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9장 17절 믿어지지 않을 때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10월 4일 금요철야

  1. 무리 중의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말 못하게 귀신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나이다

  2. 귀신이 어디서든지 그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해지는지라 내가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달라 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3.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4.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그가 땅에 엎드러져 구르며 거품을 흘리더라

  5. 예수께서 그 아버지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이르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6. 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7.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8.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9. 예수께서 무리가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10. 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11.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12.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조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13.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여러분 신앙생활할 때에 믿어지지 않을 때에 어떻게 하십니까?

예수님의 제자 도마도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였습니다. 내가 그의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오늘 본문에 나오는 귀신들린 자신의 아들을 고처 달라고 하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파리해집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달라고 하였지만 능히 하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고 하였습니다. 어리시절부터 이러한 질병에 걸렸다고 하였습니다. 자주 불과 물에 던져저 고생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주소서 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그 유명한 말씀을 하십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버지가 소리를 지르며 나의 믿음 없음을 도와주소서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라. 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한 경련을 일으키고 나가니라. 많은 사람들은 죽었다고 하나 예수님이 그 손을 잡고 일으키니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왜 우리는 능히 하지 못합니까? 하니까? 예수님의 답변은 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그래서 우리가 매일 새벽기도회하고 금요철야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외에는 안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믿지 못합니다.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영적으로 알지 못합니다.

  1. 기도할 때에 의심을 버려야합니다.

  2.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세상 사람들은 의심하며 살아갑니다. 모든 것을 의심해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의심하면 안됩니다.

여러분 판사 검사 변호사가 있습니다. 우리는 재판을 하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세상에는 재판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재판이 시작은 바로 검사로부터입니다. 범죄 사실에 대하여 조사하고 그리고 재판장에 판결을 의뢰합니다. 검사가 의뢰하지 않으면 재판이 열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검사가 중요합니다. 검사는 의심하고 그 의심에 대하여 증거를 찾습니다. 기독교인 처럼 사랑으로 피고인을 바라보면 재판이 이루워지지 않습니다. 오직 사건만 바라고 이 사람이 왜 사람을 죽였을까? 이 사람이 어떻게 사기치고 거짓말하고 강도짓을 하였을까? 증거와 구체적인 사실을 찾는 것입니다. 그러면 변호사가 변호인을 보호하고 그렇지 않다고 구체적인 사실들과 정황을 통하여 변호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토대로 판사가 판결하여 결심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의심함으로 되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신앙생활할 때에 의심이 생기고 여러가지 근심 걱정이 생기면 문제를 풀수 없습니다.

마태복음 6장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여러분 염려한다고 여러분의 문제가 풀리는 것이 아닙니다. 염려하면 더 병만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어지지 않습니까? 믿어지지 않는다고 자꾸 염려하면 의심이 들어오고 의심이 들어오면 신앙생활 못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의심이 생길 때에 계속적으로 교회 일단 갑니다. 재미 없어도 나가고 재미 있어도 나고, 교회가 좋아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말씀을 실천하였습니다. 이만신 목사님이 부흥회 오셨는데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돈을 헌금하시면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문제를 해결해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의심이 들더라도 4만 5천원을 헌금하였습니다. 대전에서 아르바이트 한 돈을 용돈을 헌금하였습니다. 그 당시에 한달에 월급이 15만원이였습니다. 헌금하니까? 하나님께 제 등록금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658000원을 상업은행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둘째는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 올 때에 우리 이성재 목사님아라는 분에게 개척헌금하라는 것입니다. 돈이 없었습니다. 우리 사모가 저를 위하여 생명보험을 들어주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깨기로 하였습니다. 7백 80만원을 헌금하였습니다. 그러더니 하나님께 성원순복음교회 월세 내지 않는 곳으로 목회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어려울 때 마다 하나님께 헌금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처가 잘되면 제가 잘되는 것입니다. 우리 평강이가 잘되면 제가 잘되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잘 되면 제가 잘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에 의심이 조금씩 물러가게 되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혹시 여러분들이 다 떠나고 우리교회 아무도 남지 않아도 저는 이곳에서 살려고합니다.

베드로전서 5장 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1. 믿어지지 않을 때에

  2.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그가 땅에 엎드러져 구르며 거품을 흘리더라

교회에 집중하고 예수님에게 집중해야합니다.

어느 자매님이 교회를 안다니겠다고합니다. 왜 그러나고 하니까? 주변에 잇는 사람들이 예배에 집중하지 않고 핸드폰을 보고 예배시간에 카톡을 하고, 서로 비방하고 수근거리는 모습이 너무 싫어서 예수님을 믿는 것을 포기하겠다고합니다. 그래서 그 목사님이 커피한잔을 시켜서 넘치도록 커피잔에 부어놓고 대원아파트 한바퀴를 돌라고 하였습니다. 절대로 커피를 흘리지 않게 돌아와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 자매님은 커피를 흘리지 않게 하기 위하여 조심 조심 대원아파트 한바퀴를 돌고 교회로 돌아왔습니다. 목사님 커피 흘리지 않고 돌아왔습니다. 그 때에 목사님이 자매님에게 물었습니다. 자매님 주변에 어떤 사람들이 지나가던가요? 커피만 보이던데요. 자매님 예수님을 믿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크리스천을 믿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만 바라보고 성경말씀만 바라보고 걸어야합니다. 그럼 예배시간에 다른 것이 보이지 않습니다.

어린 시절 볼록렌즈로 햇빛을 모아 검은 종이를 태워 본 경험이 있습니다. 볼록렌즈는 햇빛을 모아 검은 종이를 태우지만, 오목렌즈는 초점이 흩어져 빛을 모으지 못한다. 우리가 한 곳에 몰입하면 그곳에서 기적이 일어난다.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몰입한다. 투수가 정확한 컨트롤로 공을 던질 수 있는 것은 공 하나에 자신의 모두를 쏟기 때문이다. 한 곳에 자신의 전부를 쏟을 때 무엇인가를 성취할 수 있다. 인생발전소의 핵심원료는 집중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집중입니다. 신앙생활의 핵심요소는 집중입니다. 자신의 기도 제목에 집중해야합니다.

기도를 할 때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것을 버려야합니다. 잡생각을 버려야합니다. 여러분의 핸드폰을 버려야합니다. 세상의 뉴스를 바라보고, 세상의 정치 소리에 관심이 있으면 기도에 집중하지 못합니다. 야곱이 얍복강에서 주님과 씨름하듯이 우리의 기도는 영적인 씨름입니다. 내가 마귀를 이기느냐 못이기느냐, 내가 하나님과 시름하여 응답을 받느냐 못받느냐입니다.

여러분 집중하는 사람 베드로를 보십시요. 그는 풍랑가운데 다가오시는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유대인의 뱃사람들은 풍랑 가운데 다가오는 것은 유령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냐 묻고 물결위로 걸어갔습니다. 여러분 베드로는 대단한 믿음을 가진사람입니다. 저 같으면 생각이 복잡하여 물 위로 걷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물길 위로 걷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바람을 보고 풍랑을 보고 물결을 바라볼 때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 부르짖어 구원함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만 집중해야합니다.

  1. 믿어지지 않을 때에 (자꾸 의심이 들 때에)

  2.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왜 나는 믿어지지 않는가요? 왜 당신의 제자들을 못고치나요?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왜 신앙생활에 의심이 생길까요? 바로 믿음의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은 믿음의 크기가 얼마만 한가요? 어떤 사람들은 백부장의 믿음, 어떤 사람들은 스로보니게 믿음, 어떤 사람들은 야이로의 믿음을 소유하고 계신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나 대부분은 작은 믿음입니다. 우리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7장 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누가복음에서 말씀하지 않은 단어를 사용합니다. 바로 겨자씨에 대한 믿음입니다. 여러분 겨자씨가 얼마나 작은지 아십니까?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씨앗입니다.

누가복음 13장 19. 마치 사람이 자기 채소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동물과 사람과 다른 것이 여러가지 있지만 바로 믿음입니다. 동물들은 믿음으로 예배드렸다는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을 통하여 예배를 드릴 때에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겨자씨에 대한 믿음의 예화가 있습니다.

존 웰턴이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어떤 것 하나 집중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살았습니다. 정착하기 못하고 홈니스로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그는 우연히 교회에서 설교를 들었습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는 설교였습니다. 겨자씨 한 알만 있으면 뽕나무더러 뽑혀 바다에 던지라고 하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나는 이제까지 해봤지만 안되는데 나는 못하는데 하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도 나도 저 정도의 작은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지, 이러한 지긋지긋한 거지 생활에서 청산하는 것은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으면 된다고 믿었고 그는 겨자씨를 구입하였습니다. 너무 작아서 없어질 것 같아서 그는 작은 유리병에 넣어서 가슴에 품고 다녔습니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면서 겨자씨를 보고 이 만한 믿음이 내게 있지 않는냐 오늘 잘 될 거야, 저녁에도 잘 때에도 그것을 보고 야 겨자씨만한 요만한 믿음이야 내게 있지 안느냐 하면서 자신을 축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업을 시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예전에는 그렇게 안되던 사업이 잘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시련과 환난이 다가 올 때에도 겨자씨를 바라보면서 나는 겨자씨만한 믿음이 이 있으니 이겨나갈 수 있어 하면서 모든 역경을 극복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성공하였습니다. 그리고 영국의 여왕의 작위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그는 71세의 은퇴식에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된 것은 이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빌립보서 1장 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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