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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6장 1절 부활주일 2017년

2017-04-20 06:50:37


마가복음 16장 1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부활주일

1.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2.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3.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4. 눈을 들어본즉 벌써 돌이 굴려져 있는데 그 돌이 심히 크더라

5. 무덤에 들어가서 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놀라매

6. 청년이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보라 그를 두었던 곳이니라

7. 가서 그의 제자들과 베드로에게 이르기를 예수께서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전에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거기서 뵈오리라 하라 하는지라

8. 여자들이 몹시 놀라 떨며 나와 무덤에서 도망하고 무서워하여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하더라

제가 개척한 곳은 수색동 114번지입니다. 지하실은 홀인원이라고 하여 여성과 남성들이 모여서 춤을 추고 노는 장소입니다. 그리고 1층에는 둘둘치킨, 금성상회, 수색유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2층에는 음식점이 있습니다. 아주 성질 고약한 분이 그곳에서 살고있었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3층입니다. 평은순복음교회라고 개척하였습니다. 그리고 4층은 저희 사택과 그리고 2층에 있는 사람들이 살고있었습니다.

가장 분비는 시간은 바로 금요일, 토요일 주일입니다. 그런데 교회도 그기간이 가장 분비는 시간입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개척을 하였습니다. 정말 열심히 기도하게 되었고 그리고 열심히 예배를 드렸습니다. 지금 그렇게 하라면 그렇게 할수 없습니다. 강대상에 석남동의 성도 가정에 양탄자와 같은 카페트를 깔아주셨는데 그곳에 자국이 날 정도로 기도한 기억이 있습니다. 방애순자매, 구자연집사님, 꼬부랑할머니, 노랑머리, 갈가에 장사하는 경상도 할머니, 윤자현집사님, 김기윤집사님, 그리고 방애순자매님의 동생들, 그리고 파푸아뉴기니아 선교사님의 가족들, 수색장로교회의 반주자 자매님, 밑에서는 열심히 술마시고 열심히 놀고 위에서는 열심히 찬송하고 예배드리는 공간이였습니다.

아래층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이 죽었다고 예수님을 따른 여인들은 눈물을 흘리면 무덤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을 흠처가지 못하게 단단히 지키라고 빌라도 총독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빌라도 총독은 자신이 제판하기는 했지만 무엇인가 찜찜하였습니다. 손을 씻기는 했지만 무엇이가 부족하기 때문에 로마 군인들에게 무덤을 단단히 지키라고 명령을 했을 것입니다.

■ 하나님은 위층에서 사역을 하셨습니다.

바레세인과 서기관 대제사장들은 자신의 기득권을, 빌라도 총독은 자신의 정치적 권력을 이용하려고하였지만, 하나님의 위층 계획은 연약한 3여성들에게 주님의 놀라운 부활의 아침을 그들에게 보여주셨습니다. 그들을 통하여 부활이 증거되게 되었고 제자들에게 그리고 이스라엘과 온 민족에게 복음이 증거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만삭되지 않는 사도 바울에게 부활의 복음이 증거되게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5장 12.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13.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14.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15.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셨으리라

16.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

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하나님은 때때로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의 구속 사역을 완수하기 위하여 자신이 그 일을 하기 싫어도 그일을 감당케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그 예로 모세를 부르실 때에 자신은 못한다고 하나님께 말씀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세에게 3번의 기적을 베풀어주셔서 그를 믿게 하시고 그리고 그의 형을 붙여주셨습니다. 예레미야를 부르실 때에 자신은 아이기 때문에 못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여러 가지 징조를 보여주시면서 예레미야를 예언하도록 하였습니다. 그가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들었는지 옥에도 그리고 토굴에도 갖히게 되었습니다. 눈물을 흘려가면서 예언하였기 때문에 눈물의 선지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 부활의 아침

1.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안식일입니다. 안식일은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지금의 토요일입니다. 안식교들이 지금도 안식을 주일처럼 지키고 있습니다.

안식일이 지나매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유대교와 구분을 하기 위함입니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는 무덤으로 가면서 불안한 마음으로 가게 되었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보다 일찍 주님의 장례를 준비하기 위하여 준비하였습니다. 제가 장례를 집행하다보면 남성보다는 여성들이 장례에 더 적극적이고 눈물도 참 많이 흘리고 열심히 참석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자신의 부모님,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이별하는 일에 있어서 더 헌신적인 모습을 보게됩니다. 예수님를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더 있었던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2절 3절에 보면 무덤문을 누가 열어줄 것인가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해서 갔기는 했지만 그 무덤문을 어떻게 할 것인가 걱정하면서 갔을 것입니다.

두가지로 추론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본문의 배경으로 볼때에 아무도 없었던 것 처럼 예수님을 장사하고 아무도 없기 때문에 무덤문을 여는 것에 대한 걱정이 있을 수 있고

2) 빌라도가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이 부활이 있을 수 있이니까? 무덤을 지키라고 군인들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수 있습니다.

3) 어째든 이 여인들은 그 무덤문에 대한 걱정보다는 예수님의 사랑이 더 함으로 무작정 향품을 준비하여 예수님에게 달려갔던 것입니다.

■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 여성들에게 하나님은 놀라운 계획을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이 미리 돌문을 열고 그리고 하나님의 천사를 보내서 이 여인들을 맞이하게 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마치 아담과 하와에게 가족을 입혀주시고 그 징표를 보여주셨듯이, 아브라함에게 어린양을 준비하셨듯이, 모세를 통하여 유월절 어린양의 예표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여주셨듯이, 다윗왕에게 메시야의 계획과 꿈을 그에게 보여주셨듯이 하나님은 놀라운 계획을 하나씩 준비하고 계획하시고 완성해가지고 계셨던 것입니다.

여성들은 두려움과 그리고 예수님에 대한 죽음의 슬픔이 있지만 하나님은 그 죽음을 통하여 놀라운 구원의 프로잭트를 완성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병원에 가면 불안하고 두려워하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혹시 암이 걸리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우리 아들이 혹시 군대에 가면 사고나 나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특별히 트럼프가 저력게 독자적인 전쟁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전쟁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만 하나님은 위에 계신 하나님은 더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 것입니다.

성원순복음교회에 처음 건물에는 여러 가지 녹슬고 그리고 담이 무너지고 형편없었습니다. 특별히 수돗물이 힘이 없어서 여러 가지로 힘들었지만 교회 공사를 함으로서 수압을 3정도 되었습니다. 기본요금이 작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건축을 하면서 수도의 압력을 5정도 올리니까? 너무 세게 나와서 들어오는 입구에서 조금 작게 조절하였습니다. 우리 주님의 성령의 능력은 한도 없이 끝도 없이 흘러가고있습니다. 부활의 주님은 오늘도 우리들에게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데 우리의 믿음의 빠이프가 연약하여 센 능력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3.

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10. 마리아가 가서 예수와 함께 하던 사람들이 슬퍼하며 울고 있는 중에 이 일을 알리매

11. 그들은 예수께서 살아나셨다는 것과 마리아에게 보이셨다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아니하니라

15장까지는 예수님의 나약하게 죽으시는 모습을 볼수 있지만 16장부터는 강력한 부활의 주님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9절부터는 예수님의 부활후에 막달라 마리아에게 보이시고 그리고 제자들에게 자신의 부활의 모습을 보이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능력과 권능를 주시는 말씀이입니다.

여러분 성경에 작은 글귀로 2)해서 “어떤 사본에는 9-20절까지 없음”

이라고 써있습니다. 왜 이러한 일이 일어날 까요?

우리 기독교가 위대한 것은 성경의 사본이 많다는 것입니다. 사본의 정확성도 대답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옛날에 살았다면 여러분들은 어마마 어마한 두루마리 성경책을 가지고 다녀야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작은 성경책을 가지고 다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축복중에 축복입니다. 바울과 같은 사람은 성경을 통체로 외워사 다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다니는

왜 9절이하에 말씀이 있는 것이 있고 없는 것이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미완성 결말, 주인공이 그리고 악당이 죽지 않고 끝나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반지의 제왕, 터미네이터, 에이리언, 영화의 속편이 나올 것이라는 예감입니다.

여러분 초대교회성도들과 그리고 그 후대의 성도들이 읽는다고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화장실에 가서 변을 보고 밑을 딱지 않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것입니다.

무엇이가 좀더 확실하게 끝나애야한다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부활의 주님이 갈릴리로 가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뒤를 이여 진행과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막달라마리아에게 보이시고, 엠마오 두제자에게 보이시고 그리고 그들에게 위대한 지상명령주고 끝나는 것과 그냥 부활의 주님이 살아나셨다고 하는 것과는 끝차이가 있습니다. 전적인 제 생각입니다. 마가는 16장 8절까지만 작성하였고 그리고 그 뒤에 초대교회에서 사본을 쓰는 사람들이나 제자들 중에서 그 뒤부분을 더 첨석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의 부활의 신뢰성을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이렇한 통계자료를 제공하고 싶습니다.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065672501&fref=ts

우리 기독교의 부활과 성경에 대하여 예수님에 대하여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비교가 그들에게 타당할 것입니다. 역사적인 고증과 역사적인 사실을 받아들이는 조건이 4가지가 있습니다.

1. 구전전승기록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기간)

구전전승기록이 짧을수록 좋습니다.

1) 건국 2333년에 건국한 단군입니다. 삼국유사에 기록되었습니다. AD 1281년에 기록되었습니다. 약 3600년간의 기간이 있었습니다.

2) 부처에 대한 기록 : 예수님오시기전 BC 6세기경에 부처가 살았습니다. 그후 구전 전승기간을 거처 AD 1세기에 기록되었습니다. 약 230년 – 600년간 구전전승기간을 거처였습니다.

3) 이슬람의 창시자 무함마드는 AD 632년에 살았는데 그후 135년후에 AD 767년에 기록되었습니다.

4) 공자의 구전 전승기간은 약 400년기간입니다. 공자는 BC 479년 그리고 구전전승기간을 거처 BC 91년에 작성되었습니다. (사마천에 의하여)

5) 알렉산더 대왕의 기록 : 아리안과 플루타크에 기록되었습니다. 알렉산더 사후 400년후에 기록되었습니다.

6) 로마황제 티베리우스: 예수님과 동시대에 살았던 티베리우스는 약 80년후에 기록되었습니다. 티베리우스는 AD 37 그리고 기록연대는 AD 117년입니다.

7) 예수님에 대한 기록: 예수님은 예수님의 죽은후 30 – 60년후에 기록되었습니다. 마가, 마태, 요한복음, 그리고 사도바울은 사도 바울은 18년 후에 35년 사이에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기록이 가장 신뢰성이 있습니다.

2. 원본과 필사본과의 기간 시간 간격입니다.

원본입니다. 시간간격이 적을 수 있습니다. 시간간격이 가장 짧습니다.

3. 사본의 갯수는 가장 많은 사본이 많이 있습니다. 성서가 자장 많이 있습니다.

사본의 개수가 많을수록 24000여개가 되었습니다.

4. 사본과 일치성입니다. 비교했을 때에 정확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가장 확실한 신뢰성을 가장확실합니다.

예수님에 대하여 부정한다면 세계의 역사에 대하여도 다른 종교의 창시자도 모두 부정해야합니다.

사랑이 없는 봉사는 죽은 봉사입니다.

미국에 한 잘 생긴 남자가 봉사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았습니다. 그는 점점더 열심히 봉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노숙자들을 마약하는 사람들을 봉사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그를 Father라고 부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는 스스로 높아져서 집단생활, 공동체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스스로 교주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갈취, 폭력을 행사하게 되었고 마지막으로 모든 사람들과 함께 자살하는 비참한 행동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름은 짐 존스이라는 사람입니다. 짐 존스는 1952년 경에 감리교회의 청년부 담당 전도사였으나 흑인 신도 거부에 대한 당시 교회의 방침에 반대하여 탈퇴했다. 이후 <해방의 날개> 교회를 설립했고 후에 <인민사원 가스펠 교회>로 이름을 변경했다. 그는 1964년 개신교의 한 종파인 <예수의 사도(Disciples of Christ)> 교회에서 목사의 자격을 획득했다. 곧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 짐 존스 교주는 신도들에게 억지로 집단자살을 명했고, 무장경비원들에게 둘러싸인 신도들은 청산가리를 탄 주스를 마셨다. 심지어는 어린이들에게 강제로 독극물을 먹이기까지 했으며, 일부 신도들은 총을 맞거나 목이 졸리기도 했다. 존스 자신은 머리에 총을 맞은 채 발견되었는데, 살해당했는지 자살했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다. 이 집단자살로 총 914명이 죽었고 그중 276명은 어린이였다. 이전에도 존스 목사는 신도들을 대상으로 집단 자살 연습을 시켰다. 다만 1978년 11월 18일은 연습이 아니었던 것이다. 당시 죽은 사람들은 최소 2세부터 최고 84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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