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 전서 5장 16절 추수감사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3년 19일
  1. 항상 기뻐하라
  2. 쉬지 말고 기도하라
  3.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사모가 몇칠 전에 책을 사주었습니다. 5가지 사랑의 언어라는 책입니다. 게리 채프먼이란 분이 쓰신 책인데 목사님이지만 사회적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무려 130주나 뉴욕타임스 베스트 셀러에 오른 기록이 있고 일천만부 이상 팔리는 책입니다. 전세계 40개국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옆자리에 앉았던 사람이 잡지를 읽다가 말고 내 쪽을 바라보면서 실례지만 무슨일을 하시나요? 라고 물었다. 결혼 생활 상담도 하고 결혼 생활 세미나도 인도합니다.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자신은 세번 결혼했다고합니다. 매번 결혼 할 때마다 무척 좋았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결혼후에는 모든 것이 엉망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첫번째 결혼은 10년, 두번째 결혼은 3년, 세번째 결혼은 6년 정도 지속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결혼 후에도 계속해서 유지 하는 방법에 대하여 말하는 것입니다.
저자는 5가지를 제시합니다.
1) 인정하는 말
2) 함께하는 시간
3) 선물
4) 봉사
5) 스킨십
저는 우리 하나님을 남편으로 두고 예수님과 결혼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신앙생활 한분 예수님만 모시고 살까 하고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 목사님의 책의 이론을 가지고 생각해보았습니다.
1) 인정하는 말을 하라
하나님 사랑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요즘 제 기도의 첫마디입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해야합니다. 주님께 감사하다고 말해야합니다. 말은 우리에게 놀라운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말하지 않는다면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성경에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로마서 10:9~10)
2) 함께한 시간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 예배 시간입니다.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은 참로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우리 사모와 결혼할 때 매주일 마다 주일 저녁예배를 끝나고 광주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멀다고 느껴진 적이 없습니다. 당시에는 KTX도 없던 시절입니다. 그냥 하염없이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월요일날 점심먹고 올라와 다시 교회에서 근무합니다. 오고 가고 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여러분 교회오는 시간이 멀고 길다고 느껴지십니까? 주님을 정말 사랑하면 길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3) 선물
저는 선물을 예물, 헌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하고 준비하고 전달하는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헌신하는냐에 따라서 하나님을 정말로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내 마음에 정성스럽게 예물을 드리는 것입니다. 동방박사들은 한번도 만나뵙지 못하고 앞으로도 볼 일 없는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께 자신이 준비한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주님께 드렸습니다. 여러분들이 한 주간동안 한달동안 , 일년동안 준비한 예물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4) 봉사
내가 사랑하면 아내를 위하여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섬김으로 봉사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주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점심 식사대접을 하고 사랑을 표현을 섬김으로 하는 것입니다.
제가 청년 시절에 다니던 교회에 목사님의 자녀와 사찰 집사님이 자녀의 축복입니다. 사찰집사님의 자녀는 해야할 일이 둘입니다. 교회에서 청하는 일과 교회에서 예배를 잘드려야합니다. 하나님께 그 봉사와 헌신을 기억하시고 천안에서 가장 큰 화원으로 축복하시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5) 스킨십 (포응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품에 안기는 것입니다.
아기가 엄마의 품에 안기듯, 전복이 바윗에 붙어있는 것과 같이 주님의 품에 안기는 것입니다. 아이가 엄마 품에서 얼마나 힘있게 엄마 품에서 젖을 빠는 줄 아십니까? 전복이 바닷물에 씻겼내려가지 않기 위하여 얼마나 딱 붙어있는지 모릅니다. 우리의 믿음도 주님의 품에 딱 붙어있어야합니다.
  1. 왜 범사에 감사해야하는가?
  2.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2가지를 하면서 살아갑니다. 불평을 하든지 감사를 하는지 하면서 살아갑니다. 성경을 모든 일에 감사하라고 하였습니다. 범사라는 것은 모든 일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불평은 마치 연기와 같은 것입니다. 연기가 나면 눈물, 콧물이나오는 것입니다. 연기가 나면 앞을 볼 수 없습니다. 우리의 미래를 볼수 없는 것입니다. 스모그 지역으로 차를 운전하면 차가 제대로 가지 못하고 사고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은 불평이 아니라 감사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걸어가면서 감사가 없습니다. 오직 원망과 불평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광야에서 다 죽었습니다. 성경은 모든 부분에서 감사를 말하고있습니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에서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모든 것을 만들어주시고 그것을 다스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오직 선악과만 보고 그것을 먹고 싶하였습니다. 다른 좋은 것도 많이 있는데 그것을 보고 탐욕하며 욕심을 부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귀가 와서 그를 속입니다. 먹는 날에는 눈이 밝아저 하나님과 같이 된다고 속이는 것입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 주심에 감사하지 않고 한가지 것 그것으로 불평 삼아서 죄를 저지릅니다.
하나님이 아름다운 가정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행복한 가정과 불행한 가정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행복한 가정은 비록 육선이 가득하지 못하여도 화목하는 가정입니다. 잘못하여 그릇을 깨뜨렸습니다. 그때에 불행한 가정은 누까 깨드렸어 화를 냅니다. 남편은 누가 이곳에 두었소 이곳이 두지 않았으면 깨지 않았을 것이요. 하고 부부싸움이 시작됩니다. 그러나 행복한 가정은 아이고 여보 다치지 않았소 그릇이야 다시 사면 되지 하고 안부를 묻고 실수를 눈감아주는 것입니다.
로마서 1장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사람이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고 감사하지도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을 받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예배하지도 않고 하나님 감사하지도 않습니다.
항상 추수감사절에 목사님들은 10명의 문둥병자에 대한 예화를 말씀하십니다. 10명의 문둥병, 하나님이 저주하신 병을 걸렸는데 예수님이 그들을 고처주셨고 그들을 치료하셨습니다. 그런데 오직 한 사람 사마리아인 이방인만 와서 예수님께 감사합니다 하고 주님께 감사를 표현합니다. 그 문둥병자가 무엇을 가지고 왔을까요? 아무것도 드린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의 말한마디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또 비유로 어리석은 부자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는 수많은 물질을 벌었지만 그는 오직 자신만 아는 이기주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 밤에 영혼을 거두워가시면 그 예비한 것이 뉘것이 되겠느냐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남는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것만 하늘 나라에 남는 것입니다.
  1. 왜 우리는 추수감사절을 지키는가?
추수감사의 최초의 예배는 가인과 아벨의 예배입니다. 그들이 한 해동안 은혜를 주셔서 풍성한 예물을 드렸습니다. 가인은 자신의 소산물 곡식으로 드렸고, 아벨은 첫새끼 어린양으로 드렸습니다. 물질을 보지 않고 그것이 믿음으로 드렸느냐를 하나님이 보시고 아벨의 제물에 응답하셨습니다.
미국의 청교도들이 1620년 9월에 영국에서 102명이 영국의 박해를 피하여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메이플라워호 범선을 타고 대서양을 건너서 신대륙으로 향했습니다. 두달이 걸려 항해하여 마침내 미국의 동부해안 메사추세스 보스톤 항구 근처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9월에 출발하여 2개월 동안 항해하여 11월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겨울을 만나게 되었고 풍토병으로 절반이 죽게 되었습니다. 남아있는 사람들이 윌리암 브레드포를 새 지사로 선출하여 예배당을 짖고 농토를 개간하여 처음 수확한 옥수수와 칠면조를 가지고 인더언을 초청하여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드린 것을 기념하여 현대적인 추수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신앙이 지금까지 이어온 것입니다. 그들이 가장 사랑하는 돈에다 전세계 공용의 돈에다가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믿지 않는 자들도 제사를 지냅니다. 우리나라의 영고 동맹 등 추수감사제사를 드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성도로서 일년에 한번은 하나님께 감사를 표현하는 절기가 되어야합니다.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난 뒤에 항상 식사를 함게 나누면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웠습니다. 예수님이 말씀을 마치시고 난 뒤에 마르다와 마리아의 집에서 식사를 하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사도행전에는 예배 후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같이 먹었다고 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장 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1. 감사하는 이유
  2.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하나님의 뜻은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의 첫번째는 항상 기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슬픈 일도 있고 고통스러운 일도 있습니다. 여러분 솔찍하게 범사에 감사할 수 있습니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불가능한 일을 하나님이 시키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 중간에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기도하면 기쁜 일이 생기고, 기도하면 감사할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철학을 공부하는 사람 중에 소유냐 존재냐의 에릭 프럼의 이야기를 아실 것입니다. 영국의 테니슨과 일본 바쇼의 시를 비교하였습니다.
테니슨의 시 (소유) “갈라진 벼랑에 핀 한 송이 꽃 나는 너를 틈 사이에서 뽑아 따낸다. 나는 너를 이처럼 뿌리째 내 손에 들고 있다.”
일본 바쇼의 시(존재) “가만히 살펴 보니 냉이꽃 한 송이가 피어 있다 울타리 옆에!”
영국의 시인은 꽃을 꺽지 않고 뿌리째 들어와 나의 소유를 삼았습니다.
에릭 프롬은 이 두 시를 비교하면서 HAVING MODE와 BEING MODE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은 소유를 위하여 살아갑니다. 돈을 많이 벌어, 차도 사고, 아파트도 사고 풍부한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 살아갑니다.
5가지 사랑의 언어에서 자신은 모든 것을 준비하여 자신의 아내를 소유하였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돈을 열심히 벌어 아내의 모든 것을 체워주었습니다. 집, 자동차, 가전제품 그리고 사치품까지 체워주었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아내를 물질로 보게됩니다.
이번에 SK 최태원회장과 노소영관장이 1심에서 위자료로 1억 원을, 재산분할로 665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1심 재판부는 “가사노동 등에 의한 간접적 기여만 회사는 사적인 분쟁에 좌우되게 하는 위험이 있다고 생각하여 과도하게 경제적 영향을 줄 수 없다고 생각하여 665억을 지급하라는 것입니다. 이에 노소영관장은 불복하여 2심을 청구하게 되었습니다.
남자들은 여성을 소유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성은 물건이 아닙니다. 소유보다는 존재이고, 존재보다는 성경에서 사랑입니다. 사람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들을 사랑하면서 살아가야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55장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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