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과부로 명부에 올릴 자는 나이가 육십이 덜 되지 아니하고 한 남편의 아내였던 자로서
선한 행실의 증거가 있어 혹은 자녀를 양육하며 혹은 나그네를 대접하며 혹은 성도들의 발을 씻으며 혹은 환난 당한 자들을 구제하며 혹은 모든 선한 일을 행한 자라야 할 것이요
젊은 과부는 올리지 말지니 이는 정욕으로 그리스도를 배반할 때에 시집 가고자 함이니
처음 믿음을 저버렸으므로 정죄를 받느니라
또 그들은 게으름을 익혀 집집으로 돌아 다니고 게으를 뿐 아니라 쓸데없는 말을 하며 일을 만들며 마땅히 아니할 말을 하나니
그러므로 젊은이는 시집 가서 아이를 낳고 집을 다스리고 대적에게 비방할 기회를 조금도 주지 말기를 원하노라
이미 사탄에게 돌아간 자들도 있도다
만일 믿는 여자에게 과부 친척이 있거든 자기가 도와 주고 교회가 짐지지 않게 하라 이는 참 과부를 도와 주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이 주신 것들
1) 하나님이 직접 만드시는 가정입니다. 아담의 갈비뼈를 통하여 가정을 만드시고 자녀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방법 성을 통하여 그러합니다. 성은 더러운 것일수 있지만 성은 거룩한 것입니다. 성스러운 것입니다. 자녀들이 결혼하는 모습을 보고 참 거룩함을 느꼈습니다.
2) 교회를 직접 만드셨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만드시는 곳입니다. 영적인 가정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형제자매라고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3) 기독교인들이 가져야할 바른 자세는
기독교인들은 아버지가 2명입니다. 하나님의 아버지가 있고, 친아버지가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육신으로 만드시는 가정을 사랑해야하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불신자도 가정에서 충실한데 믿는다고 하면서 가정에 불신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둘째로, 친 가족도 사랑해야하지만 교회의 성도들, 영적인 가족들도 사랑해야합니다 오늘 본문은 사랑해야할 대상들ㅇ르 말씀하고 있습니다. 늙은이들 (프로스뷔테로) old men입니다. 나이드신분들 기독교적인 용어 부형님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성도들이 나이드신분들도 있고 나이 어린 분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꾸짖는 것입니다. 부모님도 잘못 사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때에 권면해야합니다. 바르게 살도록 노력해야합니다.
돈을 버는 것은 무척이나 힘듭니다. 바르게 사는 것도 무척이나 힘들고 어렵습니다. 이 두 질문에 왜라는 질문이 필요합니다. 돈을 버는 이유는 세상사람들은 자신의 정욕과 쾌락을 위하여 살수 있지만 우리 기독교인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물질은 얻는 이유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바르게 사는 이유는도 질문을 해야합니다. 왜라는 질문입니다. 여러분 내 욕구와 욕망이 끝임없이 분출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기는 힘이 바로 왜라는 질문입니다.
과부로 명부에 올릴 자는 나이가 육십이 덜 되지 아니하고 한 남편의 아내였던 자로서
선한 행실의 증거가 있어 혹은 자녀를 양육하며 혹은 나그네를 대접하며 혹은 성도들의 발을 씻으며 혹은 환난 당한 자들을 구제하며 혹은 모든 선한 일을 행한 자라야 할 것이요
젊은 과부는 올리지 말지니 이는 정욕으로 그리스도를 배반할 때에 시집 가고자 함이니
처음 믿음을 저버렸으므로 정죄를 받느니라
참과부의 조건입니다.
1) 첫째로 나이가 60세 이상인 여자들입니다.
2) 선한 행실의 증거가 있고, 자녀를 양육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성도들의 발을 씻으며,
환난 당한 자들을 구제하며, 모든 선한일을 행한 자라야 합니다.
예전에 과부들은 교회나 개인적으로 도와 주었으나 지금은 국가가 감당하고 있습니다. 노인복지를 통하여 구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교회에서 참 과부들을 돌봐야합니다.
교회의 헌금을 가지고 선교도 하지만 구제도 해야합니다.
사도행전 6장 1.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매일의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하니 2. 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접대를 일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 3.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
참과부는 우리 장모님과 같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자녀들을 다 대학교육까지 교육하여고, 장모님은 교회에서 많은 사람들을 돌보고 교회에 헌신하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돌볼 사람이 없어지게 될 때에 교회가 돌보라고 하였습니다.
안나는 결혼하고 난뒤
누가복음 2:36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가 매우 많았더라 그가 결혼한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과부가 되고 팔십사세가 되었더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도와 금식하며 주님을 기다리가 아기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건강한 국가는 20만원씩 주는 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기독교적인 정신입니다. 예수님도 베드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은과 금은 네게 없거니와 곧 나사렛예수님의 이름을 일어나 걸으라고 하였습니다.
사도행전 3장 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마치 아메리칸 인디안들을 아무것도 안하고 먹고 자고 우리안에 가두는 짐승처럼 취급한 미국의 아메리칸과 같이 그렇게 생활하게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원래 아메리카는 인디안의 땅이였는데 총과 무기로 아메리카 인디안들을 죽고 살상해서 얻는 땅들입니다.
처음 믿음을 저버렸으므로 정죄를 받느니라
여러가지 해석들이 있습니다. 처음 믿음이라는 것은 처음 겨혼했던 남편에 대한 서약이라고 보는 학자들이 있습니다. 결혼할 당시의 처음 매세들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믿음들을 저버린다는 것은 서약을 깨드린다는 뜻입니다.
과부들이 어떠한 형편으로 과부가 되었는지는 알수 없습니다. 남편이 죽을 경우에는 고린도전서 7장 39절의 말씀처럼 자유인입니다.
아내는 그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에 매여 있다가 남편이 죽으면 자유로워 자기 뜻대로 시집 갈 것이나 주 안에서만 할 것이니라
그러나 내 뜻에는 그냥 지내는 것이 더욱 복이 있으리로다 나도 또한 하나님의 영을 받은 줄로 생각하노라
우리 사모가 제가 죽으면 죽지 않겠지만, 혹시라도 제가 할 것이가? 제가 하지 않을 것인가는 그 때의 형편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둘번째 해석은 영적인 해석입니다.
처음 예수님을 믿었던 그 믿음을 저버리면 정죄를 받느니라
신앙생활의 일탈로 보는 견해입니다.
처음 믿음을 저버렸다는 의미: 이 말은 믿음의 시작 때에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들이고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살겠다고 서약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이후에 그 서약을 버리고 불신자와 결혼하거나 다른 행동을 하게 되면 처음 믿음을 저버린 것으로 간주됩니다.
정죄를 받느니라: 이는 처음 믿음을 저버린 사람이 징계를 받는다는 의미입니다. 이 징계는 영원한 심판으로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라, 처음 믿음을 저버린 행동에 대한 징계를 받는 것입니다.
이 구절은 교회 내에서 성도들을 대하는 태도와 관련하여 어떤 규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젊은 과부를 명단에 올리지 말라고 권고하며, 처음 믿음을 저버린 사람들은 징계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