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전 6장 7-8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5월 31일
-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지 아니하면
- 그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비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 버려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
-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의 교훈을 따르지 아니하면 그는 교만한 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만한 자는 사탄과 같은 자요, 아담과 같은 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경건은 거룩한 걷는 것도 아닙니다. 경건은 기도하는척 하는 것도 아닙니다. 경건은 자신을 나타내어 헌금하는 것도 아닙니다. 경건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요, 경건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자요, 경건은 고아와 과부(참과부)를 돕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오늘은 경건한 삶은 자족하는 마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구약에서의 싸움의 대상은 이방민족입니다. 하나님이 구약에서 제일 싫어하는 것이 바로 우상숭배, 이방신을 섬기는 것입니다.
신약에서의 싸움의 대상은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입니다. 경건에 방해되는 거만한 행동들과 형식적인 종교의식입니다.
현대에서의 싸움의 대상은 바로 마음의 싸움입니다. 성을 빼앗는 것보다 마음을 지키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특별히 현대인의 싸움은 탐심, 물질을 탐하는 마음 세상을 탐하는 마음이 바로 우상과 같다고 하였스니다. (골로세서 3장 5절) 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탐심을 물리친 선교사의 이야기입니다. 『파인애플 스토리』는 뉴기니에서 7년에 걸쳐 벌어진 실화입니다. 한 선교사가 삶의 중요한 원리를 깨닫고 탐심을 극복하는 과정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의 파인애풀은 무엇입니까? 욕심과 탐심으로 가득한 돈이 아닙니까?
가정의 중요성보다는 물질을 더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이번 이혼 소송에서 볼수 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이혼에 따른 위자료로 20억 원을, 재산분할로 1조3800억 원이 넘는 금액을 지급하라는 항소심 판단이 나왔다. 이 금액은 현재까지 알려진 위자료, 재산분할 금액 중 역대 최대 규모다. 항소심은 1심에서 인정되지 않은 SK㈜ 주식도 분할대상이라고 판단했다.
우리나라의 속담중에 공수레 공수거라는 말이 있습니다. 땅에 것이 아니라 위의 있는 것을 찾아 살아가는 마음입니다.
자족하고 경건하게 살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장례식 때에 참석하면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은 그렇게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할 것들을 다 놓고 간다는 것입니다. 수위에는 주머니가 없습니다. 옛날에는 입속에다가 노자돈을 넣어준다고 하는데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아가면서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로 알라고 하였습니다.
-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목회자의 돈에 대한 문제, 성도에 대한 돈에 대한 문제입니다.
우리는 하루도 돈 없이 살아갈 수 없습니다. 사람답게 살기위하여 돈이 필요합니다. 머니 머니 해도 머니가 제일입니다.
돈의 사랑과 돈의 가치는 다른 것입니다. 돈을 사랑하는 것은 돈에 미처 돈돈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돈의 가치는 돈을 통하여 우리의 생활을 영유하고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살아가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두주인입니다. 두주인의 이름이 바로 하나님과 재물입니다.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습니다.
성도님들 중에 이러한 부분에 오해를 하시는 분들입니다. 예수님이 두 렙돈을 드렸다고 하여 우리가 500원짜리 두 개를 드리는 분들입니다. 이 말씀은 가장 어려운 사람들, 즉 과부가 무슨 돈이 있겠습니까? 생활비 전부를 드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본문이 우리에게 주고자하는 것은 인색함으로 드리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리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성도님의 가정에 정말 500원자리가 전부입니까? 그렇게 가난 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인색하기 때문에 드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재물신에 빠져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는 재물신 맘몬신을 섬기는 것입니다. 왜 재물신에 빠진 것입니까? 바로 염려 때문입니다. 근심 걱정입니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는 믿음이 없는 마음입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사이를 갈라놓는 것이 바로 물질입니다. 돈입니다. 그것으로 인하여 죄에 빠지게 되고 사탄 아래서 생활하게 되는 것입니다.
탐심은 돈을 사랑함의 결과에 대한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내용은?
1) 에덴동산의 선악과 (아담과 하와)
2) 아간의 탐심입니다.
수7:1]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친 물건을 인하여 범죄 하였으니 이는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삽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아간이 바친 물건을 취하였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시니라”
3) 게하시의 탐심입니다.
열왕기하 5장 21절에 나아만의 뒤를 쫓아 가니 나아만이 자기 뒤에 달려옴을 보고 수레에 내려서 맞아 가로되 평안이냐 (22) 저가 가로되 평안이니이다 우리 주인께서 나를 보내시며 말씀하시기를 지금 선지자의 생도 중에 두소년이 에브라임 산지에서부터 내게 왔으니 청컨대 당신은 저희에게 은 한 달란트와 옷 두벌을 주라 하시더이다” … 27 “그러므로 나아만의 문둥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게하시가 그 앞에 서 물러 나오매 문둥병이 발하여 눈 같이 되었더라”
4)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탐심, 돈을 사랑함입니다.
사도행전 5:1-2] “(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 아내 삽비라로 더불어 소유를 팔아 (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를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 …… 9]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한대 ”
말3:8-9] “(8)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9)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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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지 아니하면
-
그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비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 버려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
-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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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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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의 교훈을 따르지 아니하면 그는 교만한 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만한 자는 사탄과 같은 자요, 아담과 같은 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경건은 거룩한 걷는 것도 아닙니다. 경건은 기도하는척 하는 것도 아닙니다. 경건은 자신을 나타내어 헌금하는 것도 아닙니다. 경건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요, 경건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자요, 경건은 고아와 과부(참과부)를 돕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오늘은 경건한 삶은 자족하는 마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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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구약에서의 싸움의 대상은 이방민족입니다. 하나님이 구약에서 제일 싫어하는 것이 바로 우상숭배, 이방신을 섬기는 것입니다.
신약에서의 싸움의 대상은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입니다. 경건에 방해되는 거만한 행동들과 형식적인 종교의식입니다.
현대에서의 싸움의 대상은 바로 마음의 싸움입니다. 성을 빼앗는 것보다 마음을 지키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특별히 현대인의 싸움은 탐심, 물질을 탐하는 마음 세상을 탐하는 마음이 바로 우상과 같다고 하였스니다. (골로세서 3장 5절) 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탐심을 물리친 선교사의 이야기입니다. 『파인애플 스토리』는 뉴기니에서 7년에 걸쳐 벌어진 실화입니다. 한 선교사가 삶의 중요한 원리를 깨닫고 탐심을 극복하는 과정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의 파인애풀은 무엇입니까? 욕심과 탐심으로 가득한 돈이 아닙니까?
가정의 중요성보다는 물질을 더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이번 이혼 소송에서 볼수 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이혼에 따른 위자료로 20억 원을, 재산분할로 1조3800억 원이 넘는 금액을 지급하라는 항소심 판단이 나왔다. 이 금액은 현재까지 알려진 위자료, 재산분할 금액 중 역대 최대 규모다. 항소심은 1심에서 인정되지 않은 SK㈜ 주식도 분할대상이라고 판단했다.
우리나라의 속담중에 공수레 공수거라는 말이 있습니다. 땅에 것이 아니라 위의 있는 것을 찾아 살아가는 마음입니다.
자족하고 경건하게 살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장례식 때에 참석하면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은 그렇게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할 것들을 다 놓고 간다는 것입니다. 수위에는 주머니가 없습니다. 옛날에는 입속에다가 노자돈을 넣어준다고 하는데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아가면서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로 알라고 하였습니다.
-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목회자의 돈에 대한 문제, 성도에 대한 돈에 대한 문제입니다.
우리는 하루도 돈 없이 살아갈 수 없습니다. 사람답게 살기위하여 돈이 필요합니다. 머니 머니 해도 머니가 제일입니다.
돈의 사랑과 돈의 가치는 다른 것입니다. 돈을 사랑하는 것은 돈에 미처 돈돈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돈의 가치는 돈을 통하여 우리의 생활을 영유하고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살아가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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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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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