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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1장 1절 나귀새끼

2012-04-04 13:15:17


 

마가복음 11장 1절 나귀새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2년

막 11:1 저희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 산 벳바게와 베다니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막 11:2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 사람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의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너라

막 11:3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리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하시니

막 11:4 제자들이 가서 본즉 나귀 새끼가 문 앞 거리에 매여 있는지라 그것을 푸니

막 11:5 거기 섰는 사람 중 어떤 이들이 가로되 나귀 새끼를 풀어 무엇하려느냐 하매

막 11:6 제자들이 예수의 이르신 대로 말한대 이에 허락하는지라

● 예수님의 예루살렘의 입성

예수님의 삶은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인간의 모습으로 오셔서 이 땅에서 공생애 3년 반을 사셨고 그리고 마지막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시는 것입니다. 이번 주간이 고난주간입니다. 고난주간에 예수님은 예루살렘 성으로 입성하셨습니다. 지난 주간에는 예수님의 고난 그리고 비아 돌로로사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했지만 오늘은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면서 많은 청중들로부터 환영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영적으로 예수님의 재림하실 때에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 아니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환영을 받으실 것입니다. 그 모습을 예표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주일날은 오늘은 예수살렘으로 입성하셨습니다.

월요일날은 성전을 정화하시고,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습니다.

화요일날은 지도자들과 대립하셨고, 비유로 강론하셨으며, 바리새인들에 대해 정죄하셨고, 하나님나라의 왕국에 대하여 강론하셨습니다.

수요일날은 말씀이나 행하심에 대한 기록이 없고 휴시하셨습니다.

목요일날은 최후의 만찬을 준비하셨고 다락방에서의 강론을 하셨습니다.

금요일날은 체포되어 재판을 받고 십자가에 못박히고 장사되었습니다.

토요일날은 무덤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일날은 부활하셨습니다.

1. 주께서 쓰시겠다고 하라

막 11:2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 사람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의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너라

막 11:3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리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하시니

예수님의 두제자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나귀 새끼를 끌고 오너라고 하셨습니다. 그 주인이 왜 끌고 가냐고 물으면 예수님께서 쓰시겠다고 하라고 말씀해라고 하였습니다. 이와 비슷한 장면이 또 있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요한에게 이렇게 명령합니다. 이지 이제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 가시기 전에 예수님께서 예수님의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성만찬하기 위하여 한 장소를 빌리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동네에 들어가면 남자가 가죽부대를 들고 가는 남자에게 그 집을 사용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 당신에 많은 사람들이 물을 길러오면 남자들이 길러오는데 남자가 물을 낮에 길러오고 그리고 그 사람을 한번도 만나지 않았지만 그집에 유할 것을 말씀하시는 장면입니다. 이에 그 제자들이 즉시 순종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 두 장면을 통하여 주님께 두리는 두 아름다운 마음을 보면서 나도 주님께 고난 주간을 드려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예수님은 나귀를 타시고 입성하셨습니다. 나귀 주인의 아름다운 마음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마가 요한의 다락방에 드린 아름다운 행동을 통하여 예루살렘교회가 그곳에서 탄생되었고 그리고 마가라는 아름다운 자녀가 성장하여 마가복음을 쓰는 놀라운 기적들이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 마가요한의 다락방교회입니다. 초대교회의 모델입니다. 우리는 사도행전이 없었다면 우리의 모델이 큰 교회의 모델이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큰 교회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성경안에의 초대교회의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순종하는 두분은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들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쓰고자 할 때에 나의 모든 것을 드렸던 것이니다. 한 마디 조건도 없이 그냥 드렸던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저는 이번 사순절기간의 마지막 부분인 고난주간을 맞이하면서 여러분의 마음을 드릴 수있는 사람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작은 나귀세끼를 드릴 때에 예수님은 그것을 타시고 입성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계실때에 최고로 행복한 장면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십자가를 지셔야했기 때문에 가장 기쁨의 순간이면서 앞으로 다처올 가장 어려운 사건을 동시에 경험하는 주간이 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가장 여려운 시간이 있다면 예수님은 여러분을 타시고 가장 행복한 삶을 살게 하실 것입니다.

전남 보성의 한 교회에서 숨진 채 발견된 3남매가 폭행과 영양결핍으로 숨진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전남 보성 경찰서는 보성읍의 한 교회를 운영하는 박모씨 43세와 조모씨 34세가 자녀를 치료하지 않고 폭행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박씨 부부가 지난 1일 감기에 걸린 큰 딸 10살과 8살, 5살 아들 3남매가 잡귀에 붙어있으니 몰아내야한다고 허리 띠와 파리채로 가혹행위를 한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성경책 잠언 24장13∼14절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네가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의 영혼을 스올에서 구원하리라’이라는 구절입니다. 국립수사과학연구원은 아이들을 부검한 결과 위에 음식물이 전혀없었습니다. 아이들을 낫게한다고 금식기도를 했습니다.

박씨는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낳음을 얻었다고 하여 예수님이 맞은 39대를 4회에 걸쳐서 때렸다고 하였습니다.

사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성경의 해석을 이상하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이 박씨는 신학교도 졸업한 적이 없고 그리고 어느 교단으로부터 목사안수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성경을 임으로 해석하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으로 조심해야할 하는 부분들이 바로 이러하한 부분입니다. 성경을 자신의 입맞에 맞게 해석하는 것입니다.

저는 아이들을 때릴 때에 어느 때 때려야하는가? 엘리 제사장인 홈니와 비느하스가 하나님의 성전에 더려운 일들을 행할 때에 때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무엘의 자녀들을 더 바르게 하나님의 앞에서 가르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들이 한명이 있습니다. 이름은 평강이입니다. 그가 아빠로서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한가지밖에 없습니다. 다음에 어떤것을 자랑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현재로서는 아빠가 그렇게 피아노를 초등학교 1학때부터 중학교 3학년때까지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잘 못치지만 외국에서 공부하는 동안 피아노 때문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아이들을 훈계하는 일에서는 하나님이 나에게 맞겨주시는 귀한 아이들을 주님께서 쓰시겠다고 할 때에 내가 주님께 내드려야합니다.

2. 귀하게 쓰임받는 나귀새끼

막 11:7 나귀 새끼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걸쳐 두매 예수께서 타시니

막 11:8 많은 사람은 자기 겉옷과 다른 이들은 밭에서 벤 나무가지를 길에 펴며

막 11: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소리지르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막 11:10 찬송하리로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예수님은 그 나귀를 따시고 예루살렘성으로 입성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입성하시는 곳은 예수님의 최후의 생애를 마지막으로 보내시고 그곳에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위한 마지막 작업이였습니다. 이 마지막 가는 길에 예수님를 때우고 입성하는 나귀를 볼수 있습니다. 물론 사람은 아니지만 영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성경은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 새끼니라”(슥9;9)

이 사건을 통해 제자들은 예수님이 만물의 참 소유주이신 것을 깨닭게 되었습니다. ‘나귀’는 평화를 상징하는 동물입니다. 왕이 전쟁의 때에는 군마를 타고 평화의 때에는 나귀를 탔습니다.예수님이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신 것은 성경의 예언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저는 늘 이 설교를 종료주일 때 설교를 합니다. 우리 선우, 상현이, 그리고 유림이 주은, 유나, 주진, 이지은, 빛나와 보경이, 법섭이를 생각하면서 설교를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쓰시는 사람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의 임금처럼 군마대신에 나귀를 타고 입성하셨습니다.

나처럼 빈약하고 연약한 사람들을 하나님이 쓰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예수님이 원하시는 방법을 선택하십니다. 선택하시는 모습을 보면 언제나 빈약하고 약하고 힘없고 돈없는 자들을 선택하여 주님이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야 예수님이 전정으로 위대한 분임을 우리가 알수 있습니다.

모세는 80세에 나는 입이 부족하고 할때에 하나님은 아론을 붙여주셨고 능력이 없다고 할때에 주님께서는 지팡이에 능력을 주셔서 그를 자신이 하지 못할 때에 사용하셨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제자들을 보십시오. 예수님의 자제들이 하나같이 다 부족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사용하셨습니다.

기드온의 예를 보십시오. 그는 미디안 군대를 두려워하여 타작마당에서 포도주를 짤때에도 두려워하여 숨어서 일을 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마치 우리가 선교여행중에 주님을 만나 사명을 받은 것처럼 말입니다.

고후 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 최고의 자리에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어린 자녀들이 다 한 분야에서 탁한 한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공무원으로서, 의사로써, 선생님으로서, 그리고 목회자로, 운동하는 사람들으로서, 열심히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어린자들이 특별히 문필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방송의 영향력있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놓고 그것을 감사하는 사람들이 너무 감동하여 눈물을 흘리고

● 미식축구(NFL) 스타 팀 티보

‘NFL 스타’ 팀 티보의 못말리는 신앙심일간스포츠 스포츠 2012.01.11 (수) 오전 9:52 9일 피츠버그전에서 티보는 총 316야드를 던졌다. 10번의 패스를 해서 패스당 31.6야드다. ‘스포츠 비즈니스저널’에 따르면 이 경기 시청률은 31.6%였다. 모두 ‘3장16절’의 숫자 ‘316’과 같다. 여기에 티보의 끝내기.

예수님에게 다락방을 제공한 그 가장이 하나님에게 얼마나 축복을 받았는지, 그의 가족들은 초대교회의 거룩한 가정으로 인정받게 되었고 그리고 마가복음을 저술하는 마가가 되었고 그리고 훗날 베드로와 사도바울을 잊는 초대교회의 거두로서 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변증학입니다.

마태복음은 구약의 예언적으로 되어있습니다. 구약의 사건을 변증하여 신약에서 이렇게 되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야합니다. 즉 구약의 성경의 사건을 통하여 예수님이 참 하나님의 아들임을 변증하고 있습니다. (법관 변호사 판사)

마가복음은 짧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을 빨리 알수 있는 길은 마가복음을 읽으면 됩니다. 성질 급한 사람들이 읽으면 됩니다.

누가복음은 조금 깁니다. 의사선생님 썼기 때문에 내용이 방대합니다. 그리고 아주 자세희 병명까지 적어놓았습니다. 세심한 글입니다. 데오빌로라는 각하에 보냈기 때문에 지도자들이 읽도록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각 장 마다 내용이 다릅니다. 시간과 시건에 따라 드리게 은혜를 적고 있습니다.

이처럼 자신을 하나님이 쓰시겠다고 할때에 그 직업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을 자신의 마음에 모시고 그분을 영광스럽게 하고 선교를 하더라도 예수님을 위하여 전도를 하다라도 예수님을 위하여 물질을 버는 일에도 예수님을 위하여 행해야합니다.

위리엄케리의 전기를 읽으면서

윌리암케리는 1761년 영국의 노쓰앰프콘셔에서 독실한 기독교인의 장남으로 테어났습니다. 어려서 형편이 어려웠기 때문에 케리는 마을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17세때부터 집을 떠나 구둣가게의 견습공이 되었습니다. 그는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습관적으로 다녔습니다. 그는 생활이 어려워서 돈을 훔치고 거짓말을 잘하였습니다. 한번은 구두수선공으로 일하다가 돈을 받게 되었고 가짜 동전을 줌으로 감옥에 갈번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그는 늘 수선공을 하면서 언어에 심취하게 되었고 책을 읽는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후 침례교 협회에서 정식목사가 되어서 마침내 침례교회 영국에 최초의 선교사로 인도에 파송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쿡 선장의 마지막 항해라는 책을 읽고 아방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기 위하여 자신이 이렇게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아내가 따라주지 않았지만 함께하는 사람들과 그리고 의사인 토마스박사는 3아이와 함께 아내를 설득하여 마침내 인도로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얼마나 어려운지 물질이 없어서 아이들이 죽고 함께 한 의사 토마스박사 마저 그를 속이므로 정말로 심한 고생을 하게 됩니다. 특별히 그가 인도에 선교하는 것은 수만명의 과분들이 사티라는 이름하에 남편이 죽으면 같이 불에 태워 장사지내는 종교제도에 대하여 협오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가 처음으로 직장을 얻어 생활할때에 인도 노동자들이 처음으로 공장문을 열고 인디고 염료를 만드는 일을 시작함에 있어서 염소세끼를 드리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윌리암케리는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크고 못생기고 팔이 4달린 카리 여신은 허리 주변에 인간의 해골을 매달고 있느 파괴의 여신이었다. 잠시 뜸을 들인 후에 윌리엄 케리는 인들들을 보며 말했습니다. 칼리라는 파괴의 여신에게 제사를 드리는 것이군요. 그 여신이 행여 농작물을 해치고 가족들을 죽이고 집을 파고할까봐 이렇게 값비싼 제물을 바치는 것 아닙니까? 저느 그러한 일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웨냐하면 제가 섬기는 신은 저를 사랑하기 때문에 무엇을 잃을까 봐 제물을 바칠 필요가 없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돌보와주신 답니다.

선교사들중에 가장 두려워하는것은 바로 선교사님에 대한 실적입니다. 케리는 인도에 온 지 7년만에 첫 개종자, 힌두인 크리슈나를 얻었습니다. 크리슈나는 어깨뼈가 탈골되어 토마스 박사가 고쳐주려 하자 고통스런 비명을 질렀습니다. 토마스는 이 기회를 이용해 복음을 전했습니다. 크리슈나는 “자기 죄를 숨기면 큰 고통이 따르나 죄를 고백하면 자비를 받는다.”를 주문처럼 외우며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크리슈나와 그 가족이 카스트 제도를 파괴하고 신앙을 고백하자 2천명의 군중이 크리슈나를 재판장에게 데려가기도 하였습니다.

위리엄 케리는 죽으면서 이러한 말을 했습니다. 인도에서 거룩한 성공적인 선교사역에 깊은 감명을 받은 알렉산더 다프는 윌리엄 케리에 누워있는 병상에 찾아와 나가려는 그에게 “ 당신은 지금까지 윌리엄케리에 대하여 이야기하지 말고 윌리엄께리의 구원자에 대하여서만 말해주시오”라고 부탁하였습니다. 1834년 6월 9일 아침에 병상에서 조용히 숨을 거두었습니다. 그의 묘비명에는 이렇게 쓰여졌습니다. 비천하고 가난하며 벌레 같으이 보잘 것 없는 자가 주님의 친절한 팔에 안기어 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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