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사람의 출생과 성장은 신비하고 오묘합니다. 하나님은 오직 사람에게만 말을 할 수 있는 언어능력과 문자를 주셨습니다. 사람만이 하나님을 찾고 예배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오직 사람만이 법과 윤리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오직 사람만이 교육을 통하여 인류의 문명을 발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어려가지 어려움을 당하는데 그것이 충격이 되어어서 정신병이되고 조현병이 되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의학에서 정신병과 심리학을 연구한 사람이 프로이드입니다. 그리고 그의 여제자가 멜라니 클라인있습니다. 사람을 출생하면서 어머니로부터 출생하는데 완전히 다른 환경으로 나오게 된다고합니다. 물에서 생활하다가 이제는 공기가 우리의 생활의 터전이 됩니다. 그래서 의사는 처음으로 어린 자녀의 꺼꾸로 매달아 볼기를 때림으로 울음을 나게 함으로 공기로 숨을 쉴 수 있도록 합니다. 36.5도의 엄마 뱃속의 온도에서 20도정도의 병원온도로 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스스로 자신의 몸을 36.5도로 맞추기를 시작합니다. 그 몸을 유지하기 위하여 젖이 필요한데 엄마의 젖을 빨라고 가르치지 않았는데도 어린 자녀는 엄마의 젖을 빨게 됩니다. 그런데 엄마의 젖이 정상적으로 나오면 문제가 되지 않는데 엄마의 젖이 문제가 생기는 수가 있습니다. 엄마가 일부러 그런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프거나, 혹은 자신이 아이를 키울 수 없는 상황이 되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 교회 전도사님의 딸이 그러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젖이 남아서 다른 사람들에게 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기는 그러한 형편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오류가 생기고 오류가 계속해서 생기면서 사람들은 조현증, 정신분열이 생길수 있다는 이론입니다. 엄마의 젖은 어린아이에게는 천국입니다. 그 천국을 잃어버리면서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정신적인 질병이 다가오는데 이것이 조현병, 싸이고페스, 가끔씩 소리를 지르면서 자신의 분을 푸는 사람들을 보게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술과 마약으로 푸는 사람들을 보게됩니다. 그것이 계속 스트레스가 쌓이고 억압되면 공황장애로, 정신분열로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다시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해야하는데 그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게 만드는 것이 신앙생활이고 교회인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사람아

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사람에게 이제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김춘수의 꽃이라는 시를 잘 알고 있습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1]

세상에 수 많은 꽃들이 있습니다. 꽃이 이름을 모르기 때문에 우리 사모와 갈 때에는 다음 검색에 꽃 이름을 검색하여 그 이름을 알고 지나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셨고 그리고 우리에게 목사로, 그리고 안수집사로, 그리고 권사와 집사로 불러주셨습니다. 그리고 향기로운 꽃이 되었습니다.

사실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뜻은 구약성경에서는

신명기 33:1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축복함이 이러하니라

사무엘상 2:27○하나님의 사람이 엘리에게 와서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 조상의 집이 애굽에서 바로의 집에 속하였을 때에 내가 그들에게 나타나지 아니하였느냐

열왕기상 13:29늙은 선지자가 하나님의 사람의 시체를 들어 나귀에 실어 가지고 돌아와 자기 성읍으로 들어가서 슬피 울며 장사하되

열왕기상 17:18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이 나와 더불어 무슨 상관이 있기로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또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오셨나이까

역대하 8:14○솔로몬이 또 그의 아버지 다윗의 규례를 따라 제사장들의 반열을 정하여 섬기게 하고 레위 사람들에게도 그 직분을 맡겨 매일의 일과대로 찬송하며 제사장들 앞에서 수종들게 하며 또 문지기들에게 그 반열을 따라 각 문을 지키게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전에 이렇게 명령하였음이라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3. 이것을 피해야합니다.

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이것들을 피하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저는 앞 절의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돈은 나쁘고 좋은 것도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것입니다.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하였습니다. 돈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이 있고 자기를 찔렀도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물질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 한 예로 물질을 잘 사용하는 분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현승원대표가 사랑의 교회 간증을 들었습니다. 국내 사모펀드(PEF) VIG파트너스가 온라인 교육서비스 업체인 디쉐어를 인수한다. 온라인 영어강사로 출발한 현승원 디쉐어 대표(34·사진)는 창업 8년 만에 1500억원의 거금을 손에 쥐게 됐다.

온라인 영어강사로 출발하여 디쉐어 대표로서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부자가 되기 전에 자신의 교회를 건축하게 되었는데 목사님이 그를 불러 십일조를 가불하자고 하였습니다. 10억만 내라고 하였습니다. 할까 말까하다가 하나님의 말씀인 줄 알고 순종하여 큰 복을 받았다고 간증하였습니다. 그리고 동남아에 학교를 짖고 선한 선교의 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돈의 사랑함이 문제인 것입니다. 돈은 마치 바닷물과 같아서 먹으면 먹을 수로 더 목이 바른 것입니다. 배에서 물이 없다고 바닷물을 먹으면 더 갈증나서 죽게되는 것입니다.

제물이 아무리 많아도 그것이 평안함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제물이 아무리 많아도 이병철 회장이 죽었습니다. 건강을 지킬수 없습니다. 제물이 아무리 많아도 진정한 행복이 없습니다. 제물이 아무리 많아도 구원을 얻고 생명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사람들 앞에서 ‘돈을 적당히 벌어야지’ 절대로 통용되지 않는 것입니다. 돈은 다다 익선입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그래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빌립보서 4장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삼국시대부터 조선말까지 우리의 중요한 정신적 지주는 불교입니다. 지금은 기독교의 영향으로 많이 위축되었지만 아직도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왜, 스님들의 금욕과 그리고 무소유정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법정스님, 성철스님의 경우에 평생 무소유로 삶을 살았다는 것을 읽어본적이 있습니다. 금욕주의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지만 절제하는 성령의 열매인 것이기 때문에 주의종과 성도들에게는 절제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4. 의, 경건, 믿음, 사랑, 인내와 온유를 따르는 삶입니다.

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세상에서는 의로운 것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의로우십니다. 재판을 할 때에 사람은 판단기준으로 재판합니다.

지난 2019년 가수 구하라 씨가 세상을 떠난 뒤 20년간 연락이 끊겼던 친모가 나타나 유산을 상속받으면서 사회적 공분이 일었죠. 이런 폐단을 막기 위해 양육 의무를 저버린 부모의 상속 자격을 제한하는 이른바 ‘구하라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경건한 삶입니다. 성도들은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경건하게 살아가야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교통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경건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로입니다. 즉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고 하나님께 충성하는 삶입니다.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여 생명을 주신 것 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처럼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면서 살아가야합니다.

금요일날 아침에 무기농 유자차 2병씩 주변 이웃에 돌리니 얼마나 마음이 즐겁고 행복하지 모르겠습니다. 줄 수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인내입니다. 어떠한 시험과 어려움이 오더라도 나의 이익을 구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참고 인내하는 삶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인내로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온유입니다. 비겁함이 아니라 길들여진 부드러움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미워하고 대적하는 자들을 변화 시킬 수 있습니다.

시편 1편 1절에 복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말씀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악한 길을 따르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2절은 조금 더 적극적으로 우리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해야합니다.

5. 선한 싸움을 싸워라

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성경에서는 왜 싸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그냥 평단한 길이 아닙니다. 마귀는 늘 고난과 역경을 통하여 우리를 하나님의 품에서 멀리 떨어지게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걸으면 저항이 없습니다. 그러나 빨리 걸으면 걸을수록 저항이 많이 있습니다. 비행기가 빨리 가려고 하면 바람이 저항이 아주 심합니다. 그러면 더 쎈 엔진의 힘으로 돌려야합니다.

목적지가 없으면 배가 아무렇게나 바람부는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목적지가 분명하면 방향을 거슬립니다. 그러면 힘을 주어서 바람과 싸우서 항해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때로 세상으로 부터 많은 저항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신앙생활을 포기합니까? 아닙니다. 끝까지 가야 천국에 갈수 있는 것입니다.

소방관은 불과 싸우고, 경찰과 검찰은 범죄와 싸우고, 판사는 불의와 싸워야합니다. 이처럼 성도는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야합니다.

디모데후서 4장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세상은 놀이터가 아닙니다. 세상은 전쟁터입니다. 세상은 기도의 전쟁터입니다. 기도는 마귀의 전쟁입니다. 자아와의 전쟁입니다. 영적 신앙생활은 죄와의 싸움입니다.

5. 영생을 취하라

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영생을 취하는 길은 바로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에 예수님께서는 영생을 선물로 주시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 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고 영생을 취한 사람들은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G7정상회담을 통하여 우리가 독일과 일본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독일은 폴란드인에게 그리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사죄하였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사죄하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진주만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달라고해도 참석하지 않고 거절하였습니다.

독일 학생들에게 유대인의 대학살, 나치의 범죄에 대하여 교과서에 정확하게 실었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일본이 원자탄의 피해만 설명하지 자신이 침공한 것에 대하여 가르치지 않습니다. 미국인을 그리고 중국인을 항체해부한 것에 대하여 한국과 중국과 필리핀 사람들의 위안부에 대하여 가르치지 않습니다.

동독은 1990년 동독 최초로 공산국가에서 자율선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의원들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통일의 기초를 놓았습니다. 동독 국회에서 처음으로 한일은 참회하는 일이였습니다. 유대인의 학살, 폴란드의 학살에 대하여 나치의 만행에 대하여 만행에 대하여 반세기 50년동안 용서의 필요성을 거부하였지만 동독의 국회에서 처음으로 사죄하였고 모든 의원들이 일어나서 박수 환영하였습니다. 그리고 독일은 600억불의 배상금을 지급하였습니다. 그러나 위한부 할어머니의 몇 분 안되는 돈을 철저하게 무시하는 이유는 그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결론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세상의 유혹과 돈의 자랑을 피하지 않으면 우리는 마귀의 밥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우리가 주님을 쫓지 아니하면 향방없이 다름질하는 선수와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선한 싸움을 싸우지 않으면 패배와 상처 뿐인 것입니다.

영생을 취할 때에 우리는 천국에서 아름다운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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