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
성경에 일렀으되 곡식을 밟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 하였고 또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은 마땅하다 하였느니라
장로에 대한 고발은 두세 증인이 없으면 받지 말 것이요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와 택하심을 받은 천사들 앞에서 내가 엄히 명하노니 너는 편견이 없이 이것들을 지켜 아무 일도 불공평하게 하지 말며
성도의 신앙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부터와서 어디로 가는지, 누가 이세상을 창조하고 나는 무엇으로 사는지 알는 것이 큰 진리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것을 알지 못합니다. 원숭이에게서 와서 돈을 벌다가 죽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비밀이라고 하였습니다. 비밀을 아는 것이 바로 신앙관입니다.
우리 집에는 축복이 있습니다. 축복이는 길양입니다. 그러나 고마움의 표현이 무는 것입니다. 너무 아픕니다. 그만 물으라면 좋은 것으로 알고 더 물어버립니다. 사람들이도 자신을 이곳에서 살게하시는 분이 하나님인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물고 아프게하는 것과 같습니다. 금수와 같은 것입니다.
성경은 장노님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24장 9.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 인이 올라가서 10.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보니 그의 발 아래에는 청옥을 편 듯하고 하늘 같이 청명하더라 11.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들의 존귀한 자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셨고 그들은 하나님을 뵙고 먹고 마셨더라
장로서 존경을 받을 만한 행동과 신앙의 모법을 보여야합니다. 교회 덕이 되는 행동을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목사로서 장로서 음난을 행하거나, 돈을 사랑하거나,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행동들을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세상사람들의 성공은 돈입니다. 명예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신앙의 기존은 하나님께 얼마나 영광돌리고 성도들로 부터 존경받고 잘 가르치며, 잘 다스리는 일들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
교회의 장로가 발전하여 감독이 되고, 장로는 두종류의 장로가 있습니다. 잘 가르치는 장로가 있고, 잘 다스리는 장로가 있습니다. 잘 가르치는 장로는 목사님을 의미하고, 잘 다스리는 장로는 치리 장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모든 행사와 교회의 전반의 일들을 하는 분들이 장로님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도 목사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목사는 죽을 수 있고, 목사는 정년퇴직합니다. 그러나 장로는 영원합니다. 죽을 때까지 그 교회에 영원히 존경받고 사랑받는 직분입니다.
잘 다스린다는 것은 앞장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도에 앞장서고, 헌금에 앞장서고, 예배에 앞장서는 일입니다. 그래야 존경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 일렀으되 곡식을 밟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 하였고 또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은 마땅하다 하였느니라
교회에서 일하는 주의 종의 사례에 대한 말씀입니다.
일하는 소에 대하여 망을 씌우면 소가 힘있게 일하지 못합니다. 작은교회에서는 물질적인 부분에서 여유가 없기 때문에 마음껏 봉사하고 헌신할 수 없습니다.
일하고 있는 소에게 어물을 잘먹이는 것처럼 주의 종들에게 사례로 대접하는 것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례를 통하여 교역자들은 열심히 주의 말씀을 상고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신명기 25장 4절에 말씀을 인용하였습니다.
대형교회에서는 1000만원도 드릴 수 있지만, 작은 개척교회와 같은 저의 교회는 적은 액수의 사례를 드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작도하여 그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헌물이므로 감사함으로 받고 그리고 감사함으로 목회하는 것입니다. 처음 부교역자 시절이 생각납니다. 순복음인천교회에서 23500원을 받았습니다.
장로에 대한 고발은 두세 증인이 없으면 받지 말 것이요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
장로님에 대한 치리입니다. 함부러 치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나 두사람으로 치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두세 증인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최소한 3명이상의 증인이 있어야합니다. 인간관계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도 모르게 적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범죄한 일이 있으면 모든 성도들 아에서 꾸짖어야합니다. 저는 이것을 잘못합니다. 성도들이 시험들고 나갈까봐, 시험들어 나가면 교회는 점점 약해지기 때문이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꾸짖어야합니다.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움이 있게 하기 위하여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