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4장 9절 야베스의 기도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5월 8일

  1.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2.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성경을 일년에 한번쯤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성경을 읽기 시작하면 첫번째 부딛치는 성경책은 레위기입니다. 나에게 위기가 다가왔다고 하여 레위기입니다?. 두번째로 부딛치는 것이 바로 역대상입니다. 역대상을 읽다가 보면 누구가 누구인지 글짜만 읽습니다. 그런데 사막에 오아시스와 같이 한 구절이 나타납니다. 바로 오늘 본문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성도라면 이 본문을 모르는 사람들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본문입니다. 혹시 여러분들 성경책에 이 본문에 줄을 치지 않았다면 성경을 한 번도 읽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야베스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형제보다 존귀한자입니다.

  1.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5월 8일 어버이날 우리 형제들이 어머니에게 전화하였습니다. 어머님이 하시는 말씀이 우리가정에 홍정기가 제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배움도 없는데 어떻게 살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가장 효도를 잘하니 정말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장모님의 가정도 마찮가지입니다. 둘째 형님 이담호 형님의 가정에 가장 효도를 잘합니다. 가장 약하고 몸이 좋치 않고 많이 가르치지 않았는데 가장 효도를 잘하는 형님이라 기쁘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장모님은 담호 형님의 목소리를 들으면 기뻐하십니다. 세상은 참으로 신비한 세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도 어렵고 힘들다고 하여서 자신의 삶을 포기하기 보다는 하나님이 어떻게 쓰실지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앞에서 끝까지 기도하고 기다려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야베스는 고통 가운데 출생하였습니다.

  2.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이름의 뜻이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고하는 뜻입니다. 우리말로 번역하면 홍고통, 홍아픔, 홍슬픔, 홍수고입니다. 우리가정의 이름이 이러합니다. 홍평강, 홍슬기, 홍주일, 홍은혜, 홍사랑, 홍소망, 홍희망입니다.

우리의 가정의 이름을 들으면 희망과 소망이 넘처나야하는데 좌절과 슬픔이 넘처나는 이름들이라면 얼마나 고통 가운데 살았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왜 아픔을 주었을까? 왜 수고로이 낳았다고 하였을까? 우리 평강처럼 제왕절개로 낳았을까? 머리가 커서 나올 때에 힘들었을까? 고통을 격으면서 낳은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말 성경에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야베스는 다른 형제들보다 더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의 어머니가 야베스라는 이름을 붙여 주면서 “내가 아이를 고통 가운데 낳았다”라고 말했습니다.

창세기 35장 18. 그가 죽게 되어 그의 혼이 떠나려 할 때에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라 불렀으나 그의 아버지는 그를 베냐민이라 불렀더라 19. 라헬이 죽으매 에브랏 곧 베들레헴 길에 장사되었고

라헬이 베냐민을 낳을 때의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그 아버지 야곱이 베노니라고 하지 말고 베냐민이라고 하였습니다. 베노니는 슬픔의 아들의 뜻이지만, 베냐민은 오른손의 아들이라고 불렀습니다.

사무엘상 4장 21. 이르기를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 하고 아이 이름을 이가봇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의 궤가 빼앗겼고 그의 시아버지와 남편이 죽었기 때문이며 22. 또 이르기를 하나님의 궤를 빼앗겼으므로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 하였더라

이가봇은 엘리의 손자이며 비느하스의 아들입니다. 블레셋 사람들에게 법궤를 빼앗기고 엘리 제사장과 그의 아들 비느하스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비느하스의 아내가 해산한 후에 죽어가면서 그의 자식의 이름을 이가봇, ‘어디에 영광이 있는가’하나님, 하나님의 영광이 어디에 있습니까?

사람마다 이름의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 평강이가 출생할 때에 약하고 황달이 있고 제왕절개로 인큐베이터에 들어가 살고 있지만 하나님이 건강하고 평안하게 살게 해달라고 평강이라고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우리 가족의 일원이 된 축복이가 있습니다. 사람은 아니지만 이름을 축복이라고 지어주었습니다. 4마리의 고양이가 성전 담벼락에 살고 있었는데 등검이가 세마리의 세끼를 낳았습니다. 한마리는 죽고, 한마리는 어미가 물고가고, 한마리는 죽어가고 있는 것을 동물병원에서 살렸습니다. 2달 되었는데 잘 살고 있습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자였지만 살아났다고 하여 축복이라고 하였습니다.

  1. 이러한 불우한 환경 가운데 아베스는 기도하였습니다.

  2.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존 에프 케네디 대통령은 1961년 제 35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습니다. 나이 43세에 미국 최연소 대통령이 된 케네디는 동서냉전의 해소를 위하여 소련과 핵 금지협정을 체결하였습니다. 뉴프런티어 정신을 외치며 미국 국민들에게 도전정신을 심어주었습니다. 케네디는 쿠바사태가 발생했을 때에 기민하고 용감하게 행동하였습니다. 미국 사회의 암적인 요소인 흑백 인종문제에 대하여 단호하게 조취를 취했습니다.

1963년 11월 12일 정오 텍사스 주 댈러스의 도로에서 세발의 총성이 울렸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이 괴한의 총에 맞고 죽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의 부음에 전 자유세계가 애도를 표했습니다. 언론보도에 의하여 흐루시초프 수상 부부도 자국의 추도식 석상에서 눈물을 흘렸다고 하였습니다.

그를 쏜 사람이 오스왈드입니다. 이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아주 불행한 가정의 역사를 가졌습니다. 부모는 매일 부부싸움을 했고 아버지는 어머니와 자식을 구타했습니다. 견디다 못하여 어머니는 이혼하게 되었고 새 아버지가 들어왔는데 새아버지는 늘 사기를 치는 사람이였습니다. 어머니는 또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번째 아버지는 성격이 아주 괴팍한 사람입니다. 이를 보고 자란 오스왈드는 마음에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친구와 싸우다가 퇴학을 당하게 되었고, 미 해병대에 지원하였으나 해병대 동료들과 불화하여 불명예 제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서른에 한 여인과 사랑에 빠지게 되었고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결혼생활은 자신의 어머니처럼 되지 않기 위하여 최선을 다했지만 그 마음의 쓴뿌리로 날마다 부부싸움을 하게 되었고 그러다가 총 한 자루를 들고 자기 회사 옥상에 올라가 케네디 대통령을 쏜 것이 케네디 대통령을 암살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사람마다 흔적이 있는데 마귀의 흔적은 상처를 내고, 성령님은 예수님의 흔적을 남겨줍니다. 이 상처는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되지만 마귀의 상처는 죽이고 멸망시키는 상처를 줍니다.

상처가 심한 사람들은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그 내면은 아픈 상처로 말미암아 울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화장하여 그렇지 않고 단정하고 화려해 보이지만 마음에는 깊은 상처의 흔적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아픈 상처들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을 치료해야합니다. 사람이 거짓말하고, 도둑질하고, 살인하는 경우는 한번에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마음의 상처가 깊이 있는 사람들이 일어나는 행동들입니다. 반면에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사랑하고 축복하는 사람들은 오랫동안 가정에서 사랑받고 주변에서 사랑받았다는 흔적입니다.

특별히 교회에서는 이러한 모든 사람들의 상처들을 잘 싸매주고 쓴뿌리를 치료하는 것이 교회입니다. 특별히 영적으로 아픈 사람들이 있습니다. 공황장애, 정신적인 고통으로 고통당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보혈의 피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사회학자이며 신학자인 토니 캄폴로(Tony Campolo) 이분이 한번은 하와이로 휴가 여행을 떠난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와이에 도착했을 때는 한 밤중이었는데 시간차로 잠도 오지 않고 배가 고파 밤 2시경에

해변 가를 배회하다가 유일하게 그 시각에 문이 열려 있는 한 엉성한 식당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예상처럼 지저분하고 분위기도 없는 그렇고 그런 식당이었습니다. 간단한 음식과 커피를 주문하고 식사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식당 문이 열리더니 한 눈에 보아도 거리의 여인들처럼 보이는 7-8명이 들어와 자리를 잡더니 떠들썩하게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그중에 한 여인이 갑자기 “야, 내일이 내 생일이다. 벌써 서른아홉 살이나 먹었다”고 하자, 당장 다른 여인들이 구박을 하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네 생일 축하라도 해주고 생일 노래라도 부르고 케이크라도 사달란 말이냐. 네 신세에 무슨 생일 타령이냐” 그러자 이 여인은 갑자기 안색이 변하더니 “내가 언제 너희들 보고 생일 파티 해달라고 그랬냐. 내일이 내 생일이란 소리도 못한단 말이냐. 너희들 왜 나를 무시하는거냐”고 울부짖기 시작하자 이들 사이엔 욕설이 오가고 싸움판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이 광경을 한 동안 지켜보던 캄폴로 교수는 한 여인의 단순한 독백이었던 “내일이 내 생일인데–”라는 말에 그냥 ‘축하 한다’고 한마디 받아 넘기면 될 상황이 무엇 때문에 싸움판으로 번져 갔는가를 잠시 생각해 보았다고 합니다.

길거리에서 처다본다고 때리고, 도로에서 자신보다 앞서 간다고 보복운전을 하고 이러한 모습을 통하여 그 마음에 얼마나 상처가 심하면 사람들에게 저러한 행동을 할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고슴도치는 혼자 지내는 것이 외로워 다른 고슴도치에게 다가가면 다른 고슴도치는 날카로운 가시가 자꾸 자신을 찌릅니다. 그래서 다시 혼자가 되면 또 너무 외로워 다른 고슴도치를 찾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접근하면 또 가시에 찔리고 맙니다. 평생 이러한 생활을 반복합니다. 우리의 모습과 같습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 가지만 그 마음의 상처들로 인하여 다시 마음을 닫고 혼자 외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리 축복이(고양이 이름)는 발톱이 아주 날카롭습니다. 사랑의 표현을 발톱으로 할키며 사랑을 표현합니다.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아서 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좋다고 표현하는 것이 마음의 상처를 줍니다.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인생이 아무리 처절하고 박복하더라도 기도하는 사람들은 좋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만드실 때에 흙으로 만드셨습니다. 왜 흙으로만드셨을까요? 땅은 정직합니다. 땅에 무엇이든지 심으면 그 심은 것에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콩 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이 나는 것입니다. 기도를 심은면 기도의 응답이 있고, 물질을 심으면 물질의 응답이있고, 봉사를 심으면 건강의 축복이 있고, 전도를 심으면 하늘의 별처럼 아름다운 면류관이 있습니다.

갈라디아 6장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1.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2.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3.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여러분들이 아무리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다고 하더라도 기도하면 여러분의 삶이 옥토가 되는 것입니다. 옥토가 되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성경의 말씀을 100%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기도와 간구로 너희 하나님께 아뢰라고 하였습니다. 야곱이 얍복강에서 기도한 것처럼, 히스기야가 성전의 벽을 붙잡고 기도한 것처럼 기도하면 만사가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을 믿습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입니다. 지나간 근심 걱정을 버리고 근심 걱정하는 시간에 기도하면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너희는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우리교회 새벽기도회 성도들이 불끄고 기도하면 5분 기도하고 가는 사람, 10분기도하고 가는 사람, 30분 기도하고 가는 사람, 1시간 기도하고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기도를 심어야합니다.

‘파카 크리스털’의 파카(PARKA)가 ‘박가(朴家)’의 영문표기에서 유래한 것을 아시나요? 크리스털 제품인 ‘파카’는 두산그룹의 창업주인 고 박승직 회장이 1915년 만든 화장품 ‘박가분’의 ‘박가(朴家)’의 영문표기 ‘PARKA’에서 유래했다.

신사복 브랜드 닥스(DAKS)는 DAD(아버지)와 SLACKS(느슨한 바지)의 합성어이고,

화장품 브랜드 ‘SK-Ⅱ’는 ‘비밀의 열쇠'(Secret Key)의 줄임말.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위한 비밀의 열쇠라는 뜻에다 Ⅱ는 20년이 됐다는 의미다.

‘까르뜨 블랑슈’는 프랑스어로 백지수표를 의미하며 ‘당신의 패션을 책임진다’는 뜻을 담고 있다.

여행용 가방 ‘샘소나이트’는 성경의 삼손에서 왔다. 삼손처럼 튼튼하다는 의미다. 제품 출시 초기에는 ‘삼손’이 브랜드명이었으나 나중에 ‘샘소나이트’로 이름을 바꿨다.

이러한 삼손이 밤에는 자신의 약점인 불레셋 여자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으니 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강한 힘이 있어도 눈이 뽑히고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하여 열심이 싸우는데 밤에는 미야코 우야코, 히키코의 기생과 함께 산다고 생각해보세요.

  1. 기도제목 : 지경을 넓혀주옵소서

  2.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1. Jabez cried out to the God of Israel, “Oh, that you would bless me and enlarge my territory! Let your hand be with me, and keep me from harm so that I will be free from pain.” And God granted his request.

Bless me and enlarge my territory

한국말로 번역하면 나를 복 주시옵소서, 나를 크게 하옵소서, 나의 영역을 크게 하옵소서라고 번역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지경이라는 단어는 여러분 영역입니다. 여러분들의 영향력입니다. 사람의 영향력이 어디까지 일까요? 예수님의 영향력은 온 우주입니다. 부처님의 영향력은 동남 아시아입니다. 마호멧의 영역은 중동지역입니다. 목사님의 영향력은? 조용기목사님은 빌리그래헴목사님은 세계모든 목회자들이 알고 있고 많은 성도들이 알고 있습니다. 홍철기목사의 영향력은 어디까지인가? 성산동만 영향력이 있습니까?

하나님 나의 영향력을 넓혀주시옵소서, 여러분의 지경은 무엇입니까? 어떤 사람들은 장막, 아파트 평수를 의미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사업장의 영역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학문의 영역일 수 있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48평입니다. 하나님의 영역은 48평이 아니라 온 세상의 복음의 평수입니다. 일본에서도, 필리핀에서도 복음의 영역이 넓어저야합니다.

  1. 야베스의 시대는?

  2. 그나스의 아들들은 옷니엘과 스라야요 옷니엘의 아들은 하닷이며

  3. 므오노대는 오브라를 낳고 스라야는 요압을 낳았으니 요압은 게하라심의 조상이라 그들은 공장이었더라

  4.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자손은 이루와 엘라와 나암과 엘라의 자손과 그나스요

옷니엘의 시대요,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자손들의 시대입니다.

갈렙은 여호수아와 함께 가나안땅에 들어간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땅을 점탐하고 그 땅을 점령한 사람들입니다. 특별히 갈렙은 85세가 되었지만

여호수아의 시대를 건너서 이제 사사 시대에 들어오면서 지경은 땅은 가나안 땅입니다.

사사기 1장 12. 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점령하는 자에게는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13.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점령하였으므로 갈렙이 그의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14. 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버지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니 15. 이르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으로 보내시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사사기 1:19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계셨으므로 그가 산지 주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주민들은 철 병거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사사기 1:21 베냐민 자손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사사기 1:29 ○에브라임이 게셀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못

사사기 1:30○스불론은 기드론 주민과 나할롤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였 사사기 1:31○아셀이 악고 주민과 시돈 주민과 알랍과 악십과 헬바와 아빅과 르홉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사사기 1:32아셀 족속이 그 땅의 주민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으니 이는 그들을 쫓아내지 못함이었더라

사사기 1:33○납달리는 벧세메스 주민과 벧아낫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그 땅의 주민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으나 벧세메스와 벧아낫 주민들이 그들에게 노역을 하였더라

모든 족속들이 원주민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는 야베스는 그 주민들을 쫓아내고 자신의 원하는 지경을 얻기를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그 기도를 들으셨다고 하였습니다.

  1. 환난 근심이 없게 하옵서서

  2.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여러분 응답을 받으면 꼭 근심 걱정이 따릅니다. 큰 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여러가지 근심 걱정이 많이 있습니다. 작은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도 근심 걱정이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간절히 기도하여 부흥하게 된다면 근심 걱정없이 계속 부흥하고 발전하는 교회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근심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잠10:22 여호와께서 주시는 복은 사람을 부하게 하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시느니라)

우리 하나님은 기복주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리 하나님은 무당처럼 신비주의 하나님도 아닙니다. 그러나 제가 신앙생활한 결과 우리 성도들은 복을 받아야합니다. 그래야 헌금하고 그래야 신앙생활 잘 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신비한 하나님이 기적의 하나님입니다. 치료의 하나님입니다. 신비하다고 하여 이러한 것을 믿지 않으면 영지주의처럼 되고 경건은 있지만 경건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창세기 18장 9. 그들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 대답하되 장막에 있나이다 10.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천사들이 아브라함에게 네 아내가 어디있냐고 물었습니다. 그 때에 대답하기를 장막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천사가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사라는 장막 문 뒤에서 들었더라

웃음에는 두 종류의 웃음이 있습니다. 즐거워서 웃는 웃음입니다. 비웃는 웃음입니다. 오늘 본문은 사라의 웃음은 즐거워서 웃는 웃음이 아니라 비웃는 웃음입니다. 부정적인 웃음입니다. 자신에게 그러한 사실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쓴 웃음입니다.

믿음의 전당 히브리서 11장에서는 사라를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1.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2. 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

자신의 몸이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다고 하였습니다. 믿음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비웃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이 생겨 잉태하였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모른 곳에도 주님은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무심코 이야기한 말씀이 그것이 우리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나다나엘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나다나엘이 무화과 나무 아래에서 있는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예수님은 그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무화과 나무 아래있는 것을 보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네 속에 간사함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마리야 여인이 남편이 다섯명이 있다는 사실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작은 한마디에 사람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어느 기도원목사님이 저를 보시면서 목회하면 잘 하실 것 같습니다. 교회를 개척하면 잘 할 수 있습니다. 하고 말씀하신 것들이 나의 마음속에 깊이 심겨진 말씀이 되었습니다. 편정자 목사님이 설교 시간에 목사님은 하나님이 살펴주십니다. 하신 말씀이 저에게는 큰 은혜의 말씀이였습니다.

복음성가 그 하나님 김석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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