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1장 6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일 1월 5일
  1.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2.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
  3.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으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
  4. 그들이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에 들어갔는지와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는지와
  5.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것을 너희가 어떻게 기다리는지를 말하니 이는 장래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
사도 바울이 21일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 헬라의 많은 무리와 귀부인도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이지역은 헬라의 중심과 같은 곳입니다. 아르스토텔레스의 고향이고, 알렉산더 대왕이 만든 도시입니다. 이곳은 이방의 나라입니다. 우상을 섬기는 지역이였습니다. 그런 곳에 하나님의 말씀이 증거되니 6절의 말씀처럼 성령의 기쁨이 충만한 곳이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믿는 자의 본이 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 성령의 기쁨이 있어야
믿음의 시작은 성령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내 마음속에 역사하도록 만든 것이 바로 성령의 역사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그리고 성령을 통하여 우리가 능력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9장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성령님은 우리가 고난 당할 때에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로하시고 우리를 이기게 하시는 것입니다.
로마서 8:26-28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1. 믿는 자의 본이 되는 삶은 예수님을 본받는 자가 되어야합니다.
  2.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3.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
마게도냐와 아가야지역에 본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마가도냐를 두 지역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북부 마게도니아 : 1) 빌립보 2) 데살로니가 3) 베뢰아입니다.
남부마게도냐: 1) 아덴 2) 고린도지역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지역 사람들에게 본이 되는 교회라고 하였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모든 교회중에 본이 되어서 칭찬을 받는 교회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 교회 성도들이 누구를 본받았습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았습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본을 받고 살아갑니다. 부전자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버지를 본받고 살아갑니다. 나도 모르게 아버지의 거룩한 면, 아버지의 화내는 모습을 본받고 살아갑니다. 시어머니를 본받습니다. 나는 시어머니처럼 그렇게 살지 않고 며느리에게 잘해주어야지 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시어머니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군에서 사수를 본받습니다. 자신의 사수가 하라는 데로 하다보니 그대로 본받습니다. 나도 모르게 졸병들을 구타하고 나도 모르게 악한 고참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고난 가운데 주님을 본받아야합니다. 주님이 십자가의 고난을 잘 이겨난 것처럼 우리도 어려움 고난 중에 잘 이겨나가야합니다.
히브리서 12:2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보라 (눈을 들어 주를 보라) 괴로울때 주님의 얼굴 보라 평화의 주님 바라 보아라 세상에서 시달린 친구들아 위로의 주님 바라보아라 …
  1. 어떤 모습이 본이 되었는가?
  2.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으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
  3. 그들이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에 들어갔는지와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는지와
데살로니가 교회의 어떤 모습이 우리에게 본이 되었는가?
1) 우상을 버린 것
2) 하나님께로 돌아온 것
3) 살아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긴 것
1) 우상을 버린 것
우상을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당시의 사회상은 우상을 섬기는 사회문화였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 나라가 100년전에 모두 유교와 불교로 가득한 곳에 선교사님들을 통하여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 기독교에서는 절대로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가정에서는 그것을 용납하지 못했습니다. 같이 제사를 지내야하는데 장남, 예수님을 믿는 며느리가 제사를 지내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인하여 핍박이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며느리가 되어서 온 가정에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2) 하나님께로 돌아온 것
우상을 버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하나님께 돌아가 하나님을 잘 섬기게 되었습니다.
히브리서 11장 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36.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37.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38.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3) 살아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긴 것
하나님은 지금 살아계신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그분만이 참되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입니다. 하나님이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아들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죽시고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 권세를 믿고 산 사람들은 산소망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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