서 군대에서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이 사회에 나가서 이러한 병리현상을 만들어 놓고 있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불안에서 비롯된 무기력 무관심, 무의미를 말하는 3무라는 세상에서 살아간다고합니다.

우리 기독교에서는 이러한 귀신의 장난과 같은 세상에서 해답이 없는 것일까? 많은 사람들은 어찌 그것이 귀신이냐 심리학의 문제이거나 아니면 정신적인 요소이지 그것이 사탄의 장난이냐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모든 문제를 어떤 색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그 색이 빨강이 되고 어떤 색깔은 파랑이 되는 것입니다. 한 사회의 문제점을 어떤 시점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이념과 사상이 완전이 다르게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신앙이 바로 예수님의 눈으로 볼수 있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자살한 청소년, 자살하는 군인들 그리고 사회에서 방황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진정으로 하나님의 말씀인 복음이 그들을 치료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없는 하나님의 말씀인줄 믿습니다. 2천년 전에 예수님이 귀신를 치료하셨듯이 오늘날도 그러한 현상들이 역사하는 곳에 복음의 능력으로 치료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진정한 복음은 진정한 구원은 하늘나라에서 축복받는 복음도 중요하지만 저와 여러분들이 살아가면서 이곳에서 누리는 진정한 복음도 중요한 것입니다. 이곳의 생활이 지옥인데 어떻게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겠습니다. 진정한 복음은 지옥에서 천국으로 올리는 복음뿐만 아니라 하늘에서 풀리면 땅에서도 풀리고, 땅에서 풀리면 하늘에도 풀리는 복음이 진정한 복음입니다.

2. 복음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인류의 시작부터 하나님의 아름다운 생명의 바이러스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탄의 타락과 그리고 사탄의 꼬임수에 대한 인류의 타락의 시작이 선과 악에 대한 바이러스입니다. 악한 바이러스는 우리에게 죽음을 주고, 우리에게 죄를 주고, 그리고 분열하게 만드는 바이러스입니다.

여러분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병중에 하나가 요즘 에볼라 바이러스입니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치사율이 높은 급성 열성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입니다. 두통 근육통 발열후 전신 무려감, 피부 발진 저혈압으로 죽게됩니다. 감염은 타인과 접촉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하게 됩니다. 한번 걸리면 사망률이 80% 넘는다는 것입니다. 주로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페인 신부등 아프리카지역에서 1000명이 넘게 죽어가고 있다고합니다. 이 바이러스가 퍼지기 시작하면 인류의 큰 제양입니다.

마치 에보라 바이러스처럼 원수 마귀는 우리의 환경과 주변의 것들로 우리를 죄를 짖게 하고 사탄의 영역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 가운데 많은 부분 성도들에게 악한 사탄에지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고 영생얻는 길을 제시하여도 우리는 더욱 더 사탄의 방법으로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인간의 약함입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전 대륙이 2차 세계대전의 피비린내 나는 살육의 불길 속에 쌓여 있을 때, 안일하고 태평스러운 일본 히로시마 상공에 난데없이 재빠른 비행기의 편대가 나타났습니다. 상공을 배회하며 누비던 비행기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하얀 삐라를 하늘에 날리고, 수평선 넘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온 시민들은 갑자기 뿌려진 삐라를 들고 우왕좌왕 방황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인즉 조그만 종이 쪽지는 미국공군에 의한 것이었으며 다음과 같은 경고의 글이 실려 있었습니다.

“히로시마 시민에게 경고한다! 모든 시민은 8월 6일 아침00시까지 50리 밖으로 대피하라!” 시민들은 영문 모를 경고장에 대하여 각기 나름대로 가슴을 조여 가며 수근 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공갈이다” “거짓말일 게다” 어떤 이는 “그 때가 봐야 되지 않느냐” 는 등 무서운 경고를 받고도 꼼짝달싹 하지 않았습니다. 그중 소수의 무리만 이 급히 가산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정든 히로시마를 눈물과 함께 작별하고 50리 밖으로 도피했습니다. 그 후 경고대로 그 날이 다가왔습니다. 1945년 8월 6일 아침, 시민들은 과연 오늘 하루 동안에 어떠한 사건이 일어날 것인가? 하는 의문을 마음에 품고 초조와 긴장의 도가니 속에 휩싸여 어서 빨리 그 시간이 아무 일 없이 지나가기만을 바랬습니다. 그 때 서쪽 하늘에서 소리 없이 빠르게 다가오는 비행기가 있었습니다.

이 곳 저 곳에서는 어린아이들의 울부짖음과 죽음에 대 한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그러나 구원의 길은 이미 막혔으며, 피할 기회가 끝이 나고 말았습니다. 다가온 비행기는 상공을 두어 번 배회하더니 시커먼 하나의 물체를 떨어뜨렸습니다. 순간 폭음과 함께 시커먼 죽음의 구름은 온통 시가지를 흔들고 뒤엎어 버렸습니다. 마지막 시간까지 경고를 받아들이지 않았던 불신의 대가는 순식간에 히로시마 시민 30여만 명의 생명과 재산을 잿더미로 만들고 만 것입니다. 그러나 비록 원자탄의 위력을 잘 알지는 못했으나 삐라에 쓰인 경고를 겸손한 마음으로 받아들인 소수의 무리들은 5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이 사건의 증인으로 살아있습니다.

우리 시대에 여러분들의 주변에 귀신이 있습니다. 그것을 받아들이든지 받아들지 않듯지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님의 능력을 믿든지 믿지 않듯지 여러분들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러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은 그것을 믿지 않을 때에 지옥의 형벌이 있고 그 예수님의 능력을 믿지 않을 때에 현세에서도 천국이 임하지 않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수양으로 생각하셔는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종교생활처럼 이곳에서 예배드리면 안되는 것입니다. 복음의 능력을 믿고 진정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마음으로 예배를 드려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떠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십니까?

1) 이곳에서 내가 제일 오래다녔으니까?

2) 모든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겠지.

3) 내가 목사요 전도사이기 때문에 이곳에 직업적인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면 안되는 것입니다.

4) 네가 주일날 예배를 드리지 않으면 내 생활 가운데 안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으니까? 그렇게 예배드리면 안되는 것입니다.

5) 내가 이교회에 얼마나 헌신했는데 본전이 아까워서 예배드리는 마음도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려야하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에 말씀처럼 예배를 잘못드리는 사람들에게 하늘에 불은 내리는 시대에 살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의 예배의 모습을 보고 계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하나님께 분명히 말씀하시는 부분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의지가 약하고 믿음이 약하여 그것을 이길수 없습니다. 여러분 종료인으로 살지 않고 성도로서 살아가시는 것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1) 나는 절대로 주일성수한다

2) 나는 절대 십일조한다.

3) 나는 성결하게 산다. ( 세상의 음난이나 술이나 도박 도적질을 하지 않는다)

종교적이고 형식적인고 인유적인 신앙생활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어찌보면 귀신과 함께 공존하는 삶을 살수 도 있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29장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1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13.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이러한 사실을 믿고 온전히 주님을 믿고 주님에게 실뢰하고 나가야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위인들은 게으로고 낙심한 자의 성경이 아닙니다. 위협과 역경이 와도 그것을 이겨난 사람들이 이야기입니다.

1) 요셉이 그리했습니다. 형들의 모함, 보디발의 의심, 감옥의 고통가운데서도 늘 하나님과 함께 했다고 하였습니다.

2) 다윗은 어떠합니까? 골리앗을 이긴 결과로 사울왕으로부터 도망자 신세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고통가운데 있을 때에 그가 이길수 있는 힘이 바로 하나님께 늘 기도하고 찬송하였던 것입니다.

3) 모르드게는 어떠합니까? 하만에게 절하지 않는 이유로 그와 유대인들이 죽임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성문 앞에서 재를 뒤집어쓰고 울면서 하나님께 금식기도했습니다.

현실과 지금의 환경은 우리에게 밝은 미래를 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믿음은 언제나 하나님의 나라로 가는 길속에서 외줄과 같은 것입니다. 땅에 떨어질 상황이 가운데 있을찌라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걸어갈찌라도 주께서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환경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의 척도가 바로 데살로가 전서 5장 16절입니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인의 척도가 되는 것입니다. 그가 어려움을 당했을 때에 기뻐하고 있는가 ? 아니면 다른 사람 가족들에게 울품과 원망을 주는 것인가? 여러분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까. 에스더처럼 기도하고 계십니까? 여러분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계십니까. 감사합니까? 그것이 신앙의 생활의 척도입니다. 이분이 진짜 하늘 나라를 자신의 마음속에 있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허드슨 테리러 간증)

3. 변함없이 주님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이 아버지의 소망은 자신의 아들이 고침을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이든지 예수님의 제자든지 고치기만 하는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예수님의 제자에게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에게 갔습니다. 그리고 거처달라고 하는 말입니다.

예수님, 할 수 있거든 내 아들좀 고처주세요.

예수님의 답변입니다. 할수 있거든이 무슨말이냐? 믿는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예수님을 생각했습니다. 할수 있는지 할 수없는지 잘 모르지만 고처주십시오. 자신에 아들에게 대하여 귀신을 쫒아내는 것에 대하여 확신없이 왔습니다. 여러분 오늘 이곳에 오신 성도 여러분 확신 없이 이곳에 예배드러 오셨습니까? 그럼 기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할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두 번째 의미는. 말좀 잘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말을 똑바로 해야합니다. 어도 아니고 아도 아닌 말을 해서는 안되는것입니다. 우유부단한 신앙생활은 기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확실한 신앙이 있어야합니다. 분명한 확신이 있어야합니다. 나는 치료받는다. 나는 예배를 통하여 예수님을 만난다.

그리고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할 수 있거든이 무슨말이냐 믿는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즉 의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종합해보면

1) 확신을 가지고 예배를 드려라. 확신을 가지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2) 말좀 똑바로 하라는 것입니다. 말을 바르게 해야지 치료받는 것입니다.

3) 치료에 대하여 의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확실히 치료받는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소망은 오직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없으면 소망과 희망도 없습니다. 소망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바로 다시 일어나는 사람이고 다시 도전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가 바로 수학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입니다. 이 믿음의 문제에서 하나님을 예수님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나의 소망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이몸의 소망 무엔가 우리주예수 뿐일세입니다.

에드워드 모우트는 1797년 1월 21일 부모가 선술집을 경영하는 성경이 허용되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신앙과 동떨어진 환경에서 자라나 나쁜 길을 걷게 되었고, 옷장 제조업자 밑에서 기술을 배워 가구 목공이 되었습니다. 그는 젊은 시절, 옷장을 만들면서 열등의식과 반항심, 원망 등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겨우 이런 공장에서 망치나 두들기며 일하다니….” 어느 추운 겨울날, 런던 거리를 배회하던 그는 자그마한 교회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거듭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그 일 후, 에드워드는 일기에 이렇게 썼습니다. “내 망치는 이제 노래하며 춤을 춘다. 그리고 내 눈동자에는 생기가 돌고 내 마음속에는 생수가 솟는다. 예수님이 내 마음에 오셨기 때문이다.” 그는 행복한 일꾼이 되었습니다. 일하면서도 찬송을 불렀으며, 일하는 보람이 생기자 일의 능률도 오르고 신용도 얻어 수입이 좋아졌습니다. 그는 성공적인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을 거듭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그가 소유한 재산을 교회를 짓는 데 아낌없이 드렸고, 그 자신도 목사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는 소망 되신 주님께 감사의 시를 지어 드렸습니다. 그 시가 바로 찬송가 488장 가사입니다. “이 몸의 소망 무엔가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밖에는 믿을 이 아주 없도다. (후렴) 주 나의 반석 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2절, 무섭게 바람 부는 밤 물결이 높이 설렐 때 우리 주 주신 은혜에 소망의 닻을 주리라 / 3절, 세상에 믿던 모든 것 끊어질 그날 되어도 구주의 언약 믿사와 내 소망 더욱 크리라”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훌륭한 사람들 좋은 직장인 된 사람들의 조사해보니까? 고등학교때에 시험성적인 sat 우리나라의 예배고사, 수능의 성격에 좌우 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 과를 졸업하고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소망에 크기에 좌우된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우리는 본문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영적인 메시지는

세상은 마귀가 지배합니다. 영적인 눈으로 봐야합니다.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하는 성도가 되어야합니다 영적인 세상에서 마귀를이기는 것은 오직 복음, 예수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예수님과 늘 동행하며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