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마가복음 14장 성찬

2016-05-24 13:12:17


마가복음 14장 22~26절 먹는 것입니다.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입니다.

2016년

22.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23.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24. 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5.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하나님 나라에서 새 것으로 마시는 날까지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유대인들이 식사 초대의 예절

22.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랍비들은 손님을 맞이할 때 자세를 일일이 규정하였다.

1. 집주인은 손님을 맞을 때 즐거운 모습을 보여야 하며 친히 손님의 시중을 들어야하고, 잔치할 때는 그 어떤 사람이라도 거부해서는 안됩니다.

1) 랍비들은 손님 대접이 아침 일찍 학교에 가서 공부하는 것 만큼이나 아니 그 보다 더 크게 공로를 쌓는 일이라고 가르쳤습니다.

2) 비록 창녀와 같이 대하기 거북한 사람이 찾아와도 그를 문전박대하는 것은 율법에 어긋난 것입니다.

3) 궁핍한 사람이 당신의 집 문 앞에 설 때면 그 오른 편에는 언제나 이름이 복되신 분 거룩한 하나님게서 계신다. 만일 당신이 그 사람에게 자선을 베푼다면 그 오른 편에 계신 분께서 상을 받게 될 것임을 알아야합니다.

2. 손님이 집으로 찾아오면 제일 먼저 살롬 인사를 나눕니다.

눅10장 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말하되 이 집이 평안할지어다 하라 6. 만일 평안을 받을 사람이 거기 있으면 너희의 평안이 그에게 머물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3. 그 다음에는 서로 입을 만추는 인사를 합니다.

그들은 오른 손을 친구의 왼쪽 어깨에 놓고 친구의 오른쪽 빰에 입을 맞춘다.

초대받은 집에 들어갈 때 손님은 방에 들어가기 전에 모두 신발을 벗고 발을 씻는다. 유대인들은 신발과 발은 부정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반드시 씻고 방안으로 들어간다.

방에는 매트나 양탄자를 깔렸는데 그 것에 흙을 묻지 않도록 하며 더욱이 음식을 먹을 때에 발을 씻지 않은 체 앉는 것은 율법이 엄격히 금하는 행위입니다.

4. 다음에는 반드시 발을 씻도록 물을 준비합니다.

아브라함은 지나가는 나그네의 발을 직접 씻어주었습니다.

5. 그 다음은 머리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이것은 몸을 정결하게 한 후 상을 받기 전에 손님의 머리에 기름을 바르는 것입니다.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7장 44. 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올 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닦았으며

45.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내가 들어올 때로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46.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성만찬 전에 베다니 문둥이 촌의 마리야를 통하여 옥합을 깨드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가룟유다는 예수님을 이용하여 출세하거나 예수님을 팔아 돈을 벌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정성을 담아서 대접하는 교회 목사님들

망원동에 가면 정말 살만한 냄세가 사람 냄세가 나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로 인하여 정겨운 인사가 있어 즐겁습니다. 서울에서 그러한 지역이 드뭅니다.

닭곰탕이 3900원, 칼국수가 2000원 – 3000원입니다. 만원가지면 별로 살것이 없는데 망원동 시장에는 한바구니를 담아가지 옵니다. 그래서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사람들마다 망원시장에서 와서 짜증을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람들 많다고 그리고 복잡하다고, 저는 참 우리 교단의 목사님이 부럽습니다. 우리교회는 사람이 지나가지 않는데 그곳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지 모릅니다. 교회를 바라보고 교회를 모습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많은 전도가 될까하는 생각이 됩니다.

저는 심방할 때에 느낀 점이 있습니다. 어떤 교회를 가면 정말로 말씀이 은혜롭게 준비된 곳이 있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목사님들을 맞이하고 그리고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그러면 얼마나 예배가 은혜로운지 모릅니다. 통성기도가 절로나오고 은혜를 제가 받고 옵니다. 그런데 억지로 받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 교구심방을 할 때도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성도들도

1) 정말로 목사님를 예수님 모시듯이 정성스럽게 모시는 성도가 있습니다. 물을 준비하고 그리고 감사헌금과 목사님 심방감사예물까지 준비한 성도가 있습니다.

2) 그냥 매년 심방하는 원례행사로 심방을 받는 성도가 있습니다.

3) 마지 못하여 심방을 받는 성도가 있습니다.

은혜는 사모한 자의 것입니다.

잠언 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어느 목사님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꿩을 사육할 수 없다고합니다. 그런데 꿩을 사육하는데 성공하였다고합니다. 꿩에게 안대와 같은 눈가리게를 하여줌으로 날지 못하게 하였다고합니다. 늘 땅에 있는 것을 바라보고 땅에 있는 것을 먹게 하였다고합니다. 우리의 모습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의 눈을 마귀가 가리워서 날지 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땅에 있는 것만 바라보게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가룟유다에게 여러분의 싸인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가룟유다는 오직 그의 눈은 꿩처럼 가리워저셔 돈만 보이게 되었던 것입니다.

■ 오늘은 성찬 주일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성찬의 의미에 대하여 함께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II. 성찬의 의미

22.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23.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24. 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은 자신이 평안하고 안전한 갈릴리에서 생활하지 않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겼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 그곳에서 죽음의 길을 걷기 위하여 마지막 만찬을 하시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만찬을 통하여 우리 주님의 몸과 피를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6.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니냐

17.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

주님의 고통이 얼마나 심들고 어려운지 이렇게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6장 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에 순종하고 그리고 우리에게 치료와 구원의 축복을 주시기 위하여 길이 참으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골로세서 1장 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종은 종 자체로만 있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종은 울려야합니다.

사랑은 말로만 하면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은 실천하고 줌으로 사랑이 표현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순종과 봉사를 함으로 주님의 사역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가정을 위하여 6일 동안 그리고 하나님에게 복받기 위하여 하루를 봉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주일간의 복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원복래 안수집사님이 한 달에 한 번씩 식사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든 성도들이 성찬주일 한번은 반찬한가지식 가지고 와서 함께 음식을 나누워먹습니다.

성찬의 근본목적은 주님을 기념하는 것이고 그것을 언제까지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입니다.

고린도전서 11장 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예수님은 그의 제자들에게 떡과 잔을 보이시면서 자신의 몸과 피라고 하시면서 자신의 고통과 치료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지만 한 제자는 은 30에 팔려는 생각, 그리고 예루살렘에 올라왔으니 영의정 좌의정하려는 생각으로 가득차게 되었습니다.

(연어의 일생)

저는 이번에 머리가 너무 아파서 MRI를 찍게 되었습니다.

머리부분이 너무아프고 괴로웠습니다. 왜냐하면 지난번 청소하다가 전구의 파편에 맞아 머리의 윗부분이 찢어지고 피가 나와서 교회앞 정형외과에 가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머리에 찢어진 부분에 신경을 꾀매었습니다. 그러니 머리가 붕뜬것과 같고, 머리가 내살이 아니것과 같고 글어도 감각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이 계속 몇칠사이에 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혹시가 머릿속에 피가 가득차있지는 않은 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목사님에게 말씀드렸더니 세브란스 가면 의사선택해야지 그리고 MRI날짜도 기다려야지 여러 가지 복잡한 것이 많기 때문에 빨리 쉽게 MRI 찍는 병원이 있다고 하여 그곳에 가서 찍게 되었습니다. 돈은 또 생기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큰 마음 먹고 MRI를 찍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머리가 정상이라고합니다. 그런데도 머리가 무거웠습니다. 그래서 양방으로 안되니 한방으로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망원동에 있는 한방에 가서 머리에 피를 뽑았습니다. 죽은 피를 뽑는 것을 사출이라고하는데 사출하니 조금 시원하니 낳는 것과 같은데 그리 많이 편하지 않아서 머리에 모자를 쓰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한의사가 그러는 것입니다. 검정피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죽은 피기 때문에 가끔 오셔서 피를 뽑으라고 하였습니다.

따금 거리고 아픈 내 머리를 보며서 예수님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머리에 가시면류관을 쓰신 것을 생각하니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는 생각에 눈물이 나지 않수 없었습니다. MRI 통에 귀마게를 하고 들어가는데 그 통속에서 기도를 하는데 무슨 기도를 할까하다가 주기도문을 외우기로 작정하였습니다. 기도 중에 최고읙 기도가 주님이 가르쳐주시는 주기도문이였기 때문입니다. 하늘에게 계시 우리 아버지… 그 다음이 생각이 나지 않는 것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 …

III. 성찬식을 통하여 일용할 양식에 대한 감사 (식사인데 교회의 성찬 예식은 예수님을 기념하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성찬식을 통하여 인간이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한 감사 예수님이 우리에게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음식에 대한 탐욕이 있기 때문에 인간은 자꾸 먹을 것에 대한 불면과 껄떡 거림이 있는 것입니다.

■ 아담의 탐욕

배를 체우는 것이 아니라 탐욕이 있는 것입니다. 아담의 탐욕으로 인하여 선악과를 따먹게 되는 것입니다.그리고 인하여 인류에 저주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성경 창세기 1장은 하나님이 천지 창조를 하시고 모든 것을 인간들에게 주셨습니다. 그 중에 최고의 것은 에덴 동산에서 수많은 과일들과 먹을 것들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죄악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음식을 먹는데 이마에 땀을 흘려야했습니다. 그리고 수고의 고통을 얻게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처음의 기적이 바로 먹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혼인잔치에 참석하셨습니다. 그런데 포도주가 떨어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물을 변하여 포도주가 되게 하셨습니다.

우리 주님이 우리를 위하여 천국을 예배하셨는데

요한계시록 22장 1.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의 탐욕

음식에 대한 탐욕으로 인하여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하지 못하고 원망과 불평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게됩니다. 하나님께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시면서 그들의 탐욕으로 인하여 많은 무리가 하나님앞에서 죽임을 당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33절 “고기가 아직 이 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여호와께서 백성에게 대하여 진노하사 심히 큰 재앙으로 치셨으므로”

34절 “그 곳 이름을 기브롯 핫다아와라 불렀으니 욕심을 낸 백성을 거기 장사함이었더라” ‘기브롯 핫다아와’는 그 뜻이 ‘그 탐욕의 무덤들’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죽었음을 보여 줍니다.엄청난 메추라기 떼를 보내주시어 그들로 먹게는 하셨지만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그 분의 선하심에 원망과 불평한 자들은 그것을 다 먹기도 전에 심판받아 죽은 것입니다. 우린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해서는 안됩니다. 의심하게 되면 원망과 불평하게 되어 있습니다.

■ 어는 신문사에게 아이들의 꿈을 조사하여 보았다고합니다.

꿈이란 삶의 근간이 되는 기준과 같은 것입니다. 성장하면서 무엇이 될 것이가? 하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의 꿈이 무엇인가? 직설적으로 답변하면 돈을 많이 버는 것입니다. 어떤 아이들은 빌딩가지고 세입자에게 돈받고 잘사는 것입니다. 우리 때의 꿈은 과학자가되고 간호사가 되고, 선생님이 되는 것입니다. 어린 시절에 나이팅게일을 읽고, 그리고 슈바이처와 같인 공부를 많이 하여 인류를 위하여 공헌하거나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이순신장군처럼 공을 세우는 것이 꿈이이였습니다. 우리시대에 대표적인 꿈은 박정희 대통령처럼 대통령이 되는 것이 꿈이였습니다. 제게 어린 시절에 외할머니에게 에게 박정희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니까? 홍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한 기억이 납니다.

이이들에게 경쟁이라는 입시와 공부라는 어려움으로 아름다운 꿈들이 없이 오직 돈에 대한 것과 잘먹고 잘사는 것에 대한 것으로 만족합니다. 요즘 청년들을 카톡과 Facebook에 주로 자신이 잘먹고 있는 것, 좋은 물건 사는 것을 주로 올립니다. 그것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먹기 전에 음식을 찍고 자신의 SNS에 올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의 수수함과 밝고 맑은 수수함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5월 1일입니다. 어린이 날이 다가오고 있지만 오직 어린 자녀에게 짜장면과 피자가 제일인 것처럼 그것으로 아이들을 만족하려고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예수님을 맛보아 알게 해야합니다. 유대인들이 외 유명하냐 유대인의 자녀교육을 통하여 먹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맛보게 하고 하나님이 함께 하고 계심을 늘 심어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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