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12장 1절 별과 같이 빛나는 삶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 목사 
2026년 4월 3일 금요철야 
개역개정 다니엘 12장
1.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
2.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4.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1. 길 
길을 잃은 상황에서 노인분과 나눈 대화가 마치 한 편의 인생 비유처럼 느껴지네요. 목적지인 '제일교회'나 '크리스탈 순복음교회'를 찾는 물리적인 길은 내비게이션이 알려주지만, 인생의 종착역인 '천국 가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내비게이션이 필요하다는 깊은 뜻을 담고 계신 것 같습니다.

'어머니, 아내, 네비 여인, 그리고 성경의 말씀' 말을 잘 들어야 길을 잃지 않는다.  혹시 지금 실제로 길을 찾고 계신 상황인가요, 아니면 이 인상 깊은 이야기를 글로 정리하거나 나누고 싶으신 건가요?

2. 피할 수 없는 관계와 내가 선택한 관계 
필연적인 관계는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끊을 수 없는 '천륜(부모와 자식)'으로, 교회의 관계는 하나님께 맺어주신 관계입니다. 

비필연적(선택적) 관계는 회사와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입니다. 
우리의 응답과 태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세상에서는 돈이 힘이 됩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필연적인 관계와 비 필연적인 관계를 잘 구분하여 성공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결국 인생과 신앙의 승패는 '어떤 마음가짐(Attitude)으로 임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커밍워커(Cuming Walker) 교수가 강조했듯이,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갖췄어도 태도(자세)가 잘못되면 결국 무너지고 맙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이 원리는 똑같이 적용됩니다.

1) 겸손의 태도: 내 IQ나 돈을 의지하지 않고, 부족함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네비게이션(말씀)'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자세입니다.
2) 즉각적인 응답(아멘): 지식이 많아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기에 마음으로 먼저 받아들이는 태도입니다.
3) 변함없는 성실(충성): 환경이 변하고 내게 이득이 없어도, 부모와 자식이라는 '필연적 관계'에 근거하여 자리를 지키는 태도입니다.

현재적인 천국 (상태의 면) 하나님의 통치가 내 마음에 임할 때, 환경과 상관없이 평안과 기쁨을 누리는 상태입니다.

하나님의 공의: 죽어서만 심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 삶 속에서 하나님의 정의가 실현되고 바른 관계를 맺는 과정입니다.

미래적인 천국 (장소의 면) 육신의 죽음 이후에 가게 될 실제적인 장소입니다. 이 땅에서의 수고를 마치고 하나님의 품에서 영원히 안식하는 종착역입니다.


3.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중요합니다. 
1.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

예전에는 아무교회나 가서 예배를 드려도 상관이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교회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너무나 많은 부분에서 이단들이 있고 잘못 가르치는 거짓 선지자들이 있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자신의 영혼을 망치는 곳이 많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동내에서 부흥회를 하면 함께 가서 은혜를 받고 함께 은혜를 나누웠습니다. 제가 처음 이곳에 와서 이 근처에 있는 목사님들을 모시고 함께 부흥강사로 모시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마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2) 점점 교회가 그리고 예배를 드릴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옛날 어르신 목사님들 설교를 하면 6.25사변 이야기와 그리고 3.8선을 넘는 간증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북한에서 예배를 드릴 수 없어서 이곳 남한으로 넘어와서 예배를 드렸다고 하는 간증이 마음이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를 지나오면서 구청에서 그리고 경찰서에 나와서 몇 명의 인원으로 예배를 드리라고하니 정말 예배를 드릴 수없는 시간이 다가 올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정한 예배는 사람이 많고 적음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야구장에서 BTS가 광화문에서 공연을 하면 그곳은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님의 이름이 없기 때문에 생명이 없는 모임입니다. 눈과 귀가 즐거운 음악 공연장이고 놀이 동산과 같은 곳입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예배드리는데 17명이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사람들이 함께 하기 때문에 작은 교회라도 빌라델비아 교회처럼 칭찬받는 교회가 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예배를 AI로, 그리고 현대에 만들고 있는 로봇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AI설교를 얼마나 잘 만드는지 모릅니다. AI로 영상을 얼마나 잘 만드는지 모릅니다. 화려함과 잘 정리된 말투와 언어가 사람을 현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예배입니다. 

종려주일 지금은 고난주간 기간입니다. 오늘 예배는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입니다. 초기 군중들이 찬양하는 것이 정말 예수님을 구세주로 모시기 위한 예배였을까요?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진정한 예배입니다. 예수님이 진정으로 우리 교회에 오셔서 찬양받으실 찬양입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 기도하는 것을 본받아서 우리가 예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고난을 동참하지 못하고 예수님의 제자들은 자다가 예수님에게 책망을 받았습니다. 우리도 깨어서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드리는 찬양과 기도는 하나님의 임재와 예수님이 기뻐하는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음악적인 화음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는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1.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

천사 미가엘(Michael)
개신교와 천주교 사이에는 천사에 대한 가르침에 온도 차이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미가엘은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하고 사탄의 세력과 싸우는 '군대 장관'이자 '큰 군주'로 묘사됩니다.  개신교에서는 조심스러운 접근은 천사 숭배사상 때문입니다. 자치 예수님보다 천사를 더 숭배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천사가 있음을 믿어야합니다. 우리가 귀신이 있다고 믿으면 우리가 천사도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다니엘 4:13 "내가 침상에서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 가운데에 또 본즉 한 파수꾼, 한 거룩한 자가 하늘에서 내려왔는데"

다니엘 6:22 (사자 굴 속의 천사)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의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하지 못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다니엘 8:16"내가 들은즉 을래강 두 언덕 사이에서 사람의 목소리가 있어 외쳐 이르되 가브리엘아 이 환상을 이 사람에게 깨닫게 하라 하더니"
다니엘 9:21-22"곧 내가 기도할 때에 이전에 환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내게 가르치며 내게 말하여 이르되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왔느니라"


하나님은 천사도 창조하였고 타락한 천사(사탄)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사 중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순종하는 천사도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교만한 천사도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타락하여 사탄 또는 마귀 귀신이 된 것입니다. 

등급은 이러합니다. 1) 사탄 (루시퍼, Lucifer): 가장 아름답고 지혜로운 천사입니다. (이사야 14:12-15). 2) 마귀/귀신: 성경에서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라고 하였습니다. (에베소서 6:12).

하나님이 우리를 섬기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천사들이 함께 오는 것입니다. 
환난을 당할 때입니다. 하나님이 천사들을 통해 지켜주신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나오는 천사의 종류로는 가브리엘 천상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인간에 전달하는 천사입니다. 누가복음에서 예수님의 탄생 수태고지를 알려주는 천사입니다. 둘째로 미가엘 천사입니다. 악의 세력과 싸우는 천사입니다. 
그외에 외경에는 라파엘(하나님의 치료의 천사)과 여행자들을 돕는 천사(토비트서), 우리에르 천사들이 있습니다. 많은 간증자들에 의하면 많은 천사가 사람들로 나타나서 우리를 돕는 것입니다. 여기 양순옥 권사님이 우리 교회의 천사입니다. 우리 교회에 보내주신 편정자 목사님이 천사입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간절히 기도할 때에 천사들이 도왔습니다. 
(누가복음 22:43) "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더라"

마태복음 4:11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마태복음 28:2-5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2. 영생을 받는 자도 있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습니다. 

2.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3대 2로 이긴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재방송을 보면, 경기 중간에 상대 팀에게 골을 먹어도 전혀 불안하지 않습니다. 

요한계시록과 다니엘서라는 예언서는 우리에게 "결국 하나님의 백성이 승리한다"는 중계 예고편을 미리 보여준 것과 같습니다. 

천사의 응원과 도움, 우리가 질 것 같은 위기의 순간마다 하나님은 미가엘과 같은 천사들을 보내셔서 우리 편을 들어주십니다. 경기장에서 선수가 지치지 않도록 돕는 스태프처럼, 천사들은 우리가 '천국 가는 길'에서 낙심하지 않도록 기운을 북돋아 줍니다. 

2500년 전 다니엘과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하나님의 천사의 도움을 받고 구원함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영원한 구원함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함께 신앙생활하지 않는 자녀들이 있습니다. 우리 교회를 떠난 성도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성도들을 위하여 전도하고 기도해야합니다. 

어린시절 대전중부장로교회 이서자 권사님이라는 분이 계셨습니다 (이전 설교에서 언급된 성애노인요양원 이서자 원장님과 동일 인물로 보입니다). 성애 양로원을 운영하시던 분입니다. 
다니엘은 느부갓네살 왕이 꿈을 꾸었고 그 꿈의 내용을 알지 못하자 왕이 크게 분노하여 바벨론의 모든 박사들을 죽이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체포 대상이 다니엘과 세 친구도 포함되었습니다. 
10일이라는 기간을 주었습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들에게 음식을 먹는 것도 10일이라는 기간을 주어 시험하게 해주었고, 꿈의 해석도 10일이었습니다. 왕의 시위대장 아리옥에게 "나를 왕 앞으로 인도하면 그 해석을 보이겠다"며 시간을 요청했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서 느부갓네살(바벨론) 왕 시대에 박사가 되었고(어린 시절), 벨사살 왕 시대에도 벽에 쓰인 글을 해석하였으며(청년), 다리오(메대) 왕 시대에도 사자굴에서 신앙을 지키며 살았고, 고레스(바사/페르시아) 왕 제3년까지 활동하며 포로 귀환을 목격하였습니다(노년). 


3.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
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을 믿게 하든지 믿고 타락한 사람들은 다시 믿게 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꼭 해외 나가서 선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생활하고 있는 곳에서 주의 복음을 증거하는 삶이 중요한 것입니다. 

제가 택시를 타게 되었습니다. 제 친구와 함께 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택시 운전하시는 분이 성도인 듯합니다. 극동방송을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목적지까지 가는 동안 무사히 은혜롭게 갔습니다. 그런데 가보니 결혼식장이 아니었습니다. 잘못 가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그곳으로 가는 동안에 운전하시는 분이 화를 참지 못하고 난폭운전을 하고 옆차와 거친 말을 주고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궁창의 별은 어두운 곳에서 잘 보이는 것입니다. 세상이 어두워야 하나님의 사람들은 작은 별빛이 빛나는 것입니다. 깜깜한 우주에 아무 빛도 없으면 더 어두운데 작은 불빛이 작은 별들이 반짝이므로 그곳에 별들이 있으므로 더 밝게 보이는 것입니다. 

예전에 홍대 입구 1번 출구에 철공소가 있고 음식하는 집사님이 있어서 우리 사모와 1번 출구에서 만나면 떡볶이를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완전히 홍대가 외국 거리처럼 변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들이 미국 뉴욕에서 지식을 자랑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보다 잘 살기 때문입니다. 돈 자랑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보다 더 가난한 나라에 가면 작은 물질을 가지고도 작은 지식을 가지고도 하나님의 사역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작은 일들은 우리의 아파트에서 식당에서 내 돈 내고 먹지만 종업원들에게 정성을 다하면 그것이 전도입니다. 그것이 사람들을 옳은 길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까지 쌀을 공급하는 분들에게 우리가 반찬을 먹을 수 있게 조리하는 분들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내 돈 내고 버스를 타지만 고맙게 생각하며 버스 운전하시는 분에게, 병원에 갈 때에는 간호사에게 감사하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 3절의 "빛이 있으라" 할 때의 빛은 넷째 날 만들어진 태양(광명체)보다 먼저 있었습니다. 
태양은 식물을 자라게 하지만, 예수님의 생명과 영혼을 살리는 참빛입니다. 

요한복음 1장 4절은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우리는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태양)'이 아니라, 빛을 받아 반사하는 '행성(달)'과 같은 존재입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8:12)

늘 기도할 때에나 설교할 때에 부족함이 느낍니다. 내가 계속 하나님께 기도해야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4. 마지막 때에 
4.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4절에 빨리 왕래하며라는 말씀은 인류 역사가 폭발적인 발전을 하고 있음을 예언한 말씀입니다. 

2500년 전(다니엘 시대): '빨리 왕래'하는 수단이 고작 말이나 마차였습니다. 인간의 근력이나 동물의 힘에 의존하던 수천 년의 정체기였습니다.

1800년대(산업혁명): 와트의 증기기관 발명 이후 기차가 등장하며 이동 속도가 혁명적으로 빨라졌습니다. '철의 말'이 마차를 대신하게 된 시점입니다.

1900년대~(현대): 비행기가 하늘을 날고, 이제는 정보통신망을 통해 빛의 속도로 지식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4절에 지식이 더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예전에는 성경을 많은 사람들이 읽지 못했습니다. 지금 모든 사람들이 성경을 가지고 다닙니다. 
옛날에는 편지로 전화로 안부를 물었습니다. 지금 핸드폰을 통하여 안부와 전화를 합니다. 외국에 자녀가 있는 사람들은 전화 통화를 하면 빨리 끊었습니다. 지금은 카톡을 통해 영상 통화를 합니다. 

옛날에는 컴퓨터가 없었습니다.  컴퓨터도 도스를 사용하여 컴퓨터를 다루었습니다. 지금은 빅데이터로 도서관에 있던 지식들을 이제는 인터넷과 클라우드로 무한대로 쌓아둘 수 있습니다. 지식 처리의 자동화로 일일이 공부하지 않아도 방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한 지혜는 사람에게나 컴퓨터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있습니다. 

미가서 6장 9절 "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완전한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 너희는 매를 순히 받고 그것을 정하신 이를 순종할지니라" (개역개정)


갑바도기아의 카타콤에서 낮에는 박해를 피하여 지하동굴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밤이 되면 하늘의 궁창을 쳐다보면서 수많은 생각을 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믿음으로 살면서 신앙을 포기하지 않는 선조들 덕분에 우리가 신앙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옳은 길로 돌아오게 한 사람들은 영원히 빛난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영원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서 늘 주 안에서 승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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