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5장 10절 시비

2020-01-24 12:04:26


마가복음 15장 10절 시비

빌립보서 2장 12절 -18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0년 1월 26일

마가복음 15장 10절 “ 이는 그가 대제사장들이 시기로 예수를 넘겨준 줄 앎이러라. ”

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저는 금요철야 시간에 마가복음을 읽다가 예수님에게 시비를 거는 바리세인과 서기관, 제사장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성도들에게 한해를 살아가면서 시비가 없는 마음으로 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 시비의 뜻

1. 시비의 국어사전의 뜻:

옳음과 그름이라는 뜻입니다. 영어로는 right and[or] wrong

2. 옳고 그름을 따지는 말다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비가 붙다, 시비를 걸다. 그는 사소한 시비 끝에 사람을 죽였다 라는 단어로 사용될수 있습니다.

● 여러분 제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금요일은 ‘나 혼자 산다’이고 주일날 저녁은 ‘1박 2일’입니다. 나 혼자 산다는 기안84이고, 1박 2일에는 김종민을 좋아합니다. 두 사람의 공동점은 조금 모자랍입니다. 동료 사이에 조금 뒤처지고 어리석은 행동을 하여 사람들의 눈총을 사고, 엉뚱한 행동을 하여 사람을 웃기는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번에 기안84가 송파구 석천동의 46억짜리 건물을 매입했다는 내용입니다. 제 생각에서는 사람들이 시기하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신보다 못한 사람들은 동정하지만 자신보다 잘 살거나 잘되는 사람들은 시기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기가 덜어지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조금 일찍 삼페인을 떠드리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기의 특징은 멀리 있는 사람보다는 자기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을 시기입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픕니다. 나와 관계없는 사람들이 땅을 사면 내가 배가 아프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친척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것입니다.

시기는 마귀가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뉴스를 만드는 사람들은 안되고 잘못되고 망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보도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선하게 살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행동을 하면 뉴스에 나와야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인하여 세상은 죄가 다스리고 마귀가 들어와 우리의 마음속에 시기를 주기 때문에 남이 안되는 것을 좋게 여기는 것입니다.

●시기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시기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없는 곳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들에게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런데 모세를 시기하고 원망한 것입니다. 너희들만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냐 우리도 하나님을 섬기는 자라고 하면서 모세에 대하여 당을 만들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원망하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I. 마가복음에 나타나는 시기에 대하여

1. 바리새인과의 안식일의 시비

마가복음 7장3절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지키어 손을 잘 씻지 안고서는 음식을 먹지 아니하며 또 시장에 돌아와서도 물을 뿌리지 않고서는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러라. (1) 또는 팔뚝까지 2) 또는 목욕하지 않으면 )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준행하지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이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먹는 것을 보고 시기를 거는 것입니다. 왜 장로들의 유전을 지키지 않는 것입니까?하고 시기를 거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묻는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지만 사람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은 악한 생각, 음란,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독, 속임, 음탕, 질투, 비방, 교만, 우매함 이러한 것이 바리세인과 서기관속에서 나와서 예수님을 시기하는 것입니다.

또한 안식일에 병고치는 것을 가지고 시비를 거는 것입니다. 왜 안식에 병을 고칩니까? 여러분 여러분들은 안식에 병을 고치러 왔습니다. 여러분의 자녀가 여러분의 짐승들이 구덩이에 빠지면 건저내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병에 걸리면 치료하는 것이 안식일의 의무입니다. 안식일날 주일날 주님의 주시는 평안과 병의 치료를 위하여 온 것입니다.

2.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의 시비 (성전청소)

마가복음 11장 15절 그들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쫒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아무나 물건을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맏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으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18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듣고 예수를 어떻게 죽일까하고 꾀하니 이는 무리가 다 그의 교훈을 놀라게 여기므로 그를 두려워함일러라 그리고 날이 저물매 그들이 성 밖으로 나가더라.

예수님은 옳은 일들을 하셨습니다. 성전에서는 기도하는 장소인데 그곳에서 돈을 바꾸는 일 비둘기 파는 일을 하였기 때문에 의자를 둘러 엎으시면서 하나님의 기도하는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도다 하면서 혼을 내시는 모습을 보고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제일 처음 하시는 일은 성전청소이고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하시는 일이 성전 청소입니다. 성전에서 돈을 바꾸는 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큰 돈을 잔돈을 바꾸워주는 것입니다. 소나 양이나 비둘기를 파는 사람들이 예배드리러 온 사람들을 대상으로 제사장들과 결탁하여 이익을 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이를 그냥 두지 않고 상을 엎으시며 화를 내는 장면을 보게됩니다. 아주 멀리서 3일을 걸러서 왔을 경우 짐승들을 가지고 갈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예배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물건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사업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예배드리러 오신 성도님들이 하나님 앞에서 성결하게 오셔야하는데 내 속에 장사하는 마음으로 물질로 가득찬 마음으로 오셨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제사장들이 예수님에게 시비를 거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향하여 시비기를 거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가 처음에는 하나님게 5만원을 약속했는데 드리려고 하니 아깝습니다. 그래서 바꿔서 1만원만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장사꾼의 마음을 몰아내고 정성스럽게 예배를 드려야하는 것입니다. 성전에서 장사꾼의 소리가 들려서 안되는 것입니다. 기도 소리, 찬송소리, 성경읽는 소리, 서로를 사랑하는 축복의 소리로 가득차야하는 것입니다.

3. 세금의 시비

마가복음 12장 13절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책잡으려하여 바리새인과 헤롯당 중에서 사람을 보내매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진리로서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 대 예수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우리가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치 않습니까? 이말은 바치면 매국노, 바치지 말라고 하면 로마에 대항하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역적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형상과 이 글이 누구의 것이냐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하시니 예수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한창 사역을 하실 때에 예수님은 지도자들에게 눈의 가시였습니다. 그들의 일 자리가 없어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계속적으로 시비걸고 제거하려고하였던 것입니다. 평소에는 바리새인과 헤롯당이 적대적인 관계였지만 그들의 공동의 적 예수님을 제거하기 위하여 머리를 쓰게 되었습니다. 나라에 대한 세금의 문제입니다. 세금을 내면 민족주의자들로부터 공격을 받고 세금을 내지 않으면 로마황제로부터 공격을 받게 되기 때문에 교묘한 함정인 것입니다.

난처한 예수님은 로마 동전을 가져오게하였고 뉘 형상이냐고 묻고 난뒤에 그것을 가이사에게 가져다가 바치라고 하였습니다. 세금을 내라는 것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백성이면 하나님께 헌금해야할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대기업에 입사하는 청년의 고충을 말하였습니다. 술한 잔하자는 것입니다. 팀장이 귀속말로 딱 한자만 하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분위기 깨지말고, 그런데 자신은 도저히 그렇게 할 수가 없더란 것입니다. 분위기가 싸늘해졌습니다. 업무가 많아져서 주일날 모든 직원들이 출근해야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청년은 난처하여 목사님께 여주었습니다. 목사님은 내 믿음대로 하라고 하시면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일찍 너를 위하여 1부 예배를 드리도록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2분이서 1부 예배를 드리고 출근했다고 하였습니다.

신앙을 지키는 것이 무척이나 어렵고 항상 자신을 위하여 기독교를 챙겨주는 선임도 있지만 기독교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더 많기 때문에 어려움을 있다고 간증하였습니다.

4. 마가복음 15장 10절 “ 이는 그가 대제사장들이 시기로 예수를 넘겨준 줄 앎이러라. ”

예수님은 죄가 없는데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시기함으로 빌라도 총독에게 끌고 온 것으로 알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빌라도는 명절이 되면 설이되면 백성들이 요구하는 대로 죄수 한 사람을 놓아주는 전례가 있더니 민란을 꾸미고 그 민란중에 살인하고 체포된 자 중에 바라바라 하는 자가 있는지라. 빌라도는 예수님이 죄가 없음을 인하여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에게 바라바를 죽이고 예수님을 풀어주려고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계속적으로 예수님을 죽이라고 하니까? 대제사장들이 예수님을 시기함으로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는 줄 알고 예수님을 넘겨주었던 것입니다.

5. 마가복음에서 가장 은혜받은 사실은

1) 믿음이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6장 14절 그 후에 열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사 그들의 믿음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가 살아난 것을 본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2) 믿는자들입니다.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3) 표적이 나타는 자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우리는 믿음이 없는 자가되지 말고, 즉 시기하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자가 되어야합니다. 믿음이 있는 자 보다 믿는 자들에게 능력이 나타나는 자가 되었으면합니다.

II. 시기하면 안되는 이유 !

1. 죽음입니다.

● 성경 사무엘하에 보면 다윗에는 2명의 책사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아히도벨과 후세입니다. 아히도벨은 참으로 똑똑하고 시세를 아는 자였습니다. 그래서 다윗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의 계획을 꺽으셨습니다. 그래서 후세의 말을 듣게 하였고 이로인하여 다윗이 살고 압살롬이 죽었습니다. 아히도벨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자 자기가 스스로 목메어 죽데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23. 아히도벨이 자기 계략이 시행되지 못함을 보고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일어나 고향으로 돌아가 자기 집에 이르러 집을 정리하고 스스로 목매어 죽으매 그의 조상의 묘에 장사되니라

● 창세기 4장 4절에 보면 아담과 하와가 가인과 아벨을 낳게 됩니다.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게 되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는 하나님께 응답을 받고 하나는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가인은 시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살인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욥기 5장 2절에 “분노가 미련한 자를 죽이고 시기가 어리석은 자를 멸하느니라”고 했습니다.

● 사울왕의 시기입니다.

소년 다윗이 골리앗을 죽이게 됩니다. 이스라엘 여자들이 노래합니다.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이 죽인자는 만만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로인하여 사울의 마음속에 시기가 생기게 되었던 것입니다.

시기심으로 사울의 마음속에 악신이 들어가 다윗을 죽이려고 평생을 쫒아다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로인하여 자신이 죽고 다윗은 살게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시기는 자기를 죽이는 악한 질병입니다.

잠언 14장 30절에 “평온한 마음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를 썩게 하느니라”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III. 시기에 대한 사도 바울의 권면

빌립보서 2장 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예수님이 높고 높은 보좌 위에서 내려오셔서 하나님의 계획인 구원을 이루워져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우리의 차례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이루워가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우리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구원에 대하여 포기하지 않고 구원을 이루워가는 것입니다. 구원을 이루워가는 과정속에 사도 바울이 강조한 것이 2가지입니다. 원망과 시비이고, 순결한 삶을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1. 14절에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원망하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 교회는 나와서 원망하면 광야에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은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을 잘못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비는 무엇입니까? 왜 나만 격는 고난이냐고 원망하고 불평하는 찬양이 있는 것처럼 어려움 속에서도 사도 바울은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믿음이 견고한 사람들은 사도 바울처럼 원망하고 시기 하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질병을 위하여 3번 하나님게 기도하였지만 하나님은 내 은혜가 내게 족하다 하므로 더 이상 간구하지 않았습니다.

원망과 시비가 생기는 것은 바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왜 이렇게 가난한가, 나는 왜 사업이 안되는가? 나는 왜 이렇게 어려움을 격게 되는 것인가? 하고 하나님을 의심하는 마음입니다. 이 원망과 시비가 무서운 결과를 가져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단체가 병들과 패망의 길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2. 흠 없는 자녀가 되라 15절

원망과 시비가 그치면 흠없는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흠없다는 것은 순전하다는 것입니다.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들은 내면과 외면에서 깨끗하여지는 것입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처럼 살지 않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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