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의 미학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우리 목사님들과 함께 만항재라는 곳에 가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게 차량으로 다니는 길중에 가장 높은 길입니다. 1330미터입니다. 하얀 눈으로 덮혀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제천으로 영화 기적에 역인 양원역에 가보았습니다. 정말 천천히 다리는 완행열차입니다. 모든 정거장을 다 서는 기차입니다. 그런데 달릴 때에 따뜻하고 그리고 밖의 경치는 설경으로 아름다웠습니다. KTX는 빠르기는 한대 마음의 정서가 없고 급한 것으로 인하여 무서운 생각까지 듭니다. 너무 빨라서 두려운 생각까지 듭니다. 이러다가 사고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면 빠름, 그리고 문제 해결을 위하여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천천히 천년이 하루 같이 천천이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천천히 다가오시는 하나님의 속에 하나님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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