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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0장 43절 예수님의 섬김

2012-06-10 10:20:22


 

마가복음 10장 45절 = 섬김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2년 6월 10일

[막] 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지난 날 동안 목회를 배우고 그리고 목회를 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하였습니다. 부교자 시절과 지끔까지 목회를 하면서 저는 우리 성도들의 영적인 아버지로서 우리 성도들이 잘 되기를 기도하며 그리고 잘못하는 부분이 있으면 설교로 훈계하고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살고 복을 받을 것을 권면하였습니다.

부흥회 후 우리 사모와 성전에서 기도하며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앞으로 우리가 목회할 것인가 심도있게 말을 나누고 기도하는 과정속에 하나님이 제 제마음속에 주시는 목회의 방향을 섬김으로 하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하면 우리 성도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할까하여 오늘 예수님의 말씀인 마가복음의 본문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성도들에게 증거하겠습니다.

세상의 원리는 머리된자, 으뜸이 된자가 세상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강한자가 약한자를 지배하는 시대입니다. 동물의 세계에서 그러한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힘있는 사자나 호랑이가 힘없인 소나 말이나 사슴을 잡아먹고, 사슴이나 말이나 소들은 풀을 먹는 그러한 세상의 힘의 원리입니다. 나라도 마찮가지입니다. 힘있는 나라가 에너지를 착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힘없는 나라들인 그 에너지를 힘있는 자들에게 빼앗기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1. 예수님의 섬김의 삶

[막] 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메시야를 지금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기다리고 있는 메시야는 다윗처럼 대왕적인 메시야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시키는 메시야입니다. 완벽한 권력을 가지시고 막강한 메시야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그러한 메시야를 기다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음에 오실 예수님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여러분 섬김의 메시야로 오실것을 예언서에 말슴하고 있습니다.

개역개정[이사야 61 : 1]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에는 능력의 하나님으로 오시지 않고 섬김과 겸손한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1) 예루살렘이 아니 베들레헴 마굿간에 오셨습니다.

2) 예수님은 생애를 살아가면 머리 둘 곳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3) 손수 식탁에서 대야에 물을 떠다가 제자들의 발을 씻기 심으로 섬김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의 마지막 작별의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세상에서 살며 마지막을 밤을 볼 때에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싶습니까? 무슨 행동하기를 원하십니까? 그러나 예수님은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종으로 왔다고 고백하면서 손수 식탁에 음식을 나르시고 또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일일이 씻겨주셨습니다. 그리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 13:12 그들의 발을 씻으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요] 13:13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요] 13:14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요] 13: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 13:16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주인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나니

[요] 13:17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그러나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이 섬기며 서빙하고 봉사하고있을때에 그들의 행동은 무엇입니까? 자신들의 지위에 대한 관심이 있습니다. 얼마나 높아지는가에 대하여 관심 있었던 것입니다.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것을 가르치주기 위하여 마지막 절박한 상황에서 제자들에게 분명한 기독교의 정신을 가르쳐 주기 위하여 섬김을 가르쳐주셨던 것입니다.

3222억원짜리 시청사와 아방궁 시장실이라는 비판을 받았던 성남시가 시장실을 공개하였습니다. 이대엽 성남시장은 호화 청사, 아방궁시장실이라는 비판에 대해 우리가 외국에 나가면 시청을 찾아가 보듯이 신청사는 성남시와 성님시민의 얼굴이다. 내가 가져갈 것도 아니고 모두 다 시민을 위해 만들어 놓은 것이다.

이 시장 말은 모두 다 시민을 위해 만들었다는 말은 사실인가? 하지만 지하 2층에서 비빌번호를 모르면 출입할 수 없다는 것을 안다면 이 말은 거짓말입니다. 시장실은 동관 9층 꼭대기에 있어 직원들도 찾기에 힘들고 어렵게 시장실을 찾아도 부속실을 거쳐 이른바 고충처리민원실이라고 불리는 시장 의전팀, 민원처리팀 사무실을 지나야만 시장실이 나온다. 9층 꼭대기에 있어면서 시민들과 어떻게 만날 것인가 이렇게 만들어 놓고서도 성남시민을 위해 만들었다고 반박하는 이대엽 시장을 보면서 그에게 열린 이라는 개념을 묻고 싶습니다. 그동안 낮은 곳에서만 이었기 때문에 높은 곳에서 시야를 넓게 봐야겠다는 생각에 꼭대기를 선택했습니다. 중간에 집무실있으면 밟히는 느낌이 들어서 가장 높은 곳에 세웠다고 하였습니다. 성남시장실의 크기는 학교교실 4개 합친 크기로 가장 전망좋은 곳에서 있습니다.

2. 왜 섬겨야합니까?

[막] 10:43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막] 10:4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하나님의 나라의 본질이 섬김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천국은 섬김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어는 목사님의 예화가 생각이납니다. 천국과 지옥이 다른 점이 있다고 합니다. 천국과 지옥에서도 음식을 먹는데 긴 수저와 긴 젓가락을 가지고 음식을 먹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옥에서는 서로 먹으려고하지만 그것이 길어서 먹지못을 목사고 침만 질질 흘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서로 밥을 먹으며 섬김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건강하고 행복하다고 합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는 서로 섬김으로 식사를 준비하고 서로 섬김으로 남성 집사님들이 식사후 설거지를 하고 서로 설거지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 천국 출장소와 같습니다.

섬김에는 2종류의 섬김이 있습니다.

강요된 섬김이 있고 자발적인 섬김입니다. 강요된 섬김은 정말로 일을 하면서 짜증이 나고 힘들어합니다. 여러분 어떤일을 할때에 누가 시켜서 해보십시오. 정말 은혜가없습니다. 공부도 스스로 자신이 알아서 스스로 공부하게 될 때에 그 공부를 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어려운 법학공부나 의학 공부들을 누가 부모가 시킨다고 하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이겠습니까? 여러분 하루에 3-4당 5락이라고 하였습니다. 4시간 자면 합격하고 5시간 자면 실패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이 스스로 공부해야지 그러한 모든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자발적인 섬김입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여서 하나님앞에서 봉사하고 섬기는 것이 얼마나 즐겁고 기쁜 일이진 모릅니다.

세상의 역사적으로 식민지 지배를 통하여 보면 강요적인 지배는 에너지에 대한 노동에너지에 대하여 자신의 나라로 이동하게 하는 것입니다. 노예로서 그리고 섬기는 일로서 사람들을 착추하고 강요된 섬김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흑인 노예들을 보십시오. 들은 평생 일하면서 그 주인에 섬김을 강요하는 것입니다. 그 노예들이 하루 종일 밖에서 일하고 그리고 돌아와서 주인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것입니다. 노예가 돌아와도 주인들은 밥을 차려주시를 안는 것입니다. 부당하게 섬김을 강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적인 섬김은 강요된 섬김이 아니라 자발적인 섬김입니다. 여러분 기독교의 역사를 보면 많은 나라에서 가서 자발적인 섬김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마다 테러사는 인도에서 울지마 톰즈는 아프리카에 자발적인 섬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발적인 섬김이 위대한 것입니다. 우리 민서를 보십시오, 엄마와 할마니가 하루종일 노예처럼 섬기고 있습니다. 엄마는 모유를 주고 어린자녀들을 섬기는 것입니다.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그 자녀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장한 후에서 엄머니의 자발적인 섬김을 통하여 얼마나 즐겁고 기쁘게 살기를 원하여 물질과 노동을 통하여 자녀들을 섬기고 있는것입니다. 그때 자녀들이 밝고 환하고 원만하게 클 수 있는 것입니다.

3. 섬김의 가장 위대한 사건은 바로 십자가입니다.

[막] 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세상의 섬김은 때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섬김을 통하여 자녀들이 잘되어 부모님을 효도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섬김은 육체적인 섬김이 아니라 영적인 섬김입니다. 그의 피로 자신의 사랑을 증명하였습니다.

개역개정[로마서 5 :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예수님이 제자들의 끝까지 믿어주고 사랑해고 섬겼던 이유는 그들은 지금은 알지 못하지만 앞으로 훈날 그들이 성령을 받고 그들이 하나님의 일들을 하게 될 것을 분명히 알고 묵묵히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모든 성도들이 저는 잘 여러분을 잘 인도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여러분의 삶을 주장하시사 이 교회에서 섬김의 일들을 얼마나 중요한 것을 천국에서 아니 이세상에 살면서 그것을 느끼며 살아갈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세종대왕, 광개토대왕은 백성들의 마음을 읽으며 섬김의 자세로 백성을 사랑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역사를 살펴보면 대부분의 삶속에 계급이 나누워져있습니다. 그중 체고의 가층 노비의 계급입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보셨듯이 추노라는 방송을 본적이 있습니다. 봉건사회에 노비로 산다는 것은 가축의 수준이였습니다. 마치 소나 말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우리 주님은 세상에 살면서 노예처럼 종처럼, 그리고 섬김의 삶을 살아가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이 지금 종입니까? 노예입니까? 만왕에 왕이시며 다시 오실 구세주입니다. 섬김의 힘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그들에게 섬김의 모범을 보이시고 천국에 올라서 예수님의 사역들을 계속적으로 펼처지는 것을 보고 얼마나 기뻐하 실까?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세계의 모든 비영리단체들의 섬김의 근원은 바로 예수님인 것입니다. 성도들이 장기를 기증하는 일, 그리고 말기암 환자들에게 호스피스로 도와주는 일, 자페아학교를 설립하여 돕는 일, 구세군에서 하는 자선단체의 일들, 지난 2010년에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대한민국의 기독교단체가 총 102개의 부스를 설치해 자료와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해외로는 아이티연합관과 국내로는 태안 기름유출사고 당시 활동한 한국교회의 모습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우리교회에서 작지만 매년 2-3차례 독거노인들을 도와주고 그들과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기도하는 것은 우리 성원순복음교회가 부흥하여 더 많은 섬김의 일 디아코니아의 일들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4. 하나님이 천국에서 상급으로 갚아주시는 것입니다.

[마] 25: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마] 25: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마] 25: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마] 25:36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마] 25: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마] 25: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마] 25:39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마] 25: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우리 믿은 사람들은 현재의 축복도 중요하지만 천국에서 하나님의 상급이 더 중요합니다. 그곳에 영생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상급이 작은 자에게 지극히 작은 하나에게 한 것은 예수님에게 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사랑의 빚외에는 지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섬기는 자가 될 지언정 다른 사람의 도움을 구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이 사람을 도울 수 있을까? 어떻게 이 사람을 섬길 수 있을까?” 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처럼 늘 섬기기 위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섬김이 우리의 삶의 목표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섬기고도 마음의 상처를 받을 때가 있습니다. 이는 다른 이를 섬길 때 섬기고도 섬김의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충족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즉 보답을 바라고 섬기기에 그 결과 실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천국에서 상급을 받음으로 만족하기를 바랍니다.

막달라 마리야의 섬김이 예수님이 복음을 증거되는 곳에 영원히 그 이름이 기록될 것이라고 말슴하고 있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이 바로 어린 작은 아이의 섬김을 통하여 5000명의 남자들과 많은 사람들이 먹고 남는 하나님의 축복이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집앞으로 지나가고 있는 나그네를 섬김으로 그는 자식에 대한 이삭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개역개정[히브리서 13 : 2]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결론입니다.

동물원에서 일하는 사육사의 경우가 그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육사가 자기가 맡은 동물에게 때마다 먹이를 챙겨주고 냄새나는 배설물을 치우고도 수시로 몸도 씻겨 주는 것을 보면 그것이 영락없는 종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그 동물이 가장 따르고 복종하는 대상이 누군가를 보는 순간 우리의 생각은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대상은 다름 아닌 자신의 종처럼 섬기는 바로 그 사육사입니다. 그러니까 사육사는 그 동물을 섬김으로써 사실은 그를 다르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낮아지고 섬기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존귀한 자만이 낮아질수 있습니다. 진정으로 강한자만이 남에게 자신의 에너지를 내어 줄수 있습니다. 사육사는 동물을 돌보며 섬길수 있지만 역으로 동물은 사육사를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육사는 동물에게 무엇을 필요한가를 알고 그것을 채워 줄 능력도 있지만 동물은 사육사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언인지 알지도 못하고 그것을 제공할 능력도 없습니다. 이렇게 섬길수 있는 자는 하나님의로부터 복을 받는 자요 그리고 참 능력자인 것입니다.

마귀는 곧잘 하나님을 능력을 흉내를 내어 사람들이 헷갈리게 합니다. 그러나 결코 흉내 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검김입니다. 마귀의 본성은 교만이 스스로 높아지려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빌]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빌] 2: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빌]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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