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하게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그렇게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2. 그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를 실족하게 할진대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3.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4.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 정은경 초대 질병관리청장에 대한 믿음
정은경 초대 질병관리청장은 대개 오전 7시 출근해서 밤 12시 넘어 퇴근한다. 퇴근이랄 것도 없다. 질병청 옆 관사가 거주지다. 토요일도, 일요일도 마찬가지다. 연초 코로나19 초기 때부터 이런 생활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의 집에는 거의 가지 않는다. 그래서 초대질병청장이 된 분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방역 대통령입니다. 관리본부장(차관급)에서 질병청장으로 새로이 만들어진 초대 청장입니다. 서울대학교 의대에 들어갔지만 문예반에서 문예지를 만들고 문학도 이면서 의사였습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맘만 먹으면 꽃길을 걸을 수 있지만 1994년 경기도 양주군 보건소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2000년동에 홍역이 번지면서 예방접종지침을 깔끔하게 만들어 2006년 보건복지부 본부로 옴기게 되었습니다. 메르스 사태에는 감봉과 징계까지 받았습니다. 억울하지 않으냐고 물으면 내가 할 일을 다했을 뿐이라고 답변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차관급으로 2단계 점프하게 되었고 2019년에는 코로나19가 발생할 때에 성실함고 신실함으로 블룸버그 통신에 의하여 코로나 헌터로 극찬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성실함과 시골 의사로의 삶이 지금의 초대청장이 되었습니다.
● 믿음이란 무엇인가?
누가복음 17장은 믿음에 대한 내용으로 가득차있습니다. 믿음의 어려가지 종류가 있지만 오늘은 누가복음 17장 1절부터 나타나는 믿음의 종류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다른 사람을 실족시키지 않는 것이 믿음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같은 교회에 다니다고 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실족시키면 믿음의 성도가 아닙니다. 요즘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볼 때에 혐오의 대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새벽기도회를 권사님과 함께 드리는데 경찰차가 교회 앞에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새벽기도회를 드린다고 신고하였는가 하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어쩌다가 우리 교회들이 세상 사람들로부터 이렇게 혐오의 대상이 되었는지 정말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신뢰를 줄수 있는 사람이 믿음의 사람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실족한다는 말은 [넘어진다]는 뜻입니다. 영어의 스캔들(scandal)이란 단어가 바로 실족이란 헬라어, [scandalizo]란 말에서 유래된 되었습니다. 광야의 길을 갈 때에 돌들, 가시나무, 골짜기에 넘어지기 때문에 넘어진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넘어지게 하는 요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질, 가족, 오락, 이성, 쾌락등을 말할 수 있습니다.
어떤 나그네가 광야에서 맹수에게 쫓겨 갑니다. 나중에는 기진 맥진 하는데 마침 앞에 큰 우물이 있었습니다. 안을 보니 다행히 물이 없습니다. 감사하게도 칡넝쿨이 안으로 길게 늘어져 있었습니다. 맹수가 너무도 가까이 다가왔기 때문에 줄을 타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거의 다 들어가서 보니 놀랍게도 안에서는 큰 뱀이 혀를 날름거리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위로 다시 올라가려니 맹수가 기다리고 있고 안으로 들어가려니 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난관에 처해있게 되었습니다. 마침 무엇인가 끈적한 것이 얼굴에 떨어집니다. 손으로 만져서 입에 대어보니 꿀입니다. 시장도 한 김에 먹기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 때에 흰쥐와 검은 쥐가 번갈아 가면서 나그네가 잡고 있는 칡넝쿨을 썰고 있었지만 그것을 알지를 못했습니다.
톨스토이는 이것이 바로 인생을 이렇게 의인화 하였습니다. 맹수란 의식주를 말하고, 우물은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는 것을 말하고, 뱀은 죽음을 말하고, 꿀은 쾌락을 의미하고, 흰쥐와 검은 쥐는 낮과 밤을 말하고, 칡넝쿨은 인생의 생명의 줄을 의미합니다. 인생은 실족하면서 살게 되어 있다는 내용입니다.
2) 믿음은 용서하라는 것이니다. (4절)
저는 용서 만큼 어려운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저를 모함하고 저를 죽이려고하고, 저를 못살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용서할 수 있습니까? 절대로 용서하지 못합니다. 특별히 가족중에 있다면 설과 명절에 만나지 않습니다. 남남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독일의 전범이 자신의 가족을 죽이고 자신의 언니를 검탈한 원수 같은 사람이 복음을 증거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도저히 용서가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영화에서도 자신의 아들을 유괴하여 죽인 나쁜 놈을 용서하기 위하여 교도소에 갔는데 하나님이 나를 용서하셨습니다. 당신도 용서합니다. 할 때에 눈이 뒤어지어서 더욱 교회를 핍박한는 자가 되었습니다.
저희 할아버지를 외도, 구두쇠같은 우리 아버지를 용서할서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용서하려고 할 때에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우리 평강이가 카메라를 사면서 할아버지에게 달라고 한 카메라보다 더 좋은 카메라 샀습니다. 하고 말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의 상처를 용서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 믿음은 원색적이어야합니다.
5.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6.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어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우리 사모가 책 한권을 사주었습니다. 학교에 책을 한 권 사보라고 돈이 나오는 것을 자신이 원하는 책을 골라 사보면됩니다. 저에게 전화와서 왕의 제정이라는 책을 사라고 하였습니다. 김미진 간사라는 분이 50억원을 빚을지고 다시 일어나는 과정을 간증한 것을 책으로 역은 것입니다. 그때에 가장 기억이 남는 것은 김미진 간사님이 하나님을 철저하게 신뢰할 수 있었던 것은 제주도 열방학교에서 설화수 화장품을 주시면 제가 하나님을 능력을 믿겠다는 글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때 정말로 설화수 화장품이 자신의 손에 들려있는 것을 보고 하나님을 철저하게 믿게 되었다는 간증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참 원색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주도의 열방학교에 가면 그러한 사명을 많이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믿음을 이렇게 활용하라는 말씀입니다. 뽕나무를 바다로 던지우라고 말씀하면 그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겨자씨같은 작은 믿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한 예로, 성산동에 있는 아까시야 나무야 한강으로 갈찌어다 하면 그것이 순종한다는 것이 성경입니다. 아주 쉬운 것입니다. 우리교회 주변에 잡초들이 많이 있습니다. 새벽교회에 나오면서 야 잡초야 지금 다 시들을찌어다. 하고 말하면 하나님이 그렇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시시한 것까지 해주시겠는가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면 기드온을 생각하였습니다. 하나님 지면에 손뭉치만 제외하고 이슬이 젖게하여주옵소서, 이번에 솜뭉치만 젖게하여 주옵소서. 기도온은 별난 것을 요구하였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기도원의 기적은 유치하지 않고 내 기적의 요구 사항은 유치한 것인가? 무엇이든지 구하라고 하였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의 필요를 무엇이든지 구하여 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예배드리는 모든 성도, 성전에 올라오는 성도도 그리고 성전 올라오지 못하고 인터넷으로 예배드리는 성도도 모두 믿음이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으니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너무 이성적인 목사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을 꺼려합니다. 그래도 하나님 뽕나무나를 명하라고 하였기 때문에 우리도 인생의 한번은 뽕나무나, 아까시아나, 들풀을 가지고 시험해야합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이 나의 한계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100% 믿지 못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조금더 원색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합니다.
옛날 초대교회 성도들은 원색적으로 믿고 카타콤에서 그리고 사자 굴속에서, 원형경기장에서 죽어가면서 믿음을 지켰습니다. 나는 정말 부족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 로렌커닝햄, 벼랑 끝에 서는 용기, 네 신을 벗으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신앙생활의 믿음은 언제 기적이 나오는가? 원색적으로 믿어야합니다. 세상적인 생각으로 신앙생활하면 절대로 기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지금도 인도네시야 선교사님들 사이에 원색적인 기적들이 일어난다는 선교보고를 들었습니다. 제게 물질적인 기적은 제가 사용하지 않고 하나님께 드림으로 하나님이 기적을 베풀어주셨습니다. 저는 교회를 지으면서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사람이기 때문에 이자에 대한 그리고 원금에 대한 걱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거의 건축을 하면서 5억원 이상이 들어갔지만 그리고 그리고 빚으로 4억 3천만이 빚이 있지만 7년이 지난 뒤에 지금도 약 2억 1만원 정도의 빚이 있지만 하나님은 언제든지 그 빚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주지 않고 지금까지 잘 빚을 갚아고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당시의 예수님에 대한 유대인들 생각은 3가지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1) 예수님이 사기를 치고 있구나하는 생각입니다. 분명히 모세의 법이 있는데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자신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께로 갈 수 있다고 하면서 사기를 치고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죽이려고 하였고 마침내 죽이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 미쳤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제정신으로 그러한 행동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한 행동을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3) 정말 진짜인가? 예수님이 정말 진짜인가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니고데모와 같은 사람들입니다. 백부장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을 진짜로 믿은 사람들입니다.
3. 믿음은 종의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7. 너희 중 누구에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오면 그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 말할 자가 있느냐
8. 도리어 그더러 내 먹을 것을 준비하고 띠를 띠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9. 명한 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감사하겠느냐
10.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종이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한 후에 집에 돌아와서 종이 수고 하였다고 종에게 앉아서 먹을 것을 주는 주인이 누가 있습니까? 도리어 주인의 먹을 것을 만들고 주인 다 먹으면 그 때에 자신이 먹고 마시는 것이 종이 아니가? 이와 같이 주인의 명령을 받고 난 후에 쉬기도 하면서 무익한 종이라고 하여야 정상적인 종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자신의 일을 할 때에 누군가 인정해 주기를 원하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자신이 아무리 큰 고통 가운데 있어도 주인이, 하나님이 자신을 인정해주면 피곤한지 모르고 신앙생활하거나, 회사에 충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 예로 어느 회사에서 자신을 괴롭히는 과장이 있어다고 합시다. 그런데 어느날 엘리베이터 앞에서 사장이 자신을 보면서 네가 당신을 믿고있어라는 한마디 자신을 인정해주는 한마디가 지금까지 회사를 다니게 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말씀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든 성도들이 주의 종에게, 주의 종은 성도들에게 제가 성도님의 헌신을 늘 감사하고 있어요, 늘 기도하고 있어요라고 하면 그 성도도 주의 종도 정말로 열심히 주의 일에 헌신 하실 것입니다.
둘째로 이곳 본문의 믿음이 주인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종이 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종은 죽을 때까지 종입니다. 주인은 죽을 때까지 주인입니다. 매 예배 마다 찬송가 38장, 예수 우리 왕이, 우리 주여, 이곳에 오소서 하면서 찬송을 드립니다. 그 찬송이 어느 순간부터 내 마음이 이러한 생각이 들수 있습니다. 하나님 그동안에 열심히 주님을 인정했으니 이제 저를 자유롭게 하옵시고 그리고 주님 저를 높여주옵소서, 마치 루시퍼처럼.
여러분 하나님은 변함이 없는데 종의 마음이 변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믿음도 그러한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마음은 변한 것이 아니라 내가 변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사람 중에 아내는 남편을 무척이나 사랑하는데 남편이 변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바람도 나고 , 놀음도 하고 도박도 하는 것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자신의 집보다 다른 곳이 더 좋아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곳으로 옴겨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혼을 불사하고 그곳으로 달려가는 미련한 남편을 보았습니다. 즉 믿음의 변질입니다.
망원동에서 김영옥 원로 여배우를 만났습니다. 인사도 하지 않고 멀리서 보았습니다. 이순재씨와 함께 나오는 할머니 배우입니다. 여러분 이순재씨를 본 것을 자랑합니다. 그런데 제가 그분의 메니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분을 돕기 시작합니다. 이제 자랑보다는 일에 대한 지겨움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기 싫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원망하고 불평을 하면서 그만두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격한 마음으로 이순재씨를 고발하는 것입니다. 이순재씨를 좋아하는 믿음이 사라지고 원망과 불평이 싹튼 것입니다.
4. 믿음은 예수님께로 가는 것입니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18.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19.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게 되었습니다. 한 마을에 들어가실 때에 10명의 나병환자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소리를 지릅ㅂ니다.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소리 소리를 지르는 것입니다. 그 때에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너희 몸을 제사장에게 보이라고 하십니다. 그들은 가다가….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가다가 깨끗함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행동이 각 각 다르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한명은 자신의 집으로 한명은 자신의 아내에게, 한명은 자신의 자녀들에게, 한명은 부모님 집으로 한명은 자신의 친구들에게, 그리고 제일 마지막으로 한명은 예수님에게로 온 것입니다.
15. 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16.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
여러분 돈의 문제만 해결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돈을 그렇게 잘버는데 불행한 가정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돈이 원수입니다. 돈만 없으면 놀음도 안하고 돈만 없으면 음난하지 않고, 돈만 없으면 술 담배 하지 않는데 돈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가정이 많이 있습니다.
10중에 한명이 문제의 응답을 받고 주님께로 왔습니다. 77억중에 아마 기독교인구는 7억 7천명 정도됩니다. 그중에 감사할 수 있는 인원이 몇 명이나 될까요? 우리는 믿음으로 문제가 해결되면 예수님께 영광돌리고 주님게 감사할 수 있는 성도들이 되어야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8월 27일에 한국 개신교 지도자 초청간담회에서 “방역은 신앙의 영역이 아니고 과학과 의학의 영역이라는 것을 모든 종교가 받아들여야만 한다”며 “예배를 정상적으로 드리지 못하는 고통을 감수하면서도 오히려 함께 힘을 모아서 빨리 방역을 하고 종식시켜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이성적인 믿음으로는 그 말이 맞는 말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성적인 믿음으로만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하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 뿐만 아니라 믿음의 세계로 살아가기 때문에 세상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물론 우리는 과학의 영역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도 병원에가고 아프면 약을 먹습니다. 혈압약도 먹고 감기약도 먹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약을 먹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더 나쁜지 않게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치료까지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역을 보면 과학의 영역으로만 살아기신 것이 아니라 과학 위에 믿음으로 치료한 것이 성경에 많이 기록되었습니다. 문둥병자를 어떻게 과학을 고칠수 있습니까? 약을 통하여 고처야합니다. 질병이 약으로만 고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고치는 것입니다. 문둥병자에게 제사장에게 보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약도 주지 않았고 오직 말씀만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믿기 위하여 이 성원순복음교회에 온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역사를 가만히 살펴보면 왕 다윗왕이 교만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중에 전쟁에 나갈 수 있는 숫자를 세어보라고 하였습니다. 요압장군은 하나님이 지금까지 도와주시는데 왜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사람을 숫자를 세냐고 하였습니다. 다윗은 화를 내면서 빨리 숫자를 세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보시고 전염병, 즉 바이러스를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내렸던 것입니다. 그로인하여 7만명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회개함으로 전염병이 옴겨지지 않고 전염병이 멈추게 되었습니다. 다른 성경에서는 마귀가 시험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세계는 일반 과학의 세계도 있지만 영적인 믿음의 역사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세상을 이겨야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