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구원하시는 하나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우리 하나님은 심판의 하나님이 아니라 구원의 하나님입니다. 구원은 영생의 구원도 있지만 생활의 구원도 있습니다. 전인적인 구원입니다.
구원 받은 성도가 행야할 일이 있습니다. 낮에 속한 사람처럼 살아야합니다.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 방탄복)을 입어야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늘 갈등하기 때문입니다.
갈라디아서 5:17절에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참고, 로마서에서는 성령의 법과 육신의 법)
구원은 빌립보서의 말씀처럼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고 하였습니다.
공포영화 가운데 두려움움과 떨림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두려움과 떨림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으므로 우리에게 죽음이 다가옵니다. 죽음 곧 심판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에녹과 엘리야를 제외하고는 모든 사람들이 죽음의 심판을 받아야합니다. 사는 동안에 우리가 어떻게 살는가에 따라서 우리가 영생의 구원을 받기도 하지 심판을 받기도합니다. 이세상에 사는 것이 이만큼 중요합니다. 천로역정에 김믿음 (크리스찬)은 여러가지 고난을 잘 통과하여 십자가 앞에서 모든 짐을 내려놓습니다.
쾌테는 인생은 지향하는 것이 있으면 방황하지 않습니다. 목표가 있는 사람들은 갈등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중단하지 말라, 대답할 때에는 덤벙대지 말고 확신있게 대답해라. 항상 핵심을 찌르는 질문을 하고 조리있게 대답하도록 하라. 먼저할 일을 먼저하고 (새벽기도회), 나중할 일은 (밥 먹고 TV 보는)것은 나중에 하라. 당신이 모를 때에 정직하고 솔찍하게 인정하라. 항상 정직하게 솔찍하게 살도록 노력해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그러므로, 결론적인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피차 서로, 권면하고 덕을 세우는 생활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아들세대에는 덕을 세우거나 권면하지 않습니다. 회사에서도 자신의 일만합니다. 자신의 도움이 되지 않으면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월급을 받지 않고는 절대로 일하지 않습니다. 남을 배려하거나 남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희생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왜 요즘 우리 청년들이 아이를 낳지 않을까요? 자기 희생이 없습니다. 힘들은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모든 것을 나라에서 해주기를 원합니다.
남을 복수하려면 무덤을 2개 파라는 말이 있습니다. 남을 죽이기 위해서는 내 무덤을 먼저 파놓아야합니다. 요즘 정치하는 사람들이 남을 비판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자신도 죽고 남도 죽이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2차 세계 대전 당시 처참했던 유대인 학살 사건 ‘홀로코스트’, 그리고 숨겨졌던 잔인한 나치의 만행을 낱낱이 고발하는 회고록’나이트’는 실제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수감자였던 유대인 엘리 위젤에 의해 쓰여졌다. 어머니, 동생, 아버지를 비롯한 사랑하는 가족을 수용소에서 모두 잃은 그는 그곳에서 한때 절망하여 자신의 마지막 지탱이 되었던 신앙마저 읽었다고 고백한다. 또한 이 책이 결코 픽션이 아닌, 수감되어 있었던 기간 동안 실제로 행해진 모든 일들을 적은 기록이라 밝혔다. 다시 회상하기 싫은, 돌이킬 수 없는 모든 일들이 행해진 그곳에 대한 기록을 엘리 위젤은 어떻게 남겼을까.
모든 유대인들은 성별로 나뉘게 되고, 아버지와 함께 가게 된 위젤은 어머니와 동생들과 이별을 하게됩니다. 그곳에 혼자 살아남는데 아버지 권면 때문입니다.
가만히 위로하는 마음으로 삶이 어렵다고 느끼는 당신에게 김영봉 (지은이)
권면(Encouragement) : 위로, 격려: 헬라어로는 ‘파라칼레오'(parakaleo)인데 ‘파라'(곁으로)와 ‘칼레오'(위로,격려)라는 말의 합성어로 성령의 별명인 ‘보혜사'(파라클레토스; parakletos)와 같은 어원이다.
덕을 사전에 찾아보니 【명사】
①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행하려는 어질고 올바른 마음이나 훌륭한 인격.
② 은혜. 선배의 덕을 입다라는 말은 선배로 부터 은혜를 입었다는 것입니다.
③ 덕택. 원님 덕에 나팔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염려해주시는 덕에라는 말도 있습니다.
④ 공덕(功德). 적선으로 덕을 쌓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남에게서 이득이나 혜택을 얻다.
물질의 많은 사람들이 물질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덕을 베풀어 세우주고 함께 살아가도록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구역장이 평신도를 세우주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0장 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