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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0장 17절 영생

2015-10-02 10:30:30


마가복음 10장 17절말씀 영생은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9월

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19.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속여 빼앗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20. 그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켰나이다

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사람마다 꿈이 있습니다. 이러한 일화를 읽어보았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사람과 결혼하기를 그렇게 원하는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가장으로 살아가면서 그분야의 최고가 되기를 원하였습니다. 과학자, 건축가, 의사, 판사등…

그리고 그림같은 집을 짖고 한평생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꿈이 다이루워졌습니다. 건강검진을 받으니 취장암 말기라는 것입니다. 6개월 밖에 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동안에 예비한 것이 뉘것이 되겠습니까?

어느 미국인 사업가 남미로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부가 잡아오는 고기를 보고 이것을 통조림을 하여 큰 공장을 세울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그 어부는 다시 사업가에게 물었습니다. 그것에 부자가 되어서는 무엇하게요? 저처럼 이렇게 여행하면서 행복한 피서지에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겠습니다. 그러면 지금이 행복한데 무엇하러 사업을 합니까? 하면서 거절하였다고합니다. 지금을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현대 백화점에 가면 정말 멋있는 옷을 마네킹에게 입혀놓았습니다. 다스로 된 좋은 옷입니다. 그리고 루이비통 가방을 어깨에 매고, 그리고 샤넬 스카프를 어깨에 매고 전시되었습니다. 그 마네킹이 몇천만원짜리 사치품을 두리고 있다고 행복합니까? 행복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생명이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살면서 자신원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1) 젊음 건강입니다. (그래서 돈을 들여 운동을 합니다)

2) 부자입니다. (머니 머니해도 돈이 제일입니다) 여러분 돈앞에 모든 사람들이 머리를 숙이고 돈앞에서 거의 안되는 일없이 다 하는 것입니다.

3) 공부를 많이 하여 판사가 되거나 아니면 정치를 잘하여 훌륭한 관원이 되는 것입니다. (지위가 높다는 뜻입니다)

4)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다 갖고 난뒤에는 무엇을 생각할 까요? 바로 영생입니다. 그것이 궁금합니다.

1.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습니가?

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영생이란?

영원토록 사는 것입니다. 한자적인 의미는 永生 길영 날생입니다. 길게 날생 살다입니다.

기독교사전에는 예수님을 믿고 그 가르침을 행함으로써 천국에서 회생하여 영원토록 사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영생은 무엇입니까?

요한복음 17장 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이곳에서 안다는 것은 일반적인 지식적으로 안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수학 피다고라스 공식을 아는 것는 공부하여 그 공식을 알 수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안다는 것은 경험하여 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종교의 천재라고 일컬어졌으며, 가톨릭의 교리를 집대성했던 토마스 아퀴나스는 그 유명한 신학대전‘Summa Theologiae’를 거의 다 집필하다가 붓을 놓고 그만 두었다고 한다. 한 번은 친구가 찾아와 그 이유를 물으니 그가 대답하기를 “나는 계속할 수 없어, 내가 보았던 것, 그리고 나에게 계시되었던 것과 비교해 볼 때 지금까지 내가 쓴 것은 모두 지푸라기 보다 못하게 보이거든”이라고 하였단다.

기독교는 주님을 아는 종교입니다. 주님을 체험하는 종교입니다. 그래야 진정한 신앙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수십년을 예수님을 믿어도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지식으로 믿기 때문에 신앙의 열매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음면서 늘 이기려고 하니까? 세상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다. 예수님처럼 죽어주고 예수님처럼 섬기고 예수님처럼 제자들을 발을 씻기는 삶이 있어야 주님의 참된 체험이 있는 삶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하심이니라”

우리나라에 사계절이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듯이, 인생에서 태어나는 봄과 같은 시기가 있고 그리고 자라는 청소년기가 있고, 그리고 열매를 맺는 장년의 계절이 있고, 그리고 빛이 떨어지는 겨울과 같은 노년의 계절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흙으로 만드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주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장 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사람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알수 있는 것들을 그속에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보여주면 믿겠다고 하는 사람들이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부처님처럼 하나님이 우리 앞에 있다면 믿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렇지 않아도 하나님을 보이지 않고 믿는 사람이 인구의 1/3이상이 되는데 많은 사람의 믿음을 시험하고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들을 시험하기 위하여 그리고 천국백성으로 받아들이기 위하여 연단하시고 시험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영원히 살것같이 죽음에 대하여 말씀하면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땅위에서 영생을 찾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죽음의 문제는 나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죽고

다른 사람을 죽이고 난뒤에 자신은 살아야한다고 하는 사람, 김일곤(48)이 범행 8일 만인 17일 경찰에 붙잡혔다.

전과 22범인 김씨는 검거 당시 자신에게 피해를 줬다고 생각하는 판사와 형사, 간호사, 식당주인 등 28명의 명단을 적은 메모지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단순 강도 살인범이 아닌 사회를 향한 증오범죄일 가능성도 제기된다.

왜 죽음에 대하여 이야기 하지 않습니까/

1) 나에게 지금 안당한다고 착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 공포 불안 단절 분리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3) 부정타기 때문이라고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4층이 없이 영어로 F를 사용합니다. 왜 엘리베이터에 부정을 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예수님께서 이세상에 죽으러 오셨다고 하였습니다.

마20:18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예수님의 사역은 갈릴리 중심의 사역이였지만 죽으로 우리에게 영생을 주기 위하여 예루살렘 올라갔던 것입니다. 세례요한의 고백처럼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으로서 유월절 어린양이 되었던 것입니다.

사도행전에 7장 55절이하에 보면 스데반집사님의 경우에는 순교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만 진정한 구세주임을 밝히고 돌에 맞아 천국으로 간 모습을 보게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성도의 죽음에 대하여 귀하게 여긴다고 하였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세상에 돈많이 벌고, 세상서 출세하여 행복하게 영생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권사님들이나 우리 부모님의 주제가 무엇입니까? 우리 옆집사는 할머니가 될아가셨어, 할머니의 아들이 죽었어, 동창 누구 죽었어라고 말하는 것이 무엇입니다. 죽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나는 안죽을 것같이 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지 않습니다. 권력도 가고 세월도 가면 그 세월앞에서 장사는 없습니다. 돈있는 이병철 회장도 죽고 힘있는 황우장사가 죽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죽음을 준비하는 성도들이 되어야합니다. 여러분 저는 우리 수빈이 다빈이와 함께 수련회를 갔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어린아이와 같았보였지만 이렇게 어졌한 청년이 되어서 군에가고 또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기 위하여 외국에 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세상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세상은 끝이 있고 종말이 있습니다.

2.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로마서를 읽어보면 분명히 그 해답이 나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입니다. 그런데 그 아브라함 조차도 행함으로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으니 그를 의로 여겼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렀습니다. 영생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을때에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3.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입니다.

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여러분 이 젊은 부자 관원은 영생의 가치를 어디에 두었습니까? 율법을 지키고 부를 유지하는 곳에 두었습니다.

여러분 돈은 가치로 평가해야지 돈으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돈을 먹는다고 배부릅니까? 돈으로 10평 아파트를 불을 질러서 얼마나 따뜻하게 할 수 있습니까? 돈을 주고 밥을 사먹고, 돈을 주고 보일러를 사용하여 따뜻하게 대워야하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의 가치가 돈에 가치가 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가치가 영생에 두워야하고 예수님께 있어야합니다.

마태복음 13장에보면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밭에 나가서 일을 하다가 누군가 전쟁상황시에 그 보화를 밭에다 두고 피난나갔던 것입니다. 그리고 평화롭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그 밭을 메다가 그 보화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소유를 팔아서 그 밭을 샀서 그곳에 있는 보화를 다가졌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그 돈을 팔아서 갑진 보화 예수 그리도를 샀던 것입니다.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또한 좋은 진주를 발견하였을 때 나머지 자기의 소유를 팔아서 그 진주를 사느니라고하였습니다. 좋은 진주가 무엇입니까? 예수님입니다. 자신의 진주는 무엇입니까? 자신의 삶 물질, 건강들을 팔아서 영생을 사는 것입니다.

천국은 소유의 문제가 아니라 가치의 문제입니다.

이세상에서는 가치있는 이름을 알리고 부하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원을 생각하면 영생을 생각한는 것입니다.

세상에 살면서 가장 가치있는 일이 무엇인가 저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잘섬기는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목회자가 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교회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이 무엇인가 생각하였습니다. 그것은 선교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개척하면서 늘 김종국목사님과 윤정열목사님을 섬기는 일에 도왔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교회의 재정과 성도들이 넉넉할 때에 그것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부흥을 생각하였습니다.

우리는 명심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첫째는 바로 우리는 죽을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영생을 생각해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 마지막의 때가 어떤 사람에게는 30대일지, 60대일지, 90대일지 알지못합니다. 그날을 준비하면서 후회없이 살아야합니다.

예전에 미국에 쌍둥이 빌딩이 파괴되는 911테러가 일어났을 때, 빌딩이 무너지기 직전에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통화를 한 내용이 공개된 적이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 빌딩이 무너지는 절박한 순간에서 이 세상 마지막 인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건물이 곧 부서질듯 하고 비명을 지르고 연기는 나고 정신없이 다급한 그 시간에 그 사람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은 사랑한다는 소리밖에 없었습니다. ‘사랑한다.’ ‘그동안 잘못해 줘서 미안했다.’ ‘잘 있어라. 니가 그리울꺼다.’ 이런 이야기들이었습니다.

여러분 세월호에서 마지막 메시지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어린자녀들 부모님에게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하는 문자의 메시지였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늘 후회없는 인생을 살아가야합니다.

둘째로 섬기면서 살아가야합니다.

수위에는 주머니가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받은 것을 남에게 베풀며 살아가라는 뜻입니다. 이 젊은 부자는 예수님께 제산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워주고 진자 영생을 위하여 나를 따를 것을 유받았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에 사람을 영혼을 소생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때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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