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구절
  1. 디모데후서 3장 16절# 성경# 주일설교# 유튜브참조

    딤후 3장 16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고등종교는 천주교, 불교, 므슬림, 기독교를 고등종교라고 합니다. 천주교와 기독교는 성경을 정경으로, 므슬림은 코란을, 불교는 불경을 경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1. 불경

    도표로 읽는 경전입문, 정운, page 10에서 경이라 할 때에 지구의 위치를 표시할 때에 경도, 직물의 날을 표시할 때에 경이라고 표현합니다. 식물의 날을 보면 그 모양이 쭉 뻗어서 똑바르기 때문에 부처님의 말씀을 불경이라고 하였습니다. 온갖 사물의 이치를 터득하고 자각한 뒤에 진리 그 자체를 설하신 내용이 경전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내용을 흔히 8만 4천 범문이라고 한다. 이는 중생들의 번뇌 숫자와도 일치한다. 약사가그 병의 처방마다 다르게 해주듯이 중생들의 온갖 번뇌를 경을 통하여 다른친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스님이 불경을 다 읽으려고 하면 약 40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불경은 산스크리트어로 되어있습니다. 불경이란 뜻은 노끈으로 잇다라는 표현으로 슈트라(Sutra)고 합니다. 즉 패엽이라고 하는 나무와 나무 사이에 끈으로 잇어서 불경을 썼다고 하여 슈트라 (Sutra)라고 합니다. 중국어로 불경佛經이 되어 우리가 불경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불경은 부처님이 직접 쓰신 것이 아니고 부처님 사후에 아난이라는 사람이 500명 정도의 사람들과 함께 그 때 부처님 하신 말씀들을 조율하여 경전이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고려대장경 경판이 약 오천 팔백만자입니다. 책으로 약 6500권 정도 된다고 합니다. 부처님의 말씀 경이라고 하고, 그 말씀을 행위에 대한 문제를 율이라고 하고, 그것들을 해석한 것을 론이라고 합니다. 경율론 3장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일본의 신수대장경이 가장 체계적인 정리됐다고 합니다. 불경의 대표적인 경들로는 반야심경, 화엄경, 천수경, 금강경 등이 있습니다.

    2. 코란

    코란은 이슬람교의 창시자 마호메트가 천사 가브리엘을 만나서 예언한 것을 모은 책입니다. 후대 사람들이 상충된 부분을 제거하여 사본의 개념이 없습니다. 대부분은 성경과 비슷합니다. 구약의 창세기 부분과 외경 그리고 신약의 내용들을 무차별적으로 편집하여 완성한 책입니다. 마호메트는 2차에 거쳐 코란을 만들었습니다. 유대교의 아내와 기독교의 아내가 사상을 참고하여 코란을 완성하였습니다. 또한 전쟁 하는 중에 코란 추가하였습니다. 성경을 많이 읽은 기독교인들이 코란을 읽으면 마치 엉성한 소설을 읽거나 공상만화를 보는 느낌이 든다고합니다. 그래도 이슬람교도들은 절대적으로 신봉하고 있다.

    그러므로 불경을 다 읽는 것은 불가능하고, 불경 또한 가격이 비싸서 살수가 없습니다. 불경을 들고 다니는 신도들도 없습니다. 코란은 우리 성경과 비슷하고 성경의 내용을 짜집기 한 것들입니다. 오늘은 성경이 어떤 책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3.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딤후 3장 16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 일반 책과 달리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책입니다.

    하나님이 원저자입니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입김으로 되었다는 뜻입니다. 영어로는 God breathed 하나님의 숨결, 하나님께 숨결을 내쉬어서 성경을 기록하셨습니다.

    성경 원문에 보면 태초에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고 나서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숨결, 하나님의 생기와 같은 뜻입니다. 진흙덩이였던 사람을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 넣으셔서 비로서 생령이 되게 하셨습니다.

    사람과 짐승과 물고기 그리고 식물들과 다른 것입니다. 세상에는 죽어있는 것이 있지만, 식물은 살아 있습니다. 식물과 동물의 차이점은 살아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짐승과 사람과 다른 것은 살아있지만 생각하고 말하고 영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감정있게 만드셨습니다. 로봇이 아니라 슬퍼하고 기뻐하고 생각하도록 만드셨습니다. 인간은 아무리 아프리카에 살고 있어도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는 것입니다. 특별히 하나님과 우리와 다른 점이 있습니다. 그분은 무한하지만 우리는 유한한 것입니다.

    유한 시간 속에 살면서 영생을 얻으려면 말씀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생기입니다. 그 말씀이 로고스입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이 다 로고스지만 그 중에 자신에게 꼭 필요한 말씀이 있습니다. 그것을 뢰마라고합니다. 나의 때에 나의 시간에 맞는 말씀, 하나님의 많은 말씀 중에 나의 말씀입니다.

    (예, 성 어거스틴에게 “톨레, 레게”(책을 들어 읽어라, 책을 들어 읽어라)라고 말하는 어린 아이의 목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로마서 13장 13절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 성경을 예언적인 말씀이라고 합니다.

    예언적인 말씀을 1817개의 예언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중에 96%가 정확하게 성취되었습니다. 그리고 약 4% 성취되지 않았습니다 종말과 예수그리스도의 재림입니다.

    불경과 코란경을 모든 세계인들이 가지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은 모든 세계 사람들이 모두 볼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성경은 3350개의 언어로 번역하였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성경을 읽고 성경의 말씀을 매년마다 접하고 있습니다. 성경책 처럼 많이 사랑받는 책도 없습니다. 성경 말씀처럼 미움받고 핍박받은 책도 없습니다. 성경책처럼 오래된 책도 없고 성경처럼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는 책이 없습니다. 성경만큼 베스트 셀러인 책도 없습니다.

    성경의 내용입니다. 성경을 1189장으로 되어있습니다. 창세기 1장과 2장과 요한계시록 제일 마지막 장 21장 22장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죄가 없는 세상에서 죄가 없은 세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나머지 1185장은 인간을 구속하는 구속적인 책입니다. 하나님께 죄 지은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시고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성경은 구속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구약은 오실 예수님에 대한 예언 신약은 오신 예수님, 앞으로 다시 올 실 예수님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 저에게는 성경이 다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구절을 말하라고 하면

    첫째는 창세기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둘째는 요한복음 3장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셋째는 요한복음 5장 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 성경을 파푸아뉴기니의 언어로 번역한 선교사 마릴린 래즐로의 이야기입니다. 고향의 안락한 생활을 등지고 열대 오지로 마릴린 레즐로를 오게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아홉 살 어린 소녀의 서원하였기 때문입니다. 젊은 시절 방황도 하였지만, 그녀의 복음에 대한 열정은 식을 줄 몰랐습니다. 글자를 갖지 못한 하우나 원주민들이 그들의 언어로 하나님을 만나 그분을 사랑하게 되었을 때 마릴린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목구멍’을 가진 사람이 되었다.

    성경을 번역하는 과정 속에 파푸아뉴기니아 사람들이 죄에 대한 인식을 물었습니다. 그들은 거짓말, 도적질 살인 남의 아내를 빼앗는 일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십계명의 조항의 내용과 비슷함에 놀랐고, 인간의 모든 사람이 거의 비슷함을 놀라고 성경 말씀을 그대로 변역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보편적인 삶의 양식들을 집어 넣으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하나님 앞으로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올 수 있도록 성경을 주셨고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성경은 사람의 내면에 새겨진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조명해 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어리석음을 깨우쳐주고 이를 통해 참되신 하나님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4. 변함없는 하나님의 말씀

    (마 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예수님을 믿기로 하면 예수님이 의도하는 면을 알아야합니다. 예수님의 의도하는 면을 알기 위해서는 기도와 말씀입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물론 직접적으로 듣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의도를 알수 있습니다. 마음의 감동으로….. 또한 더 확실 하나님의 의도를 알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확신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고 이병철 회장이 죽기 전에 24가지를 질문했습니다. 그중에 8번째 질문입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이유?

    1) 성경은 통일성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그리고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주셨고 그분을 믿는 것이 영생이라는 통일성입니다.

    두번째 통일성은 1600년동안 40명의 다른 저자들이지만 예수님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53장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2) 성경의 정확성입니다.

    (마 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태복음 5장 18절의 일점이라는 뜻은 헬라어 알파벳 이오타 (영어의 i)입니다. 구약의 히브리어로서 요드입니다. 쉼표 처럼 생긴 글자입니다. < י > 입니다. 없어지 않습니다. 천지의 만물이 없어지얼정 하나님의 말씀 요드 한부분도 없어지지 않는다는 영원성입니다.

    이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성경을 읽어보세요. 모든 자녀들이 생명으로 진리로, 축복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링컨),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가지고 가정에서 예배를 드려보십시요.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이 가정에 임할 것입니다. 저희 가정은 잠언서를 매일 한 장씩 읽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서로 강론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 살겠다고 결심합니다.

    5. 하나님의 말씀의 실천이 중요합니다.

    ● 요한일서 3장 18절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 야고보서 2장 26절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세상에는 성공하는 사람들보다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성공하기 위한 노하우를 알면서도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실천하지 않기 대문입니다. 노하우를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1%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바꿔 말하면 깨닫고 배운 지식을 실천하지 않는 사람이 99%나 된다는 것입니다.

    수영에 대하여 아무리 많은 이론을 공부할지라도 물속에 들어가지 않는다면 수영을 배울 수 없습니다. 수영뿐만 아니라 모든 일이 그러합니다.

    시작하지 않는 한 성취나 발전은 결코 없습니다. 네덜란드 화가 렘브란트는 젊은 시절 아내를 잃고 방황했습니다. 그런던 중 극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기독교 작품을 많이 남겼습니다. 렘프란트의 친구들이 종종 물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자네처럼 좋은 그림을 그리 수 있는가? 그 비결은 무엇인가? 그때마다 렘브란트는 이런 대답을 했습니다. “어떻게 그려야 할는지 묻기 전에 일단 붓을 들고 그리기 시작하게.”

    우리는 어떤 일을 시작하려고 할 때 너무 망설이고 머물거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신중하게 탐색하며 준비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진정 필요한 것은 행동하고 실천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진리를 깨닫았다면 행동하고 실천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7장 20절 예수님은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이 겨자씨 한 알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옴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한 너희가 못할 일이 없으리라.

    하버드 대학 총장이었던 제임스 브리안트 박사는 거북이를 보라 거북이는 목을 내밀 때 전진한다. 행동과 실천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약속의 성취를 위해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소원을 이루고 기적의 주인공이 됩니다.

    홍해는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바다를 향하여 지팡이를 내밀고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에 발을 내 딛을 때에 갈라졌습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여리고성을 하루 한바뀌씩 그리고 마지막날 일곱바뀌 다 돌고 큰 소리로 외칠 때에 무너졌습니다.

    구멍가계를 하는 어떤 사람이 그 동네 교회에 새로 부임한 목사가 설교를 잘한다고 손님들에게 칭찬했습니다. 하루는 어떤 손님이 주인에게 물었습니다. 지난 주에 목사님이 무슨 설교를 하셨습니까? 저는 시간이 없어서 교회를 나가지 못합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설교를 잘하는 줄 어떻게 아십니까? 상점주인이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그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그 목사님이 오신 후 부터 외상값을 잘 갚기 때문입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며 교회가 교회다워집니다. 이 세상이 밝아지고 깨끗해질 것입니다.

    마틴 루터(M. Luther)는 로마서와 갈라디아서를 읽다가 은혜를 받고 중세의 죽은 교회를 살려내는 종교개혁을 하였습니다.

    존 웨슬레(J. Wesely)는 루터의 로마서 서문을 읽을 때 성령의 불을 받아 그의 마음이 뜨거워져서 전 영국을 변화시키고 나아가서 감리교회를 창설하기도 하였습니다.

    토마스 목사는 1866. 9. 3. 우리나라에 선교를 하려고 미국의 상선 셔먼호를 타고 대동강을 거슬러 올라오다가 그만 조선의 관군들에게 배가 불타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토마스 목사는 가까스로 헤엄쳐 강변으로 나왔으나 관군의 칼에 순교를 당하였습니다. 그 때 토마스 목사는 순교를 당하면서도 한문으로 된 쪽 복음 성경 한 권을 당시 관군이었던 최치량에게 주었는데 그 것을 받은 최치량은 무서워서 다른 사람에게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성경을 받은 사람은 그 성경을 찢어서 도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역사는 그 집에 오는 많은 사람들이 그 성경을 읽고 구원을 받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사람은 자유롭지 못한 환경에 처하게 되면 3가지 고통을 경험하게 됩니다.

    충분히 자는데도 졸립니다. 둘째 많이 먹어도 배고픕니다. 셋째 많이 입어도 춥습니다. 충분히 잤는데도 졸리는 것은 피교육자이고, 많이 먹어도 배고픈 것은 교도소에 갇힌 사람이고, 많이 입어도 추운 사람은 돈이 없어 가난한 사람입니다.

    우리 인간의 눈으로 볼 때 어떤 사람들은 100원짜리 모나미 153볼펜으로 태어나고 어떤 사람들은 100만원짜리 파커 만년필로 태어난다. 하지만 하나님의 눈에는 다 똑같은 필기구일뿐이다. 중요한 것으 하나님이 쓰시느냐 쓰시지 않느냐 인 것입니다. 아무리 비싼 만년필이라도 서랍속에 방치되어있다면 그 보다 불행한 삶이 어디 있을까요? 반면 아무리 싸구려 볼펜이라도 하나님의 손에 쥐어져 멋진 시를 써내려가고 글을 쓰여진다면 그보다 영광스러운 일이 없습니다. 나는 이제용처럼 재벌집에서 태어나지 않았어도 하나님 앞에서 주의 종으로 쓰임받고 있기 때문에 물질적으로 어려움이 있어도 감사하가게 살가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저는 성경의 가장 중요하고 꼭 알아야 할 것에 대하여 매 주마다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성령에 대하여 둘째 성경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성도들은 기본에 충실하게 될 때에 큰 믿음으로 성장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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