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곳으로 가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어린시절 저는 대전에서 신탄진 냇가, 가수원 흑석리, 양촌으로 가서 수영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멱을 깜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수영을 잘 하지 못하여 늘 손을 쭉 뻣어 손을 집고 수영을 하곤하였습니다. 그런데 강가에서 하다가 보니 안경도 잊고, 물살에 떠내려가 죽을번 한 경험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주변에 술먹던 아저씨들이 튜부를 던저주어서 살아난 경험이 있습니다.
우리 평강이가 제대를 하고 우리 사모와 함께 필리핀 세브(cebu)를 간 적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배를 타고 섬에 근처에서 물속을 구경한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도저히 들어갈 수 없었지만 우리 평강이는 필리핀 다이버와 함께 들어가 열대 고기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는 손을 집고 수영을 할수 없습니다. 온전히 물에 의지하여 수영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서해안 바다의 물색깔과 그리고 동해안의 물색깔이 다른 것을 느낍니다. 그런데 필리핀의 물색깔은 완전히 다릅니다. 얼마나 깊고 아주 파란 색의 색깔로 우리를 오감을 자극하여 도저히 무서워서 수영을 할 수 없어서 성급하게 뛰어나온 적이 있습니다. 머릿속에 이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상시 140cm의 물에서 수영을 하다가 1만미터의 바닷속 필리핀 해구에서 물놀이를 한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돗는 것입니다.
산속도 마찬가지입니다. 늘 성미산만 올라가다가 오랜만에 지리산을 올라가면 정말 하루종일 것어서 천왕봉과는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특별히 외국네팔의 히말라야로 등정을 간다면 완전히 다른 느낌일 것입니다.
사람의 세계도 완전히 깊이가 다른 것을 볼수 있습니다. 숨만 쉬어도 대법관 된다는 남자분이 있습니다. 한승변호사입니다. 이분은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영장 실질심사에 변호인단으로 새롭게 등장한 인물입니다. 삼성그룹에서는 오너가 구속되느냐 마느냐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추가 투입된 분입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이혼소송에서도 기존 변호인단을 사임시키고 새로운 변호사 한승변호사가 투입되었습니다. 삼성·SK 두 재벌가 오너의 재판에 변호인으로 긴급 등판했을까요? 재판과 사법행정력이 뛰어난 분입니다. 권순일 대법관를 제외하고는 현직 판사중에서 가장 법리가 뛰어나고 깊다고하였습니다. 88년 사법연수원을 수석’대법원장 비서실 판사’등의 요직을 거친 분입니다.
우리 김재복집사님과 저와 함께 옥상 공사를 하였습니다. 우리 아들이 옥상 참 잘했네요. 아버지 작품이 아니지요? 사모가 김재복집사님이 하셨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의 일처리 능력에 따라서 전문가와 비전문가로 나누워지는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도 마찮가지입니다. 성경에서 네피림이라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창세기 6:4 당시에 땅에는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로 들어와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은 용사라 고대에 명성이 있는 사람들이었더라. 네피림이라는 사람들은 큰 거인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은 아담의 후손중에 가인과 아벨과 셋이 있는데 셋의 후손과 가인의 후손과 결혼했다는 것을 보는 학자들이 있고, 하나님의 천사가 내려와 세상사람들을 딸들과 결혼했다는 학자들이 있습니다. 민수기 13:33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을 입성하기 앞에서 네피림후손들을 거인들이 있었습니다. 그때에 영적인 깊가 있는 여호수아와 갈렘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 저들은 신들을 떠났고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하고 고백하고 가나안 땅을 점령하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얕은 사람들은 우리는 죽게되었다. 우리는 올라가지 못한다. 우리는 메뚜기와 같다고 하였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시대를 살아가고있습니다. 두려움을 가지고 살면 세상을 무서워서 살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극복하고 이기면서 나가야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깊은 곳으로 가자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도록하겠습니다.
1. 베드로의 부르심입니다.
누가복음 5장 1.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2. 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예수님은 시몬 배에 오르십니다. 그리고 말씀을 증거하시고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 기적을 보고 그는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받아들여 주님을 따른 것이 오늘의 본문의 말씀입니다.
우리 성도들의 간증을 들어보면 여러 가지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저는 부모님으로부터 시작하여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분은 몸이 아파서 주님을 영접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어떤 분은 권사님의 안수를 받고, 예수님을 영접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어떤 분은 아들로부터 부르심을 받고 예수님을 영접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각양 각색의 부르심이 있습니다.
우리 동생이 천안에서 인력 사무실을 하는데 저에게 기도부탁을 하더라고요. 제발 이재용 삼성부회장을 잡아 가두지 않도록 기도부탁한다고하였습니다. 왜냐하면 평택에 큰 공장을 짖고 있는 300명씩 들어가는데 그것이 스톱하면 큰일이라고 하면서 기도하여준 적이 있습니다. 아침 6시부터 와서 현장에 7시도착하여 일하고 저녁 5시경에 끝나고 돈을 타가가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0장에서는 포도원 주인이 일꾼들을 부르는 것을 이와같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에 하루에 한 데나리온씩 주기로 하고 품꾼을 포도원에 들여 보내게 됩니다. 제 삼시에도, 그리고 제 육시에도 제 구시에도 제 십일시에도 나가보니 놀고 있는 자들이 있어서 그들을 포도원에 들어라가고 합니다. 그리고 모두 한데나리온씩 줍니다. 늦게 온 사람이나 일찍 온사람이나 다 한데나리온을 주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의 구원의 축복은 어린 시절부터 예수님을 믿은 사람이나 나이들어 예수님를 믿은 사람이나 같다는 것입니다.
이정철 목사님의 간증책을 읽으면서
사모님이랑 결혼후에 정말로 행복했던 시절은 아주 짧고 힘들은 시간들의 연속이라고 하였습니다. 일정한 수입은 없고 누군가 도와줘야 사는데 쌀이 없을 때에 하나님앞에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까마귀를 통하여 자신을 먹이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7년동안 신학교를 다니는데 누구의 도움이 없이 어렵게 여럽게 공부하기 시작하였다고합니다. 결혼할 때에 준비한 폐물그동안에 모아둔 돈들이 점점 봄가뭄에 논이 말라가듯 통장의 돈이 말라가기 시작하였습니다. 특별히 8월과 2월에 내는 등록금은 정말 무거운 짐이라고 생각하였다고합니다. 그런데 그 때마다 누군가 하나님은 까마귀를 보내주셔서 잘 마칠 수 있도록 하였다고합니다. 자신의 힘으로 노력하여 등록금을 준비하면 하나님께서는 놀랍게 인도하시는 모습을 보았다고 서술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학우들이 바자회를 하여 벌은 돈을 가지고 오기도하고, 친척과 가족을 통하여 이모양 저모양으로 물질을 체워주시는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얕은 신앙으로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자신의 노력으로 할 때에는 직사게 고생했다는 간증을 읽어보았습니다.
2. 갈등하는 베드로
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2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예수님을 삼년 육계월동안 따라다녔습니다. 이제 마지막 수료식을 하는 날 야외예배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오신 목적에 대하여 말씀하였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붙들고 항변합니다. 주님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예수님을 믿으면 초창기에는 가나의 혼인잔치처럼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됩니다. 왕의 신하가 기적적으로 치료도 받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도 일어나 놀라운 변화들이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그것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속에서는 예수님을 위하여 순교해야하는 장면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어려운 일도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선택할 것인가? 세상을 선택할 것인가 하는 양자 택일의 길도 선택해야합니다.
여러분 주일날 주일 성수하지 않으면 10만원을 벌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일성수하며 10만원을 벌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여기 오신 모든 성도들은 10만원을 포기하고 오신분들입니다. 여러분 그런데 조금 크게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들 중에 정말 잘 되어서 삼성에 취직하여 연봉이 1억원입니다. 주일날 오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건 쉬운 문제가 아니니다. 목사님 융통성이 있어야지요. 그렇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몇몇 아주 몇몇 청년들은 그 일들을 극복하고 하나님께 복을 받는 성도들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이러한 예화가 있습니다. 낙타를 타고 사막을 여행하는 여행자가 있었습니다. 날이 어두워지자 여행자는 텐트를 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조금 후 이상한 소리가 나서 눈을 떠 보니 밖에 있던 낙타가 추위를 피하기 위해 자신의 코를 텐트 안으로 들이밀고 있었습니다.이 여행자는 ‘낙타의 코쯤이야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며 잠을 자고 있는데 또 무언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눈을 떠 보니 이번에는 낙타의 큰 머리가 텐트 안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얼마나 추우면 그러겠나’라고 생각한 여행자는 낙타의 머리통과 함께 잠을 청했습니다. 한참을 자고 있는데 무엇인가가 자신을 누르는데 깜짝 놀라 눈을 떠 보니 낙타의 몸 전체가 텐트 안으로 들어와 자신의 몸을 누르고 있었습니다. ‘낙타의 코쯤이야’라고 생각한 이 여행자는 결국 텐트 밖으로 밀려나 밤새 추위에 떨며 밤을 새워야 했습니다. 작은 것을 소홀히 하면 큰 일을 당하게 됩니다.
우리 주위에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가 거짓말입니다. 아주 작은 거짓말부터 시작합니다. 양심의 가책이 없습니다. 양심을 통째로 팔아먹어도 큰 마음의 가책이 없어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작은 물건 하나로부터 손을 대기 시작하면 큰 것도 손을 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네덜란드에서 히딩크 전 감독의 인터뷰를 들었습니다. 한국사회에서 자신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믿음을 가지고 기초부터 훈련하여 한국 축구를 4까지 가게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사회에 병폐와 그리고 잘하고 있는 점을 이야기하였습니다. 병폐는 자신이 꼴을 널 수 있는데도 선배에게 패스하여 선배 우선주으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좋은 점은 화장실에서 핸드폰이나 지갑을 놓고 가도 다시 찾을수 있고 그리고 남의 물건에 손을 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3. 사랑하느냐
요한복음 21장 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16.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
17.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예수님은 부활하시고 난 뒤에 다시 디베랴 바다가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베드로에게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지라고 말씀하시고 153마리의 물고기를 잡게 됩니다. 그리고 베드로에게 물으십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두 번째로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세 번째로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십니다. 그리고 내 양을 먹이라고 하십니다. 시몬에게 베드로에게 사명을 주시는 것입니다.
첫 번째 단계는 부르심의 단계입니다. calling입니다. 두번째 단계는 고백의 단계입니다. 그러나 시험에 들수도 있습니다. 넘어질 수 있습니다. 세 번째 단계는 사명자의 단계입니다. 사명자는 사랑하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면 되는 것입니다. 교회를 사랑하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충성하고 봉사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물질을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교회에서 김종국목사님과 윤정열목사님이 필리핀 선교를 하고 계십니다. 처음에는 부모님들이 반대를 하였습니다. 왜 그렇게 선교사로 나가게 되었는가 하였습니다. 그런데 대답은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 육체적인 사랑은 그 사람이 젊고 아름다울 때에 사랑할 수 있습니다. 육체적으로 점점 늙어가면 갈수록 육체적인 사랑은 하지 않습니다. 부부가 늙으면서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진정한 깊이 있는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사랑할 수 있습니다. 늙으신 노 부부가 손을 꼭 잡고 가는 모습을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육체적인 사랑이 아닙니다. 정신적인 사랑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존경하는 마음이 그 부부의 세계를 지탱해주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4. 깊은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1) 깊은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주님을 의지해야합니다.
우리 사모와 함께 다낭 바나힐이라는 곳을 가게 되었습니다. 도저히 갈수 없는 길입니다. 그런데 눈을 감고 그리고 아내의 손을 꼭잡고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니 또다른 세계가 보이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동양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를 타고 가는 길속에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우리가 깊은 곳으로 가기 위하여서는 주님의 손을 잡고 가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2) 깊은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말씀에 의지해야합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린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그물은 여러분의 생각으로 그물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빈배의 인생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님은 부를 축복을 주시는데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3) 하나님이 영으로 충만해야합니다.
여러분 이성의 힘으로 깊은 곳으로 갈수 없습니다. 스가랴 4장 6절에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세상의 힘은 참 위대하고 강합니다. 군대의 힘도 그리고 수수폭탄의 힘도, 그리고 바람의 힘도 무척이나 강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영의 힘보다는 다 약한 것입니다. 바람과 바람을 잠잠하게 하셨듯이 우리 주님의 영으로 충만하면 가난한 자가 부하게되고, 눈먼자가 눈을 뜨게 되고, 눌린자가 그 무거운 짐이 풀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시대에 살아가고있습니다. 일상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살아가는 것이고 경제적인 어려움의 상황에서 살아가고있습니다. 사회적인 거리두기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까지 멀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리고 기도함으로 영적인 관계가 더 가까워지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