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그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 받은 자들이라
그러나 그들이 더 나아가지 못할 것은 저 두 사람이 된 것과 같이 그들의 어리석음이 드러날 것임이라
말세의 19가지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앙이 외곡이 오는 것입니다. 경건의 모양이 있는데 경건의 능력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경건한 것이 무엇인가?
기독교에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기도하는 척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하세요 기도하는 척하지 말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기도하는 모습과 기도하는 내용이 있어야합니다.
이스라엘 멸망하는 가장 중요한
이사야 1장 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16.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행악을 그치고 17.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절기를 지키고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무거운 짐이다.
미가서 6장 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 너희는 매가 예비되었나니 그것을 정하신 이가 누구인지 들을지니라
관광지에 박물관에서는 일납인형의 모형을 세워놓았습니다.
천안의 독립기념관에 갔더니, 김구선생님, 이승만 전대통령이 모습 그대로 동상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유명한 영화배우를 이정재, 송광호, 송준기, 마동석, 전지연등의 인형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생명이 없습니다. 왜 모양은 있으나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구재세 장례식을 통하여 참 깊은 감명을 받았는데 아무리 귀한 것이라도 사람이 살아있을 때에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죽었는데 굉장이 건강하시더라고요, 생기가 없습니다. 심장이 뛰지 못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생기는 무엇입니까? 바로 경건입니다. 모양만 경건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속이 경건해야합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갔습니다.
나면서 못 걷게 된 이 사람 앉은뱅이는 은과 금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베드로와 요한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여러분들 속에 무엇이 있습니까? 은금으로 가득찼습니까?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가 가득찼습니까?
경건의 능력이 없는자들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그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 받은 자들이라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들을 유인합니다.
여성들은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여성들은 상당히 감정적인 것입니다. 여성들은 남의 이야기를 공감합니다. 그래서 이단에 빠지기 쉽습니다.
진리를 감정적으로 흡수합니다.
얀네와 얌브레는 하나님의 능력을 모방하는 자들입니다. 지금 말하면 이방선지자, 우리나라로 말하면 이단들입니다. 신천지인 이만희와 같은 사람들입니다.
처음에는 똑깥이 보일지 모르지만 끝까지 따라하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인간이 아무리 지혜롭다고 하여도 하나님의 지혜에 미치지 못하고 사람이 아무리 능력이 있다고 하여도 하나님의 능력에 미치지 못합니다.
두 마술사는 하나님의 제양을 따라서 합니다.
모세의 지팡이가 뱀이 되게 하는 것도 따라 했고 물이 피가 되게 하는 첫 번째 재앙과 두 번째 개구리 재앙까지 그대로 따라 해서 바로가 마음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세 번째 재앙인 티끌이 이가 되게 하는 재앙은 따라 하려고 했으나 실패했습니다. 여기서 모세의 기적을 따라 하려고 했던 요술사 중에 대표적인 두 사람이 얀네와 얌브레였습니다. 이 두 사람은 그때뿐만 아니라 모세가 가는 길을 계속 따라가면서 모세의 하는 일을 방해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을 떠날 때 이스라엘 백성이 아닌 사람으로 따라나선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애굽에서 다른 이유로 종살이를 했거나 억울한 일을 당해서 불만이 있는 사람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에 끼어서 따라 나왔습니다.
모세에게 왜 우리를 광야로 나오게 해서 먹을 것도 못 먹고 물도 못 마셔서 죽게 하느냐 애굽이 그립다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외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때 유대인들을 부추겨서 모세에게 반항을 하게 한 주도자가 얀네와 얌브레라고 생각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십계명을 받기 위해서 시내 산에 올라갔을 때 시간이 좀 걸리자 산 아래에서 금송아지를 만들어서 이 금송아지가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한 하나님이라고 했는데 그 주동자도 얀네와 얌브레라고 생각했습니다.
얀네와 얌브레 라는 이름의 뜻도 의미가 있습니다. 얀네는 아람어로 ‘유혹하는 자’라는 뜻이고 얌브레는 ‘반란을 일으키는 자’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얀네와 얌브레는 그 이름보다는 후세 사람이 붙인 별명으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스라엘 출애굽시에 섞여 사는 사람들에게 꼭 불평을 심어주고, 뒤에 따라오는 사람들을 충돌질하여 원망을 심어주는 세력입니다. 얀네와 암브레도 거기 섞여서 따라 나왔다고 합니다. 애굽의 정책에 불만이 있어서 왔다기보다는 모세가 가는 길을 방해하기 위해서 따라 나왔다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