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여자에게는 어머니에게 하듯 하며 젊은 여자에게는 온전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 하라
참 과부인 과부를 존대하라
만일 어떤 과부에게 자녀나 손자들이 있거든 그들로 먼저 자기 집에서 효를 행하여 부모에게 보답하기를 배우게 하라 이것이 하나님 앞에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
참 과부로서 외로운 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주야로 항상 간구와 기도를 하거니와
향락을 좋아하는 자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네가 또한 이것을 명하여 그들로 책망 받을 것이 없게 하라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버지에게 하듯 하며 젊은이에게는 형제에게 하듯 하고
늙은 여자에게는 어머니에게 하듯 하며 젊은 여자에게는 온전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 하라
사도 바울은 사랑하는 제자 디모데에게 성도들을 가족처럼 대하라. 늙은이 (장로님들)를 꾸짖지 말고 아버지처럼, 젊은이들은 형제처럼 대하라, 늙은 여자들 (권사님들을) 어머니 처럼 대하고, 젊은 여자들은 온전히 깨끗함으로 대하라.
고려장 예) 고려시대에 자신의 부모님을 생매장하는 제도, 고려장하려 가다가 어머니의 배려로 인하여 감동을 받아 어머니를 몰래 살려 주었고 중국의 사신들이 문제를 내는 것을 어머니의 지혜로 풀게 되었습니다.
예배를 마친후에 우리교회에서 나이드신 분들과 식사를 하게 됩니다. 식사중에 정성을 다하여 공괘함으로서 부모님에게 대하듯합니다.
마치 마가복음 3장 31. ○그 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32.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33. 대답하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34. 둘러 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이 본문은 부모님을 무시한 것이 아니라, 부모님도 인정하지만 진정한 부모님은 영적인 부모님은 바로 교회의 성도들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사는 사람들이 내 가족이라는 뜻입니다.
참 과부인 과부를 존대하라
만일 어떤 과부에게 자녀나 손자들이 있거든 그들로 먼저 자기 집에서 효를 행하여 부모에게 보답하기를 배우게 하라 이것이 하나님 앞에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
참 과부로서 외로운 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주야로 항상 간구와 기도를 하거니와
향락을 좋아하는 자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참 과부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과부로 사는 길은 어렵고 힘듭니다. 사람 취급도 하지 않고 경제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여성들이 남편을 잃고 과부로 산다는 것은 여러가지 고통과 어려움이 다가올 수 있습니다. 이 때에 과부들이 할 일은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일입니다. 시집가거나 향락을 좋아하는 자는 살았으나 죽은 자라고 하였습니다.
최성규목사님의 효 (삼풍백화점)에서 살아난 젊은이들이 효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효하는 사람들은 땅에서 장수하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효를 강조한 목사님입니다. 효도 대학원이라고 대학원도 만들었습니다.
우리 장모님이 어렵더라도 결혼하지 않고 4남매를 다 대학교육까지 가르치면서 살았습니다. 이로 인하여 자녀들로 부터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장한 부모님 상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부들을 즉 참 과부들을 교회에서 효도해야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2절에 이단들은 젊은 여자를 깨끗함으로 대하지 않습니다. 특별히 사이비는 여성들, 하와의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죄가 들어옴을 강조하고 자신이 예수님, 메시야임을 강조하여 피가림, 성적인 타락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과일을 따먹는 다는 것과 따먹는다는 것은 성적인 타락을 가리키는 말로 성적인 음난을 의미한다고 가르킵니다. 잘못된 가르침입니다.
이단(이만희)는 가정을 파괴합니다. 예수님의 소천할 때에 그의 제자 요한에게 자신의 어머니님을 맡겼는데 가정을 파괴하면서까지 이단의 교회를 지키려고합니다.
조용기목사님의 설교 중에서 자신의 가족을 버리고 목회가겠다고 하는 전도사님에게 가정도 지키지 못하는 주의 종에게 성도들을 맡길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룻은 시어머니를 따라 시어머니가 거하는 곳에 나도 거하고 시어머니가 유하는 곳에 나도 유한다고 하며 효도한 룻을 성경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참 과부로서 외로운 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주야로 항상 간구와 기도를 하거니와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는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살아라는 뜻입니다.
시편 42편 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