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후서 3장 16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3월 22일

[살후3:16]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고 주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1. 주의 종을 통하여 평강을 주십니다. (중보기도)

[민6: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민6:23]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민6: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민6: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민6: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민6: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백구는 1988년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돈지리에있는 박복단 할머니의 집에서 태어났다. 그후 1993년, 진도의 한 백구가 대전 지역 애견가에 팔려갔는데, 300km 넘는 거리를 7개월 만에 산넘고 물건너 원주인이 있는 진도로 돌아온 이야기가 매스컴에 소개된 적 있다.

케나다에 있었던 일입니다. 개를 잃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먼 지역에 개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가 먹지를 않습니다. 그런데 개를 보호하고 있는 사람이 개에 무슨 사료를 먹느냐고 하였습니다. 개주인은 아무 사료나 잘 먹습니다. 개에게 전화기를 대주세요. 개에게 전화를 대주자 주인은 내게 너를 찾으로 가겠다고 하니 그 때부터 개가 사료를 먹기 시작하였다고합니다. 우리도 세상의 어떤 말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합니다. 그 안에 행복이 있고 축복이 있습니다.

  1. 기도하면 평강이 찾아옵니다.

[빌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렘29:7]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읍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할 것임이라

우리 아들이 이름이 평강이 입니다. 우리 아들이 1994년 7월 14일 생입니다. 아들이 출생할 때에 일찍 나와서 인큐베이터에 들어갔습니다. 황달에다가 제왕절개로 인하여 상태가 좋치 않았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아들의 이름이 평강입니다. 평안하고 강건하게 자라고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 아들이 성장할 때에 물론 이름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평강공주와 온달이라는 이름 때문입니다. 그것을 잘 극복하고 건강하고 힘있는 아들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1. 심지가 견고해야 평강을 얻습니다.

[사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사26:4]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심지가 견고하다는 것은 마음이 견고하다는 뜻입니다. 히브리어로 예체르라고 하는데 마음가짐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변덕스럽지 않는 마음입니다. 교회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심지가 견고한 사람들입니다. 어떤 말에도 흔들리지 않고 변덕스럽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새벽기도회 나오는 성도들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평강이 임합니다.

린드버그는 1930년 역사상 처음으로 비행기를 몰고 대서양을 건너려고 시도하였습니다. 아직 비행기의 기능이 발달하지 않았던 때인지라 그 일은 생명을 건 작업이었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대서양 횡단에 도전했다가 생명을 잃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린드버그는 프로펠러 비행기로 대서양을 횡단하는데 성공하였고 일약 영웅이 되었습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인물이 된 린드버그는 어디를 가든지 열광적인 환영을 받았고 그가 가는 곳에는 수많은 인파가 모여들었습니다. 한번은 파리를 방문했을 때의 일입니다. 린드버그가 온다는 말을 듣고 이번에도 수십만의 인파가 모여들었습니다. 그때 커다란 담배 회사의 사장이 이 기회를 통해 자기 회사의 담배를 광고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는 린드버그에게 다가와 담배 한 개비를 주면서 말했습니다.

“선생님, 이것을 손에 끼어도 좋고 입에 물어도 좋습니다. 포즈 한 번만 취해 주십시오. 그러면 사진 한 장을 찍는 대가로 5만 달러를 드리겠습니다.”

1930년대의 5만 달러는 결코 적은 액수가 아니었습니다. 그 정도 액수의 돈을 벌 수 있다면 고된 일도 마다하지 않을 만큼의 액수입니다. 그런데 단지 담배 한 개비를 입에 물거나 손에 낀 채로 사진 한 장만 찍는 조건으로 5만 달러를 받을 수 있으니 얼마나 괜찮은 벌이입니까? 그러나 린드버그는 담배회사 사장의 말을 거절하였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짧게 대답을 했습니다. “선생님, 저는 세례를 받은 신자입니다.”

나는 담배 한 개비를 손에 끼는 것이 옳고 그르다는 측면에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을 구분하고자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신념을 위해 쉽게 벌 수 있는 막대한 액수의 돈도 거절할 수 있는 린드버그의 자세를 높이 사고 싶습니다. 요즘 우리 주변에서 그처럼 신념을 지키기 위해 좋은 기회를 단호히 거절하는 사람을 찾아보기는 너무도 힘들기 때문입니다.

  1. 하나님의 나라의 평강

롬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14:18]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전에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갈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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