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후서 1장 10절 합당한 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3월 1일 금요철야
  1.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
  1. 그 날에 그가 강림하사 그의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받으시고 모든 믿는 자들에게서 놀랍게 여김을 얻으시리니 이는 (우리의 증거가 너희에게 믿어졌음이라)
  2.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5절에 하나님의 나라의 합당한 자, 11절에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부르심에 합당한 자는 성도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에클레시아는 부름받음, 택하심을 받음이라는 뜻입니다. 신약에서 교회는 베드로의 신앙고백에 의하여 세워진 것입니다. (마태복음 16장 18절)
로마의 교회는 로마서 1장 6.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7.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고린도의 교회는 고린도전서 1:1-3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여러분에게 문안드립니다. 또 각처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이들에게도 아울러 문안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사람들의 주님이시며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1. 부름받은 자에게 환난이 있고 환난을 갚아주십니다.
  2. 너희로 환난을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찬송가 355장 1. 부름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만 따라가 오리니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환난을 받으면 환난을 갚아주신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갚아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심고 거둠의 법칙이 분명하신 하나님입니다. 성경은 모두 심고 거둠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 6장 7절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야곱의 일생은 사기꾼의 일생이였습니다. 형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그로 인하여 외삼촌 라반으로부터 속임을 당하였습니다. 자신은 라헬을 원했는데 레아가 들어왔습니다. 야곱의 자녀들로부터 속임을 당하였습니다. 요셉을 사랑함으로 요셉을 보기 원했지만 자신의 아들로부터 죽임을 당했다고 속임을 당하게되었습니다. 사람이 거짓말을 심으면 거짓말이 나오고, 진심을 심으면 진심을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자녀를 빼앗아 나인강에 처넣는 일들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그대로 갚아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애굽의 내리 재앙중에 10번째 재양인 장자를 죽이는 재앙이 있습니다. 그가 그렇게 했기 때문입니다.
사사기 1:5 또 베섹에서 아도니 베섹을 만나 그와 싸워서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을 죽이니 6 아도니 베섹이 도망하는지라 그를 쫓아가서 잡아 그의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을 자르매 7 아도니 베섹이 이르되 옛적에 칠십 명의 왕들이 그들의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이 잘리고 내 상 아래에서 먹을 것을 줍더니 하나님이 내가 행한 대로 내게 갚으심이로다 하니라 무리가 그를 끌고 예루살렘에 이르렀더니 그가 거기서 죽었더라
하나님이 내가 행한대로 내게 갚으심이로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나게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기도를 심은면 응답이나오고, 물질을 심으면 물질을 공급해주시고, 다른 사람들을 도우면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
  1.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안식으로 갚아주십니다.
  2. 환난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에
우리가 살아가면서 주님이 안식을 주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8).
여러분 저에게는 잠을 잘 때의 고통이 있습니다. 코 골이로 인하여 양압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양압기를 쓰면 코로 공기를 집어넣습니다. 코가 않좋으니 코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들어갑니다. 이번에는 입에 테이프를 붙이고 자게 되었습니다. 테이프를 붙이고 잤더니 이제는 공기가 귀로 들어가 귀가 아파서 이빈후과에 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잠 때에 평안히 자는 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그 사랑하는 자에게 안식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할 때 주시는 것이 있다. 안식을 주신다(시127:2).
형통함을 주신다(롬8:28).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약1:12).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주신다(약2:5).
항상 보호하여 주신다(시145:20).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는다(잠8:17).
재물의 복도 주신다(잠8:21).
하나님이 거처를 함께 하여 주신다(요14:23).
하나님의 아시는 바 된다(고전8:3).
하나님을 경험하게 된다(요일4:7).
천대에 이르기까지 복을 주신다(신5:10).
마지막으로 우리 주님께서 천국 눈물을 닦아 주십니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 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4)
올해 새로 나온 초등학교 교과서 ‘도덕(3-1)’에 제임스 가필드의 일화가 소개되고 있다. 그는 어떤 대통령이었으며, 무슨 일을 했는지를 알아 본다. ‘대통령 자리에 앉은 어머니’란 제목으로 이 교과서에서 소개하고 있는 제임스 가필드의 이야기는 이렇다. 대통령에 취임하는 날(1881년 3월). 새 대통령 제임스 가필드는 늙은 어머니를 모시고 식장에 나타났다. 그러더니 자신이 앉아야 할 대통령 자리에 어머니를 앉히는 것이었다. 자신은 그 옆에 선 채 말했다. “여러분, 저를 대통령이 되도록 늘 이끌어 주시고 보살펴 주신 제 어머님이십니다. 오늘 이 영광을 모두 어머님께 바치고자 합니다.”
취임하고 난 뒤 주일이 되었습니다. “대통령 각하 이번 일요일 아침 열시에 각료회의가 계획되었으니 꼭 참석토록 해 주십시오.” 그러자 대통령은 그날 선약이 있기 때문에 그 회의에 참석할 수 없다고 하였다. 국가의 비상사태라고 할 수 있는 위기의 대한 심각한 회의였다. 대통령에게 말하던 사람은 눈이 둥그래져서 그 선약은 마땅히 취소되거나 변경되어야 한다고 권면을 올렸다. 그래도 대통령은 그 선약은 변경될 수 없는 것이라고 했다. 주일 아침 11시는 내가 나의 사랑하는 주님을 성전에 가서 뵙는 시간입니다. 나는 언제나 그렇게 하기로 오래전에 나의 주님께 약속을 한 것입니다. 가필드 대통령은 주님과 약속한 대로 주일을 주님 앞에서 거룩하게 지켰다. 미국의 위기는 아무 일 없이 잘 넘어갔습니다.
  1. 심판하시는 하나님입니다.
  2.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하나님을 모른는 자는 심판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아는 자는 영생, 구원을 주시는 분입니다.
영생은 주님을 아는 것이 영생입니다. 주님을 모르면 형벌입니다.
요한복음 17장 3절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보편적인 영생 즉 구원은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47.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왜 심판하십니까?
로마서 1장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여러분들 여러분의 자녀들이 여러분들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얼마나 마음이 섭섭할까요? 우리 자녀들을 열심히 키웠는데 부모님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부모님이 정말 마음에 섭섭함을 느끼실 것입니다. 우리 아들을 위하여 헌신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어머니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그동안에 헌신하고 수고한 것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
며느리’는 ‘며늘’이란 말은 덧붙여 기생한다는 뜻을 가졌다. 즉 며느리는 내 아들에게 딸려 더부살이로 기생하는 존재라는 뜻으로 철저한 남존여비 사상에서 비롯된 호칭어다. 같은 어원을 가진 며느리발톱이란 말도 짐승이나 조류의 발뒤꿈치에 붙어 있는 쓸모없어 퇴화한 기관을 가리키는 이름이다.
부자가 두번째 아브라함에게 부탁합니다. (눅 16:27~28) “나사로를 자기의 아버지 집으로 보내 형제 5명이 자기와 같은 고통을 당하지 않도록 권면해 달라!” 자신이 와보니 정말 올 곳이 못되어 우리 5형제에게 나사로를 보내어 자신과 같은 불행을 반복하지 않기를 원한다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의 답변은 이러합니다. “저희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눅 16:29) 주의 종들에게 들으라는 것입니다.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들이 종종 간증합니다. 그러나 들으면 은혜가 되지만,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은혜도 안되고 귀를 귀울이지 않습니다.
  1.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는 하나님
  2.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구원으로 부르시고, 사명 감당하라고 부르시고,
거룩하게 부르셨습니다. 특별히 하나님은 예배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성도들이 삼척동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삼척동자’(三尺童子)란 약 90센티미터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척’은 약 30센티미터입니다. 사람의 키가 체 1미터가 되지 않는 어린아이를 가리킵니다. 철없는 어린아이나 무식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삼척동자도 다 아는 이야기’라고 하면, 어린아이도 다 아는 이야기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삼척동자’의 뜻이 바뀌어서 세 가지 척을 하는 사람이랍니다. 여기에서 ‘척’은 그럴듯하게 꾸미는 거짓 태도나 모양입니다. 세 가지 척은 잘난 척, 아는 척, 있는 척이랍니다. 잘난 것도 없어도 잘난 척하고, 모르면서도 아는 척하고, 아무 것도 없으면서도 있는 척하면서 살아가는 세상이랍니다. 교회에서 척하면 안됩니다. 말씀을 아는 척, 기도한 척, 헌금하는 척입니다.
솔로몬의 재판을 통하여 누가 진짜 엄마인지, 가짜 엄마인지 알수 있습니다. 진짜 엄마는 아이를 살리는 것이고, 가짜 엄마는 죽이는 것입니다. 교회를 살리는 사람들은 교회에 손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살리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3장 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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