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5장 1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2월
  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1절에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
왜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우리가 알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1장 6.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때와 시기에 대하여 너희가 알 필요가 없습니다.
오직 성령의 충만을 함을 받아서 오늘 성실하게 살다보면 내일의 재림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정확한 시간에 대하여 말하는 것은 이단입니다. 언제나 예수님은 때와 시기에 대하여 말씀하지 않고 징조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러한 징조가 있으면 너희에게 재림이 임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때와 시기에 대하여 도둑같이 임한다고 하였습니다.
도둑이 언제 오겠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가장 허술할 때에 도둑이 옵니다. 전쟁이 언제 일어나느냐 가장 헤이 할 때에 일어납니다. 조선시대이 임진왜란도 선조라는 바보같은 왕이 통치할 때에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10만 양병설을 주장해도 들은 척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 625 사변도 가장 안전할 때에 우리 나라 모든 장병들이 휴가하고 그리고 장교들이 술파티할 때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가장 나약할 때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1.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때에 그 때에 주님이 임한다고 하였습니다.
마치 임신한 여자가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평강이가 출산할 때에 정확하게 날짜는 받았지만 일찍 나오게 되었습니다.
1절로 3절까지의 공통점은 예수님의 오심의 공통점은
우리가 알수 없다는 것입니다. 도둑이 언제 올지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임신의 때 출산의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왜 우리 주님이 재림의 시간과 날짜를 알려주지 않습니까?
첫째로 모르는 것이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날과 그 시를 알면 많은 사람들은 그날만 대비하여 살기 때문입니다. 그 전날까지 노아의 때처럼 술먹고 방탕하다가 그날 돼기전에 회개하고 준비하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4:37-51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 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둘째로 성경이 말하지 않는 것은 것을 알려고하면 이단이 되기 쉽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집어넣어 다른 사람들을 미혹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계속적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때에 깨어있으라고 하십니다. 성도들에게 복만 강조하면 사람들이 깨어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왜 우리에게 어려움을 주십니까? 우리 집사님들의 삶을 가만히 보면 절대로 아프지 않으면 교회나오지 않습니다. 우리 자녀가 어려움을 당하지 않으면 철야하지 않습니다. 물질적으로 사업적으로 어렵지 않으면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때에 사람들에게 진통제와 같은 것입니다. 마취하면서 이를 뽑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위 내시경을 할 때에 수면내시경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잠시 그 시간을 살면 분명히 우리에게 심판의 때 종말의 때가 오는 것입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