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거류하였는데

2. 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요 그의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니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들이더라 그들이 모압 지방에 들어가서 거기 살더니

3.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4.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그들의 아내를 맞이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그들이 거기에 거주한 지 십 년쯤에

5. 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

룻에 임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현대인 기독교인들은 마치 맛집을 찾는 그리스도인과 비슷합니다. 진정한 맛집을 찾지 못하고 조미료를 사용하고 있는 맛집을 찾아서 이리 기웃 저리 기웃거리는 것과 같습니다. 진짜 맛집은 어머니가 해주시는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조미료를 의존하지 않고 건강을 생각하여 자녀들에게 주시는 된장국 뚝배기와 같은 건강한 음식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다니고 있는 교회 그 교회가 진정한 영적인 맛집입니다. 크고 화려함은 없지만 영적인 건강함과 고향같은 향기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주인공은 나오미도 룻도 보아스도 아닌 하나님이며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본문의 주요 등장인물은 나오미와 룻입니다. 두 과부, 약한 자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보이스는 예수님으로 볼수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인하여 그들이 생활이 복을 받고 그리고 혈통이 축복의 혈통이 됩니다.

1.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1.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거류하였는데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는 어떤 때입니까? 룻기의 바로 앞절은 이렇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사사기 21장 25.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라고 말씀을 마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도 있고 가정에서 예배도 있었습니다.

사사기 17장에 에브라힘 산지에 미가라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미가가 신당을 세우고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어 제사장을 모시고 예배를 드렸는데 6절에 자기의 소견대로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로인하여 사사 시대에는 7번 침략, 7번 회개, 7번 용서, 7번 회복이 바로 사사기의 주된 내용입니다. 다음 성경 룻기서에는 평범한 한 가정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가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SBS Y라는 프로그램을 직접보지 않고 인터넷으로 본 내용입니다. 한 부부가 명동에서 장사하고 40억을 받고 팔아 노후를 평안하게 살게 되었는데 갑자기 죽었습니다. 그 유산이 두 아들에게 임하게 되었습니다. 한 아들은 건강하고 똑똑합니다. 다른 아들은 자폐아입니다. 저능아입니다. 그래서 모든 유산을 큰 아들이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작은 아버지들이 법원에 소송을 내어 작은 아들에게도 나눌 것을 소송하였습니다. 7월에 결말이 나는데 그만 작은 아들까지 죽고 말았습니다. 사건을 조사하니 큰아들이 부모도 작은 동생도 죽이고 모든 제산을 자신이 갖기 위하여 한 짖이라고 내용을 보고 참 어리석은 행동을 하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돈 다 쓰지 못하고 부모도 동생도 자신도 죽게 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도서관에서 룻기에서 찾은 하나님의 영성 은혜는 더 낮은 곳으로 흐른다라는 책, 유재명목사님의 간증집을 통하여 은혜를 받았습니다. 자신의 나이 다설 때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여덟살 때에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부모님에 대한 추억도 없고 부모님의 모습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목사님은 하루 하루 사는 것이 고통이라고 하였습니다. 자신은 중학교를 두달 다니다 말고 공장은 물론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소망없이 살아가는데 하루는 열아홉 살이 되던 해에 4시간을 버스타고 찾아온 누나로 부터 우리 가정에 목사님을 세우실 것이라고 하면서 누나의 도움으로 목사가 되어서 안산에서 가장 큰 교회중에 하나로 성장하게 되었다고 간증한 책을 읽고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자신에게 주시는 한 인생의 삶속에서 어떤 사람은 축복으로 이끌어가고 어떤 사람들은 불행으로 인생을 마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들에게 임하여 하나님의 은혜의 복을 누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 예수님을 믿어도 흉년이 들수 있습니다.

1.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거류하였는데

예수님을 잘 믿어도 우리 삶가운데 흉년이 들수 있습니다. 욥기의 말씀처럼 모든 인생은 고난을 위하여 태어났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 처럼 우리 모든 성도들은 고난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사람들은 자신의 혼자 그 고난을 이겨나가게 되지만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고난을 이겨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고난 가운데 우리가 생각해야할 것은 하나님을 떠나는 일이 없어야합니다. 베들레헴이라는 곳은 떡집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떡집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우리가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합니다. 즉 먼저 구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의 떡집을 사모해야합니다.

고난 가운데 성도들은 잘 참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끝까지 믿어야합니다. 모든 기독교 역사 가운데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뜻과 다릅니다. 하나님의 생각이 더 크고 위대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 깊은 뜻을 알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너무 크기 때문에 우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여전히 하나님의 섭리가 있고 하나님은 지금도 계신다는 것입니다.

모압땅으로 내려가지 말라. 모압땅은 어떤 땅입니까? 성경에서 비슷한 이름이 있습니다. 제가 늘 혼동하는 이름입니다. Ruth과 Lot이라는 사람입니다. Lot 롯이란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남자입니다. 소돔과 고모라에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그곳을 심판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나와서 모압땅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그의 딸들과 함께 동침하여 얻은 자손들이 바로 모압자손들입니다. 하나님이 신명기 23장 3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암몬과 모압 사람들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게 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엘리멜렉의 뜻. 엘리는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멜렉이라는 뜻은 왕입니다. 엘리멜렉의 뜻은 ‘나의 하나님은 왕입니다.’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런데 흉년이들자 모압땅으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다른 가정은 몰라도 하나님을 잘 섬기는 이 가정은 모압으로 내려가지 말았어야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모압으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요즘 우리나라의 형편을 보면 코로나 흉년의 시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고 자영업자들은 집합금지 명령으로 장사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회들도 마찮가지입니다. 이렇 때에 많은 사람들은 믿음에 떠나서 예수님을 믿지 않고 사사시대 처럼 자신의 의견에 옳은 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3. 남편죽고 계속 모압에 살고

3.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4.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그들의 아내를 맞이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그들이 거기에 거주한 지 십 년쯤에

5. 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

남편은 죽고 스스로 몇번이나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가자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계속 모압땅에 머물러 살게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왜 그렇까? 수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죄악에서 자신을 스스로 건질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마귀에 의하여 자신의 생각과 마음이 주장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다시 악수를 두게됩니다. 술먹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술을 먹습니다. 왜요, 마귀가 조종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술로 인하여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 그러한 행동을 합니다. 놀음하는 사람들은 그로 인하여 자신이 죽을 수있고 패가망신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계속 그 놀음을 끊지 못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왜요 마귀가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목회를 하면서 2가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인간들은 스스로 가만히 있으면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이구나, 그러므로 늘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여 죄를 짖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안에 살아야하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죄인들을 사랑하지만 죄를 짖고 있는 상태에 있으면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습니다. 빨리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와야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거룩한 하나님이 때문입니다. 성전, 성경, 성도, 성직자 모두 거룩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되도록이면 죄를 멀리하고 하나님께 나아가야합니다. 하나님를 가까이 함이 복인데 그것을 모르고 사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처럼 시편 145편 18절에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둘째로 하나님의 교회는 복의 근원이구나 이 교회를 가까이 하는 자에게 주의 복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동생들과 우리 성도들을 보면서 이곳이 영적인 고향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편이 죽자 자신의 자녀들은 모압여자들을 아내로 맞이하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죄악가운데 눌러 앉게됩니다. 그리고 그의 자녀들까지 죽게되자 스스로 생각합니다. 20절 자신을 나오미라고 부르지 말라 나오미가 아니라 마라고 부르라고 하였습니다. 나오미라는 의미는 기쁨인데 이제는 쓴물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출애굽기 15장에 마라에 이르니 그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였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룻기 1장 1절 하반절에 잠시 거류하려고 하였으나 이제 남편 자녀들 다 죽자 자신의 고향을 생각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4절 밖에 안되지만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저는 평강이가 이곳에 올때에 초등학교 2학년, 우리 빛나와 자매님이 고등하고 3학년 그리고 원복래 안수집사님이 40대 중반이였고 우리 안수집사님은 60세 중반이 되었고 저도 이제 60세가 되었습니다.

혹시 혹시 여러분 가운데 계속 불행이 다가오고 계십니까? 그럼 하나님의 관계를 살펴보아야합니다. 하나님과 깨림찍한 것이 있습니까? 그 관계를 풀어야합니다. 부모님과 형제에게 숨기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그 관계를 풀어야 복을 받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불행은 하나님의 간섭하시기 위한 기회라고 생각하셔야합니다. 불행은 하나님이 축복으로 인도하기 위한 회개의 기회로 생각하셔야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 제발 제 혼자 살도록 저를 내비 두세요.’ 자기의 소견에 옳은대로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4. 은혜

6. ○그 여인이 모압 지방에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듣고 이에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

7. 있던 곳에서 나오고 두 며느리도 그와 함께 하여 유다 땅으로 돌아오려고 길을 가다가

그 여인이 모압지방에서 소식을 듣습니다. 여호와께서 베들레헴에 양식을 주셨다는 은혜의 소식을 듣고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고 하는 것이 오늘 본문의 말씀입니다.

사람들은 마음의 결단을 할 때에 주변의 부끄러움을 생각하지 말아야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무엇이라고 생각할 것을 생각하지 말아야합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중요한 것이지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탕자가 자신이 돼지들과 함께 주염열매를 먹고 있다는 소문이 무엇이 중요합니까? 그곳에서 나와서 아버지 집으로 가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제가 신학교에서 공부를 하는데 정말 공부를 못하여 저희 동기 목사님들에게 창피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나고 나니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진짜 어려우면 다른 사람들의 이목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나오미가 돌아가지 못하게 하는 것들은 염려, 주변의 이목, 자존심, 다른 사람을 의식하는 마음 때문에 하나님께 돌아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가 있고 자신이 극도로 어려우면 다른 사람들을 생각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동하는 것입니다.

신앙은 사회생활이나 정치가 아닙니다. 내가 하나 주었으니 하나님도 하나 주세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이렇게 헌신했으니 하나님 나에게 이렇게 복을 주세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조하듯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냥 내려 놓는 것입니다. 탕자가 그냥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아버지집으로 가듯이, 오늘 나오미도 모든 것을 내려놓고 혼자서 자신의 집으로 가려고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룻까지 따라오게 되었고 룻으로 인하여 역전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16.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17.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어머니 가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 머무는 곳에 나도 머물고,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고, 어머니 죽는 곳에 나도 죽고, 죽는 일외에 어머니를 떠나지 않겠다고 하는 이 결심으로 그가 물질의 축복도 받고 영적인 축복도 받게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다윗의 가계도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보아스와 룻이 결혼하고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세를 낳고 이세는 다윗을 낳게 되었습니다. 증조할머니가 된 것입니다. 저희 할머니와 우리 평강이와 같이 살수도 있습니다. 혹시 일찍 돌아가시거나 함께 하지 못했던 시대라도 다윗의 증조할머니가 바로 룻인 것입니다. 이러한 가계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윤정열목사님이 2021년 1월 1일 신년예배 시간에 선택이라는 설교를 한 것이 우리 교회이름으로 기록되었습니다. 목사님은 그곳에서 1990년 지금부터 30년전에 필리핀 바기오에 지진이 나게 되었는데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선교사님들은 지진과 그리고 전염병의 두려움으로 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자신은 선교지에 남아서 선교를 하는 일에 선택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30년이 지나 대장암에 걸려서 여러움을 당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치료받고 건강하게 3년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제부터 피곤하고 먹은 것을 토하고 그리고 음식을 더이상 먹지 못하는 상태에 있고 필리핀에는 자신들이 외국이라는 것다른 어려움과 그리고 여러가지 힘들은 요소들이 있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은 변함없이 계속 선교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특별히 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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