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4장 5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살전 4:5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좇지 말고
살전 4:6 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거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니라
살전 4:7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요 거룩케 하심이니
살전 4:8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살전 4:9 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너희가 친히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함이라
살전 4:10 너희가 온 마게도냐 모든 형제를 대하여 과연 이것을 행하도다 형제들아 권하노니 더 많이 하고
살전 4:11 또 너희에게 명한 것같이 종용하여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욕망을 주셨습니다.
첫째, 먹는 욕망입니다. 아기가 엄마의 젖을 빠는 식욕입니다. 젖을 빨지 않으면 성장할 수 없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보면 먹고 싶은 욕망이 있습니다. 먹지 않으면 힘이 없습니다. 옛날 사람보다 더 오래사는 이유는 잘먹고 잘 치료받고 살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욕망은 성욕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였습니다. 성적인 욕망이 없으면 인류가 번성하지 않습니다. 요즘 많은 가정에서 아이를 낳지 않습니다. 기르기 힘들다는 이유입니다.
우리에게 이러한 욕망주셨지만 절제 할 수 있는 이성의 지혜를 주셨습니다. 우리가 잘 절재하지 못하면 사람들을 폐가 망신하게 됩니다.
살전 4:6 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거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니라
성적인 욕망을 절제 하지 못하면 형제를 해하게 됩니다. 형제의 아내를 탐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다윗은 남의 아내를 범하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우리아를 죽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통하여 다윗에게 벌이 임하도록 하였습니다. 밧세바가 아기를 낳았는데 죽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다윗의 집에 벌을 내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사울의 딸 미갈과의 사이에는 자녀가 없었던 것으로 보임(삼상 18.27)
2)이스르엘 여인 아히노남에게서 장남 암논(삼상 25.43; 대상 3.1)
3)나발의 아내였던 아비가일에게서 차남 길르앗(혹은 다니엘)(삼상 25.42; 삼하 3.3; 대상
4)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에게서 삼남 압살롬(삼하 3.3; 대상 3.2)과 다말(삼하 13.1).
5)학깃에게서 사남 아도니야(삼하 3.4; 대상 3.2)
6)아비달에게서 오남 스바댜(삼하 3.4; 대상 3.3)
7)에글라에게서 육남 이드르암(삼하 3.5; 대상 3.3)
8)밧세바에게서 시므아, 소밥, 나단, 솔로몬(대상 3.5)
미갈의 자녀가 없습니다.
장남 암논은 압살롬에게 죽습니다.
차남 길르앗(다니엘) 일찍 죽었든지 연약하였든지 성경에 나오지 않습니다.
압살롬은 요압장군에게 죽습니다. 다말은 암몬에게 강간 당합니다.
사남 아도니야는 솔로몬의 손에 죽습니다. 이렇게 그의 자녀들이 어려움을 당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살전 4:8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음욕하게 되면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성령을 저버림입니다. 하나님을 저버림입니다.
오리는 자신의 날개의 기름으로 자신을 성결하게하고 그리고 물위에 떠있습니다.
뱃속에 물이 들어오면 배가 가라앉습니다. 우리속에 악한 영이 들어오면 사람들을 죽습니다. 마귀의 자녀가 됩니다.
살전 4:9 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너희가 친히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함이라
형제사랑에 대하여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로마 군병까지 사랑하였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정말 미운 성도가 있습니까? 로마군병까지 사랑하는 예수님을 본받아야합니다.
미운 성도들을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1) 입으로 사랑한다고 고백해야합니다. 여러분 내가 입으로 내기전까지 그사랑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남녀가 서로 사랑한다고 고백해야 결혼할 수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외국 사람들을 사랑하다고 고백합니다. I love you. 라고 고백합니다.
2) 관심을 베풀어야합니다.
아내에게 관심을 베풀고, 남편에게 관심을 베푸는 것입니다.
3) 사랑은 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살려면 세금을 내야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사랑을 세금을 내야합니다.
1939년 어느 날, 한 노인이 빵을 훔쳐 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다. 판사가 법정에서 노인을 향해 ‘늙어 가지고 염치 없이 빵이나 훔쳐먹고 싶습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노인은 그 말을 듣고 눈물을 글썽이며 ‘사흘을 굶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때부터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라고 대답을 했다.
판사가 이 노인의 말을 듣고 고민하더니, ‘당신이 빵을 훔친 절도행위는 벌금 10달러에 해당됩니다’라고 판결을 하였다. 방청석에선 인간적으로 사정이 정말로 딱해 판사가 용서해줄 것으로 알았는데…… 해도 너무 한다고 여기 저기서 술렁거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판사가 판결을 내리고 나더니 자기 지갑에서 10불을 꺼내고는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벌금은 내가 내겠습니다. 내가 벌금을 내는 이유는 그동안 내가 좋은 음식을 너무 많이 먹은 죄에 대한 벌금입니다.’ ‘나는 그동안 좋은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습니다. 오늘 이 노인 앞에서 참회하고 그 벌금을 대신 내어드리겠습니다’ 이어서 판사는 ‘이 노인은 이곳 재판장을 나가게 되면 또다시 빵을 훔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여기 모여 방청한 여러분들도 그동안 좋은 음식을 먹은 댓가로 여기 이 모자에 조금씩이라도 돈을 기부해 주십시오.’ 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 자리에 모인 방청객들도 호응해 십시일반 주머니를 털어 모금을 했다. 그 모금액이 57불 50센트나 되었으며, 벌금을 내고도 47불 50센트나 남았다.
요일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여러분 여러분의 유산을 자녀에게 주지 마십시요. 자녀들이 유산 주었다고 고맙다고 하지 않습니다. 유산 더 많이 주지 않았다고 형제들끼리 서로 싸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살전 4:10 너희가 온 마게도냐 모든 형제를 대하여 과연 이것을 행하도다 형제들아 권하노니 더 많이 하고
살전 4:11 또 너희에게 명한 것같이 종용하여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성도들이 해야할 일은 교회를 청소하는 일입니다.
우리 사모와 함게 시장을 보고 오는데 양순옥권사님이 우리 교회를 청소하고 있더라고요.
아무 말없이 청소하고 가시더라고요. 하나님이 기뻐하시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종요하여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고 하였습니다.
조선시대의 사람들은 잘못된 사고 방식을 가졌습니다.
양반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일하기를 싫어합니다. 천한 것들이나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외국에서 느끼는 것은 외국의 대통령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압록강은 흐른다 ( 鴨 綠 江 은 흐른다), 이미륵(李彌勒)이 지은 장편소설. 원제명은 ‘Der Yalu Flieβt’ 이다. 1946년 독일 뮌헨 피퍼(Piper)사에서 출판하였다. 독일어로 된 이 소설은 1954년 영역판으로 영국에서 출간되었으며, 1956년 미국에서도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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