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저는 오늘 본문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어린 시절 사랑했던 것들
입 김으로 호호 유리창을 흐려놓고 썼다가 또 써보는 글자 봄 꽃 나비입니다. 봄아 봄아 오너라 봄이 오면 오늘부터 언니랍니다.
어린 시절에는 나팔꽃을 사랑했습니다. 어린시절 외할머니 집에서 살았습니다. (전라북도 김제군 황산면 진흥리 상목) 아침에 일어나면 나팔꽃이 활짝 피어있고 그리고 할머니가 늘 준비해주시는 고구마를 먹고 홍정기 동생과 함께 마실을 나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교회 주변에다가 나팔 꽃을 많이 부려놓고 아침 저녁으로 우리 사모는 고양이를 보지만, 저는 나팔꽃을 바라봅니다. 별로 거름을 주지 안아도 기상을 알리듯이 나팔꽃을 핀 모습을 보면 하루를 하나님께 나에게 주심을 감사하면서 새벽기도회를 시작합니다 .
하나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입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신앙생활입니다. 신앙생활에는 주일날 예배를 드리고 봉사하며, 헌금도 하고, 함께 성도들과 교재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직분이 아닙니다. 목사가 제일 하나님을 많이 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권사님 집사님들이 하나님을 제일 많이 사랑도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제일 하나님을 사랑합니까?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사랑의 반대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사랑의 반대말은 사랑했었다입니다. 우리 아들 평강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지금 사랑하지 않습니다. 헤어졌기 때문입니다. 관심도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의 반대말은 사랑했었다 입니다. 관심도 없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에서도 예전에 하나님을 사랑했었다는 하나님을 지금 사랑하고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사랑한다면 지금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는지 검증하기를 원합니다. 위험에 처했을 때에, 강도의 위협이 있을 때에 자신의 남자 친구가 얼마나 자신을 위하여 헌신하는지 자랑의 정도를 나타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여러분들을 사랑하는 것을 시험합니다. 하나님의 여러분들을 temptation (시험)하지 않지만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Test(시험)하십니다. 아브라함을 시험하셨습니다.
창세기 22장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창세기 22장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우리 사모는 처음 결혼할 때에 저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나를 얼마만큼 사랑하느냐고 꼭 매일 밤마다 물었습니다. 저는 장난 삼아서 이 만큼이라고 표현하면서 사랑의 정도를 표현했습니다.
김춘수의 꽃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 사랑하면 그 대답을 듣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21장 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16.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
저는 외국사람들이 홈런을 치면 십자가를 그리듯이 우리 기독교인들도 자주 하나님을 사랑을 표현해야합니다. 주일 설교 시간에 여러분들이 아멘 아멘 해야합니다. 그리고 생활 가운데 여러분의 삶 속에서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고맙습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하고 고백하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 사랑은 옛날에 사랑했었다는 기억하지 않습니다.
마치 날씨와 같은 것입니다. 올해는 무척이나 더웠습니다. 9월까지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틀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9월이 가고 난뒤에 더위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 사모에게 언제가 가장 더웠는지 물어보면 두말 하지 않고 평강이 출생한 1994년도 여름이 가장 더웠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평강이가 7월 14일 생인데 그 해는 이른 여름부터 한 여름에 더워서 몸서리를 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아무도 1994년의 여름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전도서 2장 16. 지혜자도 우매자와 함께 영원하도록 기억함을 얻지 못하나니 후일에는 모두 다 잊어버린 지 오랠 것임이라 오호라 지혜자의 죽음이 우매자의 죽음과 일반이로다 17. 이러므로 내가 사는 것을 미워하였노니 이는 해 아래에서 하는 일이 내게 괴로움이요 모두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기 때문이로다
아무리 부하게 살아도 이름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사는 사람들은 이름이 있습니다.
누가복음 16장 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20.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21.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 젊은 시절 우리가 열심히 사는 이유는 노후에 돈없고 힘없었을 때에 평안하게 살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젊은 시절에 이 3가지 습관을 가져야합니다.
첫째로, 해야 할 일을 미루지 말고 반드시 끝내는 습관.
둘째로, 생각 없이 살지 말고 깊이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셋째로, 잠자기를 좋아하지 말고 부지런히 일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의 삶을 위해 열심히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영혼이 영원히 거하게 될 하늘나라에서의 삶을 위해서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언제 마지막 날이 다가올지 짐작은 해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개미와 같이 겨울을 준비한 사람은 언제 마지막 날이 다가와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몇년 네가 교회를 다녔냐가 아닙니다. 내가 목사이기 때문에 초신자 김승우보다 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내면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제가 우리 사모를 사랑하게 되었을 때에 매 주 토요일마다 영등포 역에서 밤 10시 열차를 타면 그 당시에는 침대열차가 있습니다. 새벽 4시경에 광주역에 도착합니다. 그러면 광주역에서 우리 장모님이 살고 있는 계림동까지 걸어갑니다. 그리고 새벽 6시경에 우리처는 학교에 출근합니다. 장모님 집에서 월요일날 5시까지 있고 사모가 오면 잠깐 만나고 7시경에 서울로 인천으로 와서 집에 도착하면 밤 11시경 정도 됩니다. 당시에는 KTX가 없기 때문에 새마을호가 가장 빠른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타고 그 먼길을 오고 가고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랑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도들이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 많이 있습니다. 매주일 마다 수지에서 오십니다. 2시간 걸려서, 우리 원복래 안수집사님 파주 운정지구에서 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먼 길 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사랑하는 나사로가 병들었다함을 듣고 그를 죽음에서 살리기 위하여 마리아 마르다의 집을 심방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찾아가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사랑하면 여러분들이 어려움을 당할 때에 예수님이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1장 2. 이 마리아는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닦던 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버니더라 3. 이에 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니
성경의 핵심은 기독교의 핵심 단어는 바로 사랑입니다.
1)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셨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2) 사도바울도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3) 베드로 사도도 신의 성품의 최고 봉은 바로 사랑이라고 하였습니다.
베드로후서 1장 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5. 그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6.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7.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라
예수님은 마가복음 12장 28. ○서기관 중 한 사람이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선교사님들의 공통적인 고백이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선교한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김종국선교사님도, 윤정열선교사님도, 우리나라에 들어온 모든 선교사님들도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의 목숨이 천개가 있어도 나는 이 모두를 대한한국에게 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루빅 케드릭 선교사님은 98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고, 그의 부인과 함께 아버지인 윌리엄 제임스 홀과 어머니인 로제타, 동생 에디스와 함께 양화진 땅에 묻혀있습니다. “선교는 사랑입니다. “If I had a thousand lives to give Korea should have them all” (Ruby Kendrick)
하나님을 사랑없이 드리는 예배는 바리세인과 서기관과 같은 형식적인 예배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이 없이 드리는 헌금도 헌금이 아니라 돈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헌신하고 봉사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성경말씀들 중에 가장 좋은 말씀을 꼽으라면 저는 주저없이 로마서 8장 28절입니다. 물론 창세기 1장 1절 빛이 있으라, 요한복음 3장 16절이 있지만 저에게는 이 말씀이 가장 와 다았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입니다.
안 좋은 일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마치 모르드개와 에스더의 예와 같은 것입니다. 하만의 모함으로 나무에 달려 죽어야하지만 에스더의 금식 기도 덕분에 하만의 자리에 모르드개가 앉고, 유대인들을 이란에서 죽을 수 밖에 없었지만 부림절의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상황이 완전히 역전됩니다.
저의 삶속에서 이러한 일들이 참 많이 있었습니다. 대학교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사역지가 없어서 기도원에서 울고 있을 때에 서병열목사님의 주선으로 순복음인천교회에서 신규전도사로 일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우리 사모만나고 우리 평강도 출생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도 없는 수색땅에서 개척하게 되었고 서울 서부지방회 목사님이신 임태종목사님을 통하여 이곳 성원순복음교회에서 목회하게되었습니다. 이제는 교회까지 건축하게 하시고 생활의 안정을 더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그렇게 고생하던 우리 사모가 정년퇴직하여 함께 목회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조금씩 하나님께 부흥의 물고를 열어주시는 때가 되었음을 감사합니다.
고린도전서 2장 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여러분 문제를 만나면 꼭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를 점검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관계가 풀리면 모든 문제가 풀리는 것입니다. 깊이 생각하면서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면 그러한 문제들이 하나둘씩 풀리게 됩니다. 문제 죄의 문제를 해결하세요. 그것이 바로 회개입니다. 하나님이 관계를 가로막는 제일번의 문제가 바로 죄의 문제입니다.
이사야 59장 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3.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워졌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냄이라 4. 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실하게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악행을 잉태하여 죄악을 낳으며
합력하여 선을 이루기 위해서는 둘만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기도입니다. 그것이 큐티입니다. 성경을 읽으세요.
예배드리는 인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20명 중에 하나님은 나를 만나기를 원하십니다. 수많은 대한민국의 여성과 남성이 있지만 내가 선택한 여성과 내가 선택한 남성과 함께 교재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분과 평생을 살아갑니다.
저는 1974년 지금부터 딱 50년이 되었습니다. 1974년 8월 15일날 육영수여사가 죽은 날 여의도 광장에서 Expo’74 민족복음대성회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비오는 날 중학교 1학년 때에 주의 종이 되겠다고 결심하고 장례희망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목사님이라고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50년이라는 세월을 달려왔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달려왔습니다. 어려울 때에 집에 돈이 없어서, 등록금이 없어서 중고등학교 담임 선생님에게 맞고 돌아올 때에 저는 하나님의 성전에 달려가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하였습니다. 집에 돈이 없어서 남들 다가는 수학여행을 못갈 때에 저는 성전에 달려가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하면서 울면서 기도하였습니다.
마치 다윗이 하나님께 시편을 노래하면서 기도하듯이 저는 하나님의 성전에서 이 찬송시를 고백하였습니다.
시편 91편 14.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15.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16.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도다
이사야 43장 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3.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
여러분 사람들의 관계를 조금 뒤로하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잘 때에 유튜브를 틀어놓고 묵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주무시기를 기도합니다.
결혼전에 우리 사모가 2천만원을 저에게 보내주었습니다. 지금부터 30년전입니다. 생에 처음으로 큰 돈을 만저보았습니다. 저는 500만원이 전부였습니다. 당시에 전도사시절이기 때문에 돈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돈을 어떻게 보관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집에서 배게 속에 수표를 집어놓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교회로 출근할 때에는 양복 단추 호주머니 속에 넣고 다녔습니다. 기도할 때에도 만저보고 손을 들고 기도할 때도 가끔식 만저보았습니다.
잠언 3장 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