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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8장 22절, 맹인, 홍철기목사

(막 8:22) 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맹인 한 사람을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손 대시기를 구하거늘

(막 8:23) 예수께서 맹인의 손을 붙잡으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

(막 8:24) 쳐다보며 이르되 사람들이 보이나이다 나무 같은 것들이 걸어 가는 것을 보나이다 하거늘

(막 8:25) 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매 그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모든 것을 밝히 보는지라

(막 8:26) 예수께서 그 사람을 집으로 보내시며 이르시되 마을에는 들어가지 말라 하시니라

1. 질병의 원인

1) 질병의 원인은 죄로 인한 것입니다. 야고보서 5;15

2. 사탄이 주는 질병이 있습니다. 누가복음 13장 10절 이하에 보면 열여덟해 동안 꼬부라졌던 여인을 치료하시면서 귀신들렸다고하였습니다. 질병의 영을 가진 여인입니다. 16절에 사탄을 통하여 병이 왔다고 말씀하십니다. 마가복음 9장 17절에 말못하는 귀신이 들렸더라고 하였습니다.

3)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9장에 나면서 맹인된 사람을 실로암 못에 초치면서 누구의 죄로 인함이냐고 묻는 자들에게 예수님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욥바의 다비다가 죄를 지었을 때에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많았다고 하였습니다. (사도행전 9장 36절이하) 사도바울으 동역자 에브브로디도도 중병에 걸렸습니다. 성도도 질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빌2:25-30).

4) 잘못된 식습관과 잘못된 습관으로 질병이 옵니다.

손발을 씻지 않았을 때에 병에 걸립니다. 성적인 문란으로 인하여 질병이 올수 있습니다. 음식으로 인하여 위장병등, (베드로장모 (막1:29-31),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던 여인(막8:25-34), 위장병이 있던 디모데(딤전5:23)

2. 예수님이 맹인에 대한 치료 방법

1) 적극적으로 따라오면서 믿음으로 치료 받은 맹인들

마가복음 8:22○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맹인 한 사람을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손 대시기를 구하거늘. 마가복음 8:23예수께서 맹인의 손을 붙잡으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

2) 바디메오의 믿음을 보시고 치료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0:46○그들이 여리고에 이르렀더니 예수께서 제자들과 허다한 무리와 함께 여리고에서 나가실 때에 디매오의 아들인 맹인 거지 바디매오가 길 가에 앉았다가….. 마가복음 10:49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그를 부르라 하시니 그들이 그 맹인을 부르며

큰소리로 외치며 다윗의 자손 메시야를 부름으로 치료를 받습니다. 예수님은 만저주시거나 접촉하지 않고 오직 말씀으로 치료하십니다.

3) 실로암 맹인

요한복음 9:1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요한복음 9:2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날 때부터 맹인인 사람이 있습니다. 이 맹인은 누구의 죄입니까? 묻습니다. 그때에 누구의 죄도 아니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진흙으로 눈에 붙이면서 실로암에서 씻으라고 하였습니다. 이 맹인으로 인하여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4) 오늘 본문의 맹인 (본문)

여러번 자상하게 치료해주시는 모습을 통하여 우리도 계속적으로 기도하여 치료받으라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3. 본문의 맹인 치료

맹인을 치료할 때에 맞춤형 치료를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적극적인 믿음이 있으면 말씀으로 의심하거나 주변의 상황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려고 할 때에는 여러자기 방법으로 치료하십니다.

눅 11:34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여러분의 눈은 바로 여러분의 마음과 여러분의 몸인 것입니다. 이 눈은 또한 여러분의 판단력인 것입니다. 사람이 잘못된 판단으로 가산이 땅진하기도 하고 부자가 되기도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알래스카주는 미국 본토의 5분의 1에 해당하는 큰 땅덩어리입니다. 앤드루 존슨 대통령은 아무데도 쓸모없어 보이는 얼음덩어리인 이 땅을 제정 러시아로부터 사들였습니다. 미 의회는 발칵 뒤집혀 대통령에게 온갖 질책과 공격을 가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에는 황금과 백금광산, 풍부한 어장, 우거진 삼림, 엄청난 석유 매장량 등으로 황금박스로 불리고 있습니다. 누구도 보지 못했던 그 땅의 가치를 예견의 눈을 가진 사람은 보았던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눈이 건강해야 모든 것이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우리 김재복집사님이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운전을 잘하셨는데 운전을 잘 못하신다고 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눈이 좋아야지 모든 것을 잘 볼수 있습니다. 나이가들은 증거가 바로 작은 글씨를 보지 못하고 일어나면 눈이 점점 흐려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에서도 눈이 흘려지면 안되는 것입니다. 사무엘상에 보면 엘리제사장은 눈이 흐려졌습니다. 흐려지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흘려지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눈이 잘못되면 바로 삼손의 경우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삼손과 같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적으로 그리고 육적으로 세상의 여자들과 함께할 때에 그렇게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잘못되는 거십니다. 삿16장 21절 강제로 눈이 뽑히는 어려움을 당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눈이 어두워지면 보이지 않습니다. 아람 군대가 엘리사를 잡으려 군대가 포위 하였습니다. 사환이 두려워할 때에 천군천사가 도단성을 에워싸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엘리사는 아침 일찍이 일어나 아람의 군대와 말과 병거들이 도단 성을 지키는 하나님의 천군천사들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로 인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고통을 당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보이지 않는 것들에 더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루 종일 깨어있을 수 없습니다. 영적으로 깨어있는 있다는 것은 마음에 성령이 기름이 흘러서 항상 마음에 불을 끼고 살아야합니다. 그리고 밝음으로 살아가야하는 것이 바로 영적인 기름이 성령의 눈을 뜨는 것입니다.

4. 영적으로 눈먼 장소 벳새다

(막 8:22) 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맹인 한 사람을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손 대시기를 구하거늘

벳새다는 어떤 곳입니까? 불신으로 가득한 곳입니다. 마태복음 11장에 예수님은 실망하신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벳새다의 기적을 두로와 시돈에 지역에 행하였다면 벌써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 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에 가서 내가 너희들에게 행한 기적을 베풀면 그들도 회개하였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만큼 벳새다는 불신앙으로 가득한 곳입니다.

5. 마을 밖으로

(막 8:23) 예수께서 맹인의 손을 붙잡으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

그런 곳에서 예수님은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십니다. 왜 나가셨을 까요? 그들이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적을 베풀어주어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의 종이 그렇게 많이 기도해주었어도 성도들 중에는 감사를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도 자신들이 노력해서 그렇게 된 것으로 생각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기적을 베풀어주지 않습니다.

여러분 저 같았으면 이 맹인을 서울 한 복판 광화문 거리에서 고쳐주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교회로 나오시라고 하였을 것입니다. 간증의 요소중에 자신 자랑이 많이 있습니다.

6.  침이라는 것은 두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1) 침은 미움과 증오의 요소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징오하면 침을 뱉습니다. 얼굴에 침을 뱉습니다. 그 사람을 증오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초상화에 침을 뱉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증오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초상화에 침을 딱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예능에서 침을 뱉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이광수) 장난삼아서 한 행동입니다.

2) 침은 사랑의 흔적입니다.

할머니가 어린 손자들이 모기에 물리면 침을 발라줍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가 서로 입을 맞추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어떤 음식에 대하여 침을 흘리는 것은 그 음식을 사랑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사자도 그리고 사람도 그 음식에 맛을 느끼면 침을 흘리는 것입니다.

7.  나무 같은 것들이 걸어감

(막 8:24) 쳐다보며 이르되 사람들이 보이나이다 나무 같은 것들이 걸어 가는 것을 보나이다 하거늘

여러분 예수님이 이 맹인을 고쳐주셨습니다. 한번에 말씀으로 고처줄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침을 뱉어서 고처주셨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맹인이 이렇게 대답합니다. 사람같은 것 나무 같은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이 맹인은 중도 실명되었을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마치 우리교회에서 시무했던 이정철목사님과 같이 도중에 중도 실명되었을 경우가 있습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모릅니다. 잘 보이지 않고 불편하게 살아갑니다. 밥과 반찬을 먹을 때에 잘 보이지 않아서 힘들어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닐 때에 가장 무서운 것은 전봇대라고 합니다. 힘차가 들이받아서 자신의 머리가 센지 전봇대가 센지 시험한 적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24절 나무같은 것이 걸어가는 간다고 한 것은 불안전한 치료입니다. 그리고 또 한번 치료하는 장면을 볼수 있습니다. 이것을 통하여 우리가 은혜를 받는 것은 한번 기도했다고 응답을 다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한번 기도해서 완전치 않으면 또 기도하고, 또 안되면 일곱번씩 일흔번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안경을 맞추기 위하여 안경점에 가면 바로 눈에 맞는 안경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자신의 눈에 맞는 것을 썼다가 벗었다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잘 보이는 안경의 알을 선택하여 안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본문 18절에 보고도 믿지 못하겠느냐고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18.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하지 못하느냐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도 그렇게 믿음이 없느냐는 말씀입니다.

29. 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매

베드로가 믿음의 대답하였을 때에는 칭찬하시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맹인일 수 있고 영적으로 영안이 열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본질은 벳새다의 사람들처럼 믿지 않는 자가 되지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자들 처럼 의심하는자가 되지 말고 베드로처럼 믿음의 고백하는 자가 되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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