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1장 23절 #믿음의 기도

마가복음 11장 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1. 序W이론, 신사고이론, 신창조론이등으로 유명한 서울대 산업공학과 이면우 교수님에 대한 일화입니다. 어린 이면우는 개구장이고 말썽꾸러기였습니다. 동네 아이들과 코피나게 싸우고 친구들과 몰려다니며 사고란 사고는 다치고 개구장이로 살았습니다. 한번은 친구를 흠씬 두들겨 팬 적이 있었습니다. . 어머니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혼날 줄 알고 잔뜩 긴장하고 들어왔는데 아무런 말씀을 하시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난 후에 조용히 한마디 했습니다. “면우야 친구들과 놀다 보면 싸울 일도 많지 그런데 사람과 짐승이 다른 점이 뭔지 아니 짐승은 저 좋은 일만 하고, 사람은 저 좋은 일보다는 남에게 이로운 일을 할 줄 안다.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 개구장이지만 학교에서 상도 많이 받았습니다. 한번은 상을 받고 자랑하고 싶어서 어머니에게 달려왔습니다. 그때 어머니는 “세상의 상 받는데 너무 연연해 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상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네가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학교나 나라에서 주는 상보다 하늘에서 주는 상을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남을 위해 노력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일까지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의 기도로 벤처기업 사장과 서울대 교수가 되었습니다.
마포중앙도서관에서 1700년동안 숨겨진 절대 기도의 비밀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렉 브레이든(Gregg braden)은 시스코시스템즈 사에서 컴퓨터 시스템 수석 디자이너, 컴퓨터 지질학자, 기술운용매니저로서 티베트 고산지대의 마을과 외딴 수도원 고원의 사원과 1700년동안 사용한 기도에 대하여 연구하였습니다.
저는 브레이든이 쓴 책의 내용을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참고하여 우리 기독교에 도움이 되는 부분들을 받아들이는 것이 좋겠다고 하며 읽었습니다.
브레이든은 기도의 종류를 5종류로 보았습니다.1) 격식이 없는 일상적인 기도 :매 순간 우리는 결정을 내려할 때에 옳고 그른지를 분별할 수 없을 때에 하나님께 잠깐 격식없는 기도를 하게됩니다. 마치 다윗처럼 길에서 하나님과 대화하는 기도입니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선한 뜻을 알기 위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 …. 유다 한 성읍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다윗이 아뢰되 어디로 가리이까 이르시되 헤브론으로 갈지니라 (사무엘하 2장 1절)” “내가 반드시 블레셋 사람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사무엘하 5장 19절)”
2) 간청하는 기도: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었습니다. 그의 나이 37살입니다. 그때 하나님앞에서 간절할 간청기도를 하게 됩니다. 15년을 연장받고 42살에 죽었습니다. (주전 701년)
3) 예배의식에 행해지는 기도 : 우리가 예배드리면서 하는 기도입니다.
4) 명상기도 : 아무 말 없이 묵상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5) 잃어버린 방식의 기도 : 감정에 기반한 기도입니다. 이미 응답받은 것처럼 확신하며 기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자의 생각)
성프란체스코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인간은 불가사이한 힘을 가지고 있는데 그 힘이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의 결과가 인생이라고 하였습니다. 기도는 대지를 살찌우게 하고 우리의 삶의 젖줄입니다.
3. 1700년동안 숨겨진 절대 기도의 비밀 배울점
– 하나님의 임제를 느끼면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저자는 1998년 봄 티베트 중부의 어느 수도원으로 22일 동안 성지 순례를 떠나는 영광을 얻었다. 현대인들에게 잊혀진 기도의 흔적을 찾기 위해서였다. 나는 만물을 연결하는 에너지 장과 소통하는 수단을 찾고 싶었습니다. 그곳에 사는 승려들은 4세기 초반 그리스도의 성경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기도의 방법에 대한 가르침을 공유하고 있었다. 수세기에 걸쳐 세계의 지붕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문서와 전통을 통해 전해 내려오는 이 잃어버린 기도의 방식에는 특별한 기도 문구도 겉으로 드러나는 표현도 없었다. 오직 느낌에 기반한 기도였다.
오늘날 컴퓨터의 언어인 인공지능, 파이썬, C언어를 통하여 컴퓨터에 연결됩니다. 기독교는 1세기 양피지 두루마리에 성경을 써서 우리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아닌 사람들이라도 세상 인구의 95%퍼센트 이상이 절대자 higher power의 존재를 믿고 있습니다. 반수 이상은 그 힘을 신이라고 불렀습니다. 사람들은 신에 대하여 인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이렇게 로마서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롬1:20)
신에게 어떻게 말을 걸수 있을까 하는 것이 고대인들의 생각이였습니다. 인간과 신을 연결시켜 주는 언어가 바로 기도인 것입니다. 컴퓨터에 언어가 있어 연결하여 주듯이 그것으로 문서를 만든 것과 같습니다.
해발 4800미터 티베트 고원의 수도원에서 스님은 하루 14시간에서 16시간 동안 염불을 하고 종과 목탁을 치고 불경을 외며 기도를 올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는 스님의 마음속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강력한 감정의 물결이 내 몸을 휩쓸고 지나갔다. 기도는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느낌이 곧 기도이다.
성경에서는 예수님의 이름을 기도하고 응답받는 것을 기쁨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6장 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 인디안의 기도
1990년대 초반에 인디언 친구 데이비드 북부 뉴멕시코 지방의 사막 고지대에서 비를 기원하는 의식을 가졌습니다. 인디안들의 기도는 비를 기원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비를 기원하면 비가 오지 않기를 붙잡고 있는 악한 신에게 그것을 더 도와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면 오히려 전쟁이 더 일어나고, 어려움을 당하지 말게 기도하면 더 어려움을 당한다고 하였습니다. 질병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는 것을 악한 원수마귀가 더 질병을 일으킨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영체를 건드리지 않고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집중하여 기도하면 비를, 질병을,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께 집중하여 기도하면 되는 것입니다.
기도는 우리의 소유권을, 주도권을 하나님께 넘겨주는 것입니다. 치유를 위하여 기도하면 치유의 주체이신 하나님께 넘겨드리고, 가뭄에 대하여 기도하면 가뭄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넘겨드리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에 우리는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응답하는 상상하고 느끼고 체험하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비가 내리는 모습을, 비가 내 몸에 닿는 느낌을, 비가 진흙에 부어지는 느낌을, 비의 냄새를 맡고, 비를 맞으면서 옥수수 밭 사이로 다니는 기분을 만끽하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부분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아멘이라고 화답합니다. 아멘이란 “그러하다, 긍정적이다, 확실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도가 그렇게 확실히 이루워진다는 의미입니다.
기도를 하고 난 뒤에 충만감을 느끼고, 기도에 응답받고 달라진 나의 인생에 감사한 느낌, 도움을 요청하면서 느끼는 간절함과 열망이 아니라 응답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1장 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저는 매일 밤마다 통성기도를 하는데 조용기목사님의 통성기도를 유튜브를 틀어 놓고 기도합니다. 그때에 조용기목사님의 기도 내용중에 이러한 기도의 내용이 나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곳에 살아계심을 믿고 왔고, 치료해주실 것을 믿고 왔습니다. 문제를 해결하실 것을 믿고 이 자리에 왔습니다.”라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믿음의 기도는 확신입니다.
4. 기도는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것입니다.
신이 없다고 믿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전세계 인구의 95%이상 전세계 사람들인 신이 믿고 있습니다. 물론 기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자신들이 믿고 있는 신들에게 기도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을 바에는 내 주먹을 믿고 살아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무신론자들도 물론 있습니다. 그러나 무신론자들도 자신의 힘을 믿고 사는 사람도 언젠가는 신을 느끼면서 살아갑니다. 우리나라의 깡패 두목인 조0은도 힘이 없어지고 약해질 때에 기독교에 귀의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선하게 신앙생활하지 못했습니다.
늙지 않을 것 같았던 제 자신도 어느세 흰머리가 나고 힘이 없어서 운동하는데 힘이듭니다. 평강이가 아빠 1분도 줄넘기를 못하네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영원한 사람이 없습니다. 자신이 서서히 부족함을 느끼게 될 때에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40세에 모세는 자신의 힘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려고하였습니다. 그러나 80세 아무것도 없는 그곳에 광야에 하나님이 그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전하여도 하늘에서 비가 내리지 않으면 논밭이 갈라지고 거북이 등 처럼됩니다. 비가 내리지 않으면 흙이 돌같이 딱딱해지고 칼처럼 예리하여 사람의 발을 상합니다. 사람들은 비가 오지 않으면 자신의 신들에게 기우제를 지냅니다. 우리나라가 수리 시설이 잘 되었어도 하늘에서 비가 내려야 농장물이 잘 자라는 것입니다. 저수지의 물보다는 하늘에 내리는 물이 더 영양분이 있고 곡식들을 잘 자랍니다.
나이 드신 수도사가 처음 들어온 젊은 수도사에게 깨달음의 영성을 가르쳐 주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수도사는 단단한 흙 위에다가 물을 부우라고 하였습니다. 물은 흙 속으로 스며들지 않고 옆으로 흘러가버렸습니다. 그런데 늙은 수도사가 삽으로 흙을 파고 흙을 부셔드리고 난 뒤에 다시 물을 부으라고 하였습니다. 물이 잘 스며들어 그곳에다가 감자, 고추를 심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젊은 수도사에게 “수련하려고 이 곳에 온 사람들은 자신을 스스로 낮추고 스스로 부셔뜨려야 한다고, 하나님의 영이 잘 부서진 사람에게 임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깨어짐의 영성이라고 하였습니다.
찬송가 183장 (1)빈 들에 마른 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이 약속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후렴: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5. 기도는 매일 매 순간 늘 기도하는 것입니다. (호흡)
우리 사모는 계단에 올라가면 목사님 문제 없는 날이 없고 기도의 제목은 계속 바뀌네요. 그래서 기도한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도 기도 외에는 이러한 유가 나가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덴마크의 철학자 키에르케고르는 “기도는 하나님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여호수아, 한나, 사무엘, 솔로몬, 삼손, 다니엘, 히스기야, 사도 요한과 바울 등 성경에 등장한 모든 사람들이 다 기도의 사람입니다. 인간의 약점을 기도로 승화시켜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된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기도를 하고 계속하고 있다면 하나님의 역사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에는 수많은 기도들이 나옵니다. 비참했던 운명을 바꾼 야베스의 기도, 광야에서 아말렉을 물리친 모세의 기도, 해가 중천에 머물게 한 여호수아의 기도, 15년 수명을 연장 받은 히시기야의 기도가 있습니다, 하늘에서 불을 내린 엘리야의 기도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굴의 기도는 아주 소박하고 현실적인 기도입니다.
아굴은 솔로몬 왕 옆에서 국사를 조언하고 잠언을 가르치고 편집한 사람입니다. 그는 엉청난 지혜와 지식을 가진 사람이였습니다. 사물의 원리와 하나님의 섭리를 분별할 줄 아는 따라서 우리는 그의 기도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잠언 30장 7.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내가 죽기 전에 내게 거절하지 마시옵소서 8. 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9.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가난은 죄가 아닙니다. 가난은 우리를 불편하게 할 뿐 입니다. 그러나 너무 가난하면 문제가 됩니다. 사흘을 굶으면 도둑질하지 않을 사람이없습니다. 가난은 사람을 궁색하게 만들기 때문에 아굴이 염려한 대로 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가난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에게 물질을 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아브라함도 부자이고, 이삭도 부자이고, 야곱도 부자였습니다. 가난을 미화하는 것은 가난이 어떤 것인지 몰라서 하는 말입니다.
성경 고린도후서 9장 8절에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일에 넉넉해서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기를 원하십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복을 받아서 좋은 일하겠다고 기도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복을 받아 어느 정도 살게 되면 신앙생활에서 떠나는 일들이 비일비재합니다.
왜 그렇까요? 배불르면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것이 인간의 속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굴은 지나친 가난과 부를 극단을 피하고 오직 필요한 양식만 구했습니다. 그러한 아굴의 기도는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에서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기도와 동일하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다고 하였습니다. 자족은 몇 번의 기도로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굴은 하나님 앞에 가는 그 날까지 계속 기도하여 욕심을 다스리고자 했습니다.
6. 기도하고 도전하라 (평강)
티벳트에서 16시간 기도하면 무엇합니까? 그렇게 기도하는 이유가 있어야합니다. 우리는 불교처럼 산속에서 살지 않습니다. 세상 속으로 내려와서 삶을 살아갑니다. 세상 사람들과 같이 살아갑니다. 기도를 통하여 세상의 홍해를 갈라지게, 기도를 통하여 문제의 여리성들이 무너지게 할 수 있습니다.
기도는 왜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기도는 왜하는 것입니까? 행동하기 위한 삶입니다. 기도는 폼으로 자신을 나타내기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삶의 변화를 위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앞마당의 바윗가 있는데 그 바위는 뿌리가 깊기 때문에 캐내지 않고 살았습니다. 아들이 앞 마당 바윗을 캐내려고 할 때에 아버지는 선조들로부터 계속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뿌리가 깊기 때문에 그냥 내버려 두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들은 아버지가 출장가는 동안에 사람들과 인부들을 동원하 파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도 팔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조금씩 깨기 시작하였습니다. 마침내 뿌리를 뽑았습니다. 쇼생크 탈출한는 모습을 보십시요. 아주 조금씩 자신의 벽을 파기 시작하였습니다. 마침내 그 감옥에서 탈옥하게 되었습니다.
지구가 평평하다고 생각하여 많은 사람들은 행해를 두려워하였습니다. 그런데 크리스토버 콜롬버스는 지구는 둥굴기 때문에 제자리에 돌아올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마침내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였습니다. 지금의 미국이 발견되었습니다.
뉴욕에가면 맨해튼이라는 곳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이주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유럽에서 들어왔습니다. 폴란드와 소련에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브라질에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미국정부는 가장 척박한 땅 맨해튼에서 살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그곳에 옹벽을 치고 정착하여 지금의 맨해튼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너무 비싸서 살 수 없는 곳이 되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돈 많은 곳이 되었습니다.
홍철기목사의 꿈이 있었다면 미국에서 공부하는 것이 꿈이 였습니다. 그러나 그곳에 가지 못하고 필리핀에 가서 공부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제 꿈을 우리 아들 평강이에게 심어주었습니다. 나는 못가지만 아들이 가서 성공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에 보냈습니다. 우리 사모와 많은 갈등이 있어지만 이제 거의 다 완성되었습니다. 평강이 마지막 학기를 하기 위하여 1월 19일날 뉴욕에 있는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이라는 대학으로 가게됩니다. 도전하는 것입니다. 그곳에 잘 될 수 있고 잘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않습니다.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기도하고 예수님과 함께 하는 곳에 언제나 합력하여 좋은 일들을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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