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7장 24절 이 말을 하였으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1월 7일
  1. ○예수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 지방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 하나 숨길 수 없더라
  2.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 아래에 엎드리니
  3.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내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4.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5.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6.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오늘 본문은 한 어머니에 대한 신앙고백입니다.
자신의 딸이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이방여인입니다. 여인이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듣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발 아래 엎드려 자신의 딸을 고처달라고 간구합니다. 예수님은 이방여인(헬라인, 수로보니게여인)에게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찌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개취급 당한 여인이 이렇게 답변합니다.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시면서 예수님을 더 의지합니다. 예수님이 이 말을 듣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 말을 하였으니,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 나갔느니라.
오늘 이 본문에서 우리에게 주고자하는 영적인 의미는 2가지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로는 말에 중요성입니다. 둘째는 포기하지 않는 믿음입니다. 혹시 우리 성도들 중에 지금까지 실망하고 있는 성도들이 있습니까! 비록 개 취급 당해도 끝까지 주님을 의지하는 마음을 본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2. 이 말을 하였으니
이 여인에게는 신앙고백의 말입니다.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에게 영적으로 주는 말씀입니다.
1) 사람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을 하는 동물들이 있습니다. 돌고래, 침팬지, 앵무새, 하무며 우리 교회에 있는 고양이들도 자신의 의지를 표현할 때에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만큰 언어의 의미를 가지고 말하는 동물들은 오직 인간 밖에 없습니다.
2) 사람은 혀로 말을 합니다.
입속에 뭍혀있지만 혀의 능력은 위대합니다. 야고보서에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3장 3. 우리가 말들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것은 우리에게 순종하게 하려고 그 온 몸을 제어하는 것이라 4.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써 사공의 뜻대로 운행하나니 5.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
배와 같다고 하였습니다. 물속에 있는 키지만 배를 방향을 정하는 것입니다. 선장이 배의 키를 일본을 돌리면 일본으로가고 제주도로 돌리면 제주도로 가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의 입속의 혀를 사용하여 인생의 목적지까지 가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3장 9.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10. 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오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11. 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냐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입에서 찬송도 나오고, 예수님 믿는 사람의 입에서 저주도 나고 한 샘에서 쓴물과 단물이 다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3) 사람의 말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제가 설교를 준비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거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믿음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 권세를 사용하여 마귀를 멸할수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의 물리는 힘이 바로 말의 권세, 혀의 권세인 것입니다.
목사가 설교를 합니다. 설교는 성도들에게 하지만 솔찍하게 제게 하는 것입니다. 설교한데로 살기 위해서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우리 3일동안 신년에 부흥회 합니다. 하니까! 모든 성도들이 다 와서 부흥회를 참석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12광주리 새벽기도회 합시다. 하니까 모든 성도들이 다 새벽기도회 나오는 것입니다. 어려분 오른손 들어봅시다. 여러분들이 다 오른 손을 드는 것입니다. 이처럼 주의 종이 말한데로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중요 포인트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말씀하시는 것을 시행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우리는 기도할 때에 응답되는 것입니다. 사람도 실천하는데 하나님은 그 약속한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면 하나님의 식언치 않고 실천하시는 것입니다.
민수기 23:19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겠느냐고 하였습니다. 특별히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들이 있습니다.
누가복음 11:9-13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아비된 자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면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면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할찌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한 취업학생이 열심히 영어를 준비하고 시험을 준비하고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으로부터 오늘부터 출근하세요 하면 그 학생은 학생이 아니라 회사 직원이 되는 것입니다.
판사의 말 한마다가 재판을 좌우합니다. 죄가 있어도 판사 무죄하면 무죄가 되고, 죄가 없어도 유죄하면 유죄가 되는 것입니다. 영화 변호인에서 1980년대 초 부산에 빽도 없고, 돈도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 부동산 등기부터 세금 자문까지 남들이 뭐라든 탁월한 사업수완으로 승승장구하다가 우연히 7년 전 밥값 신세를 지며 정을 쌓은 국밥집 아들 진우(임시완)가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재판에 노력하지만 2년 실형을 받는 내용입니다. 판사가 2년, 판사가 무죄하면 무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법입니다.
어느 목사님의 간증입니다. (외할머니, 이모 아랫목, 자신과 어머니는 윗목에서 잠을 자다가 폭탄이 떠저 외할머외 이모는 죽고, 자신과 어머니는 살았는데 자신의 어머니는 60살까지만 산다고 늘 말함으로 정말 60살 죽었다고합니다. 말이 씨앗이 되는 것입니다.
벤 카슨의 어머니의 말 한마디가 그를 살렸습니다. “너는 노력만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라는 말 한마디가 미국의 최고의 외과 의사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 모양으로 조른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말씀을 가지고 그분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4) 말을 어떻게 할 것인가?
1) 더러운 말 하지 말아야합니다.
에베소서 4장 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더러운 말이 어떤 말입니까? 욕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아주 욕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왜 욕을 할 까요? 센척하기 위하여 너도 강하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영화를 너무 많이 보기 때문 배우의 말을 그대로 따라서 하는 것입니다. 욕 잘하는 여자 배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말아야합니다. 제미다고 따라가면 안됩니다.
서울에서 의정부까지 흑인 병사 두 사람이 택시를 탔습니다. 한참을 가다가 신호등에 걸려 차가 서 있는데 옆 다른 차선에도 택시가 서 있었습니다. 서로 아는 기사들끼리 이야기를 나눕니다. “손님 몇 명이나 태웠어?” “응, 연탄 두 장.” 흑인을 두고 말할 때 기사들끼리는 그렇게 말한다고 합니다. 드디어 의정부까지 도착하여 택시에서 내린 흑인병사 두 사람은 요금을 물었습니다. 기사가 미터기를 보니 4만원이 나왔습니다. “1만원입니다.” 그러자 흑인 병사는 1000원만 주었습니다. 운전기사는 의아해서 말했습니다. “아니 손님, 4만원이라니까요.” 그때 흑인 병사가 말했습니다. “연탄 두 장 값 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2) 거짓말을 버려야합니다.
에베소서 4장 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세상사람들이 하물며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까지 거짓말을 합니다. 믿는 사람들이 거짓말을 합니다. 사기를 칩니다. (김성애권사님)
성도들이 왜 거짓말을 합니까? 자신의 이해관계 때문입니다. 권사님 왜 교회 나오지 않았어요? 그럼 거짓으로 답변합니다. 자신의 창피함을 자신의 개으름을 피하기 위하여 거짓말을 합니다.
거짓말은 마귀의 작전입니다. 왜냐면 마귀는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입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요 8:44)
우리의 말은 능력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다른 사람을 축복하는 말을 해야합니다. 소망의 말을 해야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을 아브라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열국의 아비라고 하였습니다. 결국 열국의 아비가 되었습니다. 사래를 사라고 하였습니다. 열국의 어미, 결국 열국의 어미가 되었습니다. 시몬의 의미는 갈대입니다. 예수님이 갈대가 아니라 반석의 의미 베드로고 불러주셨습니다. 결국 교회의 반석이 되었습니다.
III. 수로보니게 여인의 포기하지 않는 믿음입니다.
  1. 자녀의 문제를 가지고 왔습니다.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딸의 문제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자녀의 문제로 인하여 기도제목이 있으시죠. 오늘 수로보니게 여인처럼 응답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교구장으로 있을 때 현식이라는 자패아가 있었습니다. 만수교구에 주공아파트에서 살고 있었는 현식이 어머니가 지역장하다가 전도사님까지 되었습니다. 저의 사모가 현식이 수학을 가르처주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쉽게 가르치는데 조금 어렵게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온 가정이 현식이를 위하여 존재합니다. 현식에 모든 생활이 억매이게 되는 것입니다. 저희 가정에 어머니로 인하여 어디 놀러 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 사모가 학교를 가면 저는 어머니를 돌보아야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자식문제 때문에 남편과 불화할 수 있습니다. 네가 낳았으니 내 책임이라고, 당신이 씨를 잘못 주어서 당신 책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형 때문에 형제 자매지간에 어려움을 격을 수 있습니다. 형 때문에 시집 장가 못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자녀의 문제를 가지고 포기 하지 않고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왔습니다. 이 여인에게는 소문을 듣고 예수님에게 왔지만 문제에 봉착하게 됩니다. 예수님이 쉽게 치료하지 않습니다. 먼저 시험합니다. 그 여인을 개라고 표현함으로 모욕적이고 협오감을 줍니다. 그러나 이 여인은 개라고 물리움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끝까지 의지합니다. 개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만나를 먹는다고 고백합니다.
로마서 1장 16절 17절에 나중에 복음이 이방인에게 다가 가기도하지만 지금 그녀에 대한 문제는 당장 자신의 딸을 치료의 문제입니다.
이 여자는 관점을 바꾸어 생각하였습니다. 개취급해도 좋습니다. 그러나 치료해주세요. 사람이 관점이 바뀌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모든 환경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환경이라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생활하는 곳은 하나님이 주신 자연 풀장이라고,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 주택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걸어갈 때에 광야에서 자지만 그곳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의 주택에서 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음식이 형편없다고 하여도 하나님이 주시는 자연식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2) 제자들의 장벽까지 있었습니다.
마태복음 15장 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이스라엘을 다 치료하시면 그 치료가 이방인에게도 임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물가의 여인에게, 회당장 야이로의 집으로 가는데 혈루병 여인입니다.
롱펠로는 자신의 어려운 순간마다 사과나무를 바라보면서 늙은 가지에서 새순이 돋어나는 것처럼 자신도 항상 새로운 매년 맞이하는 새해를 새로운 희망이 돋아난다고 생각하고 인생을 향기롭고 탐스러운 과일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인생을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채워지는 것입니다.
3)  멀리 떨어진 곳이라도 응답이 있습니다.
우리의 자녀와 함께 오지 않았지만 백부장의 믿음으로 자녀에게 손을 얻기 기도하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평강이가 이곳에 오지 않았지만 매 헌금을 준비하여 평강이를 위하여 기도하고 그를 축복하는 것입니다. 생활가운데 풀어야할 것들이 많이 있지만 우리 주님은 이곳에서 말씀하지만 그곳에서 역사함을 믿고 간구하는 것입니다.
에모토 마사루의 책
에모토가 물을 주제로 쓴 책은, 1995년 《파동과 물과 생명(波動と水と生命)》1999년에 《물이 주는 메시지(水からの伝言)》에서 좋은 말을 하고, 나쁜 말을 줄이면서 물을 통해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하자. 우리의 몸도 70%가 물이기에 물과 마찬가지로 좋은 말을 할수록 몸에 좋다.
결론입니다.
목사님이 교회에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은혜롭게 설교하였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기뻐하였습니다. 목사님이 같은 말씀을 또 설교하였습니다. 성도들이 목사님이 시간이 없어서 또 하셨구나 하고 설교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삼주째 설교를 하신 것입니다. 모든 성도들이 놀라서 목사님에게 물었습니다. 왜 같은 설교를 계속하세요. 목사님이 답변합니다. 여러분들이 변화되지 않으면 계속하려고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물질적인 문제로 교회오고, 독일이나 유럽사람들은 왜 예수님을 믿게 됩니까? 질병의 문제 때문에 교회오게 됩니다.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을 찾게 되어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문제의 해방은 해결은 바로 우리의 믿음의 말속에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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