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전 6: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구약시대에서는
1) 모세가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성경은 말하고있습니다. 신 33:1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축복함이 이러하니라
2) 사무엘이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 삼상 9:10 사울이 그 사환에게 이르되 네 말이 옳다 가자 하고 그들이 하나님의 사람 있는 성으로 가니라
3) 엘리야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 왕상 17:24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 줄 아노라 하니라
4) 엘리사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 왕하 4:16 엘리사가 가로되 돐이 되면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 여인이 가로되 아니로소이다 내 주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의 계집종을 속이지 마옵소서 하니라
그러나 신약시대에는 바울이 디모데에게 그리고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의 사람이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만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라 교회 밖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야합니다. (왕같은 제사장들입니다. )
오늘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하는 사람들에게 몇가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첫째로 해야할 일은 피하라
딤전 6: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하나님의 사람이 첫째로 해야할 일입니다. 죄악의 자리에서 피하라고 하였습니다.
성경 시편 1편 1절에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
요셉은 죄악의 자리에서 피하였습니다. 유혹의 자리에서 피하였습니다. 술먹는 자리 피하는 것입니다. 법죄의 자리에 피하는 것입니다. 도둑놈과 함께 하면 도둑놈이되고 공부하는 자리에게 있으면 공부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제 친구중에 어려서 책을 많이 읽은 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기자가 되었지만 그 친구아버님이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인데 시골에 있는 학교에 도서관에다 송0용를 집어 넣고 열쇠를 잠그로 퇴근할 때 열어주어서 책과 함께 살았습니다. 이 친구는 술을 참 좋아합니다. 술을 피해야 살수 있는데 술을 먹다가 많은 어려움을 당하였습니다.
여러분 웅덩이와 샘물은 다릅니다. 웅덩이는 물이 고이고 고이면 썩고 벌레가 모이게 되고 쓰레기가 되어 악취가 납니다. 그러나 샘물은 퍼내면 낼수록 깨끗하고 시원한 물이 나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샘물이 되십시오. 깊은 곳에서 깨끗한 물 시원한 물 봉사의 물, 찬송의 생물들이 넘처나는 것입니다. 나의 소망과 욕구 충족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찬송가 예배드리는 삶으로 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해야 할 일은 좇으라고 하였습니다
딤전 6: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너 하나님의 사람아 좇으라고 하였습니다. 좇는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좇아야합니까? 일정한 방향으로 달려간다는 뜻입니다. 좇는다는 것은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인도함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얼마 인생을 살지 못하고 목회도 17년 정도 했지만 제가 어려운 시절마다 가만히 생각하면 하나님이 어려울 때 마다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을 좇을 때 마다 주님이 좋은 길로 옴겼다는 생각이듭니다. 신학교에 들어가 하나님 저 어느 쪽으로 가서 목회해야합니까? 그러더니 하나님이 저를 들어서 낙심하고 있을 때에 하나님이 나를 들어서 인천교회 부교역자로 옴기시고 개척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성원교회로 옴시기고 앞으로 한번도 실망시키지 않고 좋은 길로 옴기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찬양합니다.
1) 의 義
예수 그리스도가 의입니다. 의롭게 살아야 합니다. 죄악의 길에서 나와서 의의 길로 살아야합니다. 넓은 길 죄의 길이 아니라 좁은 길 의의 길로 살아야합니다. 7번 넘어저도 8번째 일어나는 것이 바로 의인입니다.
마 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마 5: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벧전 3:14 그러나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복 있는 자니 저희의 두려워함을 두려워 말며 소동치 말고
2) 믿음을 좇으라
믿음은 성경에서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너 하나님의 사람아 믿을 좇아 살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우리의 생각과 다릅니다. 머리로 들어가면 감각적이고 세상사람이 됩니다.
여러분 모세가 홍해가 있을 때 막대기를 들고 홍해를 향해서서 손을 든다고 홍해가 갈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마라의 쓴물에서 나무조각 던지다고 물이 써지는 것이 아닙니다. 막대기로 반석을 친다고 생물이 솟아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면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3) 사랑을 좇으라고 하였습니다.
사랑은 세상의 사랑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보혈의 사랑입니다. 헌신적이고 구원하는 사랑입니다. 이러한 아카페적인 사랑을 좇으라고 하였습니다.
벧전 4:8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4) 인내를 좇으라고 하였습니다.
요즘 현대인의 특징중에 하나가 바로 인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참지 못하는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기도 몇 번하고 응답이 없다고 하나님을 떠나는 사람, 내가 조금 불편하다고 교회를 참지 못하고 살아간다면 인내없는 성도입니다.
장대비가 온다고 태양이 없는 것이 아니고 먹구름이 덮는다고 태양빛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현대인들이 인내가 없어서 성공하지 못합니다. 한우물을 파야하는데 다른 우물을 파가가 세월을 보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세상에 제일 좋은 교회는 없습니다. 세상에 제일 좋은 자녀와 부모는 없습니다. 내가 만족하고 하고 사는 것이 제일 좋은 것입니다. 고향에 같다오면 내집이 조금 비가 새도 제일 좋은 집이 우리 집입니다. 평안함이 있고 잠도 잘오는 곳이 우리집입니다.
5) 온유함(겸손)을 좇으라고 하였습니다.
모세는 온유함이 땅에서 승하더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강한 사람이 오래 살 것 같지만 부드러운 사람이 오래 삽니다. 호랑이는 강하지 동물원에 가야있고 t소 돼지 개와 고양이는 부드러운 순종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가정마다 농촌마다 키웁니다. 우리 나라 사람은 온유함이 조금 없는 것 같습니다. 조금만 차가 앞질러가고 끼어들기를 하고 그리고 발을 발으면 성질을 냅니다.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괜찬습니다. 너그러운 사람입니다. 교회에서 그러한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선한 싸움을 싸우라고 하였습니다.
싸움에는 여러 가지 싸움이 있습니다. 나라와 나라끼리 싸우는 전쟁이 있고, 다른 사람과 싸운 경쟁의 싸움이 있고 자신과 싸움한는 싸움이 있습니다. 마귀의 싸움을 하는 영적인 싸움이 있습니다.
저는 요 그래에 재미있게 읽은 책중에서 하나님은 불모지에서 일하신다는 책입니다. 김규동 목사님이 지으셨습니다. 1949년 대전에서 출생하여 대전고 충남대학굘ㄹ 나와 미원회사에 들어가 그곳에서 일본 동경대학원으로 일본에 유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ccc 간사로 활동하다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동경기독신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여 캠퍼스 선교를 하게 되었고 동경에서 16명의 성도를 대로 요도바시교회 한국부 현 욯한 동경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현제 약 2000명정도 모이는 일본에서 가장 큰 교회가 된 목사님의 자선적인 간증입니다.
김규동 목사님은 5남 3녀 8남매중 7번째로 태어났습니다. 초등학교부터 우등생을 놓치지 않는 비결은 가난을 이길 수 있는 것은 공부밖에 없다는 것을 생각하고 공부를 하였습니다. 학교가는 늘 즐거운 길이 아니였고 학비를 항상 늦게 가기 때문에 교무실에 불려갔고, 준비물을 챙기지 못했을대 정말 괴로운 날이였습니다. 담임선생님으로부 교무실에 호출을 받아 넌 왜 항상 학비 문제로 속을 썽이니 그래가지고 학교생활 제대로 하겠니 많은 선생님 앞에서 야단을 칠때는 선생님이 야속하고 죽고 싶은 마음이 였습니다. 그래서 학비를 벌기 위하여 새벽에 신문을 돌리고 했지만 힘이 들었습니다. 하루는 선생님 가정방문을 하여서 선생님이 내 형편을 알고 내 손을 잡고 위로해 주었고 선생님은 이 정도 어려운 것은 생각지 못하였스니다. 한집에 방두칸에 10명의 식구들이 사는데 그래서 장학금받도록 노력해 주었습니다.
부모님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공업고등학교 가야 유능한 사람이 될 수 있고 돈도 많이 벌기 때문에 공업고등학교에 가는 것을 원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을 대전고등학교로 인도하시고 그리고 입문계 공부를 할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많은 공부잘하는 사람과 함께 있다보니 공부를 하여도 표가 나지 않고 중위권으로 하위권으로 밀리기 시작하면서 방황하기 시작하였고 그리고 불교에 관심이 있어 고등하교 2학년때에 매주일 고승들과 인생의 진로 불교에 대한 질문으로 심취하게 되었습니다. 불교에 임문하면 할수록 허전한 마음이 더 깊이 마음속에 빠고 들게 되었습니다. 충남대학교 화학공화과를 들어가게 되었고 대학교 2학때에 불교 써클 학생회장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병에 걸리게 되었고 입에서 피를 토하는 결핵으로 번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양소 생활하게 되었고 한남대학교 뒤편에 있는 결핵요양소 기독교 단체에서 운영하는 곳에 입원하게 되었스니다. 아침마다 강당에서 예배를 드렸고 그러나 불교 신자기 때문에 자신은 침대에 누워서 찬송소리만들었습니다.
저녁시간에 산책을 하다가 무엇인가 풀밭에서 반짝이는 것이 있어 호기심이 방동되어서 가서 바라보니 성경책이 이슬에 젖었지만 성경책안에 깨끗하여 성경책을 읽고 싶은 충동이 들었습니다. 내가 성경책을 읽은 것은 워낙 책 일기를 좋아했던 내게 성경은 좋은 소일 거리라고 생각이 들어 궁금해서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치료를 받고 대학에 복하였고 중학교때의 친구로부터 인생상담을 하는 과정 대학교 내에 ccc 정종원 간사님 (현재 통합측 은퇴목사)에게 소개되어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목사님은 수학선생님의 안정된 직장을 버리고 목사가 되고 간사가 된 것입니다.
대학교 다닐 때 열심히 ccc 활동을 하게 되었고 엑스폴로 74때에 일입니다. 그때 대학교 4학년인데 취직하는 일과 엑스포로 74를 참가하는 일에 대한 중대한 갈들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은 좋은 직장으로 가라고 본인은 목회자나 ccc 간사가 되는 것이 원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미원주식회사에 합격하여 회사생활을 하면서 ccc 간사 생활을 할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미원에서 4년째 근무하던 1980년에 미원주식회사 일본 1기 유학생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센다이 동북대학에서 2년동안 공부하면서 그곳에서 한국에서 한 ccc 양육시크탬으로 그 일본 대학생들에게 접근하기 시작하였습니다. 8개 소그릅을 성장하게 되었고 일본의 작은 교회가 부흥하는 놀라운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2년과정을 마치고 미원에서 자신을 불러 새로운 프로잭트를 주어 좋은 재품을 만들어 인정받게 되었고 회장이 자신을 인정해주고 인정받는 일을 있게 되었습니다. 그때 일본에서 캠퍼스 선교와 신주쿠에 자리잡은 요도바시교회를 돕는 일입니다. 100년된 교회데 26명이 있습니다. 초청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마음에 갈등하다가 회사를 사표내고 평신도 선교사로 일본에 가게 된 것입니다. 캠퍼스 선교를 하게 되다가 한국인 유학생들을 만나게 되었고 16명으로 시작된 한국인 모입이 1년 만에90명이 되었고 2년만에 200명이 되었습니다. 요도바시 일본인교회에서 같이 예배드릴수 없어서 그곳에서 나와서 교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요도바시 일본인 교회는 300명으로 한국인 500명이 넘어서게 되었고 단독으로 건물을 얻게 되었습니다. 부흥하고 발전하자 시기하는 세력들이 있게 되었습니다.
일본 60년대 학원가는 좌경 운동권 학생들로 학교 건물을 방화하고 과격 시위를 한 바람에 일년간 대학를 휴고 시킨 일이 있습니다. 대부분 일반 학생들은지지 하지 않는데 40-50대 된 지도부 조직원들이 이직도 명문대학교에 남아서 젊은 학생들을 조직화하고 훈련화하였였습니다. 대학교내에 목사님의 활동이커지고 영향력이 있고 1000 가랑 되어가니까 좌경학생들이 이 목사님을 테러를 시작한 것입니다. 1998년 10월 18일 주일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엘리베이터를 타려기 위하여 아파트에서 내려오는데 7층에서 문이 열리자 건장한 체격의 남자 두명이 타고 노란게 염색을 한 한 사람이 타게 되었습니다. 이상한 생각이 들었고 갑자기 공포심을 느끼어 누구요 하고 물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맞은 편 있는 청소도구 창고의문이 열리더니 남자 3명이 후다닥 튀어나와 쇠파이프로 나를 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아파트 복도에 몽둥이 휘두르는 둔탁한 소리와 비명소리가 울려 퍼졌고 그렇게 맞다가 하나님 도와주세요 여기서 쓰러졌습니다. 병원에 왔을때는 이미 죽은 모습이였고 양다리와 양팔이 뼈는 부러진 상태 얼굴의 왼쪽 광대뼈는 쇠파이프로 맞아 으스러진 채 1cm 가량 벌어졌습니다. 귀의살점은 1/3이상 잘라저 나갔고 오른쪽 팔에는 쇠꼬챙인지 큰 갚같은 것이 박혀 있었습니다. 병원에 있으면서 십자가의 주님을 생각하면서 그들을 용서했고 그리고 아픔을 이겼습니다. 이사건으로 일본의 극우 세력이 와해되었고 그리고 교회는 2000명 이상으로 부흥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축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