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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장 34절 마리야와 오베

2016-12-16 11:43:33


누가복음 1장 34절 마리야와 오베라는 사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년 12월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35.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36.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38.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종 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https://www.youtube.com/watch?v=lgOWtfDkmaM

오베라는 남자는 꽉 막히고 고집이 세고, 주변사람들에게 까칠하게 대하며 귀찮게 여기는 남자입니다. 오베는 가치관이 확실한 남자입니다. 정확한 시간 군인과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알람없이도 매일 6시 15번에 일어나 순찰을 돌고, 정정당당한 것을 좋아하고 지킬 것은 지킬 줄 아는 사람입니다.

너무나 원칙주의자여서 사회성이 뒤떨어져보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경우라도 자동차통행이 금지된 거주자 구역에는 절대 차가 들아와서는 안되고 주차해서도 안된다고 확신한 남자입니다. 한번은 앰블런스를 못들어오게 하였 꽉막한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차 시트에 무엇인가 묻히면 안되기 때문에 임산부가 탈때도 차에 신문이나 비닐을 까는 남자입니다.

세상에 색깔은 오직 흑색과 백색만 존재하는 사람이였지만 아내 쇼냐를 만남으로 다른 색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들로부터 융통성이 없는 사람으로 오해받았지만 그의 아내는 그를 이해하고 평생 배려해주는 고마운 아내였습니다. 그가 세상을 떠나게 될 때에 그 혼자서 날마다 그녀의 무덤에 꽃을 사가지고 가 아내를 생각하는 남자입니다.

오베를 이해해 줄 사람이 없기에 자신을 이해해주는 아내 곁으로 떠나기 위하여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상황은 만만치 않게 됩니다. 늘 사고뭉치 덩어리라고 생각하는 이웃과 교감을 갖게 되고 조용히 생애를 마감하려고 목을 매고 자살하려고 하지만 엉뚱하게 밧줄이 끊어지고, 선로에 뛰어들어 자살하려는 순간 선로에서 의식을 잃고 떨어진 남자를 구하게 되고, 물건을 고치지 못하는 이웃을 위하여 물건을 고쳐주다가 자살이 미루워지게 됩니다. 멀대와 임산부 파르바네와 그녀의 아이들과 티격태격하면서 오베는 이웃을 향하는 마음이 열려지고 이웃들과도 소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와도 친절하지 않고, 누군와도 차별하지 않는 오베는 죽으면서 그의 유서에 자신이 몰던 샤브와 집 열쇠, 은행계좌에 있는 돈들을 이웃에게 기부하고 조용히 평온하게 아내 곁으로 가는 내용입니다. 이웃에게 오베는 까칠한 남자가 아니라 마음이 따뜻한 원칙주의자였음을 이웃에게 알리고 세상을 떠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저는 이 소설을 생각하면서 그리고 00이에게 독후감을 쓰면서 이러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 우리 모든 사람들을 보내주셨는데 우리는 어떠한 삶을 살아고 있는가? 그리고 또 한 인물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계절을 통하여 오베와 같은 사람 마라야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원칙주의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희생할줄 아는 사람입니다.

1. 청결하고 원칙주의자인 마리야입니다.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마리야는 참으로 원칙주의자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남편을 만나기 전까지 많은 남자를 만날 수 있었는데 그는 사내를 알지 못하는 여자라고 하였습니다. 어찌보면 지금 시대에 답답한 여성인 것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원칙주의자를 사용합니다.

마리야는 원칙주의자라고 표현하기 보다는 깨끗하고 청결한 사람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낳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깨끗한 사람 죄가 없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정직하고 올바르게 살아가야합니다.

정치권이나 회사에서 그리고 가정과 동내에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식당에서 기도하고 먹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공공장소에 가면 권사님 집사님하고 찾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믿음있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드물다는 것을 보게됩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구주가 되신 것은 바로 죄가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우리 주님이 죄가 있으면 우리의 구주가 될 수 없었습니다.

히브리서 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이사야 59장1절에 보면 여호와와 손이 짧아졌는냐? 짧아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메추라기를 먹일 때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까? 내 손이 짭아졌느냐? 아니라는 것입니다. 한 달간을 먹이시고 입에서 고기가 신물이 나게 먹이는 것입니다. 지금도 우리주님이 손이 짧아지지 않았습니다. 그 손은 지금도 역사하십니다. 그 손이 역사하지 않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죄악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손이 피에, 우리의 손가락이 죄악에 물들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검강건진으로 인하여 혈관이 막혀 슈스타 정 5 밀리그램를 매일 먹으라고 하였습니다. 어는 의사는 모든 대한민국 사람들이 먹는 수돗물에 이 약을 풀어야한다고 하는 의사도 있습니다)

최순실 게이트로 인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을 받았습니다. 탄핵을 못하게 대모하자고 목회자에게 문자와 카카오톡이 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직하지 못하는 것을 이번 기회 잘라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나라가 정직해야하고 모든 사람들은 법 앞에서 평등하게 살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들은 커피 한 잔도 받아먹으면 안되는데 어떤 분은 수천억식 받아먹어도 되는 것처럼 봐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베라는 남자에서 오베의 아버지는 참으로 정직하였습니다. 오베의 아버지는 기계를 좋아하고 성실한 사람입니다. 오베 역시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아 뭔가 고치고 만드는 재주가 있었습니다. 열 여섯 살에 그의 아버지가 죽자 그는 아버지처럼 철도회사에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직장동료이며 선배인 톰이 그를 도둑으로 몰아 쫒겨날 위기에 처했지만 그의 정직성을 인정받아 야간 청소원 자리로 옮겨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아버지와 그는 지갑을 주워 경찰서에 갔다 주었습니다. 그 영향을 받은 듯 합니다.

어린 시절에 저의 성격이 조금씩 성장해 나가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참으로 엄격하셔서 아버지의 자녀들을 많이 때린 기억이 있었습니다. 무서워서 춥지만 집에 잘 들어가지 못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두려웠습니다. 혼나서 주눅이 들게 되었고 소심한 성격이 형성되었습니다. 그것이 쌓여저서 두려움을 늘 갖고 살아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의기 소침하고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가 되었던 것을 볼수 있습ㄴ디ㅏ.

나쁜 남자라는 영화에 이러한 내용이 나옵니다. 어는 여자 대학생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자신의 마음대로 책방에 가서 그것을 찢어서 사용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 책이 비싸니까? 자신이 원하는 페이지를 찢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는 남자가 그 지갑을 놓고 간 것을 그것을 주워서 자신이 돈을 가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 남자가 그 여자에게 다가가 자신이 잊어버리는 돈이 천여만 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이 여자는 돈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신의 신체에서 포기 각서를 하고 합니다. 그리고 그 여대생은 창녀촌으로 팔리게 됩니다. 저는 그 때에 생각하였습니다. 절대로 남의 돈을 집지 않겠다고 설령 공중전화에서 1만원짜리가 있어도 그것으로 인하여 정직하지 못을 집으므로 나 자신에 대하여 어떤 해가 당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10번이상 돈을 주워서 돌려준 적이 있습니다. 저는 현금카드나 신용카드를 주워서 우체통에 넣은 기억이 있습니다. )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정직하고 깨끗한 사람입니다. 마리야는 자신과 자신의 남편 앞에서 정결하고 깨끗하게 살았습니다.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사내를 알지 못했다고 하였습니다. 자신은 정결하고 깨끗하게 살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서 모든 더러운 것들을 다 멀리해야 돼요. 내 입에서도, 내 눈에서도, 내 생각에서도, 내 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예수님이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구요. 마리아를 쓰실 때 마리아가 성결했던 것처럼 우리가 지금 예수님의 쓰임받는 도구가 되어지기 위해서는 우리도 정결하고 깨끗해야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입니다.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광주 저의 장모님에게 가면 늘 앞마다에 여러 가지 나무로 가득한 것을 보게 됩니다. 조금 떨떨하신 분인데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이 아주 정성스러우신 분입니다. 저는 나무를 잘 키우지 못합니다. 우리 성전입당예배데 주신 나무들을 잘못 키워서 벌써 2개나 죽였습니다. 반면에 우리 사모는 얼마나 열심히 작은 나무들을 키우는지 정성스럽게 키우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조금만 소홀하면 죽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물을 주고 사랑을 주워야 나무가 잘자라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저는 영향분을 많이 주기도 하지만 잘 키우지 못합니다.

우리의 마음의 정원도 마찮가지입니다. 한수간 제가 잘못하여 방심하면 내 마음의 정원이 쑥대밭이 되어버리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잡초가 자라고 그러고 여러 가지 나쁜 환경으로 가득찬모습을 보게됩니다. 어쩔 때는 하나님을 멀어지게되는 경우도 들고 권태스럽기도합니다. 아 그래서 사람들이 죄를 지면 죄속으로 들어가고 옛날 화김에 서방질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죄를 짖고 또직고 죄지었는데 왕창 지어보자는 생각으로 더 깊이 죄에 들어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 마음의 정원이 생명입니다. 생명의 근원을 지키는 것이 내 생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주간에 우리가 늘 깨어서 마음의 정원을 깨끗이 하면 나를 정결하게 하면서 주님을 만나는 한주간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둘째, 마리야는 말씀대로 살았고, 죽을 각오로 살았습니다.

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38.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종 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말씀대로 사는 것은 참으로 여려운 문제입니다. 이것을 실천하고 순종하는 길 속에 많은 어려움과 고통이 따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실천하게 될 때에 놀라운 기적이 이적이 있는 것입니다. 축복도 있는 것입니다.

국민일보에 이러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복음전파에 힘쓰는 교회, 예수님의 부활과 기도의 응답을 확신하는 교회가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반면 성경읽기에 느슨하고 교회가 문화공간이라고 생각하는 교인이 많은 교회는 현상유지는 커녕 쇠락한다는 보고입니다. 데이비드 해스켈 교수(캐나다 윌프리드로리어대) 학술지 리뷰오브릴리저스리서치(Review of Religious Research·RRR)에 발표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개신교 22곳을 중심으로 목회자와 신자 2255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습니다. 1년에 2% 이상 성장하는 교회(성장 교회·9곳)와 쇠퇴하는 교회(쇠퇴 교회·13곳)

예배 스타일에 있어서 성장 교회는 드럼과 기타 등 다양한 악기를 사용하는 곳이 많았다. 반면 쇠퇴 교회는 오르간과 성가대만을 가진 전통 스타일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성장 교회는 신자의 3분의 2가 60대 이하였고, 쇠퇴 교회는 신자의 3분의 2가 60대 이상이었다. 성경을 있는 그대로 믿으며 예배 혁신을 이어가는 신자가 많을수록 교회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말씀대로 삶은 때로 고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마치 열왕기상 22장에 보면 아합과 여호사밧과 함께 전쟁에 나갈 때에 선지자에게 묻고 나가자고 하였습니다. 400명의 선지자는 나가서 싸우면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가야 선지나는 나가면 죽는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합은 개죽음을 당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24.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가서 네게 말씀하시더냐

25. 미가야가 이르되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그 날에 보리라

26. 이스라엘의 왕이 이르되 미가야를 잡아 성주 아몬과 왕자 요아스에게로 끌고 돌아가서

27. 말하기를 왕의 말씀이 이 놈을 옥에 가두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을 먹이라 하였다 하라

28. 미가야가 이르되 왕이 참으로 평안히 돌아오시게 될진대 여호와께서 나를 통하여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이다 또 이르되 너희 백성들아 다 들을지어다 하니라

말씀대로 살고 순교를 각오하는 마리야에게 예수님의 잉태는 파혼의 위기와 그리고 현장에서 돌을 맞아 죽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현장에서 간음하다가 잡힌 여인이 돌을 맞을번한 사건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중동에서는 여자가 얼굴을 가리고 희잡을 쓰고 다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남자와 잠을 자본적이 없는 마리야를 통하여 잉태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죄인의 몸에서 정자를 통하여 예수님이 오시지 않고 우리 주님은 성령으로 잉태되는 것을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마리야의 몸을 빌려 주님이 오시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리야의 몸을 쓰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네 몸을 쓰시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때에 주님이 말씀대로 이루워지기를 원하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씀에 대한 순종이요 즉 순교를 각오하는 말입니다.

언제나 놀라운 기적 뒤에는 순종과 순교의 마음이 있어야합니다. 마리야가 세상의 최고의 여자가 되고 지금도 천주교에서는 마리야를 통하여 기도하고 마리야의 동상을 세워놓고 존경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마리야가 이렇게 될수 있는 것은 바로 마리야의 순종과 순교의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왜 이러한 책을 군에서 읽게 하였을 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나약하여 자살하는 병사들이 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폐쇠된 사회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자신을 이해하는 소냐도 없고 그래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극단적인 선택을 이길 수 있는 길은 주변에 있는 전우들과 하사관 장교들과의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죽지 않으려면 죽을만큼 버텨야해)

둘째로 오베라는 남자에게 또 다른 점은 정직, 원칙, 정의라는 것이 우리 사회에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모른다. 사회에서 만든 법과 원칙를 지키는 삶이 조금은 딱딱하고 힘들은 삶이지만 그것을 지키려고하는 마음이 전체의 사회를 이끌어가는 가치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가치와 규범을 무시한 삶은 사회를 병들게 하고 삶을 병들게하는 것이다. 오베라는 사람을 통하여 원칙이 기본이 되고 그리고 사회에 따뜻함을 더한다면 얼마나 좋은 사람, 좋은 사회가 될까하는 생각이 든다. 이 군 생활이라는 원칙 사회에서, 이 각박한 한국사회에서 원칙을 잘 지키고 서로를 배려하고 돕는 따뜻함 묻어나게 될 때 행복한 삶 훈훈한 삶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 신앙생활에서도 마찮가지입니다. 우리는 성경에 있는 사람 마리야를 통하여 우리의 삶을 점검해야합니다. 그는 원칙의 사람입니다. 깨끗한 사람입니다. 둘째로 그녀는 말씀의 사람이였고 말씀을 끝까지 지키려고 하며 순교까지 생각했던 여인입니다. 우리의 삶도 세상의 타협된 생활이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는 생활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생활로 바뀌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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